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심하라 (행27:22)
본문
인생의 가는 길은 광야의 길을 가는 나그네 같고 바다를 항해하는 자와 같 습니다. 순풍도 만나지만 때때로 태풍을 만나서 어러움을 당하게 됩니다. 태풍은 왜 만나는 것이며 만났을 때 우리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1.태풍을 만난 원인(11절)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11) 인생이 풍랑 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사람의 말을 듣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바울의 말은 즉흥적인 것 같고 근거없는 말같이 보이나 선장 과 선주의 말은 경험에서 나온 말이고 전문가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믿고 항해하다가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인생의 근심과 걱정 질병과 죽음의 가시밭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바다의 전문가 어부로써 밤새도록 수고하였지만 빈그물을 던졌으 나 전문가도 아니고 고기를 잡을 때가 아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믈 을 던질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물고기를 많이 잡았습니다. 요나도 하나님늬 말씀보다 육신의 욕심의 음성따라 다시스로 가다가 풍랑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말을 듣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느냐가 고생이냐 순풍이냐를 결정합니다.
2.풍랑을 만날 때(14)
1)인간의 노력이 헛되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려고 하였으나 도리어 풍랑에 밀리어 반대 편으로 갔고, 가까운 섬에 피할려고 하였으나 헛 수고였고,줄로 선체를 둘 렀습니다. 하나님을 더나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습게 여기고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고 세상 방법으로 사는 자는 풍랑을 만나서 아무리 노력해도 그 노 력이 헛 수고였습니다.
2)배에 있는 것을 버렸습니다.(19) 환란은 우리들에게 가지고 있는 것을 다 버리게 만듭니다. 우리의 죄,욕 심,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입니다.
3)어두움이 닥치고 소망이 없습니다.(20) 빛되신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에게는 어두움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4)먹지 못하는 베고품이 있습니다.(21) 많이 가지고 있어도 먹을 수 있는 시간도 없고 근심 걱정 염려 때문에 , 위기를 만나서 다 탕진하여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3.다시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21-25) 배부르고 형통하고 세상 것에 취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않듣 고 하나님의 종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다가 환란을 당한 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하게 여겨 집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에 대한 충고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산을 면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느니 라" 그들이 바울의 경고를 무시하였습니다.
2)위험에 처한 그들을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22) 비록 그들이 자시의 의지대로 불행에 처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은 실패한 인생들에게 동정을 베푸십니다. 물질은 손해난다 할지라도 생명은 아무 지 장없으니 안심하라고 위로 하십니다. 무역할려고 물질 욕심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으므로 물질에 손해를 보게 하심
3)사명자는 죽지 않습니다.(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사명자는 죽지 않고 세상에 환란이 있을 때 믿는자들에게는 유익이요 할 일이 많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탕자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는 인생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교회는 풍랑만나 파선된 가정이나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을 전하고 위로하여 구원하여 주님의 백성을 만듭니다. 풍랑이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말씀을 깨닫게 합니다.
1.태풍을 만난 원인(11절)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11) 인생이 풍랑 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사람의 말을 듣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바울의 말은 즉흥적인 것 같고 근거없는 말같이 보이나 선장 과 선주의 말은 경험에서 나온 말이고 전문가의 권위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믿고 항해하다가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인생의 근심과 걱정 질병과 죽음의 가시밭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바다의 전문가 어부로써 밤새도록 수고하였지만 빈그물을 던졌으 나 전문가도 아니고 고기를 잡을 때가 아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믈 을 던질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물고기를 많이 잡았습니다. 요나도 하나님늬 말씀보다 육신의 욕심의 음성따라 다시스로 가다가 풍랑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말을 듣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느냐가 고생이냐 순풍이냐를 결정합니다.
2.풍랑을 만날 때(14)
1)인간의 노력이 헛되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려고 하였으나 도리어 풍랑에 밀리어 반대 편으로 갔고, 가까운 섬에 피할려고 하였으나 헛 수고였고,줄로 선체를 둘 렀습니다. 하나님을 더나고 하나님의 말씀은 우습게 여기고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고 세상 방법으로 사는 자는 풍랑을 만나서 아무리 노력해도 그 노 력이 헛 수고였습니다.
2)배에 있는 것을 버렸습니다.(19) 환란은 우리들에게 가지고 있는 것을 다 버리게 만듭니다. 우리의 죄,욕 심,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입니다.
3)어두움이 닥치고 소망이 없습니다.(20) 빛되신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에게는 어두움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4)먹지 못하는 베고품이 있습니다.(21) 많이 가지고 있어도 먹을 수 있는 시간도 없고 근심 걱정 염려 때문에 , 위기를 만나서 다 탕진하여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3.다시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21-25) 배부르고 형통하고 세상 것에 취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않듣 고 하나님의 종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다가 환란을 당한 후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하게 여겨 집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에 대한 충고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산을 면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느니 라" 그들이 바울의 경고를 무시하였습니다.
2)위험에 처한 그들을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22) 비록 그들이 자시의 의지대로 불행에 처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은 실패한 인생들에게 동정을 베푸십니다. 물질은 손해난다 할지라도 생명은 아무 지 장없으니 안심하라고 위로 하십니다. 무역할려고 물질 욕심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았으므로 물질에 손해를 보게 하심
3)사명자는 죽지 않습니다.(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사명자는 죽지 않고 세상에 환란이 있을 때 믿는자들에게는 유익이요 할 일이 많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탕자처럼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는 인생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교회는 풍랑만나 파선된 가정이나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 을 전하고 위로하여 구원하여 주님의 백성을 만듭니다. 풍랑이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말씀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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