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로 미치자 (행26:24-29)
본문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 든 사람이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 라 하리라. (행 26:29) 바울이 전도했다는 죄로 감옥에서 재판받는 장면이 본문에 나오는데 재판 관이 바울더러 예수를 전하지 말라고 권면하자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킨 다고 하자 베스도 재판관이 바울더러 미쳤구나 하고 호통을 쳤습니다. 이때 바울 사도가 대답하기를 내가 미친것이 아니고 참되고 정신차린 말 을 합니다 고 대답했습니다. 본문 중에 미치지 않은 사람보고 미쳤다고 하는 베스도가 미친 사람인지 바울이 미쳤는지 혼돈을 가져 옵니다. 현대를 혼돈의 시대 라고 합니다. 가치관 혼돈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현대는 미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라고 합니다. 사실 현대인은 모 두 미쳐 있는 사람이 살고 있는데 무엇에 미쳐 있는가가 중요한 문제 입니다.
1. 잘못되게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이 땅에는 돈에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돈 몇 푼 얻기 위해 살인을 하는 가 하면 돈 때문에 형제의 의리도 단절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술에 미친 사람, 도박에 미친 사람, 춤에 미친 사람, 그 리고 섹스에 미친 남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특히 권력에 미친 사람도 있습니다. 쿼바디스 영화에 나타난 네로는 자 끼가 제 1의 시인이요, 음악가라고 자처하면서 시를 짓고 곡을 붙이고 손수 악기를 타고 직접 노래를 부르면서 신하 중에 노래 부르는 동안 졸았다고 해서 17명이나 처형시킨 사람입니다. 특별히 시상이 떠오르게 하기 위해 로마성에 불을 지르고 기독교인의 소 행으로 책임전가시켜 기독교인을 사자굴 속에 던져 사자 밥이 되게 하는 못 된 권력자도 있습니다. 이 땅에 히틀러, 네로, 도죠, 김일성 같은 권력에 미친 사람이 있는가 하 면 우리 주위에도 권력에 미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신학자 가운데서도 죽음의 신학이 있는가 하면 정치신학, 전위신학, 해 방신학자들도 있습니다. 요즈음 문제된 해방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론에 공산주의 실펀 강령을 도입하여 가난한 자가 해방하려면 폭력으로 혁명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순 수한 복음주읠글 오도하는 예로 봅니다. 그릇되게 미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올바르게 미쳐야 합니다.
2. 올바르게 미쳐야 합니다.
(1) 선에 미쳐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13절에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 하리요 라고 했습니다. 선이란 학생에게는 공부하는 것이 최선이요, 사업 자에게는 정직이 제일이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는 것이 선입니다. 자기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선입니다.
(2) 의에 미쳐야 합니다. 다니엘 같은 분은 의를 위하여 사자굴 속에서 의엥 목숩을 걸고 승리했습니다.
(3) 진리에 미쳐야 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어느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는 젊을 때 급진 사상에 미쳤다가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직전에 사면되었습니다. 시베리아에 유배되어 사는 동안 어떤 여인에게 성경을 선물로 받고 진리 에 미쳤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참 진리에 미치면 가정도 나라도 살 수 있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주님! 많은 것들이 주님의 사랑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제일 로, 우선주의로 살게 하소서, 아멘.
1. 잘못되게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이 땅에는 돈에 미친 사람이 있습니다. 돈 몇 푼 얻기 위해 살인을 하는 가 하면 돈 때문에 형제의 의리도 단절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술에 미친 사람, 도박에 미친 사람, 춤에 미친 사람, 그 리고 섹스에 미친 남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특히 권력에 미친 사람도 있습니다. 쿼바디스 영화에 나타난 네로는 자 끼가 제 1의 시인이요, 음악가라고 자처하면서 시를 짓고 곡을 붙이고 손수 악기를 타고 직접 노래를 부르면서 신하 중에 노래 부르는 동안 졸았다고 해서 17명이나 처형시킨 사람입니다. 특별히 시상이 떠오르게 하기 위해 로마성에 불을 지르고 기독교인의 소 행으로 책임전가시켜 기독교인을 사자굴 속에 던져 사자 밥이 되게 하는 못 된 권력자도 있습니다. 이 땅에 히틀러, 네로, 도죠, 김일성 같은 권력에 미친 사람이 있는가 하 면 우리 주위에도 권력에 미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신학자 가운데서도 죽음의 신학이 있는가 하면 정치신학, 전위신학, 해 방신학자들도 있습니다. 요즈음 문제된 해방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론에 공산주의 실펀 강령을 도입하여 가난한 자가 해방하려면 폭력으로 혁명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순 수한 복음주읠글 오도하는 예로 봅니다. 그릇되게 미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는 올바르게 미쳐야 합니다.
2. 올바르게 미쳐야 합니다.
(1) 선에 미쳐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13절에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 하리요 라고 했습니다. 선이란 학생에게는 공부하는 것이 최선이요, 사업 자에게는 정직이 제일이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는 것이 선입니다. 자기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선입니다.
(2) 의에 미쳐야 합니다. 다니엘 같은 분은 의를 위하여 사자굴 속에서 의엥 목숩을 걸고 승리했습니다.
(3) 진리에 미쳐야 합니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어느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는 젊을 때 급진 사상에 미쳤다가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직전에 사면되었습니다. 시베리아에 유배되어 사는 동안 어떤 여인에게 성경을 선물로 받고 진리 에 미쳤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참 진리에 미치면 가정도 나라도 살 수 있습니다. 기도 살아계신 주님! 많은 것들이 주님의 사랑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제일 로, 우선주의로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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