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과연 계신가? (롬1:19)
본문
1. 하나님은 과연 계신가 하나님은 과연 계신가 이 질문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확실한 대답을 못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만약 있다면 보여달라!”라고 말하며 부인하는 사람이 있으며“아마도 계시겠지요.”라고 말꼬리를 흐리는 애매한 대답을 하는 사람도 상당수 있습니다.또한 교회를 출석하고 예수를 믿는다 해도 머뭇거리며 확실한 대답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하여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사물이나 이치에 대하여 아는것이 있는 반면에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안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이요,터득혹은 경함했다는 뜻이나 모르는 것은 이해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했다는 뜻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른다고 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 이론이나 사실이 거짓이 될수는 없습니다.단지 모른다는 벽이 가로 막고 있을 뿐입니다. 이 글을 읽는 하이텔 가족에게 묻겠습니다. 소경에게 풍경이나 색상을 아무리 설명한다 해도 이해할수 있겠습니까설명을 하면 상상은 할 수 있으나 실상을 보지 않는 한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을 모르거나 알 수 없었다면 부족한 이 글을 통해 영의 눈이 열려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실때 기도하며 사보하는 마음으로 대하신다면 주님은 당신의 눈을 열어 깨닫는 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2. 하나님이 보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오한 것 중에 하나가 호흡할 수 있는 공기(산소)입니다.그러나 공기가 보이십니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주장할수 있습니까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호흡할수 있는 것을 보고 공기(산소)가 있다는 것 을 알수 있습니다. 바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그러나 흔들거리는 나무 잎을 톻해서 바람이 불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로마서1:19) 이 말씀은 바람이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나무잎의 흔들림이나 바람소리를 주셨다느것과 같습니다. 즉 하나님이 육안으로 보이지는 아니하나 하나님을 알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 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20) 여러분이 읽고 있는 이 글을 적은 사람이 보이십니까보이지는 않지만 글이 있는 것을 봐서 이 글을 만든이가 있으며,이 글을 만든기계가 있음을 확실이 알수 있는 것입니다.이와 같이 이 세상의 만물(자연,지구,우주 등)을 보아서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진화룬이란 입장에서 반대적인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진화란 앞선 단계에서 여러가지 물리적인 조건에 의하여 형태와 형질이 변화된것 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진화되기 전의물질, 그리고 그 전의 물질을 거슬러 몰라가면 진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것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결국 무에서 유를 창조한 조물주는 하나님이심을 부인할수 없느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있는 어떤 책을 봐도 천지를 창조한 신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그러나 오직 성경 만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난미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1:1)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 재시니(사도행진 17:2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이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3:4)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우주의 질이를 약 100광년 (빛이 진공 상태의 공간에서 1년동안 진행하는 거리.1광년은 약 9조 5,000억km)이라고 하는데,이것은 과학이 발견한 것을 발표한 것입니다.과학자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신비으 세계를 발견하려고 연구하다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주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지구에 살며 하늘과 태양을 보면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3. 하나님과 잡신 사람들이 산에는 산신,바다에는 용왕신,부엌에는 조황신,물에는 물귀신,별에는 칠성신이 있다고 말합니다.또한 사람에게는 정신이 있습니다.만약에 신이 없다면 잡신이니 미신이니 하는 말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잡신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당이나 중이나 보살이나 운명철학자나 모두 하나님을 잡신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시며 유일신이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17:3) 잡곡이란 쌀을 제외한 콩,보리 ,수수 등의 모든 곡식의 통칭입니다.이러한 잡곡은 쌀이 없다면 잡곡이란 말이 좁재할수 없습니다.왜야하면 잡곡이란 쌀의 상대적인 의미이므로 쌀이 없는 잡곡은 생할수 없습니다.이와 깉이 세상에는 많은 신이 있으나 하나님을 제외한 신은 모두 잡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신을 믿고 있습니다.무신론자라 할지라도,무신론이란 이론에 근거한 자신의 정신을 믿고 있다고 할수 있으므로 신을 믿지 아니하는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떠한 신을 믿고 있습니까잡신이나 여러분 자신을 믿고 있습니까아니면 창조주시며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대학교에 진학하려는 학생은 이왕이면 일류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며 ,졸업한 후에도 일류기업에 취직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사람에게 인정 받을수 있는 학교나 직장에 다니므로 좀더 고차원적인 생활과 여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서입.니다. 이처럼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의 신이며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믿는 신에 대하여 최고의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바로유일하며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영적인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알마나 어리석습니까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세상사는 사람들보다 어리석거나 모자라서 술담배를 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쉬고 여가를 즐기는 일요일에 신자들은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드리고 주일을 지키는것은 어리석고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믿음으로 축복받으려는 신앙적 행위인 것입니다.만약에 하나님을 믿는것이나 세상의 다름 잡신을 믿는것이 똑같다면 구태여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 신이요,유일신이요,세상의 창조주시며,복주시는 자이심을 알고 믿는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호와께서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시편135:5) 학생은 열심이 공부하는것이 학생의 의무이며 장차 실력에 따라 삶이 보장될것입니다.이 처럼 하나님을믿고 섬기는 자으 수고는 영원히 썩지 아니하며,하나님을 믿고 섬기는자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므로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업장이나 무엇을 하든지 만사가 형통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복되게 할 것입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9:23)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빌립보서4:13
2. 하나님이 보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오한 것 중에 하나가 호흡할 수 있는 공기(산소)입니다.그러나 공기가 보이십니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주장할수 있습니까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호흡할수 있는 것을 보고 공기(산소)가 있다는 것 을 알수 있습니다. 바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그러나 흔들거리는 나무 잎을 톻해서 바람이 불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로마서1:19) 이 말씀은 바람이 보이지는 않지만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는 나무잎의 흔들림이나 바람소리를 주셨다느것과 같습니다. 즉 하나님이 육안으로 보이지는 아니하나 하나님을 알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 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로마서 1:20) 여러분이 읽고 있는 이 글을 적은 사람이 보이십니까보이지는 않지만 글이 있는 것을 봐서 이 글을 만든이가 있으며,이 글을 만든기계가 있음을 확실이 알수 있는 것입니다.이와 같이 이 세상의 만물(자연,지구,우주 등)을 보아서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진화룬이란 입장에서 반대적인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진화란 앞선 단계에서 여러가지 물리적인 조건에 의하여 형태와 형질이 변화된것 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진화되기 전의물질, 그리고 그 전의 물질을 거슬러 몰라가면 진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것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결국 무에서 유를 창조한 조물주는 하나님이심을 부인할수 없느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있는 어떤 책을 봐도 천지를 창조한 신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그러나 오직 성경 만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난미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1:1)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 재시니(사도행진 17:2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이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3:4)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입니다.우주의 질이를 약 100광년 (빛이 진공 상태의 공간에서 1년동안 진행하는 거리.1광년은 약 9조 5,000억km)이라고 하는데,이것은 과학이 발견한 것을 발표한 것입니다.과학자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신비으 세계를 발견하려고 연구하다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주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지구에 살며 하늘과 태양을 보면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3. 하나님과 잡신 사람들이 산에는 산신,바다에는 용왕신,부엌에는 조황신,물에는 물귀신,별에는 칠성신이 있다고 말합니다.또한 사람에게는 정신이 있습니다.만약에 신이 없다면 잡신이니 미신이니 하는 말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잡신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당이나 중이나 보살이나 운명철학자나 모두 하나님을 잡신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시며 유일신이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17:3) 잡곡이란 쌀을 제외한 콩,보리 ,수수 등의 모든 곡식의 통칭입니다.이러한 잡곡은 쌀이 없다면 잡곡이란 말이 좁재할수 없습니다.왜야하면 잡곡이란 쌀의 상대적인 의미이므로 쌀이 없는 잡곡은 생할수 없습니다.이와 깉이 세상에는 많은 신이 있으나 하나님을 제외한 신은 모두 잡신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신을 믿고 있습니다.무신론자라 할지라도,무신론이란 이론에 근거한 자신의 정신을 믿고 있다고 할수 있으므로 신을 믿지 아니하는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떠한 신을 믿고 있습니까잡신이나 여러분 자신을 믿고 있습니까아니면 창조주시며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대학교에 진학하려는 학생은 이왕이면 일류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며 ,졸업한 후에도 일류기업에 취직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사람에게 인정 받을수 있는 학교나 직장에 다니므로 좀더 고차원적인 생활과 여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서입.니다. 이처럼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의 신이며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려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믿는 신에 대하여 최고의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까바로유일하며 최고의 신이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영적인 것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알마나 어리석습니까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 믿고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세상사는 사람들보다 어리석거나 모자라서 술담배를 하지 않는것이 아닙니다.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쉬고 여가를 즐기는 일요일에 신자들은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드리고 주일을 지키는것은 어리석고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믿음으로 축복받으려는 신앙적 행위인 것입니다.만약에 하나님을 믿는것이나 세상의 다름 잡신을 믿는것이 똑같다면 구태여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 신이요,유일신이요,세상의 창조주시며,복주시는 자이심을 알고 믿는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호와께서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시편135:5) 학생은 열심이 공부하는것이 학생의 의무이며 장차 실력에 따라 삶이 보장될것입니다.이 처럼 하나님을믿고 섬기는 자으 수고는 영원히 썩지 아니하며,하나님을 믿고 섬기는자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므로 가정이나 직장이나 사업장이나 무엇을 하든지 만사가 형통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복되게 할 것입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일이 없느니라”(마가복음9:23) “내가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빌립보서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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