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아래 있는 존재 (롬6:1-23)
본문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우리가 그 의를 전가 받았으 므로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않고 예수의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다. 그 까닭은 죄와 더불어 옛 사람이 죽어 없어졌기 때문이다. 우리가 크나큰 죄를 용서받고 탕감받았다 해서 기쁨으로만 살 수는 없다. 또한 큰 죄가 더 큰 은혜라 해서 여전히 죄를 지으면서 살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 예수와 연합하여 우리의 죄성이 그리스도의 죽 음과 함께 매장 되었다. 죄를 지은 인간성이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당에 묻힘과 동시에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영생복락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이 상태는 우리성도들이 죄에서 해방되었고 의의 종이 되었다는 뜻이다. 그런고로 죄와는 완전히 인연을 끊은 것이다. 죄의 노예상태를 완전히 끊어버린 것이다. 의의 종이 되었으므로 우리들의 삶은 선하게 바뀐 것이다. 다시 말하면 죄와 죽음이 절대로 성도들을 지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예수 께서 죽으신 것은 우리 인간들의 죄갑을 전부 사 해주시고 그 죄값을 치루 기위해서 단 한번 죽으셨다. 그후 그리스도의 삶은 현재와 미래에 영구히 하나님과 더불어 사시는 것이다. 이 원리대로 우리 성도들도 자기 죄에 대 하여 죽고 부활하여 영원히 새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성도들은 이제 의무를 지켜야 한다. 우리들의 몸은 성결된 몸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몸을 정욕에 내맡겨서는 결코 안된다. 죽을 몸이 살아 났으니 우리의 산 몸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 나서 은혜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즉 죄의 종이 되지 말고 의의 종이 되어 야 한다. 우리가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죄가운데서 살면서 죄의 종노릇 해도 부끄러 운 줄을 몰랐었는데 이제 죄에서 해방되고 의의 사람이 되었으므로 죄가운 데서 살면 부끄러워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부끄러워 하가서도 아직도 그 죄의 줄을 못 끊었으면 큰 일이다. 그 죄의 줄은 죽음의 올가미라는 것 을 알아야 한다. 죽음의 올가미를 피해야 하고 끊어야 한다. 죄의 마지막 은 죽음이다. 의의 마지막은 영생의 열매이다. 성도들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아름다 운 열매를 맺어야 한다. 죄는 사망을 낳고 의는 영생을 낳았다.
그런데 문제는 부끄러워 하가서도 아직도 그 죄의 줄을 못 끊었으면 큰 일이다. 그 죄의 줄은 죽음의 올가미라는 것 을 알아야 한다. 죽음의 올가미를 피해야 하고 끊어야 한다. 죄의 마지막 은 죽음이다. 의의 마지막은 영생의 열매이다. 성도들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아름다 운 열매를 맺어야 한다. 죄는 사망을 낳고 의는 영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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