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있는 생명 (롬8:1-2)
본문
사람의 생명에는 두 종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옛생명과 에수 안에 있는 생명이다.
1. 옛생명 옛생명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사람의 혈통과 사람의 육정 과 사람의 뜻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가족과 혈족 관계에 의한 자기 중심의 인생을 산다. 옛생명은 흙에 속했기 때문에(고전1 5:47) 물질적으고 물량적이며, 세상 풍속을 따르고 자기 정욕 과 욕심을 따라 살며, 공중 권세잡은 악한 마귀의 지배를 받으 며 산다(엡2:2). 옛생명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또한 세상이 고향이며 세상을 추구한다. 그리고 죄와 생명의 법을 따라 산다.
2. 새생명 하나님이 죄를 범한 아담을 정죄하실 때 아담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정죄하셨다. 그리고 아담을 대표로 하는 모든 피조물들 이 모두 허무한 것에 굴복하여 사망의 권세 아래 놓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새생명을 주셨다. 예수는 옛세상과 옛생명을 전적으로 부정하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오셨다. 예수 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옛세상의 끝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 님의 부활은 새세상의 출발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새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주 예수를 주셨다. 누구든지 주님을 소유하면 새생명을 소유할 수 있다. 새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새생명은 하나님을 알고 순종케 한다. 새생명은 어두운 마음에 평강의 빛을 준다. 새생명은 하늘 에 속하여 세상을 이기게 한다. 새생명은 마귀가 손대지 못한다.
왜냐하면 새생명이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새생명을 가진 사람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다.
3. 생명의 성령님의 법 사람은 법을 따라 산다. 옛생명을 가진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을 따라 살고, 새생명을 가진 사람은 생명의 성령님의 법을 따 라 산다. 새생명이 없는 사람은 죄의 법을 이기지 못한다. 법 은 법으로 이겨야 한다. 법은 지속적으고 법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이다. 의지는 지속적인 법을 이기지 못한다. 지옥으로 당기는 죄의 법은 지구의 중력과 같아서 사람은 이기 지 못한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라. 그리하면 옛법은 폐지되 고 새법이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된다. 생명의 성령님의 법을 따르 면, 하나님의 의와 선과 평강의 길이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다. 주님을 영접하고 새생명과 성령님의 법을 따라 사는 축복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1. 옛생명 옛생명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사람의 혈통과 사람의 육정 과 사람의 뜻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가족과 혈족 관계에 의한 자기 중심의 인생을 산다. 옛생명은 흙에 속했기 때문에(고전1 5:47) 물질적으고 물량적이며, 세상 풍속을 따르고 자기 정욕 과 욕심을 따라 살며, 공중 권세잡은 악한 마귀의 지배를 받으 며 산다(엡2:2). 옛생명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또한 세상이 고향이며 세상을 추구한다. 그리고 죄와 생명의 법을 따라 산다.
2. 새생명 하나님이 죄를 범한 아담을 정죄하실 때 아담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정죄하셨다. 그리고 아담을 대표로 하는 모든 피조물들 이 모두 허무한 것에 굴복하여 사망의 권세 아래 놓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를 통해 새생명을 주셨다. 예수는 옛세상과 옛생명을 전적으로 부정하기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오셨다. 예수 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옛세상의 끝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 님의 부활은 새세상의 출발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새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주 예수를 주셨다. 누구든지 주님을 소유하면 새생명을 소유할 수 있다. 새생명은 영원한 생명이다. 새생명은 하나님을 알고 순종케 한다. 새생명은 어두운 마음에 평강의 빛을 준다. 새생명은 하늘 에 속하여 세상을 이기게 한다. 새생명은 마귀가 손대지 못한다.
왜냐하면 새생명이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새생명을 가진 사람은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다.
3. 생명의 성령님의 법 사람은 법을 따라 산다. 옛생명을 가진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을 따라 살고, 새생명을 가진 사람은 생명의 성령님의 법을 따 라 산다. 새생명이 없는 사람은 죄의 법을 이기지 못한다. 법 은 법으로 이겨야 한다. 법은 지속적으고 법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의지이다. 의지는 지속적인 법을 이기지 못한다. 지옥으로 당기는 죄의 법은 지구의 중력과 같아서 사람은 이기 지 못한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라. 그리하면 옛법은 폐지되 고 새법이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된다. 생명의 성령님의 법을 따르 면, 하나님의 의와 선과 평강의 길이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다. 주님을 영접하고 새생명과 성령님의 법을 따라 사는 축복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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