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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영광 바라기 (롬8:16)

본문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하늘의 영광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성경 에베소서 2장5,6절을 보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는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사람입니다.죽은 사람은 스스로 살아날 수 없으나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에 넣어 주셨습니다.그래서 예수님 은 요한복음 14장20절에서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 함께 못박혔고,예수님이 장사되셨을 때 우리도 장사되었으며,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여 하늘 보좌 위에 앉으셨 을 때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 보좌에 앉게 된 것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 주 안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며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고,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고 함께 장사지냈고 함 께 살아나 지금은 하늘의 영광을 안고 있습니다.우리와 천국의 사이에는 오직 이 육신의 벽만이 놓여있을 뿐입니다.
이제 가까운 시일 안에 이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면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지낼 것입니다.따라서 우리는 죄인도 아니요,이방인 도 아니요,세상에 소망없이 버림받은 나그네도 아닙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하나님의 자녀들이요,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들이요,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들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 보좌 에 앉은 신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와 지위와 청춘은 하루 아침에 쏜살처럼 날아가 버릴 수 있습니다.안개처럼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이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고 남 아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영원히 쇠하지 않고 추하지 않 고 빼앗길 수 없는 영생에 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세상의 일로 말미암아 요동하지 않습니다.악의 굴레에 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헤어나오지 못하는 일은 다시 없습니다.신앙으로 하늘 보좌에 앉아있는 사람,그 사람은 마치 물가에 심어진 나무와 같아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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