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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있습니까? (롬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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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맥추감사주일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왜 감사해야 하는가 감사치 않음으로 어떤 불행이 찾아 왔는가 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바울이 롤마에 있는 성도에게 가려고 하는데 그목적은 신령한 선물을 주려고 하는 것이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의 복음을 전하려는 것이고 이 복음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도 이 말씀을 받아들여 구원에 이르시기를 축원합니다.

1. 그러면서 복음의 내용 가운데 가장 첫번째 언급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음을 선포한다.(18) 왜 구원의 복음을 전하면서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알지 못하면 구원의 길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마치 병을 고치려면 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왜 진노하시는가 를 알아야 진노를 피할 수 있는 것이다.
1) 하나님은 누구에게 진노하시는가 (18) /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 진노하십니까 죄인에게 진노하신다. 이는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면 누가 죄인 입니까 (18)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가 죄인이다. / 이것이 오늘 이 세대의 모습입니다. 불의가 성행해서 그 세력을 거슬리는 자는 가차 없이 밟아 버립니다 .
예) 정치 ,경제 , 삶의 모습. 이는 구체적으로 불경건과 불의로 표현된다. . 불 경건 / 하나님에 대한 의도적 경멸 내지는 무관심을 말한다. . 불의 / 불경건의 결과 찾아오는 여러가지의 추악한 것들을 의미한다. 이는 보통 윤리적인 죄의 성격을 띠나 사실상 그 배경은 영적 하나님 앞에서의 불경건이 그 원인이 된다. 바로 이러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하늘로 쫓아 나타난다. / 이는 임박한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을 의미한다. 주님이 오시는 날은 성도에게는 소망의 날이 되지만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들에게는 진노의 크고 두려운 날이 되는 것이다.
2. 이 진노에 대해서 저들은 "나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습니다." 하고 핑계할 수 없다 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분명하게 나타내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20) 온 우주만물은 또한 자연의 질서는 하나님을 보여주는 거울과도 같은데 .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준다 / 무한한 지혜와 능력 . 신성(하나님 되심) / 무한한 선, 사랑, 지혜를 의미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모든 만물을 쾌락의 도구로 삼을 뿐 그 중에 계시하신 하나님도 보지 않고, 그 모든 선과, 지혜와 사랑도 부러 보지 않으려 한다. "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 하고 말한다면 "나는 부러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하는 고백과 동일한 것이다.
3. 구체적인 인간의 죄 (불경건, 불의 )
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아니함 (21) / 이는 하나님을하나님으로 대접하지도 인정하지도 않는다는 말이다.
2). 하나님을 알되 감사치 아니함(21) /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 인간의 불행이다. 모든 불행의 시작은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예) 자식이 부모에게, 부부간에 서로 , 동료간에 서로 감사가 없으면 결국에는 행복은 잃고, 고통과 파괴만이 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실 때 결코 혼자 살 수 있도록 지으시지 않고 서로 도와 가며 살도록 지으셨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자만이 상대를 귀중히 여길 수있고, 감사하는 자만이 비로서 행복과 상대방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 어떤 것도 감사하기 전에는 내 것이 아니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러하다면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치 않을 때그 사람에게서 더 이상의 선은 기대할 수 없다. 하나님을 알되 인정하지도 감사하지도 아니하므로 세상이 (인간이) 어떻게 비참해 졌는가를 성경은 다음과 같이 보여주고 있다.
1) 그 생각이 허망하여 졌다 그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 졌다.
예) 사람들의 생각하는 바를 보라 (창 6:5, 8:21 )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혜있다 함. / 그러나 사실은 우준하게 됨
예) 하와의 눈이 밝아짐.(육적이고 세상적인 눈, 영적인 소경)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어 버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일 뿐이다.(요일 2:16)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 / 결국 하나님께서 내어버려 두심 / 가장 큰 형벌이다.
<결론>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 인간의 모든 불행은 감사치 못함에 있습니다./ 부모,부부,동료 특별히 하나님께 감사치 못하는 인생처럼 불쌍한 인생은 없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이야말로 복된 인생인 것입니다. 오늘 맴추감사절을 맞이하여 특별히 기억해야할 것은
1.생명주심을 기억하여 감사해야 겠고,
2.물질 주심을 감사해야 겠고,
3.구속해 주신 은혜를 감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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