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허락하신 의 (롬3:21-26)
본문
누구나 로마서를 정직하게 읽게 되면 "나는 죄인중 괴수라"고 하는 바울 사도 의 증언이 사실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제는 우리 자신이 "내가 죄인중의 괴수"라 고 고백할 차례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 최고의 문제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느 냐"하는 것입니다. " 어떻게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고,하나님에게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느냐 입니다" 이시간은 롬3:21-26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에 대하여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이 의(義)는 구약성경에 예언되고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의입니다. 롬3:21-22절에 보면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이제는"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두 상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비참함을 나타내 주는 '그때'와 하나님의 은혜를 설명해 주는 '이제'를 대 조함으로 극적인 변화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즉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함을 말한 뒤에, 이것과 대조되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를 말한 것입니다. 그러 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는 어떤 것입니까
⑴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 외에 란 '율법과 상관없이' 라는 뜻이며, 나타났다는 말은 '원래 희미하 던 것이 확실하게나타났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과거에도 나타났으나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심으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⑵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입니다. 이 말은 구약에 이미 증거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을 구분할때 율법서(모세오경),예언서(선지서),성문서 등 셋으로 구분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았다는 것은 구약에 증 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5:39절에 '이(구약)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 이로다'고 말씀하셨고, 눅22:44절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 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릴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⑶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의입니다.
⑷ 차별이 없습니다. 어떤 민족이나 계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의 사람 들에게 적용되는 차별이 없는 믿음인 것입니다.
2.
둘째로, 이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주어진 것입니다. 롬3:23-24절 말씀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 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 이 허락하신 의"는 전적으로 은혜로서 값없이 주어진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공로로 인하여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엡2:8절 말씀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 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값없 이 주어지는 은혜도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예쁜 10대 소녀가 중병에 걸렸습니다. 의사는 그 소녀를 위해서 매우 비싸고 좋은 약을 조제하여 간호원을 시켜서 날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소녀에게 복용 하도록 시켰습니다. 그 약으로 여러명을 고친 경험이 있는 의사인고로 의사는 그 소녀가 곧 치료되어 질 것이라는 확신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녀의 병은 예 상 밖으로 점점 악화되어서 마침내 주고 말았습니다. 의사는 이해할 수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입원실을 청소하던 청소부가 소녀의 침대 밑에 많은 약이 쌓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입니까 약을 먹지 않고 먹은 체 했던 것입니다. 은혜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쓸데없습니다. 여러분의 것으로 받아들 이시기를 축원합니다.
3.
셋째로, 이의는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됨으로 이루어진 의입니다. 롬3:25절 상반부에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하였습니다. 죄를 지은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하나님과 원수일 때에는 육체와 욕심을 따라가는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들입니다. 이런 인생을 구속하기 위하여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 하여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여기서 구속이란,원어로 '아폴뤼트로로' 이말은 노예나 포로를 구출하기 위하여 보상금을 지불하고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줄때에 쓰인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인생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이 제도는 구약에 이미 예시된 제도입니다. 레위기 제사법의 번 제,속죄제,속건제 등은 모두 피있는 제사이며, 모두 죄와 상관있는 제사로 그 제물 의 피가 제사드리는 사람의 죄를 사하여 주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완성 이 아니라, 모두가 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 아야 할 것은 이제는 우리의 죄를 인하여 다른 짐승을 죽일 필요가 없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결론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는 오늘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 입니다. 이 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고 이제 그 의를 힘입어 의롭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1.이 의(義)는 구약성경에 예언되고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의입니다. 롬3:21-22절에 보면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 말씀에서 "이제는"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두 상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비참함을 나타내 주는 '그때'와 하나님의 은혜를 설명해 주는 '이제'를 대 조함으로 극적인 변화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즉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함을 말한 뒤에, 이것과 대조되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를 말한 것입니다. 그러 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는 어떤 것입니까
⑴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 외에 란 '율법과 상관없이' 라는 뜻이며, 나타났다는 말은 '원래 희미하 던 것이 확실하게나타났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과거에도 나타났으나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심으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⑵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입니다. 이 말은 구약에 이미 증거된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어로 된 구약성경을 구분할때 율법서(모세오경),예언서(선지서),성문서 등 셋으로 구분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았다는 것은 구약에 증 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5:39절에 '이(구약)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 이로다'고 말씀하셨고, 눅22:44절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 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릴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⑶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의입니다.
⑷ 차별이 없습니다. 어떤 민족이나 계급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의 사람 들에게 적용되는 차별이 없는 믿음인 것입니다.
2.
둘째로, 이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주어진 것입니다. 롬3:23-24절 말씀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 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 이 허락하신 의"는 전적으로 은혜로서 값없이 주어진 것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이 아닙니다. 공로로 인하여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입니다. 엡2:8절 말씀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 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값없 이 주어지는 은혜도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예쁜 10대 소녀가 중병에 걸렸습니다. 의사는 그 소녀를 위해서 매우 비싸고 좋은 약을 조제하여 간호원을 시켜서 날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소녀에게 복용 하도록 시켰습니다. 그 약으로 여러명을 고친 경험이 있는 의사인고로 의사는 그 소녀가 곧 치료되어 질 것이라는 확신을 소유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녀의 병은 예 상 밖으로 점점 악화되어서 마침내 주고 말았습니다. 의사는 이해할 수가 없었읍니다.
그런데 입원실을 청소하던 청소부가 소녀의 침대 밑에 많은 약이 쌓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입니까 약을 먹지 않고 먹은 체 했던 것입니다. 은혜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쓸데없습니다. 여러분의 것으로 받아들 이시기를 축원합니다.
3.
셋째로, 이의는 예수님이 화목제물이 됨으로 이루어진 의입니다. 롬3:25절 상반부에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하였습니다. 죄를 지은 인간은 누구든지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하나님과 원수일 때에는 육체와 욕심을 따라가는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들입니다. 이런 인생을 구속하기 위하여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 하여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여기서 구속이란,원어로 '아폴뤼트로로' 이말은 노예나 포로를 구출하기 위하여 보상금을 지불하고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줄때에 쓰인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인생들이 얻을 수 있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이 제도는 구약에 이미 예시된 제도입니다. 레위기 제사법의 번 제,속죄제,속건제 등은 모두 피있는 제사이며, 모두 죄와 상관있는 제사로 그 제물 의 피가 제사드리는 사람의 죄를 사하여 주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 제도가 완성 이 아니라, 모두가 다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 아야 할 것은 이제는 우리의 죄를 인하여 다른 짐승을 죽일 필요가 없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제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결론 결론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의는 오늘날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 입니다. 이 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고 이제 그 의를 힘입어 의롭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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