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 (롬4:1-13)
본문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 추구하는 것은 복과 행복입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허 용된 모든 조건들을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혹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란 무지개와 같은 것입니다. 멀리서 볼 때에는 좋아 보이는데 막상 그것을 취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언급하는 행복이란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며 바로 그것은 하나님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는 칭의를 받는 것입니다.
'본론'
1.하나님을 믿을 때에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1-5). 인간이 누리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입니까 물질적 풍요함, 높은 사회적 지위, 그 리고 많은 식견과 지식 등이 인간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근본적인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때에 그의 삶은 올 바른 방향 속에서 참된 행복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올바른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방해군이 죄악입니다. 죄의 문제 해결 없이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은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신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즉,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아브라함을 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이후 로 의롭다함을 얻었는데, 그것이 행위로써 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 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오직 우리의 자랑은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이 있을 뿐입니다. (롬 15:17)"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 이 있거니와"
그러므로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로인한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는 것이 성도의 영원한 자랑입니다. 그 이외의 자랑은 모두 인간적인 자랑으로서 무익한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서 누리고 가지고 있는 것중에서 하나님께 받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생명도 받았고, 믿음도 선물로 받았으며, 직분도 받았으 며, 건강도 받았으며, 재물과 명예와 복된 환경들 모두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특별한 존재로 여겨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잘 난줄로 여기는 자세야 말로 어리석은 교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4:7)"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 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때에 끝없는 감사와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 의로 여김을 받는 사람은 가장 큰 행복을 소유한 자입니다(6-13).
1)칭의를 받은 자에게 죄과가 기리워지는 행복이 있습니다
(7). 본문 7절에 (롬 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라고 하였습니다. 추악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면치 못할 인생이 그 죄과를 사함받고 완전히 가리워지는 축복을 받는 것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단의 정죄가 더 이상 효력을 발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2)칭의를 받은 자에게 실제적인 죄사함을 받는 행복이 있습니다(8). 죄인이 세상의 재판판 앞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손 치더라도 양심의 가책은 여 전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를 인정치 않고 용서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양심의 가책까지 없을 것이며 죄의 흔적을 조금도 남기지 않을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의 죄악이 안개같이 사라지고 도말되는 것입니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믿음으로 참된 행복을 만난 사람은 가장 본질적인 행복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해주셨게 때문입니다. 이제 더 이상 죄아래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죄의 노예가 아닙니다. 죄가 왕노릇 못하며 주장치 못 하는 특별한 신분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나아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나라 를 유업으로 상속받을 상속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라는 신분 속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누리게 될 축복이 모두 부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저 이상 세상을 향하여 살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직면하든지,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 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을 드리며 헌신하는 기쁨의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여기심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 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며 영생과 영원한 하늘 나라의 유업을 상속으 로 받게되는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동일한 축복과 행복이 주어집니다.
'결론' 참된 행복은 인간이 처한 이 땅에서 누리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현 실 속에서 눈에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유혹받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것이 더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 잠간의 착각이요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행복을 쫓아갈 때에 마침내 허망한 후회 밖에 더 남을 것이 없어짐을 더 늦기 전에 일찍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행복은 실로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잡으려고 헤메니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들은 이같은 유혹을 담대 히 물리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중심과 생각이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며 천국을 목표로 하여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힘차게 나아가는 성도들 만이 세상의 모든 유혹들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승리하는 최후의 승자 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본론'
1.하나님을 믿을 때에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1-5). 인간이 누리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입니까 물질적 풍요함, 높은 사회적 지위, 그 리고 많은 식견과 지식 등이 인간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인간의 행복을 위한 근본적인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때에 그의 삶은 올 바른 방향 속에서 참된 행복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올바른 관계를 맺는데 있어서 가장 치명적인 방해군이 죄악입니다. 죄의 문제 해결 없이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은 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신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즉,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아브라함을 들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이후 로 의롭다함을 얻었는데, 그것이 행위로써 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스스로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없었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 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오직 우리의 자랑은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이 있을 뿐입니다. (롬 15:17)"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 이 있거니와"
그러므로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로인한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는 것이 성도의 영원한 자랑입니다. 그 이외의 자랑은 모두 인간적인 자랑으로서 무익한 것입니다. 우리가 받아서 누리고 가지고 있는 것중에서 하나님께 받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생명도 받았고, 믿음도 선물로 받았으며, 직분도 받았으 며, 건강도 받았으며, 재물과 명예와 복된 환경들 모두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특별한 존재로 여겨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잘 난줄로 여기는 자세야 말로 어리석은 교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4:7)"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 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때에 끝없는 감사와 행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 의로 여김을 받는 사람은 가장 큰 행복을 소유한 자입니다(6-13).
1)칭의를 받은 자에게 죄과가 기리워지는 행복이 있습니다
(7). 본문 7절에 (롬 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라고 하였습니다. 추악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면치 못할 인생이 그 죄과를 사함받고 완전히 가리워지는 축복을 받는 것이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단의 정죄가 더 이상 효력을 발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2)칭의를 받은 자에게 실제적인 죄사함을 받는 행복이 있습니다(8). 죄인이 세상의 재판판 앞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손 치더라도 양심의 가책은 여 전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를 인정치 않고 용서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양심의 가책까지 없을 것이며 죄의 흔적을 조금도 남기지 않을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의 죄악이 안개같이 사라지고 도말되는 것입니다.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믿음으로 참된 행복을 만난 사람은 가장 본질적인 행복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해주셨게 때문입니다. 이제 더 이상 죄아래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죄의 노예가 아닙니다. 죄가 왕노릇 못하며 주장치 못 하는 특별한 신분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나아가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나라 를 유업으로 상속받을 상속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라는 신분 속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누리게 될 축복이 모두 부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저 이상 세상을 향하여 살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직면하든지,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 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을 드리며 헌신하는 기쁨의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여기심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 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며 영생과 영원한 하늘 나라의 유업을 상속으 로 받게되는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동일한 축복과 행복이 주어집니다.
'결론' 참된 행복은 인간이 처한 이 땅에서 누리며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현 실 속에서 눈에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유혹받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것이 더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 잠간의 착각이요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행복을 쫓아갈 때에 마침내 허망한 후회 밖에 더 남을 것이 없어짐을 더 늦기 전에 일찍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 행복은 실로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잡으려고 헤메니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들은 이같은 유혹을 담대 히 물리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중심과 생각이 절대 하나님을 신뢰하며 천국을 목표로 하여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힘차게 나아가는 성도들 만이 세상의 모든 유혹들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승리하는 최후의 승자 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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