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이루신 구원의 완성 (히9:23-28)
본문
요즈음 메스컴을 통하여 자주 등장하는 선전문구를 보면 “원샷”과 “원터치 기능”라는 말이 자주 등장 합니다. 전화기나, T.V, 세탁기, 밥솥 등등을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사용하기 쉽다는 것을 표현하는 광고 문안 입니다. 되도록이면 복잡한 것을 피하고 간편하게 살자는 현대인들의 심리를 이용한 상업적 수단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원터치 다이알이라고 해서 전화번호를 일일이 누르지 않아도 기억 시켜놓았다가 한 번만 누르면 전화가 걸리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
그런데 이 원터치 방식은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가장 복잡한 문제를 원터치 방식으로 끝날 수 있게 만드신 분이십니다. 구약시대에는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죄를 용서받는 제사의 과정이 얼마나 복잡했습니까 특별한 신분을 가진 제사장이 나 대신에 제사를 드려야 하고 매번 잘못할 때마다 가서 제사를 올려야 하고, 그러나 그렇게 해도 완전한 제사는 아니었습니다. 한 개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가 않은 것이었습니다. 당시 특별한 신분을 가진 대 제사장이 대신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직법 한 번만 누르면 모든 것이 끝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대상이 누구 입니까 예수님 한 분 그 속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수용할 수 있는 복잡하고 많은 기능이 다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그 속에 들어있는 회로도의 기능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기술상의 문제는 알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한 분으로 인하여 우리의 모든 복잡한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사실만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신앙생활은 어려웁거나 복잡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러한 믿는자에게 어떠한 복이 임합니까
1.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들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믿습니까 만일 이 사실을 믿고 있다면 누가 나한테 “당신 지금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을 한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습니까 예전에 구원파가 한창 극성일 때에 그들이 교인들에게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이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너무나 많은 교인들이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한다. “글쎄요. 제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요.” 구원과 내가 부족한 것과는 완전한 별개의 문제 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외국여행을 하려면 비행기표 한 장만 있으면 됩니다. 북한 사람이든 아프리카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비행기 표만 있으면 그 비행기를 탈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종, 과거의 경력, 그 사람의 인격, 자질 등 그 사람의 개인적인 사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남녀노유빈부귀천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해당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천국을 가는것도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한 번에 끝나는 것을 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직 하나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 합니까
2.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영접하는 것 그 자체는 주님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어떠한 권세가 있습니까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막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구원을 얻는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3).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자신의 마음에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주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내가 주님을 나의 주로, 나를 살리신 자로, 나의 구원자로 믿고 부른다는 것 자체가 성령님의 역사요, 놀라운 기적인 것입니다. 내 입으로 주님을 부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기적이요, 주님의 은혜인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은 사람들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느 때나 주님을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려움에 처할 때이던지, 환란이 왔을 때 이던지, 시련이 닥쳤을 때 이던지 아무도 부를 사람이 없습니까 아무도 나를 돌아보지 않습니까 의지할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에 우리 주님은 우리를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부를 때에 항상 달려올 준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하시는 분 이십니다. 복잡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서류가 필요한 것도 아니요. 누구한테 허락을 받아야 할 것도 아닙니다. 그저 내 입술을 열어서 주님을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환란날에 부르짖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응답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인간이 너무나 무기력하고 포기 상태에 이르면 주님을 찾을 힘도 없다고 합니다.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닥쳐 왔을 때에 기도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에 더욱더 주님을 불러야만 합니다.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구원해 주십니다. 주님은 ‘누구든지’라고 하셨습니다. 부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보고 구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좀 도움을 받기 위해서도 너무나 많은 절차와 보증인, 담보와 증인, 학벌과 집안, 증명서와 서류 등 엄청나게 많은 것을 요구를 받습니다.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발붙일 틈이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공평하신 분이시다. 말을 못해서 부르지 못한다면 마음 속으로 부르면 됩니다. 내 마음으로 간절히 주님을 부르면 구원의 역사는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주님을 부르십시다 소리질러 주님을 부르지 못하더라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부르고 주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구원을 선물로 주실 것 입니다. 이것 또한 복잡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냥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편한 일인가 우리 주님은 복잡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모든 일을 해결해 놓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해놓으신 모든 일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 주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기능은 주님께서 마무리 지으셨고 우리는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TV의 리모콘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TV가 켜지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을 믿기만 하면 그 위대한 주님의 구원의 역사에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구원의 역사는 결코 복잡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부러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서 복잡해 진 것이지 구원의 역사는 이 세상의 어떤 기계보다도 더 쉽게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 무디가 탄광촌을 한번은 방문하였다. 책임자에게 구원에 관하여 설명하자,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거 구원이 너무 싸군요. 사실이라고 믿어지지 않는군요.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니 값이 너무 싸단 말입니다. 뭔가 값이 좀 들어가야 할 것 같 군요." 무디는 말하기를 . "당신 오늘 갱에 들어 갔었나요네, 들어갔었지요.얼마나 깊이 내려 갔었지요수백 피트나 되지요.어떻게 내려갔습니까네, 그것은 간단하지요. 버튼만 누르면 승강기가 올라오고 내려가니까. 그것을 타고 내려 갔었지요.그것밖에 하신 일이 없습니까그럼요. 석탄 회사가 이미 많은 돈을 들여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으니, 저는 그저 그 승강기를 타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죠.바로 그겁니다. 선생님이 승강기를 타고 버튼만 누르면 되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상에서 대신 죽 게 하셨으니, 우리는 그저 그 공로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 십자가의 승강기를 놓으셨으니,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는 믿음의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알고 보니 구원이 너무 싼 것이 아니라, 가장 귀한 희생의 대가였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음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예수님께서 그것을 단번이 이룩해 놓으신 구원의 길을 믿고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그런데 이 원터치 방식은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의 가장 복잡한 문제를 원터치 방식으로 끝날 수 있게 만드신 분이십니다. 구약시대에는 여러분이 다 아시다시피 죄를 용서받는 제사의 과정이 얼마나 복잡했습니까 특별한 신분을 가진 제사장이 나 대신에 제사를 드려야 하고 매번 잘못할 때마다 가서 제사를 올려야 하고, 그러나 그렇게 해도 완전한 제사는 아니었습니다. 한 개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가 않은 것이었습니다. 당시 특별한 신분을 가진 대 제사장이 대신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직법 한 번만 누르면 모든 것이 끝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대상이 누구 입니까 예수님 한 분 그 속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수용할 수 있는 복잡하고 많은 기능이 다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그 속에 들어있는 회로도의 기능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에 대한 기술상의 문제는 알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 한 분으로 인하여 우리의 모든 복잡한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사실만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신앙생활은 어려웁거나 복잡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러한 믿는자에게 어떠한 복이 임합니까
1.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들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믿습니까 만일 이 사실을 믿고 있다면 누가 나한테 “당신 지금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을 한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습니까 예전에 구원파가 한창 극성일 때에 그들이 교인들에게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이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너무나 많은 교인들이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한다. “글쎄요. 제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요.” 구원과 내가 부족한 것과는 완전한 별개의 문제 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외국여행을 하려면 비행기표 한 장만 있으면 됩니다. 북한 사람이든 아프리카 사람이든 미국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비행기 표만 있으면 그 비행기를 탈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인종, 과거의 경력, 그 사람의 인격, 자질 등 그 사람의 개인적인 사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남녀노유빈부귀천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해당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천국을 가는것도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한 번에 끝나는 것을 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오직 하나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 합니까
2.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영접하는 것 그 자체는 주님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어떠한 권세가 있습니까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막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구원을 얻는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롬10:13).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자신의 마음에 구원의 확신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주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내가 주님을 나의 주로, 나를 살리신 자로, 나의 구원자로 믿고 부른다는 것 자체가 성령님의 역사요, 놀라운 기적인 것입니다. 내 입으로 주님을 부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기적이요, 주님의 은혜인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은 사람들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느 때나 주님을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려움에 처할 때이던지, 환란이 왔을 때 이던지, 시련이 닥쳤을 때 이던지 아무도 부를 사람이 없습니까 아무도 나를 돌아보지 않습니까 의지할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에 우리 주님은 우리를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부를 때에 항상 달려올 준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하시는 분 이십니다. 복잡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서류가 필요한 것도 아니요. 누구한테 허락을 받아야 할 것도 아닙니다. 그저 내 입술을 열어서 주님을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환란날에 부르짖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응답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인간이 너무나 무기력하고 포기 상태에 이르면 주님을 찾을 힘도 없다고 합니다. 너무나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닥쳐 왔을 때에 기도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때에 더욱더 주님을 불러야만 합니다. 주님을 부르면 주님께서 구원해 주십니다. 주님은 ‘누구든지’라고 하셨습니다. 부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보고 구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좀 도움을 받기 위해서도 너무나 많은 절차와 보증인, 담보와 증인, 학벌과 집안, 증명서와 서류 등 엄청나게 많은 것을 요구를 받습니다.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발붙일 틈이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너무나 공평하신 분이시다. 말을 못해서 부르지 못한다면 마음 속으로 부르면 됩니다. 내 마음으로 간절히 주님을 부르면 구원의 역사는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주님을 부르십시다 소리질러 주님을 부르지 못하더라도 마음 속으로 주님을 부르고 주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구원을 선물로 주실 것 입니다. 이것 또한 복잡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냥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편한 일인가 우리 주님은 복잡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모든 일을 해결해 놓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해놓으신 모든 일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 주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기능은 주님께서 마무리 지으셨고 우리는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입니다. TV의 리모콘의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TV가 켜지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을 믿기만 하면 그 위대한 주님의 구원의 역사에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구원의 역사는 결코 복잡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일부러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서 복잡해 진 것이지 구원의 역사는 이 세상의 어떤 기계보다도 더 쉽게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 무디가 탄광촌을 한번은 방문하였다. 책임자에게 구원에 관하여 설명하자,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거 구원이 너무 싸군요. 사실이라고 믿어지지 않는군요. 그저 믿기만 하면 된다니 값이 너무 싸단 말입니다. 뭔가 값이 좀 들어가야 할 것 같 군요." 무디는 말하기를 . "당신 오늘 갱에 들어 갔었나요네, 들어갔었지요.얼마나 깊이 내려 갔었지요수백 피트나 되지요.어떻게 내려갔습니까네, 그것은 간단하지요. 버튼만 누르면 승강기가 올라오고 내려가니까. 그것을 타고 내려 갔었지요.그것밖에 하신 일이 없습니까그럼요. 석탄 회사가 이미 많은 돈을 들여 승강기를 설치해 놓았으니, 저는 그저 그 승강기를 타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거죠.바로 그겁니다. 선생님이 승강기를 타고 버튼만 누르면 되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상에서 대신 죽 게 하셨으니, 우리는 그저 그 공로를 믿기만 하면 됩니다. 이미 십자가의 승강기를 놓으셨으니,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는 믿음의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알고 보니 구원이 너무 싼 것이 아니라, 가장 귀한 희생의 대가였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음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 예수님께서 그것을 단번이 이룩해 놓으신 구원의 길을 믿고 승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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