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의로운가? (롬3:1-20)
본문
1.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복음을 믿는 것이다. 복음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믿음으로 의롭다함 받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진리다.
2.
그런데 이것이 그리 쉽지가 않다. 설명이 어렵고 이해가 어렵다. 그것은 아마도 문화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3.불행하게도 상당히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복음과 율법”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대충 믿고 지낸다는 사실이다.
4.구원의 복음은 일단 자신을 죄인 이라고 인정하는데서 출발한다.
I.사람들은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한다(1-8).
A.바울은 유대인들도 죄인으로 규정지었다.
1.바울은 2:17-29의 말씀을 통하여 제아무리 종교성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임을 선언했다. 그리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했다.
2.이러한 바울의 주장은 유대인들의 자존심을 몹시도 상하게 했다. 우리는 그 사실을 1절 부터 8절 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알수있다.
B.유대인들은 바울의 논리가 부당함을 반박했다.
1.민족적 우월성을 내세웠다(1-2).
1)그들은 말하기를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이 말은 자신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율법을 지켰고 할례를 행해 왔는데, 너는 지금 우리를 나쁘다고 하니 이게 말이냐 되는냐는 식의 항의 였다.
2)여기에 대해서 바울은 적절한 대답을 했는데,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라고 했다. 그렇다. 유대인들은 모세의 때 부터 기록되어진 성경말씀을 전수받아 지켜 왔다.
3)성경에는 각종 진리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말씀을 전수받은 민족은 오직 유대인들 뿐이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4)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성경의 진리를 몰랐다.
2.하나님의 진실성을 내세웠다(3-4).
1)이 말은 “
그렇다면 유대인은 구원받을 수 없는가”라는 질문이다. 바울의 대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2)그 이유는 하나님이 진실하시기 때문이다. 아무리 인간들이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은 그 사람과의 약속을 무효화 시키지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까!
3)우리는 다윗왕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삼하 11장과12장 에는 그의 실수가 나온다. 큰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늦게나마 자신이 범죄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용서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었다.
4)다윗은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믿었다. 하나님은 바로 다윗의 이러한 믿음을 받아 주신 것이다.
3.모순된 논리를 내세웠다(5-8).
1)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려면 우리들도 다윗처럼 더 죄를 많이 저질러야 하지 않겠느냐는 억지였다. 그러나 바울은 여기에 대하여 두 가지의 논리로 대답하였다.
2)6절 말씀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라고 하였다.
3)또한 8절에서 “저희가 정죄받는 것이 옳으니라”라고 하였다. 우리는 일부러 죄짓지 않아도 모두 용서받기 힘겨울 만큼의 죄짐을 지고 있다. 왜 이것을 모르는가
II.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죄인이라고 하신다(9-20).
A.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1.유대인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그들도 마찬가지다.
2.이방인이라고 더 죄가 많은 것도 아니다.
3.직분자라고 더 의로운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더욱 회개해야 한다.
B.왜 인간이 죄인인가(10-18).
1.전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즉 부패할대로 부패했다는 말이다. 희망이 전혀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목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는 절망의 선언이다.
2.그래서 우리는 10절이하의 말을 좀더 쉬운 번역본으로 읽어봐야 한다.
C.대책은 무엇인가(19-20).
1.그 어떤 사람도 율법을 지켜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왜일까 율법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애당초 율법에는 구원의 기능이 없었다. 그저 죄를 책망하는 역할만 있을 뿐이다.
2.왜 율법이 주어졌을까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이 죄인이 아니라면 애당초 율법은 주어질 필요가 없었다.
3.하지만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인정하는 인간이 몇이나 되나 그래서 율법은 구체적으로 빈틈없이 인간의 죄에 대하여 책잡고 있다.
III.어떻게 해야 의로워 질까
A.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1.죽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구하지 못한다. 말도 못한다. 마찬가지로 죄인은 역시 다른 죄인을 구하지 못한다. 교도소에 오래 있다보면 거의 법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법지식이 있어도 억울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2.우리를 위해 변호해 주실수 있는 변호사는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이 사실을 잊지말자.
B.지금이 챤스다.
1.다음으로 미루지 말자. 내일로 미루지도 말자. 바로 지금이다.
2.주님은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이다.(벧후3:9). 하지만 주님이 “영원히”기다리시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이 챤스”라는 사실이다.
3.우리 중에 아직까지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가 있다면 지금 주님을 영접하자.
2.
그런데 이것이 그리 쉽지가 않다. 설명이 어렵고 이해가 어렵다. 그것은 아마도 문화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3.불행하게도 상당히 많은 목회자와 교인들이 “복음과 율법”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대충 믿고 지낸다는 사실이다.
4.구원의 복음은 일단 자신을 죄인 이라고 인정하는데서 출발한다.
I.사람들은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한다(1-8).
A.바울은 유대인들도 죄인으로 규정지었다.
1.바울은 2:17-29의 말씀을 통하여 제아무리 종교성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임을 선언했다. 그리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증명했다.
2.이러한 바울의 주장은 유대인들의 자존심을 몹시도 상하게 했다. 우리는 그 사실을 1절 부터 8절 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알수있다.
B.유대인들은 바울의 논리가 부당함을 반박했다.
1.민족적 우월성을 내세웠다(1-2).
1)그들은 말하기를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이 말은 자신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율법을 지켰고 할례를 행해 왔는데, 너는 지금 우리를 나쁘다고 하니 이게 말이냐 되는냐는 식의 항의 였다.
2)여기에 대해서 바울은 적절한 대답을 했는데,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라고 했다. 그렇다. 유대인들은 모세의 때 부터 기록되어진 성경말씀을 전수받아 지켜 왔다.
3)성경에는 각종 진리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말씀을 전수받은 민족은 오직 유대인들 뿐이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 4)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성경의 진리를 몰랐다.
2.하나님의 진실성을 내세웠다(3-4).
1)이 말은 “
그렇다면 유대인은 구원받을 수 없는가”라는 질문이다. 바울의 대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2)그 이유는 하나님이 진실하시기 때문이다. 아무리 인간들이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은 그 사람과의 약속을 무효화 시키지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해가 될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까!
3)우리는 다윗왕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삼하 11장과12장 에는 그의 실수가 나온다. 큰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늦게나마 자신이 범죄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용서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었다.
4)다윗은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믿었다. 하나님은 바로 다윗의 이러한 믿음을 받아 주신 것이다.
3.모순된 논리를 내세웠다(5-8).
1)하나님의 용서를 체험하려면 우리들도 다윗처럼 더 죄를 많이 저질러야 하지 않겠느냐는 억지였다. 그러나 바울은 여기에 대하여 두 가지의 논리로 대답하였다.
2)6절 말씀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라고 하였다.
3)또한 8절에서 “저희가 정죄받는 것이 옳으니라”라고 하였다. 우리는 일부러 죄짓지 않아도 모두 용서받기 힘겨울 만큼의 죄짐을 지고 있다. 왜 이것을 모르는가
II.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죄인이라고 하신다(9-20).
A.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1.유대인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그들도 마찬가지다.
2.이방인이라고 더 죄가 많은 것도 아니다.
3.직분자라고 더 의로운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더욱 회개해야 한다.
B.왜 인간이 죄인인가(10-18).
1.전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이다. 즉 부패할대로 부패했다는 말이다. 희망이 전혀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신 목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는 절망의 선언이다.
2.그래서 우리는 10절이하의 말을 좀더 쉬운 번역본으로 읽어봐야 한다.
C.대책은 무엇인가(19-20).
1.그 어떤 사람도 율법을 지켜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왜일까 율법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애당초 율법에는 구원의 기능이 없었다. 그저 죄를 책망하는 역할만 있을 뿐이다.
2.왜 율법이 주어졌을까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이 죄인이 아니라면 애당초 율법은 주어질 필요가 없었다.
3.하지만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인정하는 인간이 몇이나 되나 그래서 율법은 구체적으로 빈틈없이 인간의 죄에 대하여 책잡고 있다.
III.어떻게 해야 의로워 질까
A.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1.죽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구하지 못한다. 말도 못한다. 마찬가지로 죄인은 역시 다른 죄인을 구하지 못한다. 교도소에 오래 있다보면 거의 법관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법지식이 있어도 억울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2.우리를 위해 변호해 주실수 있는 변호사는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이 사실을 잊지말자.
B.지금이 챤스다.
1.다음으로 미루지 말자. 내일로 미루지도 말자. 바로 지금이다.
2.주님은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이다.(벧후3:9). 하지만 주님이 “영원히”기다리시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이 챤스”라는 사실이다.
3.우리 중에 아직까지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가 있다면 지금 주님을 영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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