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있는 생명과 자녀 (롬8:1-17)
본문
우리 신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하는 사 실을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심지어 신자가 된 성도 중에서도 예수 안에 거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며 어떤 특권이 주어지는 지를 잘 모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우리는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습니다. 본문 1-6절까지 이 사 실을 잘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된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가 하는 자아인식의 중요성 을 7-17절가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론' 8:1-2; 성령님 안에서 사는 삶
1.정죄가 없는 예수 안의 삶
(1)
1)대신 정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범죄치 않으신 그리스도께서 대신 받으신 정죄로 인하여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죄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2.생명의 성령님의 법에 의해 죄와 사망으로부터 해방
(2) 성령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중생과 새생명을 주시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성령님의 법 은 죄의 법보다 훨씬 그 능력이 우월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법에 따라 살아가는 성도들은 성령님에 의해 항상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생명 을 보장해 주는 성령님의 법의 지배하에 자신을 맡기는 것에 있습니다. 8:3-4; 성육신의 효력
1.율법 앞에 연약한 육신(3a)
1)율법을 지킬 수 없는 육신-인간 지식이나 노력으로는 결코 율법을 준행할 수 없습니다.
2)율법으로는 의로와 질 수 없음(롬3:11-12)
3)따라서 인간 스스로에게는 구원의 길이 없다.
2.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육신을 입혀 땅에 보내심(3b).
1)참인간으로 오신 예수
2)육신의 죄를 정하시기 위해 오심
3)의를 이루기 위해 오심
3.율법의 요구를 우리를 대신하여 다 이루신 그리스도
(4) 8:5-6; 육신의 일과 영의 일
1.육신을 쫓는 자와 영을 쫓는 자
(5)
1)육신을 쫓는 자-육신의 부패한 욕심을 쫓아 살아가는 사람(갈5:19-20)으로 종국에 가서는 바라볼 소망이 없는 자들입니다.
2)영을 쫓는 자-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성려아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가져다 주는 은혜를 항상 깨어서 간직하는 자입니다.
3)옛 사람과 새사람-육신을 쫓는 본성대로 행동하는 자신이 옛사람이요, 변화 되어 성령님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새사람입니다. 성도에게는 이 두 사람이 항상 갈등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성도는 적극적으로 예사람을 십자가 아래 날마다 죽이고 변화된 새사람을 쫓아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2.육신의 샹각과 영의 생각
(6)
1)육신의 생각-하나님을 재적하는 생각이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본성의 부패한 욕심을 따르는 정욕적인 생각입니다.
2)영의 생각-하나님과 화평을 맺는 생각으로서 생명과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이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생각입니다. 8:7-8; 육신에 거하는 자들
1.하나님과 원수된 자들
(7)
1)육신의 생각을 갖고 세상을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2)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않고 불순종하는 자들입니다.
3)하나님의 법에 순종할 능력이 없는 육신에 속한 자들입니다.
2.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는 자들(8)
1)육신에 머무르는 자들-신자가 되었어도 육신을 쫓아가는 생활을 하는 자는 육신에 머무는 자들입니다.
2)믿음이 없는 자들(히11:6)-"(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3)회개하지 아니하는 자 8:9-11;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는 영을 받은 자
1.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있는 자(9)
1)그리스도의 사람임
2)그리스도와 연합된자
3)성령님을 따라 성령님의 열매를 맺히게 됨
2.성령님을 받은 자는 진정으로 살아 있는 자(10)-몸은 죄로 인하여 죽었으나, 영 은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영생의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3.살리는 성령님이 함께 하는 자(11) 8:12-17; 양자가 가 된다는 말이 내포하는 것(7-12)
1.새 가정의 질서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옛날 집의 권리를 포기하고 새 가정 새 질서에 들어 온다는 뜻입니다. 옛날 가 졌던 성씨도 아버지도 어미니도 재산도 다 버리고 그 집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보편적으로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이 부자집으로 양자를 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부자 집에서 가난한 집으로 양자로 갈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모든 재산을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2.새 아버지로부터 새 권리와 특권을 부여 받습니다. 전에 종이었든 거지였든 상관이 없습니다. 양반집 아들로 갔으면 아버지의 신분 을 따라서 귀족이 되는 것입니다. 네로 황제는 왕의 가문으로 양자로 들어와서 왕 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습니다. 과거는 마귀의 성 씨를 가졌는데 이제는 오직 새 가문의 새 신분으로 바뀌어졌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고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3. 옛 가정의 의무로부터 해방이 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2) 어떤 아버지가 도박과 술로 빚을 많이 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빚은 아들이 갚아 야 됩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양자로 가 버리면 갚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의 제도입니다. 우리는 과거에는 죄를 섬기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중생한 순간 죄와는 상관이 없게 됩니다.죄의 노예가 되거나 죄책감에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4.새가정의 새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양자는 새 가정에서 살면서 한 가족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이제는 새 집에서 새 식구와 운명을 같이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 녀로서 도리를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정의 일원으로서 우리에게 좋은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도 있는 것입니다. 자녀이면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 8:17)고 바울은 가르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집이 잘 살면 나도 잘 살고 그 집 이 고난을 받으면 그 고난을 함께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가정에서 얼마만큼 행복하고 평화스럽게 살 것인가는 언행심사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와의 아름다운 교제가 중단되었을 때는 우리 마음의화평 도 깨어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으나 교제가 서먹서먹해 지고 마는 것입니다. 어린아가 아버지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 용서함을 받기 전에는 그 마음에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습니다. 그 아이가 할 일 은 빨리 아버지 앞에 나가서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다시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고는 용서해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잘못했을 때 순간순간 우리의 죄를 자백하고 죄 용서함을 받아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을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와 바른 관계 속에서 풍성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론' 8:1-2; 성령님 안에서 사는 삶
1.정죄가 없는 예수 안의 삶
(1)
1)대신 정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범죄치 않으신 그리스도께서 대신 받으신 정죄로 인하여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죄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2.생명의 성령님의 법에 의해 죄와 사망으로부터 해방
(2) 성령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중생과 새생명을 주시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성령님의 법 은 죄의 법보다 훨씬 그 능력이 우월합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법에 따라 살아가는 성도들은 성령님에 의해 항상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생명 을 보장해 주는 성령님의 법의 지배하에 자신을 맡기는 것에 있습니다. 8:3-4; 성육신의 효력
1.율법 앞에 연약한 육신(3a)
1)율법을 지킬 수 없는 육신-인간 지식이나 노력으로는 결코 율법을 준행할 수 없습니다.
2)율법으로는 의로와 질 수 없음(롬3:11-12)
3)따라서 인간 스스로에게는 구원의 길이 없다.
2.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육신을 입혀 땅에 보내심(3b).
1)참인간으로 오신 예수
2)육신의 죄를 정하시기 위해 오심
3)의를 이루기 위해 오심
3.율법의 요구를 우리를 대신하여 다 이루신 그리스도
(4) 8:5-6; 육신의 일과 영의 일
1.육신을 쫓는 자와 영을 쫓는 자
(5)
1)육신을 쫓는 자-육신의 부패한 욕심을 쫓아 살아가는 사람(갈5:19-20)으로 종국에 가서는 바라볼 소망이 없는 자들입니다.
2)영을 쫓는 자-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성려아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가져다 주는 은혜를 항상 깨어서 간직하는 자입니다.
3)옛 사람과 새사람-육신을 쫓는 본성대로 행동하는 자신이 옛사람이요, 변화 되어 성령님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새사람입니다. 성도에게는 이 두 사람이 항상 갈등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성도는 적극적으로 예사람을 십자가 아래 날마다 죽이고 변화된 새사람을 쫓아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자입니다.
2.육신의 샹각과 영의 생각
(6)
1)육신의 생각-하나님을 재적하는 생각이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본성의 부패한 욕심을 따르는 정욕적인 생각입니다.
2)영의 생각-하나님과 화평을 맺는 생각으로서 생명과 평안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이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드는 생각입니다. 8:7-8; 육신에 거하는 자들
1.하나님과 원수된 자들
(7)
1)육신의 생각을 갖고 세상을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2)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않고 불순종하는 자들입니다.
3)하나님의 법에 순종할 능력이 없는 육신에 속한 자들입니다.
2.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는 자들(8)
1)육신에 머무르는 자들-신자가 되었어도 육신을 쫓아가는 생활을 하는 자는 육신에 머무는 자들입니다.
2)믿음이 없는 자들(히11:6)-"(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3)회개하지 아니하는 자 8:9-11;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는 영을 받은 자
1.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있는 자(9)
1)그리스도의 사람임
2)그리스도와 연합된자
3)성령님을 따라 성령님의 열매를 맺히게 됨
2.성령님을 받은 자는 진정으로 살아 있는 자(10)-몸은 죄로 인하여 죽었으나, 영 은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다시는 죽을 수 없는 영생의 부활의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3.살리는 성령님이 함께 하는 자(11) 8:12-17; 양자가 가 된다는 말이 내포하는 것(7-12)
1.새 가정의 질서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옛날 집의 권리를 포기하고 새 가정 새 질서에 들어 온다는 뜻입니다. 옛날 가 졌던 성씨도 아버지도 어미니도 재산도 다 버리고 그 집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보편적으로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이 부자집으로 양자를 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부자 집에서 가난한 집으로 양자로 갈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모든 재산을 포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2.새 아버지로부터 새 권리와 특권을 부여 받습니다. 전에 종이었든 거지였든 상관이 없습니다. 양반집 아들로 갔으면 아버지의 신분 을 따라서 귀족이 되는 것입니다. 네로 황제는 왕의 가문으로 양자로 들어와서 왕 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습니다. 과거는 마귀의 성 씨를 가졌는데 이제는 오직 새 가문의 새 신분으로 바뀌어졌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고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3. 옛 가정의 의무로부터 해방이 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2) 어떤 아버지가 도박과 술로 빚을 많이 지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빚은 아들이 갚아 야 됩니다. 그러나 그 아들이 양자로 가 버리면 갚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의 제도입니다. 우리는 과거에는 죄를 섬기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중생한 순간 죄와는 상관이 없게 됩니다.죄의 노예가 되거나 죄책감에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4.새가정의 새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양자는 새 가정에서 살면서 한 가족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이제는 새 집에서 새 식구와 운명을 같이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 녀로서 도리를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정의 일원으로서 우리에게 좋은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도 있는 것입니다. 자녀이면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롬 8:17)고 바울은 가르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집이 잘 살면 나도 잘 살고 그 집 이 고난을 받으면 그 고난을 함께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가정에서 얼마만큼 행복하고 평화스럽게 살 것인가는 언행심사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아버지와의 아름다운 교제가 중단되었을 때는 우리 마음의화평 도 깨어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으나 교제가 서먹서먹해 지고 마는 것입니다. 어린아가 아버지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 용서함을 받기 전에는 그 마음에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습니다. 그 아이가 할 일 은 빨리 아버지 앞에 나가서 잘못했다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다시 그러지 말라고 타이르고는 용서해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도 잘못했을 때 순간순간 우리의 죄를 자백하고 죄 용서함을 받아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을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 아버지와 바른 관계 속에서 풍성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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