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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롬8:1-17)

본문

지난 주 우리는 7장의 결론을 다음과 같이 내렸다. / 육신은 죄의 법을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섬기노라 ! 즉 아무리 힘들고 죄의 유혹이 많아도 오직 하나님 만을 섬긴다는 고백이다. 이제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귀한 메시지가 오늘 본문의 말씀이다. 본 론
1.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결코 정죄함이 없다. / 정죄라 할 때에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죄인임이 분명함에도 죄를 죄로 인정(심판)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1 ) /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 법이라고 할 때 이는 통치를 말한다.(Rule) 죄와 사망의 법에서 / 역시 하나의 통치이다. (Power ) 너를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해방하였음이라 ! (2 ) / 여기서 분명한 사실은 생명의 성령님의 법에 의한 하나님의 강력한 통치가 사망의 몸인 내게 이루어진 것이다. 이 통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의한 주권적이며. 무조건적인 은혜이며. 끈질긴 결국은 포기하지 않는 창조주의 사랑이다.
2. 이제 이 통치의 근거(정당성,권위)이 분명한 사실로서 제시되고 있다. (3,4 ) 그것은 그 아들을 육신의 죄있는 모습으로 보내어 율법의 요구를 (저주와 심판) 이루어지게 하심. /
그러므로 율법은 이제 더이상 내게 요구할 것이 없다.
예) 사 53장의 사건이 바로 이것이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 그가 채찍에 . 이제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가 누구에게 이루어지는가 이는 육신을 쫒지 않고 영을 쫒는 자에게 이루어진다. 육신 영 외적 율법의 행위 인격, 약속, 이루신 일 육신의 일을 생각 영의 일을 생각 사망 생명과 평안-하나님과 원수가 됨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아무리 잘하려 해도. 할 수도 없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함 이같은 결론이 당연한 이유는 하나님의 인격 , 의도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신앙생활이 참 평안이 없고 항상 종의 마음이라면 그 이유는 내가 더 큰 죄인이기 때문도 아니요,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기 때문도 아니다. 오직 내마음이 영에 있지 않고 육신에 있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는 해방을 주시는 통치를 하시고 육신을 쫒는 것은 죄와 사망에 얽매이게 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3. 이제 우리가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는 방법은 (9-10 )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이 거하시면 / 육신에 있지 않고 몸은 죄를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에 있음. 영은 의를 인하여 산것이라. 거하신다는 말씀은 인격적인 연합을 의미한다. /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
1) 그리고 이것은 곧 자신의 의에 대한 완전 부인 , 포기를 말하고 /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2)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 이는 생명과 평안이다. 그러면 이제 이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의를 받아들이는 인격적 연합을 이룬 사람은 당연히 어찌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생각하게 된다.
예) 장애인 아내가 남편을 기쁘게 하는 방법. 실패한 자녀가 부모를 기쁘게 하는 방법. 자신의 처지만 생각해선 결코 기쁘기게 못한다. 나를 위한 상대방의 사랑을 받아들여야만 기쁘게 할 수 있다. 이 때 조건에 무관한 완전한 자유와 기쁨, 생명과 평안이 있는 것이다. 우리 주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4. 이제 그같이 영으로 주님과 교통하는 자에게 영광의 부활을 약속한다.(11 ) 영으로 연합한자에게 육신의 부활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은 성도의 종국적 소망이다. 이제 영광의 부활의 소망이 있는 성도의 삶의 자세를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12, 13 )
1) 육신에 살지 말고 / 그러면 반드시 죽는다.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라 / 그리하면 산다. / 결코 육으로는 육을 죽이지 못한다.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한 영적 연합만이 육을 이길수 있는 것이다.
2) 영광을 위해 고난도 함께 받으라. (17 ) / 고난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5. 그러나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있다.
1) 성령님께서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심 (14-16 )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것은 말로 설명하거나 육적인 어떤 증거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우리의 영에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확신을 주시는 것이다.
2) 자녀이면 후사(그리스도와 함께한 ) 가 될 것이다. / 영원한 천국의 소망. 이 소망은 참으로 부끄럽게 되지 않는 거절되지 않는 소망이다. 바로 이 두가지 사실이 영을 쫒아 사는 우리에게 큰 담대함과 힘을 주어 저높은 곳을 향해서 힘차게 걸어가게 하신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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