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 (롬1:28-32)
본문
악을 행하는 자가 일시적으로 흥하는 것 같아도 종국에 가서는 역사의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는 요즈음 현실적으로 눈 앞에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하나님께서 인생과 역사를 다스리는 이상, 하나님 의 성품과 뜻을 거역하고 잘될 수는 결코 없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탐욕의 죄인 탐욕이란 자기의 신분이나 분수를 뛰어넘은 욕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탐욕의 죄'라는 덫에 걸린 것입니다. 사람으로 지음을 받았으면 끝까지 사람의 신분이나 분수를 지키고 하나님 앞에 경건하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마귀의 꾐에 빠져서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것은 자기의 신분 과 분수를 뛰어넘은 탐욕인 것입니다. 사람이 다 소원이 있고 욕심이 있지만 신분을 뛰어넘고 분수를 뛰어 넘은 욕심음 탐욕이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4절로 15절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 을 낳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욕심이 마음속에 잉태하게 되면 죄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삐뚤어진 길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바른 길로 가서는 욕심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삐뚤어진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삐뚤어진 길로 계속해 나가면 결국에는 사망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 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장 1611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탐욕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탐욕이 들어오면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동이 삐뚤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삐뚤어지게 되면 종국적으로 사망의 올무에 걸리게 되고 처참하 게 됩니다.
2.불의의 죄 불의란 것은 바른 길을 벗어난 것이요 부정인 것입니다. 불의와 부정은 모든 것을 썩게 만듭니다. 저는 아프리카 케냐 성회를 마치고난 다음에 케냐의 사파리에 가 보았습니다. 사파리라는 곳은 넓은 광야에서 동물들이 그대 놀고 잇는 곳입니다. 사자,코끼리,기린,얼룩 말 할것 없이 수많은 동물들이 평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케냐 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사파리까지는 차를 타고 약 8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아스팔트가 바둑판처럼 떨어져 있었습니다. 자동차들은 그런 고속도로를 피해서 흙길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스팔트가 더덕 더덕 떨어졌던지 아스팔트 위로 가다가는 차가 뒤집힐 수 밖에 없습니다 국제적인 차관을 얻어서 7년동안 공사를 해서 완성한 아스팔트가 불과 수년만에 그렇게 떨어진 것은 그곳에 도로행정을 맡은 사람들이 부정과 부패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를 피해서 옆길의 흙탕길을 달려가는 차 안에서 케냐의 앞날 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케냐는 부정과 부패가 제거되기 전에는 결코 희망이 없는 나라구나! 그 나라의 가는 운명이 바로 떨어진 아스팔트 같은 고속도로와 같구나' 부정과 부패가 이런 비참한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은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베드로후서 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프리 카 후진국가가 된 이유는 자원이 없거나 사람들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정치인들과 소수의 경제인들이 부정과 부패로써 나라의 모든 자산을 독점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인류의 최대의 적은 부정과 부패입니다.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지 않고는 인류는 결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공평 분배해서 올바르게 살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악인는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야웨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이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이사야 55:7)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의와 부정을 행하는 개인이나 단체, 국가에 절대로 복내려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개인의 삶 속에도 불의와 부정을 철저히 회개 해야 됩니다.
3.거짓의 죄인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자비이십니다. 예레미야서 10장 10절에 "오직 야웨는 참 하나님이시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 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열방이 능히 당치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속에는 거짓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행위 이고 마귀와 하나가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44)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시요, 그분안에는 거짓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거짓 속에 마귀가 있고 마귀 속에 거짓 이 있습니다. 마귀는 그 거짓들 속에서 인생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거짓이 일시적으로 유익을 갖다주는 것 같 아도 결국에는 거짓이 마귀의 행동이기 때문에 종국적으로 파멸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짓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거짓은 마치 안개와 같 습니다. 어느 정도는 안개가 뿌옇게 끼어서 산을 가리고 앞에 있는 나무 와 물체를 가리는 것 같지만 햇빛이 비치면 안개는 사라지고 산과 나무 와 들이 밝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거짓을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오면 하나님의 진리 빛이 비춰져서 안개 와 구름은 다 사라지고 거짓은 백일천하에 드러나게 되고 파탄에 이르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4.배반의 죄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저버리고 원수가 되는 것은 참으로 비열한 행동 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는 것을 은혜와 사랑으로 갚지 아니하고 원수로 갚고 배반으로 갚고 모욕으로 갚는 행동 을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내버려놓지를 않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3년 반 동안 따라다니면서 예수님께 가장 사랑을 받았으 며 예수님의 12제자 중에서 가장 사랑과 신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2제자 중에 오직 가롯유다에게 주님께서 돈을 맡겼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말씀 증거할 때에 연보를 드리면 가롯 유다에게 맡겼습니다.
그런데 가롯 유다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실과 은혜 를 배반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인 천국을 세우지 않고 죽어서 부활하시겠다는 약속을 듣자마자 그는 예수님 을 배반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그에게 온갖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베풀어주신 예수님을 로마인과 유대인들이 갈보리 십자가 위에 끌고 가서 처참하게 찢고 고통을 당하도록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후에 양심의 가책을 받고 견디지 못하여서 목매어서 죽고 말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저버리고 거기에 대해서 원수로 갚는 배반은 하나님께서 결단코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배신자는 언제 고 하나님 앞에 처참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와 찬양으로 갚아야 합니다.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베풀어주 시는 그 은혜를 온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 하여 감사로 갚아야 됩니다. 우리 이웃에서 받은 은혜를 은혜로써 보답 해야 되는 것입니다.
5.교만한 죄 교만한 자를 주님께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사랑 하시고 교만한 자에게 심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교만의 제일 선두주자는 천사장 루시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장 루시퍼를 가장 아름다운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지위가 높은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루시퍼는 자신의 아름다움과 지위가 높음을 알고 하나님처럼 되려 했습니다. 이사야 14장 12115절에 보면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 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 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으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준 천사장이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서고자 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는 이런 교만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도 자기의 분수를 뛰어 넘은 행동인 것입니다. 피조물은 절대 창조자가 될 수 없습니다. 피조물과 창조자의 사이에는 한없는 구렁이 있습니다. 뛰어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피조물인 루시퍼는 창조주가 되려는 어리석은 일을 한 것입니다. 성경은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은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에스겔28:15117)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교만으로 타락한 자가 루시퍼 입니다. 그가 하늘 천사 3분지 1을 꾀어가지고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 한 천사와 귀신들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사업을 반대하며 하나님을 대적하 며 온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도 록 하려고 지금도 결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아의 후손들은 시날땅에서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세 기 11:4) 라고 말했습니다. 높게 쌓아진 바벨탑은 결국에 무너지고 말았 습니다.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18)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기를 살펴서 자기를 분수 이상으로 높이고 인본주의에 서서 자기 스스로 잘난체 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의 몸과 마음가짐을 겸손하게 낮추어서 언제나 자기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6.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인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죄가 불신앙의 죄인 것입니다. 하남은 만물을 지으셨고 그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은 죄중의 죄입니다. 저는 아프리카의 대륙을 달리면서 수많은 짐승떼들을 보았습니다. 목이 긴 기린, 육중한 몸을 가진 코끼리 그리고 무서운 사자 그리고 표범, 물 속에 있는 하마, 수많은 새떼들은 하나님의 창조솜씨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정직하게 사물을 바라 보면 반드시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솜씨를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과 그 아들 예수님의 구원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계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3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성경에서 살펴보면 예언한 그대로 예수님은 하나님 의 아들로 탄생하시고 예언한 그대로 사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으며 부활 하셔서 우리의 죄를 다 청산시키시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삼으셔서 천국으로 이끄셨습니다. 조금만 마음 문을 열어놓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오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깨우쳐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값주고 사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면 강건한 인생을 살도록 예비해 놓으신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끊임없이 감화감동을 시켜서 깨우쳐주시고 회개 시켜 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 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 리라" (요한복음 14:2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치 않고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은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문명과 먼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구주 로 모시면 하나님께서 똑같이 구원을 하십니다. 흑인이나 백인, 황색인 들 상관없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죄인이 버림받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아니하고 믿지 않는 자가 버림을 받고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두려워하는 자,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 니 이는
둘째 사망이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조그만한 손에 가시가 박혀 아파 영원히 불타는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보내사 십자가에 처참하게 우리의 죄를 심판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를 우리가 알고 이 죄를 스스로 회개하여야 합니다. 탐욕과 불의와 거짓과 배반과 교만과 불신은 모든 죄 중에 원천이 되는 죄인것입니다. 이런 죄들이 자기 파멸의 씨앗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우리가 등한히 여겨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비웃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대로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좇아 일생을 살아야 됩니다.
1.탐욕의 죄인 탐욕이란 자기의 신분이나 분수를 뛰어넘은 욕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탐욕의 죄'라는 덫에 걸린 것입니다. 사람으로 지음을 받았으면 끝까지 사람의 신분이나 분수를 지키고 하나님 앞에 경건하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마귀의 꾐에 빠져서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것은 자기의 신분 과 분수를 뛰어넘은 탐욕인 것입니다. 사람이 다 소원이 있고 욕심이 있지만 신분을 뛰어넘고 분수를 뛰어 넘은 욕심음 탐욕이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4절로 15절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 을 낳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욕심이 마음속에 잉태하게 되면 죄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죄라는 것은 삐뚤어진 길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바른 길로 가서는 욕심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삐뚤어진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삐뚤어진 길로 계속해 나가면 결국에는 사망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 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2장 1611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탐욕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탐욕이 들어오면 인간의 모든 사고와 행동이 삐뚤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삐뚤어지게 되면 종국적으로 사망의 올무에 걸리게 되고 처참하 게 됩니다.
2.불의의 죄 불의란 것은 바른 길을 벗어난 것이요 부정인 것입니다. 불의와 부정은 모든 것을 썩게 만듭니다. 저는 아프리카 케냐 성회를 마치고난 다음에 케냐의 사파리에 가 보았습니다. 사파리라는 곳은 넓은 광야에서 동물들이 그대 놀고 잇는 곳입니다. 사자,코끼리,기린,얼룩 말 할것 없이 수많은 동물들이 평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케냐 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사파리까지는 차를 타고 약 8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아스팔트가 바둑판처럼 떨어져 있었습니다. 자동차들은 그런 고속도로를 피해서 흙길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스팔트가 더덕 더덕 떨어졌던지 아스팔트 위로 가다가는 차가 뒤집힐 수 밖에 없습니다 국제적인 차관을 얻어서 7년동안 공사를 해서 완성한 아스팔트가 불과 수년만에 그렇게 떨어진 것은 그곳에 도로행정을 맡은 사람들이 부정과 부패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를 피해서 옆길의 흙탕길을 달려가는 차 안에서 케냐의 앞날 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케냐는 부정과 부패가 제거되기 전에는 결코 희망이 없는 나라구나! 그 나라의 가는 운명이 바로 떨어진 아스팔트 같은 고속도로와 같구나' 부정과 부패가 이런 비참한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은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아래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베드로후서 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프리 카 후진국가가 된 이유는 자원이 없거나 사람들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정치인들과 소수의 경제인들이 부정과 부패로써 나라의 모든 자산을 독점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인류의 최대의 적은 부정과 부패입니다.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지 않고는 인류는 결코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공평 분배해서 올바르게 살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악인는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야웨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이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이사야 55:7)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의와 부정을 행하는 개인이나 단체, 국가에 절대로 복내려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개인의 삶 속에도 불의와 부정을 철저히 회개 해야 됩니다.
3.거짓의 죄인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자비이십니다. 예레미야서 10장 10절에 "오직 야웨는 참 하나님이시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 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열방이 능히 당치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속에는 거짓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행위 이고 마귀와 하나가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44)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시요, 그분안에는 거짓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거짓 속에 마귀가 있고 마귀 속에 거짓 이 있습니다. 마귀는 그 거짓들 속에서 인생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 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거짓이 일시적으로 유익을 갖다주는 것 같 아도 결국에는 거짓이 마귀의 행동이기 때문에 종국적으로 파멸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짓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거짓은 마치 안개와 같 습니다. 어느 정도는 안개가 뿌옇게 끼어서 산을 가리고 앞에 있는 나무 와 물체를 가리는 것 같지만 햇빛이 비치면 안개는 사라지고 산과 나무 와 들이 밝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거짓을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오면 하나님의 진리 빛이 비춰져서 안개 와 구름은 다 사라지고 거짓은 백일천하에 드러나게 되고 파탄에 이르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4.배반의 죄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저버리고 원수가 되는 것은 참으로 비열한 행동 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는 것을 은혜와 사랑으로 갚지 아니하고 원수로 갚고 배반으로 갚고 모욕으로 갚는 행동 을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내버려놓지를 않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3년 반 동안 따라다니면서 예수님께 가장 사랑을 받았으 며 예수님의 12제자 중에서 가장 사랑과 신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2제자 중에 오직 가롯유다에게 주님께서 돈을 맡겼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이 가는 곳마다 말씀 증거할 때에 연보를 드리면 가롯 유다에게 맡겼습니다.
그런데 가롯 유다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실과 은혜 를 배반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정치적인 천국을 세우지 않고 죽어서 부활하시겠다는 약속을 듣자마자 그는 예수님 을 배반하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팔아 넘겼습니다. 그에게 온갖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베풀어주신 예수님을 로마인과 유대인들이 갈보리 십자가 위에 끌고 가서 처참하게 찢고 고통을 당하도록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후에 양심의 가책을 받고 견디지 못하여서 목매어서 죽고 말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사랑과 진실과 은혜를 저버리고 거기에 대해서 원수로 갚는 배반은 하나님께서 결단코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배신자는 언제 고 하나님 앞에 처참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와 찬양으로 갚아야 합니다. 예수님 우리를 위해서 베풀어주 시는 그 은혜를 온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목숨을 다 하여 감사로 갚아야 됩니다. 우리 이웃에서 받은 은혜를 은혜로써 보답 해야 되는 것입니다.
5.교만한 죄 교만한 자를 주님께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사랑 하시고 교만한 자에게 심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교만의 제일 선두주자는 천사장 루시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장 루시퍼를 가장 아름다운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지위가 높은 천사로 만들었습니다. 루시퍼는 자신의 아름다움과 지위가 높음을 알고 하나님처럼 되려 했습니다. 이사야 14장 12115절에 보면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 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 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으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준 천사장이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서고자 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는 이런 교만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도 자기의 분수를 뛰어 넘은 행동인 것입니다. 피조물은 절대 창조자가 될 수 없습니다. 피조물과 창조자의 사이에는 한없는 구렁이 있습니다. 뛰어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피조물인 루시퍼는 창조주가 되려는 어리석은 일을 한 것입니다. 성경은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은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에스겔28:15117)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교만으로 타락한 자가 루시퍼 입니다. 그가 하늘 천사 3분지 1을 꾀어가지고서 하나님을 반역하고 타락 한 천사와 귀신들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사업을 반대하며 하나님을 대적하 며 온 세상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도 록 하려고 지금도 결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아의 후손들은 시날땅에서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세 기 11:4) 라고 말했습니다. 높게 쌓아진 바벨탑은 결국에 무너지고 말았 습니다. 성경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언 16:18)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자기를 살펴서 자기를 분수 이상으로 높이고 인본주의에 서서 자기 스스로 잘난체 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의 몸과 마음가짐을 겸손하게 낮추어서 언제나 자기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6.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인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죄가 불신앙의 죄인 것입니다. 하남은 만물을 지으셨고 그 지으신 만물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은 죄중의 죄입니다. 저는 아프리카의 대륙을 달리면서 수많은 짐승떼들을 보았습니다. 목이 긴 기린, 육중한 몸을 가진 코끼리 그리고 무서운 사자 그리고 표범, 물 속에 있는 하마, 수많은 새떼들은 하나님의 창조솜씨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정직하게 사물을 바라 보면 반드시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솜씨를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과 그 아들 예수님의 구원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계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31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성경에서 살펴보면 예언한 그대로 예수님은 하나님 의 아들로 탄생하시고 예언한 그대로 사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으며 부활 하셔서 우리의 죄를 다 청산시키시고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하늘나라 백성으로 삼으셔서 천국으로 이끄셨습니다. 조금만 마음 문을 열어놓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오기를 원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깨우쳐주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값주고 사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의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면 강건한 인생을 살도록 예비해 놓으신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끊임없이 감화감동을 시켜서 깨우쳐주시고 회개 시켜 주는 것입니다. 성경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 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 리라" (요한복음 14:2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치 않고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은 스스로 파멸을 자초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오지에서 문명과 먼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구주 로 모시면 하나님께서 똑같이 구원을 하십니다. 흑인이나 백인, 황색인 들 상관없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죄인이 버림받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지 아니하고 믿지 않는 자가 버림을 받고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두려워하는 자,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 니 이는
둘째 사망이라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조그만한 손에 가시가 박혀 아파 영원히 불타는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보내사 십자가에 처참하게 우리의 죄를 심판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를 우리가 알고 이 죄를 스스로 회개하여야 합니다. 탐욕과 불의와 거짓과 배반과 교만과 불신은 모든 죄 중에 원천이 되는 죄인것입니다. 이런 죄들이 자기 파멸의 씨앗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우리가 등한히 여겨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비웃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대로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좇아 일생을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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