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의 (롬4:1-9)
본문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것은 최대의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이 이 축복을 받았으며 성도 들이 이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이 칭 의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요 축복인 지를 살펴 보시겠습니다.
1-3; 아브라함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칭의
1.유대인의 육신적 조상 아브라함(1)
1)행위로써 의롭다 할 수 없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하기도 했지만 반면에 때로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자신의 꾀로써 위기를 넘기려고 거짓말을 하기도 했던 것입니다(창12:10-17, 20:1-10). 그러니까, 육신적인 모습으로 볼 때에 아브라함은 믿음 의 조상이라기 보다 비겁한 겁쟁이에 불과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브라함을 의롭다하시고 그를 영화롭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2)오직 하나님의 축복으로 만이 큰 민족의 조상이 될 수 있었습니다. 백세가 가깝도록 자식을 보지 못하였던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었더 라면 그렇게 큰 민족의 조상이 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2.아브라함의 율법적 행위(2)
1)자랑할 것이 없는 아브라함의 행위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은 충분히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본문에서는 그러한 것이 자랑거리거리가 되지않는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아브라함의 이름이 높여지고 그 행위가 아름답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 칭하셨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모든 행위가 율법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만한 것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사실 뿐입니다.
2)의롭다 할 수 없는 완전한 행위를 가지지 못한 아브라함(실수,거짓 죄)
3)기업을 받을 수 없는 행위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였기에 그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길어지자 지쳐서 그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갈이라는 여종 을 취하여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얻었습니다(창16장).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행위였고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깨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를 보시고 그를 의롭게 여겨 주셨습니다.
3.믿음으로 얻은 아브라함의 의
(3) 4-6절; 칭의의 성격
1.당연한 칭의(4)
1)진실로 그 행위가 의로운 자에게 주어지는 칭의가 당연한 칭의입니다.
2)이러한 칭의는 은혜가 아니라 일의 대가처럼 당연한 대가입니다.
3)그러나 이러한 칭의를 받을 자는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2.은혜로 임하는 칭의(5)
1)경건치 않는 자를 의롭다 하시는 칭의가 은혜로 임하는 칭의입니다.
2)비록 죄악된 행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를 가리켜 은혜로 주어지는 의라고 합니다.
3)이러한 은혜로 임하는 칭의는 그리스도에 관한 믿음을 가진 자에게 공평하게 임하는 그런 칭의입니다.
3.칭의를 받는 자의 행복(6)
1)그 죄과가 가리워지는 행복-이제껏 지은 모든 죄를 없었던 것으로 덮어주심
2)조건 없이 받게 되는 행복이 있음
3)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행복이 있음-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음 7-9절; 복 있는 사람
1.불법의 사함을 받은 자가 복있는 사람(7)
1)심령이 깨끗하게 되어진 자가 복있는 사람입니다.-거룩한 삶을 살수 있음
2)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복있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자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입니다. (벧전4:8)". 사랑은 허다한 죄 를 덮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 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2.죄의 인정을 받지 않는 자가 복있는 사람(8)
1)최고의 재판장은 주님이십니다.
2)그런데 바로 그분께서 우리의 죄를 인정치 않으심으로 실제적인 죄사함이 이루 어진 것입니다.
3.의로 여김받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가 복있는 사람(9)
1)장래 일을 하나님께 맡긴 아브라함의 믿음(창12:1)으로 순종하여 의롭다 하는 자가 되는 복을 얻음-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현실적인 삶에만 집착하는 자 세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장래를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이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인 것입니다.
2)할례자(유대인)나 무할례자(이방인)이나 아브라함의 믿음을 소유한 자가 복있 사람인 것입니다.
'결론'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복있는 사람의 길을 끝까지 걸으시기를 축원합니다.
1-3; 아브라함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칭의
1.유대인의 육신적 조상 아브라함(1)
1)행위로써 의롭다 할 수 없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순종하기도 했지만 반면에 때로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자신의 꾀로써 위기를 넘기려고 거짓말을 하기도 했던 것입니다(창12:10-17, 20:1-10). 그러니까, 육신적인 모습으로 볼 때에 아브라함은 믿음 의 조상이라기 보다 비겁한 겁쟁이에 불과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브라함을 의롭다하시고 그를 영화롭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2)오직 하나님의 축복으로 만이 큰 민족의 조상이 될 수 있었습니다. 백세가 가깝도록 자식을 보지 못하였던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없었더 라면 그렇게 큰 민족의 조상이 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2.아브라함의 율법적 행위(2)
1)자랑할 것이 없는 아브라함의 행위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은 충분히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본문에서는 그러한 것이 자랑거리거리가 되지않는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아브라함의 이름이 높여지고 그 행위가 아름답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 칭하셨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모든 행위가 율법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만한 것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사실 뿐입니다.
2)의롭다 할 수 없는 완전한 행위를 가지지 못한 아브라함(실수,거짓 죄)
3)기업을 받을 수 없는 행위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였기에 그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이 길어지자 지쳐서 그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갈이라는 여종 을 취하여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얻었습니다(창16장).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행위였고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깨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를 보시고 그를 의롭게 여겨 주셨습니다.
3.믿음으로 얻은 아브라함의 의
(3) 4-6절; 칭의의 성격
1.당연한 칭의(4)
1)진실로 그 행위가 의로운 자에게 주어지는 칭의가 당연한 칭의입니다.
2)이러한 칭의는 은혜가 아니라 일의 대가처럼 당연한 대가입니다.
3)그러나 이러한 칭의를 받을 자는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2.은혜로 임하는 칭의(5)
1)경건치 않는 자를 의롭다 하시는 칭의가 은혜로 임하는 칭의입니다.
2)비록 죄악된 행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를 가리켜 은혜로 주어지는 의라고 합니다.
3)이러한 은혜로 임하는 칭의는 그리스도에 관한 믿음을 가진 자에게 공평하게 임하는 그런 칭의입니다.
3.칭의를 받는 자의 행복(6)
1)그 죄과가 가리워지는 행복-이제껏 지은 모든 죄를 없었던 것으로 덮어주심
2)조건 없이 받게 되는 행복이 있음
3)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행복이 있음-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음 7-9절; 복 있는 사람
1.불법의 사함을 받은 자가 복있는 사람(7)
1)심령이 깨끗하게 되어진 자가 복있는 사람입니다.-거룩한 삶을 살수 있음
2)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복있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자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입니다. (벧전4:8)". 사랑은 허다한 죄 를 덮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 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2.죄의 인정을 받지 않는 자가 복있는 사람(8)
1)최고의 재판장은 주님이십니다.
2)그런데 바로 그분께서 우리의 죄를 인정치 않으심으로 실제적인 죄사함이 이루 어진 것입니다.
3.의로 여김받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진 자가 복있는 사람(9)
1)장래 일을 하나님께 맡긴 아브라함의 믿음(창12:1)으로 순종하여 의롭다 하는 자가 되는 복을 얻음-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현실적인 삶에만 집착하는 자 세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장래를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이러한 믿음이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인 것입니다.
2)할례자(유대인)나 무할례자(이방인)이나 아브라함의 믿음을 소유한 자가 복있 사람인 것입니다.
'결론'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복있는 사람의 길을 끝까지 걸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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