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한대로 보응 하시는 하나님 (롬2:6-10)
본문
바울은 이제 까지 구원의 기준을 믿음에 두었습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여기서 바울은 행위에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 여부를 통하여서 구원을 결정한뒤 상벌을 주는 기준은 행위에 의해서라고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험회사에 다니면 어떻습니까. 사원의 자격은 주어지지만 봉급은 그의 성과에 따라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절대 공정하며 절대적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죄를 지을때 심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잊어 버리고 자기 배짱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자비로 심판을 연기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것을 악용하여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하나님을 멸시하며 죄짓는 것에 더 담력을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고 두렵고 미련한짓인줄 아느냐 이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란 말씀을 통하여 함께 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악을 행하는 자에게 하시는 보응 (롬2: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에게 틀림없이 보응하시리라 약속하고 있습니다.
1)남을 판단하는 자들 (롬2:1)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인생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입니다.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판단치 못할것이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판단은 하나님께 있고 판단하는 자도 같은 죄인이기때문입니다. 눅7:36-50 한여인예예수님 앞에와서 눈물로 발을 씻기고 머리털로 발을 딱고 옥합을 개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그 때 바리세인들은 판단 했습니다. 이여인이 누구인줄 알았더라면 용납하지 아니 하셨을 것입니다. 하고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습을 보시고 이여인의 행한일이 말씀이 전파되는 곳이라면 어느곳이든지 이 여인의 아름다운 일이 칭송을 받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요8:7절에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백성들이 데리고 와서 판단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정죄 하지 않으리라. 하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판단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뿐입니다. 오직 우리가 판단할것은 나자신 뿐입니다.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2) 이기심에 얽매인자들 “오직 당을 지어” 당을 짓는 다는 것은 자기 중심주의적입니다. 파벌을 만들어서 자기의 의견을 관철 시켜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왜 나밖에 안됩니까 왜 내 뜻이 아니면 안됩니까. 자기 중심 주의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행위 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시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앉아 주관하시는 것을 말씀합니다.
3) 불의를 쫒는 자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불의 의 반대는 진리입니다. 진리는 예수님의 가름치심이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불의는 예수를 믿고 따르지 않는 자를 지칭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거부 입니다. 헬라어오 “아디코스”로서 정의를 가스리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를 얻으려고 가난한자를 학대하고 발로 밟고 재판을 굽게 하며 궁핍한자를 억울하게 하며 자기영광만 구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거부입니다.
3) 이러한 자들에게 나타나는 보응은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환란이 따름 환란은 하나님께서 그의 명령을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내리시는 징계의 표본입니다. 특별히 이 환란은 마음이 완악하여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에게 특효를 나타냅니다,. 곤고가 따름니다. 곤고란 곤란하고 고통스러운 일을 말합인데 가난으로든 재난으로든 고통스러운 형편을 이야기 합니다. 불의를 행하면 소망이 끊어 집니다.(잠11:7) 결국은 화를 초래하게 됩니다.(합2:9,12) 하나님의 진노를 부러 일으 킵니다.(롭1:17) 보응을 꼭 받게 됩니다.(골3:25) 남을 판단하는 일과 당짓는 일과 불의를 마치 자랑처럼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자들에게 징계를 내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환란의 징계를 겸손히 받아 듪이는 자에게는 유익이 됩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2. 선을 행하는 자에게 하시는 보응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사람은 항상 내 삶을 살펴서 주님께서 상급을 베풀어 주실만한 선한 행위를 쌓으면서 살아갈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 앞에는 참고라는 수식어가 하나더 붙어 있습니다. 즉 선을 행하기 위해서는 모든것을 참고 견디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선을 행함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선행은 예수님께서 그의 일편생 가르치셨던 사랑의 실천입니다. 마5:16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선행이 자랑삼을 행위가 아닌 마당한 성도의 행할 본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선행은 믿음의 삶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렇게 계획하시고 인생을 창조 하셨습니다.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선행은 하나님의 대가가 주어집니다. 그것은 영광과 존귀와 영원한 평강입니다. 우리가 일생의 삶속에서 행한 작은 선행으로써 심판의 날에 임할 환란을 피하고 영원한 평강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날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선행은 하나님의 빛을 반사하여 사람앞에 비취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는 선행을 통하여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고 약속된 축복에 기꺼이 동참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눈에서 벗어나는 일은 이를 악물고서라도 참아야 합니다. 누가 매일 기뻐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회사 공부 집안일 안하면 밑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가슴속에서 사이다가 튀어 오르듯 좋고 또 미치도록 좋아서 팔짝 뛰어서 하는 짓이 아닙니다. 이를 악물고 해야 합니다. 이를 악물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죄에게 지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하나님 만이 우리를 그 자리로 영접 하실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이 세상을 따라가면 여러분은 반드시 멸망할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종교적인 유희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헌금이나 내고 예배를 보는 것 만으로 여러분의 신앙이 신앙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돈을 섬기며 세상에서의 자랑을 목표로 삼는 사맒들과 반대된 입장에서 신앙인으로 존재하고 있고 신앙으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자입니다. 극렬한 풀부불속에 던져 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배신치 않으리라는 결신과 그 깨우침을 여러분의 자랑으로 갖고 계셔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경고와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된 다는 그 간단한 말속에 들어 있는 무서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두려운 쪽으로 열매 맺히지 않고 복된쪽으로 열매 맺는 하나님의 자녀된것을 감사와 찬송으로 계속 이어나가는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그런데 인간은 죄를 지을때 심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잊어 버리고 자기 배짱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자비로 심판을 연기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것을 악용하여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하나님을 멸시하며 죄짓는 것에 더 담력을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고 두렵고 미련한짓인줄 아느냐 이것이 오늘 본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이란 말씀을 통하여 함께 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악을 행하는 자에게 하시는 보응 (롬2: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에게 틀림없이 보응하시리라 약속하고 있습니다.
1)남을 판단하는 자들 (롬2:1)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인생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입니다.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에서 판단치 못할것이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판단은 하나님께 있고 판단하는 자도 같은 죄인이기때문입니다. 눅7:36-50 한여인예예수님 앞에와서 눈물로 발을 씻기고 머리털로 발을 딱고 옥합을 개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그 때 바리세인들은 판단 했습니다. 이여인이 누구인줄 알았더라면 용납하지 아니 하셨을 것입니다. 하고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습을 보시고 이여인의 행한일이 말씀이 전파되는 곳이라면 어느곳이든지 이 여인의 아름다운 일이 칭송을 받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요8:7절에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백성들이 데리고 와서 판단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도 너를 정죄 하지 않으리라. 하시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보내셨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판단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뿐입니다. 오직 우리가 판단할것은 나자신 뿐입니다.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2) 이기심에 얽매인자들 “오직 당을 지어” 당을 짓는 다는 것은 자기 중심주의적입니다. 파벌을 만들어서 자기의 의견을 관철 시켜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왜 나밖에 안됩니까 왜 내 뜻이 아니면 안됩니까. 자기 중심 주의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행위 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시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앉아 주관하시는 것을 말씀합니다.
3) 불의를 쫒는 자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불의 의 반대는 진리입니다. 진리는 예수님의 가름치심이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불의는 예수를 믿고 따르지 않는 자를 지칭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거부 입니다. 헬라어오 “아디코스”로서 정의를 가스리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를 얻으려고 가난한자를 학대하고 발로 밟고 재판을 굽게 하며 궁핍한자를 억울하게 하며 자기영광만 구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거부입니다.
3) 이러한 자들에게 나타나는 보응은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환란이 따름 환란은 하나님께서 그의 명령을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내리시는 징계의 표본입니다. 특별히 이 환란은 마음이 완악하여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에게 특효를 나타냅니다,. 곤고가 따름니다. 곤고란 곤란하고 고통스러운 일을 말합인데 가난으로든 재난으로든 고통스러운 형편을 이야기 합니다. 불의를 행하면 소망이 끊어 집니다.(잠11:7) 결국은 화를 초래하게 됩니다.(합2:9,12) 하나님의 진노를 부러 일으 킵니다.(롭1:17) 보응을 꼭 받게 됩니다.(골3:25) 남을 판단하는 일과 당짓는 일과 불의를 마치 자랑처럼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자들에게 징계를 내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환란의 징계를 겸손히 받아 듪이는 자에게는 유익이 됩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2. 선을 행하는 자에게 하시는 보응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사람은 항상 내 삶을 살펴서 주님께서 상급을 베풀어 주실만한 선한 행위를 쌓으면서 살아갈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 앞에는 참고라는 수식어가 하나더 붙어 있습니다. 즉 선을 행하기 위해서는 모든것을 참고 견디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선을 행함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입니다. 선행은 예수님께서 그의 일편생 가르치셨던 사랑의 실천입니다. 마5:16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선행이 자랑삼을 행위가 아닌 마당한 성도의 행할 본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선행은 믿음의 삶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렇게 계획하시고 인생을 창조 하셨습니다.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선행은 하나님의 대가가 주어집니다. 그것은 영광과 존귀와 영원한 평강입니다. 우리가 일생의 삶속에서 행한 작은 선행으로써 심판의 날에 임할 환란을 피하고 영원한 평강을 누리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이날에 실현되는 것입니다. 선행은 하나님의 빛을 반사하여 사람앞에 비취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는 선행을 통하여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고 약속된 축복에 기꺼이 동참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눈에서 벗어나는 일은 이를 악물고서라도 참아야 합니다. 누가 매일 기뻐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회사 공부 집안일 안하면 밑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가슴속에서 사이다가 튀어 오르듯 좋고 또 미치도록 좋아서 팔짝 뛰어서 하는 짓이 아닙니다. 이를 악물고 해야 합니다. 이를 악물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죄에게 지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하나님 만이 우리를 그 자리로 영접 하실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이 세상을 따라가면 여러분은 반드시 멸망할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놓치지 마십시오 종교적인 유희를 생각하지 마십시오 헌금이나 내고 예배를 보는 것 만으로 여러분의 신앙이 신앙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돈을 섬기며 세상에서의 자랑을 목표로 삼는 사맒들과 반대된 입장에서 신앙인으로 존재하고 있고 신앙으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자입니다. 극렬한 풀부불속에 던져 진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배신치 않으리라는 결신과 그 깨우침을 여러분의 자랑으로 갖고 계셔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경고와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된 다는 그 간단한 말속에 들어 있는 무서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이 두려운 쪽으로 열매 맺히지 않고 복된쪽으로 열매 맺는 하나님의 자녀된것을 감사와 찬송으로 계속 이어나가는 인생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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