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 참된 축복 (롬1:18-23)
본문
그들이 비록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도 아니하고, 그들의 생각이 쓸데 없이 되었고, 어리석은 마음이 어둠을 갖게 하였다.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일까요 가장 행복한 것이 무엇일까요 가장 축복된 삶은 무엇일까요 결론 부터 우선 말씀 드립니다. 제자리에서 제 모습을 나타내면서 제 구실을 할 때 입니다.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요, 가장 축복된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만드신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살면 너무나 아름답게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의 모습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대로, 나무는 나무대로, 돌은 돌대로, 하늘은 하늘대로 그 모습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각 사람은 각자 나름대로의 모습으로 살면 아름답습니다. 로마서는 복음 안에서 모든 만물과 사람들이 본래의 자기 자신의 모습을 온전히 되찾게 만들어 줍니다. 복음안에서 누리는 행복의 멧세지 잃어 버린 행복을 되찾는 회복의 멧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는 잃어 버린 자기 자신을 찾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온전한 행복을 되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기독 학생회 간사인 송인규씨는 잃어 버린 나를 찾아서 라는 책에서 주님을 만났을 때, 자신을 바로 찾게 되었다고 말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보면 창세로 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 게 된다. (20)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 안에는 하나님의 솜씨가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가시적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하늘, 땅, 바람, 구름, 모든 생물 들과 이름 없는 잡초들까지 모든 창조물들이 각각 존재하고 있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성경 '시19;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시66;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찌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찌어다. 모든 창조물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데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존재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사야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자를 오게하라. 그 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43;2
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10;3
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는데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시편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 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오,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만물의 존재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데 있습니다. 사람의 존재 목적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광의 왕이시오, 그의 지으신 만물과 사람들의 삶을 통하여 영광 받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행복의 열쇠는 여기에 있습니다. 꼭꼭 잠긴 문을 여는 열쇠는 그 자물통에 맞는 것이어야 합니다.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는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만드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는 삶 에 있습니다. 그 목적이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삶에 있습니다. 현대인은 만족함을 모르고 산다고 합니다. 참 너무 너무 행복하다는 고백을 들어 보기 어렵습니다. 왜 그렇까요 행복의 초점을 자기 욕심, 자기 영광, 이기심에 맟춰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만들어 놓으신 아름다움과 행복을 여는 열쇠가 아닌 것으로 억지로 열어 볼려고 하다가 자신고 망가지고 주변의 모든 것을 오히려 부수어 놓기 까지 합니다. 물어 보세요!! 행복하기를 원하는 소원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을 추구하다가 오히려 더 불행해 지기도 합니다. 맞지 않는 열쇠를 억지로 완력으로 맟춰서 돌려 보지만 안되잖아요 고통만 더 심해져 오고, 부셔지고 파괴되기만 하지 않습니까 행복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쏱아 지기도 합니다. '본문 18절'을 읽어 봅시다. 하나님의 진노가 왜 쏱아 집니까 불의 때문 입니다. 비진리를 맹신 하기 때문 입니다. 불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모든 것이 다 불의 입니다. 상형 문자인 한자는 아주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義라는 말은 羊과 我가 결합 된 말입니다. 옳고 바른 것이 무엇입니까 목자 되신 하나님 창조주 되신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바로 발견하 고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자기 영광을 구할 때,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 납니까 '
본문22절'에 보면 금수와 버러지 형상으로 전락 된다고 합니다. 이기심과 탐욕이 독버섯 처럼 자라면 사람이 짐승 처럼 돌변 합니다. 순리가 사라지고 역리 가 생깁니다. 벌레만도 못한 모습을 봅니다.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만용입니다. 풍요가 아니라 사치와 허영이며 돈과 권력으로 모든 것을 휘드르려 하는 이성 잃은 괴물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들에게 나타나는 종말은 어떤 것입니까 행복의 열매는 찾을 길 없고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무도 이 일에 대하여 핑계할수 없습니다. 자업자득인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만 깨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속한 가정을 파괴 합니다. 사회와 국가를 파괴 합니다. 이웃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가장 아름다운 삶이 무엇일까요 가장 행복한 삶이 어떤 삶일까요 가장 축복된 삶 참되고 바른 삶이 어떤 삶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자든지 깨든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의 의도와 동기와 목 적을 세워두고 살아 간다면 행복의 문은 열려 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손해 보는 것 같고 늦어 지는 것 같고 어리석게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그런 삶을 살도록 창조 하셨 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깨달으면서 감사하기 시작하는 데서 부터 시작 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의 특징은 감사가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 십니다. 아무런 뜻도 내용도 없이 감사하라는 것이 아니지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가난한 심령으로, 내 삶을 돌아 보면 모든 게 감사 할 것 뿐 입니다. 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것을 감사 합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 주신 걸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게 된 은총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먹을 것과 입 을 것이 있음을 안즉 만족 합니다. 하늘의 별 처럼, 바다의 모래 처럼 감사하고 도 감사 할 것 뿐 인데. 왜 그리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순진한 감사 순수한 고백을 드리지 못했는지요. 성도 여러분!! 행복하게 사십시오! 축복된 삶을 누리십시오! 어떻게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최우선의 삶의 목표에 두십시오!! 하나님 어떻게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까요 늘 그런 질문으로 살고 그 질문에 응답하는 최선의 삶을 사십시오! 우선 감사로 제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함으로 모든 인생의 문을 다시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과 사물을 보기 시작 하십시오! 나의 입술의 고백과 감사의 제물이 하나님 을 영화롭게하고 우리의 모든 삶을 행복의 빛깔로 반짝이게 만들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믿음으로 사는 인생 (롬1;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가 범사를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영광 을 받으십니다. (롬14;23) 나를 지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나의 인생 계획을 멋지게 미 리 설계해 놓으신 하나님, 늘 말씀으로 음성을 들려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 때, 하나님은 내 삶을 통해 영화롭게 되시고 나는 믿음의 복을 누리며, 그 약속을 받으며, 축복에 겨운 삶을 살게 됩니다. 96년 우리 교회의 표어 처럼 가정을 천국 처럼, 교회를 가정 처럼 만들어 가는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 하면 하나님이 행복해 하십니다. 나의 행복은 하나님의 행복이요, 나의 불행은 하나님의 불행 입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신성과 능력이 내재 되어 있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 신비한 하나님의 영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산, 바다, 강, 하늘, 이름 없는 잡초들, 구르는 돌들 하나 하나에도 하나님의 솜씨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며, 제 위치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하나님 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어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경외해야 합니다. (롬1;21) 무슨 일이든지 이 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인가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 (골3;15-17) 마음에 품은 생각, 한 마디 말, 살아 가는 모든 일 곳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해 집니다. 본래 하나님이 만드신 그 목적대로 살게 될 때(사43;21), 감당할 만한 축복을 한없이 내리시는 하나님을 늘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라. (창1;31) 이 고백이 탄성이 되어 흘러 나오도록 하면 나 보기에도 좋고 우리 모 두가 보기에도 너무 좋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불의로 진리를 막는 일이 곳곳에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과 진노가 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막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하나님께 진정 감사 드리며 사는 삶을 살면서 우리가 또한 이땅을 위해 중보 기도하면 주님이 오히려 그 심판을 막아 줍니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하고 감사 드리는 삶이 우리 삶의 행복이며 진정한 축복 입니다. (역대하7;14-16, 창세기 18;22-32) 로마서 강해 6. 아름다움이 향기를 잃을 때 (롬 1; 24-32) 하나님이 온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래 지으신 세상은 에덴 동산 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도 감탄을 연발하실만한 아름답고 멋지고 좋은 세상 이었습니다. 창세기 1장 안에서만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는 말이 7번이나 나옵니다. '창1;3
1' '창2;9'에 보면 우리가 지금 상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좋고 아름다운 곳이 에덴 동산이였음을 알게 됩니다. 그곳은 오색 찬란한 꽃과 향기가 진동하는 이상적인 축복의 동산 이였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실과가 풍성한 곳이며, 수고와 아픔이 없는 안식과 평화의 낙 원이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동산 가운데 거닐며 자유와 축복을 마음껏 누리고 살고 있는 아담과 하와를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언제까지나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또한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도록 창조된 존재 였습니다. 그것이 주님이 주신 분에 넘치는 평화와 축복을 누릴수 있는 삶의 정도인 것을 알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진노하기 시작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동산에 살던 그들을 쫓아 내신 것입니다. 무엇 때문 입니까 '롬1;18'에 보면 인간의 불의, 곧 죄악 때문입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부끄러운 욕심 때문 입니다. (롬1;26)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 입니다. 인간 의 불의를 지나칠수 없으십니다. 오늘 본문은 인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노를 살만한 모든 것을 다 벗겨 내 보이십니다. 우리 몸의 질병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엑스레이 검사를 받듯이 우리들의 전인격적인 투시를 다 하게 만드십니다. 우리의 옷을 벗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로마서를 하나님이 우리의 불의한 옷을 벗기시고 우리 부끄러움을 보 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혀 주시고, 성령님의 사람으로 만드시고 드디어는 제 단위에 올려진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만드신다. 고 표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안에 내재된, 잠재 되어 있는 모든 악한 것들을 다 투시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이 아름다움을 잃어 보릴 때, 얼마나 추하고 못난 모습으 로 하나님의 창조에 역행하여 살아 가는 지를 실감하고 마음과 영혼 깊히 회개하는 시간 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현상이 언제 나타납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삶의 목적을 상실 할 때 찾아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알지 못하는 어느 순간 부터 찾아 오는 영적인 무기력 함과 죄악의 실상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마음 속에 어찌하든지 하나님을 전적으로 영화롭게하는 삶을 살리 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나는 주님께 범사에 감사할 것 밖 에 없구나!! 하는 마음이 없다면 오늘 본문에 나타난 21가지 죄악의 징후가 이미 우리 마음속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인간은 한없이 허망한 존재 입니다. 잠시라도 깨어 있지 않으면 사단의 유혹과 죄악에 빠질수 밖에 없는 연약한 죄인 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마음이 사라지면 인간은 자기를 영화롭게 할려 합니다. 자기 만족과 즐거움을 추구하여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할려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자기 뜻을 관철할려 합니다. 이미 그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기 시작하면 그 상실한 그늘진 마음 속에서 온갖 죄악이 싹트기 시작 합니다. 성경은 그 죄악의 목록을 마치 엑스레이에 우리들의 마음을 투시하듯이 다 드러내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19절) 본문 '28절-33절'까지 함께 읽도록 합시다. 새표준어 번역으로 다시 읽어 드립니다. 온갖 불의, 악행, 탐욕, 가득찬 악의, 시기, 살인, 분 쟁, 사기, 적의가 가득함, 수근 거리는 자, 중상하는 자,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불손한 자, 오 만한 자, 자랑하는 자, 악을 꾸미는 모략 꾼, 부모를 거역하는 자, 우매한 자, 신의가 없는 자, 무정한자, 무자비한자. 우리 안에는 언제나 이런 21가지 죄악들이 어두운 마음 그늘 아 래서 자라 나게 될지 모르는 연약한 죄인들입니다. 더욱이 이런 일을 행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타성에 젖어서 그런 악을 계획하여 일삼고 마음 깊이 회개치 않습니다. 그런 일을 함께 행하면서 유유상종이 되어 같이 공범으 로 살아 가기도 합니다. (32절)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한 것처럼 우리는 죄악중에 출생하여서 죄악 중에 사는 사람들이 기 때문 입니다. 아름다움이 향기를 잃을 때,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 악취를 풍기게 되는지 우리는 늘 자신을 돌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 추악한 죄악이 마음 자리에 틀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 드려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하기 위해서 늘 삼가 근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떻게요.
1' 온전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4;23)-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습니다.
2' 늘 깨어서 기도하는 기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엡6;18)-무시로 성령님 안에서 기도 하라.
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1;
3) 주야로 묵상하는 자
4' 우리의 말과 삶속에 범사에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엡5;20,고후4;15)
5' 가난한 마음으로 겸손히 늘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51:17, 마5;2) 오늘 우리는 죄악 세상 한가운데서 살아 갑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향기를 점점 잃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생명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들입니다. (고후2;14-16)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세를 나타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 라. . 사망의 냄세 생명의 냄세 소극적으로는 죄악을 대적하고 회개하고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범사에 감사 하는 삶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자연 만물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을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사람-하나님, 이렇게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에덴 동산의 행복을 꿈꾸며 살던 인간의 마음이 허망하여 지면서 갑자기 세상이 어두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 사람이 제 마음의 정욕대로 살기 시작하면서 모든 아름다운 관계들이 깨어지기 시작 합니다.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부끄러운 욕심이 저를 지배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리에 따라, 순리 대로 살지 아니하고 역리로 살아 가게 됩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를 거부한 결과 무서운 죄악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죄는 무서운 속도로 온 세상에 전염되기 시작 합니다. 죄의 삯이 사망임 을 알고도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듣고도 사형장을 향하는 사형수의 길을 스스로 제촉하 여 가는 인생의 모습들. 아름다움이 그 향기를 잃으면 오히려 심한 악취가 나듯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여 드리고, 늘 감사함으로 살아 가는 삶의 바른 길, 목적을 상실 할 때, 일어나는 가공할 만한 무서운 일들 입니다. 더욱이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만물이 다 탄식하 여 고통중에 신음하게 됩니다. (롬8;22) 하나님이 떠나 버린 마음 속에서 속속들이 용솟음치는 죄악의 물결들.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근 수근함, 비방. 그러니 우리 안에 이런 마음이 생겨날 때마다 가장 빠르게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 가야 합니다. 늦어도 하루 해가 저물기 전에(엡4;26-27) 고백하여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1서1;9) 최선의 공격은 최상의 수비가 됩니다. 늘 깨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감사함으로 살아 가는 삶이 이런 공허와 마음의 무너짐을 막는 유일의 길입니다. 28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 할 때 독 버섯 처럼 피어 나는 죄악의 곰팡이. 사람의 마음은 언덕위의 수레와 같다. 힘이 없으면 떨어지니 계속 잡아 당겨 줘야 한다. 비글어 매어야 한다.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시66;
1'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찌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찌어다. 모든 창조물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데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의 존재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사야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자를 오게하라. 그 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43;2
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고전10;3
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는데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시편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 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오,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만물의 존재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는데 있습니다. 사람의 존재 목적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광의 왕이시오, 그의 지으신 만물과 사람들의 삶을 통하여 영광 받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행복의 열쇠는 여기에 있습니다. 꼭꼭 잠긴 문을 여는 열쇠는 그 자물통에 맞는 것이어야 합니다.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는 사람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만드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는 삶 에 있습니다. 그 목적이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삶에 있습니다. 현대인은 만족함을 모르고 산다고 합니다. 참 너무 너무 행복하다는 고백을 들어 보기 어렵습니다. 왜 그렇까요 행복의 초점을 자기 욕심, 자기 영광, 이기심에 맟춰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만들어 놓으신 아름다움과 행복을 여는 열쇠가 아닌 것으로 억지로 열어 볼려고 하다가 자신고 망가지고 주변의 모든 것을 오히려 부수어 놓기 까지 합니다. 물어 보세요!! 행복하기를 원하는 소원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을 추구하다가 오히려 더 불행해 지기도 합니다. 맞지 않는 열쇠를 억지로 완력으로 맟춰서 돌려 보지만 안되잖아요 고통만 더 심해져 오고, 부셔지고 파괴되기만 하지 않습니까 행복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쏱아 지기도 합니다. '본문 18절'을 읽어 봅시다. 하나님의 진노가 왜 쏱아 집니까 불의 때문 입니다. 비진리를 맹신 하기 때문 입니다. 불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모든 것이 다 불의 입니다. 상형 문자인 한자는 아주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義라는 말은 羊과 我가 결합 된 말입니다. 옳고 바른 것이 무엇입니까 목자 되신 하나님 창조주 되신 하나님 앞에 나 자신을 바로 발견하 고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자기 영광을 구할 때,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 납니까 '
본문22절'에 보면 금수와 버러지 형상으로 전락 된다고 합니다. 이기심과 탐욕이 독버섯 처럼 자라면 사람이 짐승 처럼 돌변 합니다. 순리가 사라지고 역리 가 생깁니다. 벌레만도 못한 모습을 봅니다.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만용입니다. 풍요가 아니라 사치와 허영이며 돈과 권력으로 모든 것을 휘드르려 하는 이성 잃은 괴물 같은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들에게 나타나는 종말은 어떤 것입니까 행복의 열매는 찾을 길 없고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무도 이 일에 대하여 핑계할수 없습니다. 자업자득인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만 깨어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이 속한 가정을 파괴 합니다. 사회와 국가를 파괴 합니다. 이웃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가장 아름다운 삶이 무엇일까요 가장 행복한 삶이 어떤 삶일까요 가장 축복된 삶 참되고 바른 삶이 어떤 삶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자든지 깨든지,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의 의도와 동기와 목 적을 세워두고 살아 간다면 행복의 문은 열려 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손해 보는 것 같고 늦어 지는 것 같고 어리석게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그런 삶을 살도록 창조 하셨 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깨달으면서 감사하기 시작하는 데서 부터 시작 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의 특징은 감사가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 십니다. 아무런 뜻도 내용도 없이 감사하라는 것이 아니지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가난한 심령으로, 내 삶을 돌아 보면 모든 게 감사 할 것 뿐 입니다. 나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신 것을 감사 합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 주신 걸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게 된 은총을 감사 드립니다. 말씀을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먹을 것과 입 을 것이 있음을 안즉 만족 합니다. 하늘의 별 처럼, 바다의 모래 처럼 감사하고 도 감사 할 것 뿐 인데. 왜 그리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순진한 감사 순수한 고백을 드리지 못했는지요. 성도 여러분!! 행복하게 사십시오! 축복된 삶을 누리십시오! 어떻게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최우선의 삶의 목표에 두십시오!! 하나님 어떻게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까요 늘 그런 질문으로 살고 그 질문에 응답하는 최선의 삶을 사십시오! 우선 감사로 제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함으로 모든 인생의 문을 다시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과 사물을 보기 시작 하십시오! 나의 입술의 고백과 감사의 제물이 하나님 을 영화롭게하고 우리의 모든 삶을 행복의 빛깔로 반짝이게 만들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믿음으로 사는 인생 (롬1;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가 범사를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영광 을 받으십니다. (롬14;23) 나를 지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나의 인생 계획을 멋지게 미 리 설계해 놓으신 하나님, 늘 말씀으로 음성을 들려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 때, 하나님은 내 삶을 통해 영화롭게 되시고 나는 믿음의 복을 누리며, 그 약속을 받으며, 축복에 겨운 삶을 살게 됩니다. 96년 우리 교회의 표어 처럼 가정을 천국 처럼, 교회를 가정 처럼 만들어 가는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있습니다. 내가 행복해 하면 하나님이 행복해 하십니다. 나의 행복은 하나님의 행복이요, 나의 불행은 하나님의 불행 입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신성과 능력이 내재 되어 있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속에 신비한 하나님의 영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산, 바다, 강, 하늘, 이름 없는 잡초들, 구르는 돌들 하나 하나에도 하나님의 솜씨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며, 제 위치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아 하나님 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어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경외해야 합니다. (롬1;21) 무슨 일이든지 이 일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인가 먼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 (골3;15-17) 마음에 품은 생각, 한 마디 말, 살아 가는 모든 일 곳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해 집니다. 본래 하나님이 만드신 그 목적대로 살게 될 때(사43;21), 감당할 만한 축복을 한없이 내리시는 하나님을 늘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라. (창1;31) 이 고백이 탄성이 되어 흘러 나오도록 하면 나 보기에도 좋고 우리 모 두가 보기에도 너무 좋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불의로 진리를 막는 일이 곳곳에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과 진노가 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막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 하나님께 진정 감사 드리며 사는 삶을 살면서 우리가 또한 이땅을 위해 중보 기도하면 주님이 오히려 그 심판을 막아 줍니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하고 감사 드리는 삶이 우리 삶의 행복이며 진정한 축복 입니다. (역대하7;14-16, 창세기 18;22-32) 로마서 강해 6. 아름다움이 향기를 잃을 때 (롬 1; 24-32) 하나님이 온 세상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래 지으신 세상은 에덴 동산 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도 감탄을 연발하실만한 아름답고 멋지고 좋은 세상 이었습니다. 창세기 1장 안에서만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는 말이 7번이나 나옵니다. '창1;3
1' '창2;9'에 보면 우리가 지금 상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좋고 아름다운 곳이 에덴 동산이였음을 알게 됩니다. 그곳은 오색 찬란한 꽃과 향기가 진동하는 이상적인 축복의 동산 이였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실과가 풍성한 곳이며, 수고와 아픔이 없는 안식과 평화의 낙 원이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동산 가운데 거닐며 자유와 축복을 마음껏 누리고 살고 있는 아담과 하와를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언제까지나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또한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도록 창조된 존재 였습니다. 그것이 주님이 주신 분에 넘치는 평화와 축복을 누릴수 있는 삶의 정도인 것을 알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진노하기 시작 하셨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동산에 살던 그들을 쫓아 내신 것입니다. 무엇 때문 입니까 '롬1;18'에 보면 인간의 불의, 곧 죄악 때문입니다. 인간이 갖고 있는 부끄러운 욕심 때문 입니다. (롬1;26)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 입니다. 인간 의 불의를 지나칠수 없으십니다. 오늘 본문은 인간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노를 살만한 모든 것을 다 벗겨 내 보이십니다. 우리 몸의 질병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엑스레이 검사를 받듯이 우리들의 전인격적인 투시를 다 하게 만드십니다. 우리의 옷을 벗게 만드십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로마서를 하나님이 우리의 불의한 옷을 벗기시고 우리 부끄러움을 보 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혀 주시고, 성령님의 사람으로 만드시고 드디어는 제 단위에 올려진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만드신다. 고 표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안에 내재된, 잠재 되어 있는 모든 악한 것들을 다 투시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이 아름다움을 잃어 보릴 때, 얼마나 추하고 못난 모습으 로 하나님의 창조에 역행하여 살아 가는 지를 실감하고 마음과 영혼 깊히 회개하는 시간 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현상이 언제 나타납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삶의 목적을 상실 할 때 찾아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사라질 때, 알지 못하는 어느 순간 부터 찾아 오는 영적인 무기력 함과 죄악의 실상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마음 속에 어찌하든지 하나님을 전적으로 영화롭게하는 삶을 살리 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나는 주님께 범사에 감사할 것 밖 에 없구나!! 하는 마음이 없다면 오늘 본문에 나타난 21가지 죄악의 징후가 이미 우리 마음속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인간은 한없이 허망한 존재 입니다. 잠시라도 깨어 있지 않으면 사단의 유혹과 죄악에 빠질수 밖에 없는 연약한 죄인 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마음이 사라지면 인간은 자기를 영화롭게 할려 합니다. 자기 만족과 즐거움을 추구하여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할려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자기 뜻을 관철할려 합니다. 이미 그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하기 시작하면 그 상실한 그늘진 마음 속에서 온갖 죄악이 싹트기 시작 합니다. 성경은 그 죄악의 목록을 마치 엑스레이에 우리들의 마음을 투시하듯이 다 드러내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19절) 본문 '28절-33절'까지 함께 읽도록 합시다. 새표준어 번역으로 다시 읽어 드립니다. 온갖 불의, 악행, 탐욕, 가득찬 악의, 시기, 살인, 분 쟁, 사기, 적의가 가득함, 수근 거리는 자, 중상하는 자,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불손한 자, 오 만한 자, 자랑하는 자, 악을 꾸미는 모략 꾼, 부모를 거역하는 자, 우매한 자, 신의가 없는 자, 무정한자, 무자비한자. 우리 안에는 언제나 이런 21가지 죄악들이 어두운 마음 그늘 아 래서 자라 나게 될지 모르는 연약한 죄인들입니다. 더욱이 이런 일을 행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타성에 젖어서 그런 악을 계획하여 일삼고 마음 깊이 회개치 않습니다. 그런 일을 함께 행하면서 유유상종이 되어 같이 공범으 로 살아 가기도 합니다. (32절)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한 것처럼 우리는 죄악중에 출생하여서 죄악 중에 사는 사람들이 기 때문 입니다. 아름다움이 향기를 잃을 때, 얼마나 추하고 더러운 악취를 풍기게 되는지 우리는 늘 자신을 돌아 보면서 깨닫게 됩니다. 이 추악한 죄악이 마음 자리에 틀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 드려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하기 위해서 늘 삼가 근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떻게요.
1' 온전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4;23)-하나님은 예배자를 찾습니다.
2' 늘 깨어서 기도하는 기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엡6;18)-무시로 성령님 안에서 기도 하라.
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1;
3) 주야로 묵상하는 자
4' 우리의 말과 삶속에 범사에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엡5;20,고후4;15)
5' 가난한 마음으로 겸손히 늘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51:17, 마5;2) 오늘 우리는 죄악 세상 한가운데서 살아 갑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향기를 점점 잃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생명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들입니다. (고후2;14-16)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세를 나타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 라. . 사망의 냄세 생명의 냄세 소극적으로는 죄악을 대적하고 회개하고 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범사에 감사 하는 삶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자연 만물을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을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자연-사람-하나님, 이렇게 서로 조화를 이루며 에덴 동산의 행복을 꿈꾸며 살던 인간의 마음이 허망하여 지면서 갑자기 세상이 어두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 사람이 제 마음의 정욕대로 살기 시작하면서 모든 아름다운 관계들이 깨어지기 시작 합니다.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부끄러운 욕심이 저를 지배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리에 따라, 순리 대로 살지 아니하고 역리로 살아 가게 됩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를 거부한 결과 무서운 죄악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죄는 무서운 속도로 온 세상에 전염되기 시작 합니다. 죄의 삯이 사망임 을 알고도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듣고도 사형장을 향하는 사형수의 길을 스스로 제촉하 여 가는 인생의 모습들. 아름다움이 그 향기를 잃으면 오히려 심한 악취가 나듯이. 하나님을 영화롭게하여 드리고, 늘 감사함으로 살아 가는 삶의 바른 길, 목적을 상실 할 때, 일어나는 가공할 만한 무서운 일들 입니다. 더욱이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만물이 다 탄식하 여 고통중에 신음하게 됩니다. (롬8;22) 하나님이 떠나 버린 마음 속에서 속속들이 용솟음치는 죄악의 물결들.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근 수근함, 비방. 그러니 우리 안에 이런 마음이 생겨날 때마다 가장 빠르게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 가야 합니다. 늦어도 하루 해가 저물기 전에(엡4;26-27) 고백하여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1서1;9) 최선의 공격은 최상의 수비가 됩니다. 늘 깨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감사함으로 살아 가는 삶이 이런 공허와 마음의 무너짐을 막는 유일의 길입니다. 28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 할 때 독 버섯 처럼 피어 나는 죄악의 곰팡이. 사람의 마음은 언덕위의 수레와 같다. 힘이 없으면 떨어지니 계속 잡아 당겨 줘야 한다. 비글어 매어야 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