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로부터의 자유 (롬6:1-23)
본문
믿음으로 값없이 의롭다함을 받아 구원에 이른다는 은혜의 교리를 오해 하여 "값싼 구원의 교리"로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에 충분하다면 계속 범죄하여도 괜찮 지 않는가!", "범죄하면 할수록 은혜도 많을 것 아닌가"라고 말합니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면서 세 가지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신자는 세례로 그리스도와 한 몸된 신분(1-11)이며, 신자의 책임(12-14)을 말하며, 신자는 그리스도의 종임을 말합니다. 바울은 여기서부터 값없이 의롭다함을 받은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의롭게 된 자들이 살아야할 새 생활은 성결 생활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일은 믿는 즉시 이루어지는 순간적인 일이지만 성결생활은 성도의 일생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할 일입니다. 본 론:
1. 그리스도인의 신분 값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은혜의 교리"를 강조하다보면 무의식 중 에 성결생활을 등한시 하고 죄에 대한 경각심을 잃어버리는 수가 있습니다(1절). 이런 주장이나 생각에 대하여 바울은 "결코 그럴 수 없다" 즉, 어림도 없는 일이라고 일축합니다. 세례란 그리스도와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옛사람은 장사된 것이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새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연합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 된 신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범죄의 기회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용서를 받은 아들이 아버지의 용서를 믿고 또 다시 범죄할 수 있겠습니 까 그럴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도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에 죄에 대 하여 아무런 의무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에 대하여 신자가 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대한 의무만 있습니다.
2. 신자의 책임 새 생명은 윤리적이며 도덕적 생활을 요구합니다. 물에서 사는 동물은 물이 필요하고 뭍에서 사는 동물은 공기를 필요로 하듯이 의롭다함을 얻 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새 삶이 필요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가 되었으므로 죄의 그릇이 되지 말고 의의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새가 머리 위를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머리 위에 집을 짓게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죄의 유혹을 안 받을 수는 없으나 죄 가 우리 마음에 왕노릇 하도록 내어주어서는 안됩니다. 신자가 율법의 정죄에서 해방되었다고 자유방종해도 좋은 무율법주의자가 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빚을 진 우리는 성결한 삶을 힘써 살아야 합니다. 성결한 삶을 보통으로 힘써서는 안됩니다. 전쟁하는 것 같이 결사적 으로 힘써야 합니다(13절하).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면서 성결생활에 힘써야 합니다(히 12:4).
3. 신자는 그리스도의 종 신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어 복음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 의의 노예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노예요 의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노 예이므로 순종과 거룩함과 영원한 생명이 넘쳐흘러야 하며, 의의 종이므 로 의의 열매를 맺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주인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른데 조금이라도 마음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의 마음을 100% 온전히 소유하기를 원하십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를 오해하여 죄의 삶을 용서하겠거니 생각하여 가볍게 여 겨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한 몸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된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주인이 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만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순종함으로 거룩함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 그리스도인의 신분 값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은혜의 교리"를 강조하다보면 무의식 중 에 성결생활을 등한시 하고 죄에 대한 경각심을 잃어버리는 수가 있습니다(1절). 이런 주장이나 생각에 대하여 바울은 "결코 그럴 수 없다" 즉, 어림도 없는 일이라고 일축합니다. 세례란 그리스도와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옛사람은 장사된 것이며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새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연합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 된 신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범죄의 기회로 삼을 수 있겠습니까 용서를 받은 아들이 아버지의 용서를 믿고 또 다시 범죄할 수 있겠습니 까 그럴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도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에 죄에 대 하여 아무런 의무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하나님에 대하여 신자가 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대한 의무만 있습니다.
2. 신자의 책임 새 생명은 윤리적이며 도덕적 생활을 요구합니다. 물에서 사는 동물은 물이 필요하고 뭍에서 사는 동물은 공기를 필요로 하듯이 의롭다함을 얻 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새 삶이 필요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가 되었으므로 죄의 그릇이 되지 말고 의의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새가 머리 위를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머리 위에 집을 짓게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죄의 유혹을 안 받을 수는 없으나 죄 가 우리 마음에 왕노릇 하도록 내어주어서는 안됩니다. 신자가 율법의 정죄에서 해방되었다고 자유방종해도 좋은 무율법주의자가 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빚을 진 우리는 성결한 삶을 힘써 살아야 합니다. 성결한 삶을 보통으로 힘써서는 안됩니다. 전쟁하는 것 같이 결사적 으로 힘써야 합니다(13절하).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면서 성결생활에 힘써야 합니다(히 12:4).
3. 신자는 그리스도의 종 신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어 복음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 의의 노예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노예요 의의 종입니다. 하나님의 노 예이므로 순종과 거룩함과 영원한 생명이 넘쳐흘러야 하며, 의의 종이므 로 의의 열매를 맺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이외에 다른 주인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른데 조금이라도 마음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의 마음을 100% 온전히 소유하기를 원하십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를 오해하여 죄의 삶을 용서하겠거니 생각하여 가볍게 여 겨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한 몸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된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주인이 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께만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순종함으로 거룩함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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