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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안에서의 승리 (롬8:1-39)

본문

스페너(Spener)는 "성경을 한 개의 반지에 비한다면 로마서는 반지의 보 석부분, 8장은 가장 광채나는 부분"이라 했습니다. 7장의 고뇌의 밤이 8 장에서 광명한 아침으로 밝아옵니다. 성결생활의 가능성과 승리는 "예수 안에"와 "성령님" 또는 "영"이라는 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 론
1. 예수 안에서의 자유(1-4절) 우리 안에 있는 죄의 본성으로 우리는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없고 성결 의 삶도 살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아들을 죄있는 육신으로 보내어 다시 죽게하심으로 그를 믿는 자들로 하여금 죄로부터의 자유를 보장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믿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더 이상 육신에 지배받지 않고 하나님의 영에 지배받는 생명의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 안에서 과 거의 죄와 그 형벌은 사라진 것이요 성령님 안에서 앞으로의 승리의 성결 생활이 보장된 것입니다.
2. 성령님 안에서의 승리(5-11절) 죄의 본성에 의해 지배되는 삶과 성령님에 의해 지배되는 두 가지 삶이 놓 여있습니다. 전자의 삶은 자신이 주인이며 그 결과는 감정과 정욕, 자긍 과 야망이 지배합니다. 그러나 후자는 주인이 그리스도이시며 성령님에 의 해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 삶은 성령님을 따르다가 영의 열매를 맺고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을 따라 살 때만이 육신을 이기고 풍성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하나님과의 새 관계(12-17절) 예수 믿고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양자)가 됩니다. 로마법에 의하면 양자는 옛 권리 를 포기하고 새 권리를 얻는 사람이요, 상속권이 있으며, 더 이상 옛 신 분이 아니고 새로운 신분을 얻어 새로운 부모 앞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 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크신 은혜로 우리를 자녀삼으셨으니 우리는 더 이상 옛 생활에 속해 있으면 안됩니다. 새 생활에 적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으므로 마땅히 이 땅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에도 동참해야 하고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성령님의 도우심(18-30절)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그리스도가 고난당하셨던 것같이 고난을 당합니다. 영광스러운 미래를 우리에게 소망으로 보여주심으로 고난에 승리 하게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님께서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탄식의 기도로 도와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어서 의롭다 하심을 얻고, 영화롭게 되어갑니다. 성도가 가는 이 길을 방해할 세력은 없습니다. 결론 성도들의 삶은 고난은 있으나 승리가 보장된 삶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결생활의 추구에서 좌절해서는 안됩니다. 바울 사도도 8장 후반부에서 다섯 가지 가상적 질문을 던져봅니다. 그러나 온 우주가 잠잠합니다. 마 귀의 급소를 찌르는 말씀으로, 어느 누구도 이 질문에 부정적으로 대답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들까지 아끼지 아니하고 주신 아버지께서 다 른 무엇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하 시고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를 내어 버리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어떤 방해 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마암아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37절). 또한 천상천하의 어떤 세력(38,39절)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39절). 제 35 과 누가 참 이스라엘인가 로마서 9:1-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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