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항해 (행27,1-14)
본문
우리들의 인생 선배들은 세상을 가리켜 바다와 같다고 했고 우리 인생은 마치 바다에 항해하는 선박에다 비유를 하곤 했다. 그래서 인생을 마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일옆편주와 같으다고 우리들의 인생 선배들은 실감있게 표현을 했었다. 오늘 우리들은 사도 바울이 머나먼 항해의 길을 떠나고 있음을 보면서 우리들의 인생길을 더듬어 보고자 한다.
1,배(선)의 종류 바다에 떠다니는 배의 종류는 참으로 많다. 지금 지중해나 Gulp 만에 떠 있는 수많은 종류의 항공모함, 전함, 잠수함 그축함, 초개정, 수송선, 병원선등 참으로 다양하다. 그뿐인가 기름을 나르는 유조선, 짐을 나르는 상선,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여객선 유랍선, 쾨속선, 보-트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많다. 사람도 그런것 같으다. 어떤 사람은 전함같이 늘 싸움하는 곳이면 단골처럼 끼여 있는 사람이 있다. 또 쾨속선이나 유랍선등과 같이 늘 놀기만을 좋와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남들의 짐을 날라다 주면서 좋은 일만을 하는 이도 있다. 바다가 한 없이 넓은 것처럼 세상도 넓고 넓다. 바다에 배가 많은 것처럼 사람들도 많기도 많다. 그 많은 배들의 길도 가지각색이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불어 닥칠지 모르는 풍랑의 위험을 안고 늘 거친 바다를 헤쳐가고 있는 것이다.
2,배는 짐을 싣는다. " 지금 사도 바울이 타고 가는 배에도 짐들을 잔득 싣고 출발을 했다. 그리고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는 배가 침몰하는 것을 면키 위하여 배에 실었던 짐들을 바다에 던져 버려야 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누구나 짐을 가지고 산다. 배에 따라서 각가지 짐들을 싣고 있다. 어린이들은 구명정처럼 큰 배에 매어 달려 가고 있고 좀 젊은이들은 희의적인 견해의 짐들을 잠득 싣고 가고 있고 낡은 배라고 할까 늙은이라고 할까 나이 많은 사람들은 깊은 사고의 짐을 싣고 인생항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제나름대로 많은 짐들을 싣고 가는데 아무도 왜 그렇게 많은 짐을 싣고 위험하게 가느냐고 말리는 사람도 드물다. 적어도 인생이란 항해가 비교적 순탄할 때에는 그 무거운 짐들을 싣고서도 별탈 없이들 잘도 간다. 그런나 늘 기후가 순탄하지만은 않은게 바다가 아니가 그 거친 풍랑을 만났을때 비로써 자기의 많은 짐작들이 자기 자신을 바다에 침몰시키고 있는 원인인 것을 뒤늣게 깨닫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기를 침몰시키는 짐들은 가능한 빨리 구별하여 골라내어서 바다에 던져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예나 지금이나 인화성이나 폭발의 위험이 있는 물건은 사람들과 함께 싣 고 가질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이라는 배는 불신아란 위험물건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싣고 다니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3,배에는 선장이 있다. 모든 배에는 선장이 있기 마련이다. 노련한 선장일쑤록 배를 항구까지 안전하게 항해한다. 그러나 다 노련한 것이 아니다. 차를 타보면 웬지 불안한 기분이 드는 때가 있다. 반면에 어떤 때는 그렇게 안전할 수가 없다. 바다의 선장은 오직 둘밖엔 없다. 한분은 사탄이고 다른 한분은 인류의 구세주이신 에수 그리스도이시다. 인생은 누구이든지 한 분의 선장을 택해야한다. 여러분들의 선장은 누구이신가
4,배는 폭풍을 만난다. " 좋은 기후에 맞추어 만들어진 배가 있다면 그 배는 항해하기에는 제일 나뿐 조건의 배이다. 좋은 배라면 일년 열두달 언제라도 출항할 수 있는 배라야 좋은 배이다. 배는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추운 겨울에도 출항할 수 있어야한다. 이토록 전천후로 출항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배라야 즉 모든 악조건을 견딜 수 있는 배라야 좋은 배이다. 믿음의 항해도 마찬가지이다. 어떠한 폭풍이 언제 밀어 닥친다할지라도 너끈히 견디어 낼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한다. 사계절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대비도 없이 오대양 육대주에대한 지식도 없이 항해를 나선다는 것보다 무모한 짓은 없을 것이다. 전천후의 믿음! 전천후의 배!
5,배는 고장도 난다. " 고장 없이 항해하는 배는 없다. 피아노도 한 자리에 두고도 가끔 조율을 해야하는데.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믿음도 병이들때가 있다. 배가 고장이 나면 영 움직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가기는 가는데 전진의 속도가 매우 느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고장이 나는 이유들은 대개가 기계를 관심있게 사용하지 못할 때 또는 제때 제때 기름을 공급하지 못했을 때 그리고 세세한 부분들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했을 경우들이다. 개인기도의 부족, 태만한 성경 연구, 교회 집회의 결석, 경건치 못한 생활등으로 믿음의 기계를 더립힘으로 말미암아 고장이 생긴다. 그래서 가끔 수리를 해야할 때가 있다.
교회에서 기도로, 찬송으로, 말씀으로 고장난 부분을 고친다. 그러나 대부분은 일단 배가 고장이 나야 수리를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좋은 방법은 아니다.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미리미리 사전에 안전점검을 한다면 그게 좋은 것이다. 문제 생기고난 다음에 일만나고난 다음에야 불야 불야 법석을 떨면서 기도원이다 금식이다 철야다 뭐다 하기 보다는 평소에 늘 준비함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미리미리 안전 점검을 했다면 언제고 안심하고 먼길을 떠날 수 있는 것이다.
6,배는 물이 새어들어 오면 않된다. 배는 언제나 물위를 떠다는 것이다. 배는 물이 없어도 않되고 물이 넘쳐서 배안에 둘어 오게해도 않된다. 배에 구멍이 뚤려 물이 새어 들어 온다면 이는 가장 위험한 일이다. 물에 빠져들게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항해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그러니 우리들의 마음이 세상으로 가득차 있다면 배에 물리 찬것과 같은 원리가 되기 때문이다. 오늘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보라! 참으로 많은 그리스챤들이 침수직전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성도는 세상의 소금이지 세상의 빛이지 세상은 아니다. 그 상태로는 더 이상 전진을 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아니 불가능한것이다.
왜냐하면 세속의 무게가 점점 무겁게 그들을 바다 속 깊숙히 끌어 당기기 때문이다. 7,배는 나침판을 상비해야한다. " 배에는 가장 필요한 것이 나침판일 것이다. 나침찬이 없는 없는 배는 상상할 수도 없다. 모든 인생 항해자의 나침판은 무었일까 망망한 대해에 항해하는 신앙의 배에 나침판은 과연 무었일까 바다에는 이정표도 세울 수 없다. 안내판도 없다. 배길도 그려 놓을 수 없다. 오직 나침판이 갈 길을 안내할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란 신기한 나침판을 주셨다. 이 말씀의 나침판에는 목적지까지의 컴퓨터식의 전자판 계기가 그려져 있다. 사용하는 방법만 잘 배우면 얼마든지 목적지를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조밀하게 설계되 있다. 8,배는 목적지 항구에 닷을 내려야 한다. " 풍랑을 만나 중도에서 파선을 당하는 배도 적지 않다. 어떤 배는 풍랑을 만나서 겁에 질려 뒤돌아 가버린 배들도 많다. 어떤 배들은 아에 항구에서 출발도 못한 배들도 있다. 배는 어떤 목적지를 가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반듯이 복적지에 당도해야한다. 이 같이 여러분 모두들도 언젠가는 어느 항구에 정박을 해야한다. 우리들이 닷을 내려야할 항구는 어디일까 과연 그 항구는 내가 처음 목적한 그 항구인가 그리고 주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그 항구일까 여러분들의 배의 상태는 과연 양호한 편인가요 지금쯤 손을 보지 않아도 목적하는 항구에 닿을 수 있는가
1,배(선)의 종류 바다에 떠다니는 배의 종류는 참으로 많다. 지금 지중해나 Gulp 만에 떠 있는 수많은 종류의 항공모함, 전함, 잠수함 그축함, 초개정, 수송선, 병원선등 참으로 다양하다. 그뿐인가 기름을 나르는 유조선, 짐을 나르는 상선,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여객선 유랍선, 쾨속선, 보-트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많다. 사람도 그런것 같으다. 어떤 사람은 전함같이 늘 싸움하는 곳이면 단골처럼 끼여 있는 사람이 있다. 또 쾨속선이나 유랍선등과 같이 늘 놀기만을 좋와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남들의 짐을 날라다 주면서 좋은 일만을 하는 이도 있다. 바다가 한 없이 넓은 것처럼 세상도 넓고 넓다. 바다에 배가 많은 것처럼 사람들도 많기도 많다. 그 많은 배들의 길도 가지각색이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불어 닥칠지 모르는 풍랑의 위험을 안고 늘 거친 바다를 헤쳐가고 있는 것이다.
2,배는 짐을 싣는다. " 지금 사도 바울이 타고 가는 배에도 짐들을 잔득 싣고 출발을 했다. 그리고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는 배가 침몰하는 것을 면키 위하여 배에 실었던 짐들을 바다에 던져 버려야 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도 누구나 짐을 가지고 산다. 배에 따라서 각가지 짐들을 싣고 있다. 어린이들은 구명정처럼 큰 배에 매어 달려 가고 있고 좀 젊은이들은 희의적인 견해의 짐들을 잠득 싣고 가고 있고 낡은 배라고 할까 늙은이라고 할까 나이 많은 사람들은 깊은 사고의 짐을 싣고 인생항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제나름대로 많은 짐들을 싣고 가는데 아무도 왜 그렇게 많은 짐을 싣고 위험하게 가느냐고 말리는 사람도 드물다. 적어도 인생이란 항해가 비교적 순탄할 때에는 그 무거운 짐들을 싣고서도 별탈 없이들 잘도 간다. 그런나 늘 기후가 순탄하지만은 않은게 바다가 아니가 그 거친 풍랑을 만났을때 비로써 자기의 많은 짐작들이 자기 자신을 바다에 침몰시키고 있는 원인인 것을 뒤늣게 깨닫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기를 침몰시키는 짐들은 가능한 빨리 구별하여 골라내어서 바다에 던져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예나 지금이나 인화성이나 폭발의 위험이 있는 물건은 사람들과 함께 싣 고 가질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이라는 배는 불신아란 위험물건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싣고 다니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3,배에는 선장이 있다. 모든 배에는 선장이 있기 마련이다. 노련한 선장일쑤록 배를 항구까지 안전하게 항해한다. 그러나 다 노련한 것이 아니다. 차를 타보면 웬지 불안한 기분이 드는 때가 있다. 반면에 어떤 때는 그렇게 안전할 수가 없다. 바다의 선장은 오직 둘밖엔 없다. 한분은 사탄이고 다른 한분은 인류의 구세주이신 에수 그리스도이시다. 인생은 누구이든지 한 분의 선장을 택해야한다. 여러분들의 선장은 누구이신가
4,배는 폭풍을 만난다. " 좋은 기후에 맞추어 만들어진 배가 있다면 그 배는 항해하기에는 제일 나뿐 조건의 배이다. 좋은 배라면 일년 열두달 언제라도 출항할 수 있는 배라야 좋은 배이다. 배는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추운 겨울에도 출항할 수 있어야한다. 이토록 전천후로 출항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배라야 즉 모든 악조건을 견딜 수 있는 배라야 좋은 배이다. 믿음의 항해도 마찬가지이다. 어떠한 폭풍이 언제 밀어 닥친다할지라도 너끈히 견디어 낼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한다. 사계절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대비도 없이 오대양 육대주에대한 지식도 없이 항해를 나선다는 것보다 무모한 짓은 없을 것이다. 전천후의 믿음! 전천후의 배!
5,배는 고장도 난다. " 고장 없이 항해하는 배는 없다. 피아노도 한 자리에 두고도 가끔 조율을 해야하는데.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믿음도 병이들때가 있다. 배가 고장이 나면 영 움직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가기는 가는데 전진의 속도가 매우 느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고장이 나는 이유들은 대개가 기계를 관심있게 사용하지 못할 때 또는 제때 제때 기름을 공급하지 못했을 때 그리고 세세한 부분들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했을 경우들이다. 개인기도의 부족, 태만한 성경 연구, 교회 집회의 결석, 경건치 못한 생활등으로 믿음의 기계를 더립힘으로 말미암아 고장이 생긴다. 그래서 가끔 수리를 해야할 때가 있다.
교회에서 기도로, 찬송으로, 말씀으로 고장난 부분을 고친다. 그러나 대부분은 일단 배가 고장이 나야 수리를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좋은 방법은 아니다.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미리미리 사전에 안전점검을 한다면 그게 좋은 것이다. 문제 생기고난 다음에 일만나고난 다음에야 불야 불야 법석을 떨면서 기도원이다 금식이다 철야다 뭐다 하기 보다는 평소에 늘 준비함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미리미리 안전 점검을 했다면 언제고 안심하고 먼길을 떠날 수 있는 것이다.
6,배는 물이 새어들어 오면 않된다. 배는 언제나 물위를 떠다는 것이다. 배는 물이 없어도 않되고 물이 넘쳐서 배안에 둘어 오게해도 않된다. 배에 구멍이 뚤려 물이 새어 들어 온다면 이는 가장 위험한 일이다. 물에 빠져들게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항해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그러니 우리들의 마음이 세상으로 가득차 있다면 배에 물리 찬것과 같은 원리가 되기 때문이다. 오늘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보라! 참으로 많은 그리스챤들이 침수직전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성도는 세상의 소금이지 세상의 빛이지 세상은 아니다. 그 상태로는 더 이상 전진을 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아니 불가능한것이다.
왜냐하면 세속의 무게가 점점 무겁게 그들을 바다 속 깊숙히 끌어 당기기 때문이다. 7,배는 나침판을 상비해야한다. " 배에는 가장 필요한 것이 나침판일 것이다. 나침찬이 없는 없는 배는 상상할 수도 없다. 모든 인생 항해자의 나침판은 무었일까 망망한 대해에 항해하는 신앙의 배에 나침판은 과연 무었일까 바다에는 이정표도 세울 수 없다. 안내판도 없다. 배길도 그려 놓을 수 없다. 오직 나침판이 갈 길을 안내할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란 신기한 나침판을 주셨다. 이 말씀의 나침판에는 목적지까지의 컴퓨터식의 전자판 계기가 그려져 있다. 사용하는 방법만 잘 배우면 얼마든지 목적지를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조밀하게 설계되 있다. 8,배는 목적지 항구에 닷을 내려야 한다. " 풍랑을 만나 중도에서 파선을 당하는 배도 적지 않다. 어떤 배는 풍랑을 만나서 겁에 질려 뒤돌아 가버린 배들도 많다. 어떤 배들은 아에 항구에서 출발도 못한 배들도 있다. 배는 어떤 목적지를 가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반듯이 복적지에 당도해야한다. 이 같이 여러분 모두들도 언젠가는 어느 항구에 정박을 해야한다. 우리들이 닷을 내려야할 항구는 어디일까 과연 그 항구는 내가 처음 목적한 그 항구인가 그리고 주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그 항구일까 여러분들의 배의 상태는 과연 양호한 편인가요 지금쯤 손을 보지 않아도 목적하는 항구에 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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