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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과 성도의 자세 (롬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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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31일을 아무 의식도 없이 보내는 프로테스탄트 후예가 있다 면,이것은 대단이 부끄러운일입니다. 이 날은 타성에 젖어 적당히 살아가는 우리들 에게는 언제나 하나의 도전으로 우리 앞에 다가서는 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75 년전(1517년) 한 이름 없는 사제가 비텐베르그 교회당 문에 95개 논제를 붙이므로 독일의 한가한 한 시골에서 타오르기 시작한 개혁의 봉화는 기독교의 역사의 물 줄기를 바꾸어 놓았고, 나아가서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시간은
1종교개혁의 원인
2 종교개혁자들
3 종교개혁의 삼대 주요 주장
4 우리의 자세 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종교 개혁이 원인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당시에 극도로 부패한 천주 교회 중세 말의 교황청은 쇠약해 가는 체질과 악조건속에서 모든 기독교인들을 자 신의 통치 밑에 가시적으로 통합하는 힘을 상실해 갔습니다. 교황청은 정치적으로 힘을 잃어감으로써 세속권력을 제어할 수 없게 되었고, 도덕적이고 영적인 힘을 상실해 감으로써 기독교인들을 제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교황주의 몰락의 징조는 무엇보다도 1309년 부터 1377년 까지의 교황청의 아 비뇽으로 포로 사건입니다. 신성 로마 제국의 탈 중앙 집권화의 추세속에서 그리고 민족 국가들의 등장과 더불어 로마의 교황청 역시 정치 세속권에 대한 제어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교황청은 프랑스의 국가 권력에 예속되 었고, 결국 교황청을 프랑스의 아비뇽으로 옮겨야만 했습니다. 이 기간은 중세교회 의 분열과 부패를 가속화 시켰고, 중세교회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교황청이 아비 뇽에서 다시 로마로 옮겨왔다가 다시 아비뇽으로 되돌아 가곤 하였고, 교황은 둘, 또는 셋이 되곤 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부패는 밑으로부터의 부패가 아니고, 위로부터의 부패입니다. 이 시 대의 교황이었던 니콜라스 5세(1447-1455)는 르네상스의 중심지였던 플로렌스출 신으로 르네쌍스의 휴머니즘을 기독교에 야합시키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베드로 대성당의 건축 계획을 세웠습니다. 교황들은 면죄부의 판매에서 들어오는 수입을 교회의 예산으로 삼아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교회를 건립하는데 투자하였습니다. 율리우스 2세(1503-1513) 같 은 교황은 면죄부 판매에 큰 성과를 올렸고,베드로성당(St.Peter's Church)건립을 위하여 미켈란젤로, 브라망트, 라파엘 등을 동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율리우 스를 뒤를 이은 루터 당시의 교황이었던 당시의 교황 레오10세 역시 면죄부의 판매에 열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레오 10세 밑에 있었던 독일의 마인츠 대주교인 알베르트는 50년째 대사(大赦)의 해에 성직자가 면죄부에 관하여 설교를 해야하고, 면죄부를 팔아야 한다는 주장을 요약교서 에 담아 공포를 하였습니다. 한편 도미니칸 수도승인 텟 첼(Tetzel)은 알베르트의 파송을 받아 면죄부의 판매를 위하여 면죄부를 받고 헌금함에 동전을 넣는 소리와 함께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이 낙원으로 옮겨진다 고 열심히 설교를 하였습니다. 면죄부외에 그 당시 천주 교회의 부패는
1 성직 매매
2 성직자의 비인격적 삶
3 무질서
4 경거망동
5 비성서적인 가르침 및 미신 6 빌라도의 계단을 무 릎으로 꿇고 올라가서 교황을 알현함
2)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롬1:17절의 말씀이 신앙과 신학의 원리인 것을 재 발견하였습니다.-믿음으로 행위에 이른다는 것이 아니고, 또한 행위로서 믿음에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 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의 신앙과 신학이었으며, 어거스틴이 다시 금 교회를 정립시킨 신학이 이것이었고, 중세기의 토마스 아캠퍼스의 신학 역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2.종교개혁자들 이와같은 타락에 대하여 분연히 일어선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독일의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둘째는, 쮜리히의 쯔빙글리(Zwingli) 세째는, 슈트라스부르크의 부처(Bucer) 네째는, 제네바의 칼빈(Calvin) 다섯째는, 스코 틀랜드의 존 낙스등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대역사를 하나님의 사람을 통하여 이루어 가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의 면류관이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학생은 공부를 해서 무엇에 쓰느냐고 말을 합니다. 공부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인 경 우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Boy! Be Ambitious.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종교개혁의 시발은 루터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루터는 1483년 11월 10일 독 일의 아이스레벤 이라는 곳에서 소규모 광산업에 종사하는 근면한 한스 루터 (Hans Luther)와 신앙심이 두터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루터가 태어나 자마자 그 이듬해부터 이사하기 시작하여, 독일의 이곳 저곳에서 초등 중등 교육 을 마치고, 1501년에는 에르프르트대학에서 문학학사를 받았고 5년 후에는 문학석 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루터는 아버지의 뜻을 쫑아서 에르프르트 대학 법대에 입학 을 하였으나 별로 법률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루터의 성격은 쾌할 한 편이었으나 종종 인생관과 종교문제로 깊은 사색에 잠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루터는 같은 반 급우와 여행을 하다가 갑짜기 폭우를 만나서 방황하는 중에 바로 옆에 있던 친구가 번개를 맞아서 즉사하게 되자, 인생이 무 엇이냐 하는 문제에 대하여 깊은 번민을 하게 되었고, 이어서 그는 하나님께 헌 신하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전환(Turning Point)이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깊은 성찰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약4:14절에 '너희의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고 하였습니다. 인생이 무엇이냐에 대한 고민이 없이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하는 것은 거짓에 불과합니다. 성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인생의 의미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후에 루터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에르프르트에 있는 어거스틴파 수도원에 들어가 수도사로 수련을 받고, 1507년에 사제가 되고, 1510년에서 1511년에 공무로 로마를 여행하였습니다. 그 이당시에 미친 사람처럼 성당이란 성당은 다 뛰어다 니면서 온갖 천주교의 허위를 다 보고 종교적인 기대에 크게 실망을 하고 돌아오 게 되었습니다. 1512년 10월에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신학교의 교수가 되었읍니다. 그리하여 성서를 강의하기 시작하였으니,1513년부터 1515년까지는 시편을, 1516년에는 로마서를 그후에 갈라디아서,히브리서,디도서 등을 강의하였습니다. 1515년에는 수도원의 원장이 되었고, 11개의 수도원을 관할하는 책임을 맡은 교구 의 사제로 임명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온갖 수도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무런 영혼의 평화를 찾지 못 하였습니다. 그는 완전히 죄의식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던 중에 로마서 강의 준비 (1515-1516년)를 통해 오늘 본문인 로마서 1:17절 말씀을 통하여 큰 은혜를 얻게 됩니다. '오직 의 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의인은 무엇으로 산다고요 믿음입니다.
3.종교개혁의 삼대 중요 주장 개혁이란(Reform) 본뜻은 본래의 것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 기념 주일을맞이하여 우리는 종교 개혁자들의 근본 뜻과는 먼 신앙을 가슴 아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다른 하나는 개혁은 혁명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개혁은 둘러 엎는 행위가 아닙니다. 본래의 것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의 사가 환자의 부위에 매스를 갖다가 대는 것은 그 환자의 상태를 지금의 처지보다 더 좋게, 원 상태로 회복 시키고자 함입니다. 만약에 이러한 막중한 책임을 외면한 다면 그 환자는 죽고 말 것입니다.
1) 오직 믿음(Sola Fidei)-믿음+행함(천주교) 구원의 근거가 자신의 공덕이나 선행이 결코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구원을 이룸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엡2:8절에 '너희 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 게서 난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2) 오직 성서(Sola Scriptura)-성서+전통+교황의 말(천주교) 신앙생활의 유일무이한 기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절대적이고, 그 말씀앞에서 모든 것을 상대화시켜야 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참된 신앙은 오로지 성서의 바탕 위에서 건립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거스틴은 이 런 말을 하였습니다. 네가 가장 귀하다고 하는 것을 내게 보이라. 그리하면 내가 진정으로 네가 어떤 사람인가 애기해 줄 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성서로 돌아가자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루터가 면죄부에 대하여 반대한 것은 성서 에 비추어볼때 비 성서적이기 때문입니다. 성서 66권 어디에 면죄부에 관한 말씀 이 있습니까 성경만이신앙과 신학의 표준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천주교회는 말씀 위에 전통을 첨가했고, 나아가 교황의 말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보다 더 높은 권위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3) 오직 은혜(Sola Glatia)-은혜+공로(천주교) 모든 인간은 하나님앞에서 다 죄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은혜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은혜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값없이(공로 없이) 베푸시는 사랑과 은총을 말하는 것 으로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전히 보여졌습니다. 신부에게 죄를 고해함으로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1517년 10월31일 비텐베르크대학(교회)에 중세교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95개조 의 논제가 붙여졌습니다. 한 문제의식을 가진 사제로 부터 이 일은 일어났습니다. 이 논제를 교회문에 부착하는 망치 소리에 암흑의 중세는 무너지고 새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1 루터는 다른 종파를 만들려고 의도하지 않고, 단지 중세 카 톨릭 교회의 잘못된 신학을 뜯어 고치는 것을 교회개혁의 핵심으로 생각하였읍니다.
2 루터는 성경해석이 잘못되고 신학이 잘못될때, 기독교인의 삶이 잘못됨을 확신하였습니다.
3 그리하여 루터는 중세와 중세 말의 공로주의적 구원론에 반대하여 성령님으 로 말미암아 복음을 은혜와 믿음으로 수용하여 의롭게 되는 칭의론에 이르렀고,
4 성경을 율법화하는 중세교회의 성경관에 반대하여 성경을 율법과 복음으로 구분하였고, 5 중세기의 계층질서적 성직체제에 반대하여 만인제사장설을 주장하였읍니다. 6 나아가 어거스틴의 두 도성의 이상을 하나의 도성으로 축소하려는 중세교회의 경항에 반대하여 두 왕국 사상을 제시하는 등 새로운 신학적인 주제들을 제 시함으로서 교회의 개혁을 시도하였습니다.
4. 우리의 자세 오늘날 우리의 교회에 대하여서도 많은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같은 비판의 소리를 귓전으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새겨 들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 오늘의 한국교회는 덩치는 많이 커졌는데,철이 덜 들었고 게다가 사분오열의 분열의 상처가 매우 깊다는 것입니다.-이 분열의 상처는 천차 만별의 신앙양태는-보수,진보,급진,신비주의와 열광주의 그리고 시한부 종말론-등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제2의 종교개혁을 필요로 합니다. 오늘의 한국교회의 마지막은 어디일까요 여러분이 바로 이 일을 하여야 합니다.
2) 우리의 교회가 주의 몸으로서 균형이 잡혀서 크지 않고 기형아로 서 병신의 몸으로 컸다는 것입니다.-이것은 도시교회의 비대화와 도시 빈민 지대와 농어촌의 빈혈현상등은 균형을 이루지 못한 모습입니다.
3) 우리의 교회가 비대하여 몸집은 큰데, 이 사회를 변혁 시키는 일 에 있어서는 도무지 힘을 쓰지 못하는 무기력한 교회라는 것입니다.-이 것은 교회의 대형화에 따른 영성의 결핍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사회가 이렇게 된 것에 대하여 우리 기독교인들은 일말의 책임의식이라고 느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롬12:2절에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 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향하여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4) 한국교회의 병적인 증세는 환각제를 먹고, 주사를 맞아서 교인들 의 약품 중독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입니다.-요즈음은 시한부종말론으 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왜 이같은 모습이 보여지는가 사회가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건강하지 못해서입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일은 교인들이 잘 못된 이단 종파에 이끌려 간다는 것입니다. 약물중독 현상을 가져오는 중에 아편 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아편은 순간적으로 활홀경에 빠지게 합니다.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고 힘이 세 게 합니다.그러나 그것은 순간입니다. 잠시 환각에 빠지게 할 뿐입니다. 이것은 속 임수입니다. 사람의 영과 육을 파멸로 이끌고 맙니다. 이같은 비판의 소리를 들으 면서 오늘의 기독교는 어떤자기 갱신을 모색하여야 할까요
A. 기독교의 천주교회화 하는 것을 경계하여야 합니다.
⑴ 성경 경시와 교회 우위 사상을 경계-천주교는 6세기부터 현대까지 성경을 교회의 권위아래에 둠으로써 타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우리 기독교 가 종교개혁자들의 오로지 성서로 돌아가자는 근본정신을 잊어먹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후딱교인이 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⑵ 현세주의와 미신적 신앙의 경계
⑶ 의식적 외형 치중의 예배-천주교의 제복은 옛날 로마의 관리들과 우상 교의 복색을 본딴것입니다. 예수님은 지도자의 옷술을 크게 하지 말라 고 하였습니다. 천 주교는 차춤 기독교의 모습으로 형식이 단순화되어 가는데, 반면에 기독교가 천주교화 한 다는 것은 대단이 어리석은 일입니다.
B. 종교개혁자들의 근본 정신을 되살려여야 할 것입니다.
⑴ 오직 믿음으로 되돌아 가십시다.-이것외에 다른것을 더하거나 빼지 맙 시다. 계22:18-19절에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⑵ 오직 성서로 돌아 가십시다.-성서 외에 우리의 신앙의 기준은 없는 것 입니다.
⑶ 오직 은혜로 돌아 가십시다. 결론 하나님은 우리의 한국교회를 보고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야 함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기독교회의 갱신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마틴 루터등 인물을 통하여 가능했던 것처럼, 오늘도 하나님은 인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교회사 학자인 펠리칸 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는 마틴 루터를 일찌기 준비하셨다. 마틴 루터는 개신교 뿐 아니라 실상은 로마 카톨릭 교회에 그 많은 반대자들 중에서 가 장 카톨릭적인 사람이었다 고 하였고, 칼빈도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루터를 일으 키셨다 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이 다 되시기를 간절 히 축원합니다.
종교개혁 기념 주일을 맞이하여 종교 개혁의 참 뜻을 깨닫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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