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 유대인의 죄 (롬2:17-29)
본문
유대인은 선민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갖고 있으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이방인들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백성이므로 마땅히 이방인들 보다 훨씬 더 하나님을 잘 알았어야 하며 더 잘 섬겨야 했습니다. 그렇 다면 실제 유대인들의 형편은 어떠하였습니까 29과에서는 유대인도 예 외없이 이방인과 같이 죄인이며 똑같이 정죄 아래 있으므로 그들도 복음 이 필요한 사실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들을 보호하여 준다고 믿으면서 오히려 그분의 자비와 용납과 인내하심을 멸 시하였습니다.
1. 유대인이 받은 은혜(17-20절)-그들에게는 제사와 성전, 여러 표적과 전통, 신앙의 조상들과 역사, 율법과 할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자연 만물을 통한 계시와 달리 하나님을 보다 분 명히 알려주는 증거들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어떻게 살며,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명료하게 알려주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 게 유대인을 선택하여 많은 은혜를 주심은 그들을 이방세계에 빛으로 삼 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셨으므로,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그 율법을 어겼을 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 았습니다.
2. 유대인의 실상(21-27절)-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자랑하였으며 율법을 의지하여 살며, 율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주장했습니다. 율 법을 통하여 지극히 선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을 가 르칠 수 있고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둠에 있으며, 영적인 일과 도덕적인 일에 소경이고, 자지신들은 빛이라 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도적질하지 말라 가르치면 서 그들 자신은 도적질 했습니다. 간음하지 말라 가르치면서 그들 자신 은 간음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자랑하면서 율법을 어기고 범죄하 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왜 이런 무서운 위선에 빠져 다른 사람을 가르치 고 정죄하면서 자신들은 실천하지 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특별히 대우한다고 믿었습니다. 이세상 많은 민족 가운데 이스 라엘 민족만 특별히 사랑하신다고 믿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장차 임 할 하나님의 나라에서 특별 대우를 받으리라고 여겼습니다. 할례를 받아 아브라함의 언약의 후손된 사람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도 천국에 들어갈 기득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그렇게 믿었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은 심판에서 제외되는 신분이라 고 믿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태도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함과 길이 참으심을 멸시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롬 2:4). 그들은 하나님의 용납하 심을 회개의 기회로 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자기들에게는 임 하지 않으므로 절대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범죄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이런 유대인의 태도는 이방인들에게서 조차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3. 누가 참 유대인인가(28-29절)-율법이 있고 할례를 받으면 유대인 입니까 그렇게 믿는 유대인들을 가리켜 성경을 표면적 유대인이라 말 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때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정 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세례를 받았으니 그리스도인이다." 이렇게 외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도 역시 표면적 그리스도인일 수 있습니다. 누가 참 유대인이며 누가 진정으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까 마음이 거 듭나 새로와지고 율법을 단 마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참 유대인이라는 말입니다. 민족적 전통이나 유산만으로 참 유대인이 될 수 없듯이 혈통 으로나 의식, 공로, 외적고백만으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 든지 거듭남과 믿음으로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마음으로의 할례는 율법이나 의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로 되 어집니다. 내적 변화없는 외적 의식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단지 율법의 소유와 할례만으로는 하나님께 나갈 수 없습니다.
결론: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많은 은혜를 특권으로 오해하여 우월감에 빠져 이방인을 멸시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특권을 주신 것이 아니라 특별한 은혜와 임무를 주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태도는 감사와 임무에 대한 순종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1. 유대인이 받은 은혜(17-20절)-그들에게는 제사와 성전, 여러 표적과 전통, 신앙의 조상들과 역사, 율법과 할례 등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자연 만물을 통한 계시와 달리 하나님을 보다 분 명히 알려주는 증거들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어떻게 살며,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 명료하게 알려주는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 게 유대인을 선택하여 많은 은혜를 주심은 그들을 이방세계에 빛으로 삼 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셨으므로,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그 율법을 어겼을 때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 았습니다.
2. 유대인의 실상(21-27절)-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자랑하였으며 율법을 의지하여 살며, 율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주장했습니다. 율 법을 통하여 지극히 선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을 가 르칠 수 있고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둠에 있으며, 영적인 일과 도덕적인 일에 소경이고, 자지신들은 빛이라 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도적질하지 말라 가르치면 서 그들 자신은 도적질 했습니다. 간음하지 말라 가르치면서 그들 자신 은 간음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자랑하면서 율법을 어기고 범죄하 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왜 이런 무서운 위선에 빠져 다른 사람을 가르치 고 정죄하면서 자신들은 실천하지 않았습니까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특별히 대우한다고 믿었습니다. 이세상 많은 민족 가운데 이스 라엘 민족만 특별히 사랑하신다고 믿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장차 임 할 하나님의 나라에서 특별 대우를 받으리라고 여겼습니다. 할례를 받아 아브라함의 언약의 후손된 사람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도 천국에 들어갈 기득권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유대인 종교지도자들은 그렇게 믿었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은 심판에서 제외되는 신분이라 고 믿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태도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함과 길이 참으심을 멸시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롬 2:4). 그들은 하나님의 용납하 심을 회개의 기회로 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자기들에게는 임 하지 않으므로 절대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오히려 범죄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이런 유대인의 태도는 이방인들에게서 조차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3. 누가 참 유대인인가(28-29절)-율법이 있고 할례를 받으면 유대인 입니까 그렇게 믿는 유대인들을 가리켜 성경을 표면적 유대인이라 말 합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때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정 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하고 세례를 받았으니 그리스도인이다." 이렇게 외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도 역시 표면적 그리스도인일 수 있습니다. 누가 참 유대인이며 누가 진정으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까 마음이 거 듭나 새로와지고 율법을 단 마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참 유대인이라는 말입니다. 민족적 전통이나 유산만으로 참 유대인이 될 수 없듯이 혈통 으로나 의식, 공로, 외적고백만으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 든지 거듭남과 믿음으로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마음으로의 할례는 율법이나 의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로 되 어집니다. 내적 변화없는 외적 의식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단지 율법의 소유와 할례만으로는 하나님께 나갈 수 없습니다.
결론: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많은 은혜를 특권으로 오해하여 우월감에 빠져 이방인을 멸시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특권을 주신 것이 아니라 특별한 은혜와 임무를 주신 것입니다. 이에 대한 태도는 감사와 임무에 대한 순종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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