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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아라 (롬7:1-4)

본문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혼과 육체가 연합돼 살도록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인간의 영은 하나님과 함께 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계시를 받는 통로입니다. 인간은 그 영혼을 통하여 지성과 감정과 뜻을 펴며 인격적인 활동을 하고 또 육체의 감각을 통하여 물질적 인 세계와 접촉하고 삽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반역한 이후로 영이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자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앞날을 알 수 없고 갈팡 질팡하게 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은 오직 혼과 육 체를 의지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찢고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사하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 를 화목케 하심으로 우리 영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교제 하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 거하며 성령님이 우리 영 속에 들어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은혜 속에 살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영적인 사람 이 되었은즉, 이제 혼으로 살지 아니하고 육체로 살지 아니하고 영의 새 로운 것으로 우리는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1. 영의 새로운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영의 새로운 의식이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능력을 알고 우리 마음 속에 하늘나라가 임하여 하늘나라의 법칙으로 우리는 살 아간다는 것을 깨달아 아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그 영의 새로운 의식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 해서 하나님이 이루게 해주신 하늘나라 의식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 일생의 죄악을 청산하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서받은 의인들이 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죄책에 살아 서는 안됩니다. 용서받는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는 자가 되었다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케 되었으 며 성령님께서 충만히 우리와 같이 거하시고 24시간 성령님과 함께 산다는 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이 계신 성령님께서 돕는자가 되어 서 항상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심으로 성령님이 함께 계신 것을 늘 의식하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는 성령님충만 한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은 치료와 건강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늘 병들고 고통당하고 그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았는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치료받고 건강을 얻었다는 새로운 영적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연악한 것을 친히 담 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으며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영의 새로운 의식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들은 병과 모든 고통에서 해방을 얻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치료 자가 되었다는 영의 새로운 의식 속에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는 저주에서 해방되었고 아브라함의 축복이 우리의 것 이라는 축복의식을 가지고 늘 살아야 됩니다. 언제나 좌절되고 부정적이 고 낭패와 실망의식으로 꽉 들어차고 무능력 의식으로 들어차서 "나는 못 한다. 안된다. 할 수 없다"는 이와 같은 부정적인 의식에서 해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축복받는다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영의 새로운 의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영생과 천국의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에 사는 것은 행인과 나그네의 삶이요, 잠시 잠깐 후면 우리는 육신의 삶 은 벗어버리고 영원한 천국에 가서 주와 함께 산다는 그러한 하늘나라 소망에 꽉 들어찬 의식으로 마음 속이 충만하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의 삶은 하나님을 절대주권자로 모시고 믿고 순종하며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사는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사는 무신론 자나, 그렇지 않으면 우상과 사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닌 것입니다. 성경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지나간 옛날 의식에 잡히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진 영적인 새로운 의식을 가지고 우리 사슬을 매일같이 점검하면서 이것을 확인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2.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이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인생을 말합니다. 보는 것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듣는 것으로 감각적으로만 살지 않고 믿음 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마음속으로 깊이 믿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인 말씀을 깊이 믿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4절은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 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감각이나 우리의 생각에 적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라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으며 좌우에 어떤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이 있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치 않는 말씀이기 때문에 신 뢰해야 합니다. 또 영의 새로운 생활방식은 소망의 생활방식인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로 소망을 저버리면 안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절망해서 좌절하거나 그 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3 절-4절에는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 아 우리를 거듭나게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있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 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 145편 13절에도 "주의 나라는 영 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로 이르리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며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려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는 우리들은 이제 소망의 생활방식을 가지고 언제나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소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절은 "새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우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로 살기 위해서는 사랑의 방법으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방식으로 사는 것은 남편이 먼저 가족의 모든 십자가를 앞서 걸머지고 아내와 자녀들이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내가 먼저 담당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베푸는 이 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우리가 사랑의 생활을 하다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슨 도움을 받을까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른 사람에 게 무슨 도움을 베풀수 있을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가 걸머지고 다 른 사람에게 쉼을 주고 자유를 주고 기쁨을 줄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3. 영의 새로운 정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데살 로니가전서 5;16-17)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고 거듭난 사람이 영 의 새로운 정서로 섬기기 위해서는 항상 기뻐하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곧 우리의 육체를 통해 물질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속에 긍정적인 생각, 기쁨의 생각은 우리 속에 호르몬을 생산해 냅니다. 젊음을 새롭게 하고 마음의 기쁨과 의욕을 일으 키는 그런 호르몬인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뇌에 끼치는 영향력은 막대 합니다. 그생각에 따라서 행함의 열매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생각, 기쁜생각, 진취적인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이 곱고 깨끗하게 늙는 이유는 예수믿고 기뻐하기 때 문입니다. 성경에는 주에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그우편에는 즐거움이 넘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박국 3장 17절로 19절은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 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 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야웨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 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부정적인 환경에 갖다 놓더라도 항상 기쁨을 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여려운 역경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마음의 용기와 꿈과 건강과 능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은 노르.아드레날린이 머리속에서 많이 생 산됩니다. 이것은 강한 독성을 가졌고 마음이 분노하거나 염려하고 근심 하고 흥분하면 나오는 우리 인체에 해로운 물질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가 마음속에 "나는 못한다. 나는 안된다, 할 수 없다"라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분노하고 흥분하면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 결 과는 우리의 몸에 면역성과 저항력을 파괴해 고혈압, 심장병, 혈액순환계 통의 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명약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십자가를 바라보고 언제 나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으며 항상 기뻐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날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굉장한 스트레스속에 살고 있습니다. 질병의 70%나 80%가 스트레스가 주요원인이 라고 합니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당하면 독성이 몸 속으로 솟아져 들어오 고 그렇게 되면 면역성이 없어지고 저항이 없어져 쉽게 질병에 걸리는 것 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정서를 가지고 사는 것은 불평의 어두움을 물 리치고 감사와 밝음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불평과 원망은 살아갈 의 혹을 상실시키게 됩니다. 그러나 범사에 우리가 자꾸 감사하면 기뻐지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이로써 감사하면 큰일을 가지고 감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촛불을 주시고 촛불보고 감사하면 전등주시고 전등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감사하면 태양빛 주시고 태양을 보고 감사하면 천국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작은 일에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은 큰일에도 감사하지 않습니다. 생각 은 바로 보이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바로 몸에 영항을 미칠뿐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에 영향을 미쳐서 그 사람이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고 우리의 생각이 씨앗이 되어서 우리의 개인적인 건강뿐아니라 우리 삶에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4.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 에배소서 4장 24절에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 었으면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지고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즉 영의 새로 운 도덕이란 의를 가지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의란 한자를 보면 양자 밑에 내 아자를 적은 것으로 양을 머리에 이고 사는 삶을 말합니다. 즉, 다시 말하면 언제나 어린양되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자리에 계시면 어떻게 판단하셨을까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어떻게 판단하셨을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언제나 예수님을 중심으로 생각하여 사는 삶이 바로 의의 삶인 것입니다. 나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영의 새로운 도덕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 을 언제나 머리위에 이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각을 따라 성령님의 인도로 살면은 그 사람은 자동적으로 의롭게 살게 되는 것 입니다. 의를 저버리면 개인도 망하고 사회도 국가도 망합니다. 정의가 없어지면 모든 것은 파괴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의 새로운 도덕은 진리를 따라 사는 것입니다. 거짓을 버리고 참을 나타내야 됩니다. 골로새서 3장 9절로 10절에는 "너희가 서로 거짓 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 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께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우리가 거짓말을 말할 때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인정하는 것이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마귀를 인정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마귀가 돌아오면 종 국적으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이 생길 것이요, 성령님이 돌아 오면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역사를 베풀게 될 것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거짓말은 파괴의 씨앗이되고 참말 은 건설적인 성공의 씨앗이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진리를 따라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영의 새로운 도덕은 거룩함을 가지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고린 도후서 7장 1절은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이 온갖 더러 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팝 송가수 마이클잭슨의 서울공연을 반대하는 이유도 그의 노래 가운데 사단 을 찬양하는 노래와 육체의 향락을 부축이는 그런 노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젊은 사람이 퇴폐에 지금 떨어져가고 향락에 떨어져 가고 폭력행사를 행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이 와서 분위기를 조성하면 청 소년들이 제정신을 잃게 될 것입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어떠한 것도 존속 하지 못합니다. 부패와 타락은 일시적으로 흥분을 가져오는 것 같아도 그 것은 밑둥부터 뽑아버리고 어떠한 것도 다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나라가 존속한 적은 없습니다. 로마제국같은 강한 나라도 도덕적인 부패가 그 나라를 무너뜨리고 말은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기 때문에 언제나 예수믿는 사람은 영의 새로운 도 덕을 가지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애써야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예수믿고 새로운 피조물 영의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 영의 사람 으로 살아야만 합니다. 영의 사람만이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맡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의 사람을 통하여서 하늘라 라가 이 땅에 나타나고 하늘나라의 역사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옛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전 것은 다 벗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영으로 사는 사람이 되어 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처럼 인본주의로 살고 육체로 살지 않습니다. 영의 마음과 몸을 다스리면서 영의 새로운 것으로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영의 새로운 의식과 새로운 정서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영 의 새로운 도덕을 가지고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가 참 크리스천이되고 우리의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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