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 (롬1:18-23,롬1:18,)
본문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이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불의를 보 실 때 어떻게 하실까요 진노하실까요. 아니면 모른척 하실까요 하나님께서는 불의에 대하여 무섭게 진노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진노하신다니 잘못된 일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1. 매순간 진노하시고 계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절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렇다고 전혀 분노를 내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불의에 대해서는 반드시 진노하십니다. 이것 이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성경은 진노하고 계신 하나님께 대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은 아담과 하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을 때 무섭게 진노하셨습니다. 노아의 시대에도 그 시대사람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살자, 그 불의에 대해 진노하셔서, 의를 행한 노아 와 노아의 식구들과 각 짐승의 한 쌍식만을 구하시고 나머지 사람과 생물은 모두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불의와 절대로 타협치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불의까지 사랑하시지 않 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불의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매순간 진노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2.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자라도 불의의 제물로 삼으셨을 때에는 무 섭게 심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인류의 불의를 대신 짊어 지셨을 때, 하나님께서 추호의 여유도 주지 않고 처절하게 심판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다윗을 통해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 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편 22: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 분은 하나님께 심판을 받으실 아무런 죄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분이 인류의 불 의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는 하나님께서 그 불의를 보시 고 분노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양손과 양발을 못박히신 채 물과 피를 다 쏟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추호도 불의와는 타협치 않으십니다.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라도 불의의 제물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고개를 돌리셨습니다. 이러므로 불의한 인간은 그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3. 과연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가 하나님께서는 불의에 대해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자, 또한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진노에서 구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인간의 불의를 책임지게 하신 후, 십자가에서 처절하게 심판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님의 진노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결코 모면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자에겐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만이 있습니다. 단 지 하나님께서 진노와 심판의 시간을 연장하고 계실 따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믿음이 있고 소망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영원한 용서와 의와 화목이 있으며, 성령님을 통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으며 강물처럼 넘쳐나는 치료가 있으 며,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로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함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품안에 들어선 사람은 얼마나 큰 특권을 받았는가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 더니"(롬 3:23) 라고 하였습니다.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활 화산처럼 이글이글 타고 있습니다. 그 진노하심이 언제 폭발할지 모릅니다. 이르므로 때가 늦기 전에 예수님의 품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일, 이일보다 인간에게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불의에 대해서는 무섭게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진 노를 받지 않도록 예수님을 보내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공의와 사랑의 두 성품을 모두 갖고 계신 분입니다.-말씀의 생활화-우리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깨닫고 죄 를 멀리하는 생활을 하십니다. 또한 죄를 지었을 때는 속히 회개하십 시다.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과 나날이 더욱 깊은 교제를 가지십니다.
1. 매순간 진노하시고 계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절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렇다고 전혀 분노를 내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불의에 대해서는 반드시 진노하십니다. 이것 이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성경은 진노하고 계신 하나님께 대해 우리에게 밝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은 아담과 하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을 때 무섭게 진노하셨습니다. 노아의 시대에도 그 시대사람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살자, 그 불의에 대해 진노하셔서, 의를 행한 노아 와 노아의 식구들과 각 짐승의 한 쌍식만을 구하시고 나머지 사람과 생물은 모두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불의와 절대로 타협치 않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불의까지 사랑하시지 않 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불의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매순간 진노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2.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독생자라도 불의의 제물로 삼으셨을 때에는 무 섭게 심판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인류의 불의를 대신 짊어 지셨을 때, 하나님께서 추호의 여유도 주지 않고 처절하게 심판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사실을 다윗을 통해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 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편 22: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 분은 하나님께 심판을 받으실 아무런 죄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분이 인류의 불 의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는 하나님께서 그 불의를 보시 고 분노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양손과 양발을 못박히신 채 물과 피를 다 쏟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추호도 불의와는 타협치 않으십니다.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까지라도 불의의 제물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께서 고개를 돌리셨습니다. 이러므로 불의한 인간은 그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3. 과연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신가 하나님께서는 불의에 대해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자, 또한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진노에서 구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인간의 불의를 책임지게 하신 후, 십자가에서 처절하게 심판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님의 진노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결코 모면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자에겐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만이 있습니다. 단 지 하나님께서 진노와 심판의 시간을 연장하고 계실 따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믿음이 있고 소망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영원한 용서와 의와 화목이 있으며, 성령님을 통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으며 강물처럼 넘쳐나는 치료가 있으 며,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며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오늘날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로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함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품안에 들어선 사람은 얼마나 큰 특권을 받았는가를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 더니"(롬 3:23) 라고 하였습니다.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활 화산처럼 이글이글 타고 있습니다. 그 진노하심이 언제 폭발할지 모릅니다. 이르므로 때가 늦기 전에 예수님의 품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일, 이일보다 인간에게 더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불의에 대해서는 무섭게 진노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진 노를 받지 않도록 예수님을 보내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공의와 사랑의 두 성품을 모두 갖고 계신 분입니다.-말씀의 생활화-우리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깨닫고 죄 를 멀리하는 생활을 하십니다. 또한 죄를 지었을 때는 속히 회개하십 시다. 그리고 사랑의 하나님과 나날이 더욱 깊은 교제를 가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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