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으로 넘치는 행복 (롬4:17)
본문
금은 보화가 땅 속에 숨겨있듯 행복은 심령깊은 곳에 있습니다. 눈 에 보이는 곳에 금은 보화가 없듯 가시적인 환경, 예컨대 물질이나 명예에 참되고 가치있는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화목과 평강과 기쁨을 얻을 때 삶의 현장을 (작은 하나님 나라)로 체험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성령님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성령님께서는 구만리 장천에 계시지 않고 우리 안에 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행보의 길로 이 끌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 고 의지해야 합니다. 행복은 먹고 마시는 데 있지 않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쳐날 때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초대 교회 순교자들은 의와 평강과 희 락을 갖고 있었기에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화형당하 고 짐승에 찢기고 창칼에 찔려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장 극단적인 고통인 죽음의 순간까지 기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들에게 행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힘은 이처럼 위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성령님으로 넘쳐 나는 이 행복을 받아들입시다. 이 행복에 인격과 가정과 생활을 점령 당할 때 비로소 가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 행복은 우리로 하여금 어둠에서 빛을, 절망에서 소망을, 죽음에서 생명을, 무질서에서 질서를, 파괴에서 건설을 가져다 줍니다. 성령님 안에서 이 행복을 얻은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이끌고 나아가며 행복 한 대인 관계, 행복한 생활을 이끌어 갑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획득한 사람이 삶을 긍정적이고 창조적이며 생산적으로 이 끌어 갑니다. 그러나 원망과 불평이 마음에 가득한 사람은 개인과 이웃과 사회를 파괴시킵니다. 이런 사람은 질서를 무질서로, 화목을 대립으로, 소망을 절망으로 바꿉니다.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쳐날 때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초대 교회 순교자들은 의와 평강과 희 락을 갖고 있었기에 감옥에 들어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화형당하 고 짐승에 찢기고 창칼에 찔려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장 극단적인 고통인 죽음의 순간까지 기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들에게 행복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힘은 이처럼 위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성령님으로 넘쳐 나는 이 행복을 받아들입시다. 이 행복에 인격과 가정과 생활을 점령 당할 때 비로소 가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 행복은 우리로 하여금 어둠에서 빛을, 절망에서 소망을, 죽음에서 생명을, 무질서에서 질서를, 파괴에서 건설을 가져다 줍니다. 성령님 안에서 이 행복을 얻은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이끌고 나아가며 행복 한 대인 관계, 행복한 생활을 이끌어 갑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획득한 사람이 삶을 긍정적이고 창조적이며 생산적으로 이 끌어 갑니다. 그러나 원망과 불평이 마음에 가득한 사람은 개인과 이웃과 사회를 파괴시킵니다. 이런 사람은 질서를 무질서로, 화목을 대립으로, 소망을 절망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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