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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긍지 (행26:24-29)

본문

사람은 누구나 자랑할 것이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재능, 전통, 고향등 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긍지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물질적인 부요를 자랑한다고하면 우리는 가난하면서도 진실하게 사는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남을 다스 리는 권세를 자랑한다고 하면 우리는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종의 생활 을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세상 향락을 누리면서 자랑 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경건하게 살아가는 삶을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신앙인으로서의 가질수 있는 긍지는 무엇인가
첫째, 양심의 긍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긍지는 이 세속속의 영화, 물질의 부요, 혹은 성 공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때 어디서든지 양심의 긍지를 가지고 사는 것이다. 자기생활은 다른 사람에게 양심의 긍지를 가지고 사는 것이다. 자기생활은 다른 사람에게 공개하기가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가난해도 긍지가 있어야 되고 죄속의 몸이라도 양심의 긍 지가 이어야 고난의 길이 오히려 큰 행복의 길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양심적 긍지를 잃어버리고 정욕적인 일에 매력을 느끼면 서 세속적인 권세를 부러워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고 하셨다.
둘째, 행복한 삶의 긍지 바울은 그리스도안에 사는 것을 최대의 행복이라고 했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았고 고난과 옥중에서 사슬에 매이고 억울함을 당했 지만 바울은 행복하다고 했고 그 마음에는 언제나 행복의 노래가 있었다. 바울은 행복을 밖에서 찾지 않았다. 가장 가까이 계시는 예수안에 서 인생의 행복을 발견했다. 우리는 남을 부러워하는 근원이 달라져야 한다. 세속에 섞어져 없어질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영원이 남을 가치 를 지닌 것을 부러워해야만 할 것이다. 세상 것을 더 많이 가지므로 행복을 찾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더 많이 받으므로 행복을 누리는 바울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셋째, 사명의 긍지 바울은 주 예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마치려면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죽는 일보다 사명이 더 크다고 했다. 바울은 사명때문에 받는 고난을 미래의 하나님깨로부터 받을 면류 관으로 바뀌게 될 것을 알아 사명완수를 자랑으로 여겼다. 사명 때문에 고난 받는 것은 자랑이요 죽는 것은 영광이라는 마음가짐이 그리스도인의 긍지이다. 그리스도인들의 불의의 타협과 지리에 대한 소극적 인 태도에서 등을 돌리고 우리의 믿음과 언행으로 신앙인의긍지를나타 내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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