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지배하는 사람 (행27:9-26)
본문
우리는 세상을 바다라고 한다.그리고 배는 교회에 비유하고 선장은 교역자.선원과 승객은 제직과 교인
그런데 우리는 이 바다를 항해가면서 파도가 없는 바다를 원한다.그러나 바다에서 파도가 없이 간다는 것은 욕심이다. 본문의 배는 인원이 276 명인데 그 중에는 과거를 먹고 사는 사람 즉 왕년의 주먹을 자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쇠사슬에 매인 현재의 부자유한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며 현재도 미래도 없고 오로지 과거만 있는 사람들인 꿈많은 과거를 먹고 살며 로마로 호송되어 가는 죄수와 무사히 죄수들을 로마로 압송하고 나면 승진의 기회가 있을 것 같고 그들이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처자가 있고 술과 여자와 향락이 기다리는 로마를 향한 미래를 기다리고 사는 한 부류의 사람들 즉 관리 들도 있었다.그러나 이들의 꿈은 얼마 있지 않아 산산히 부셔져 버린 일대 변혁이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관리와 군사들이 있었다.그리고 약간의 상인과 선원들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 사건의 한 조연 스타인 바울을 볼수 있다. 그는 과거에 사는 사람도 아니요 그렇다고 현재를 사는 사람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처음에는 관심의 대상이 될 수도 없었고 사람들의 관심이나 시선이나 주의를 끌기에는 보잘것 없는 한 불쌍한 죄수
그런데 그가 어느날 자고 일어나 이번 항해의 어려움을 경고하고 출항을 중지 하자고 할때에 어느 누구하나 그를 거들떠 보거나 그의 말을 유의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별볼일 없던 바울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쳐왔을때 그는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변하고 자기의 운명뿐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운명까지도 도맡아서 지휘 하는 권위의 인물로 변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는 마치 자기 두손에 전세계의 운명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으니 얼마나 통쾌한가 남들은 죽겠다고 절망과 비탄에서 아우성인데 그는 침착하게 마치 바위처럼 우뚝서서 혼돈속에서 질서를 찾고 절망 가운데서 소망을 이끌어 내는 멋있는 모습의 바울을 보자. 이 세상 사람들 환경의 지배를 받고 환경에 의해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바울 그는 환경에서 독립하고 환경을 주장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 그는 지금 파선한 배위에서 인간의 역사와 시간이 파멸되고 있는 시간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초월한 영원의 세계를 사는 사람으로 우뚝선 그의 모습을 보자. 그는 죽음과 패배 가운데서 그의 운명을 지배받기를 거절하는 용기와 신념의 사람 죄수가 다른 사람에게 죽은과 공포에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 이 얼마나 역설적이고 파라독스냐 이 정복자의 모습 그는 시간과 운명을 지배하는 모습으로 섰다.그러면 바울이 가졌던 부동의 신념 과 용기의 근원은 어디에서 왔는가
1. 하나님의 사람이다. 23 절 "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 그는 동승한 모든 승객의 생명을 하나님께로 부터 위탁받은 사람의 모습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 모든 한국사람들의 생명을 위탁받은 사람으로 행동하자. 모세 한사람이 바로서니 이스라엘이 살수 있었고
2.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는 자신이 반드시 로마의 황제 가이사에게 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이세계가 교회에 기대하고 있는 것이 무언가 우리는 백부장과 선주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높이 사고 있지는 않은가 실망하고 낙담하고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는 오늘의 우리 이웃들에게 바울처럼 그들의 생명을 담보맡은 사람처럼 살자. 오늘 인간이 건설한 모든 문화와 문명이 그 최후단계인 파멸의 단계에 이르러 SOS 를 연발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바울처럼 사태와 운명을 지배하는 하나님의 사신으로 절망과 낙담에서 허덕이는 현대인을 향하여 여러분 안심 하십시요 라고 외치자.
그런데 우리는 이 바다를 항해가면서 파도가 없는 바다를 원한다.그러나 바다에서 파도가 없이 간다는 것은 욕심이다. 본문의 배는 인원이 276 명인데 그 중에는 과거를 먹고 사는 사람 즉 왕년의 주먹을 자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쇠사슬에 매인 현재의 부자유한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며 현재도 미래도 없고 오로지 과거만 있는 사람들인 꿈많은 과거를 먹고 살며 로마로 호송되어 가는 죄수와 무사히 죄수들을 로마로 압송하고 나면 승진의 기회가 있을 것 같고 그들이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처자가 있고 술과 여자와 향락이 기다리는 로마를 향한 미래를 기다리고 사는 한 부류의 사람들 즉 관리 들도 있었다.그러나 이들의 꿈은 얼마 있지 않아 산산히 부셔져 버린 일대 변혁이 올 것이라고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관리와 군사들이 있었다.그리고 약간의 상인과 선원들도 있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 사건의 한 조연 스타인 바울을 볼수 있다. 그는 과거에 사는 사람도 아니요 그렇다고 현재를 사는 사람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처음에는 관심의 대상이 될 수도 없었고 사람들의 관심이나 시선이나 주의를 끌기에는 보잘것 없는 한 불쌍한 죄수
그런데 그가 어느날 자고 일어나 이번 항해의 어려움을 경고하고 출항을 중지 하자고 할때에 어느 누구하나 그를 거들떠 보거나 그의 말을 유의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별볼일 없던 바울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 닥쳐왔을때 그는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변하고 자기의 운명뿐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운명까지도 도맡아서 지휘 하는 권위의 인물로 변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는 마치 자기 두손에 전세계의 운명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으니 얼마나 통쾌한가 남들은 죽겠다고 절망과 비탄에서 아우성인데 그는 침착하게 마치 바위처럼 우뚝서서 혼돈속에서 질서를 찾고 절망 가운데서 소망을 이끌어 내는 멋있는 모습의 바울을 보자. 이 세상 사람들 환경의 지배를 받고 환경에 의해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바울 그는 환경에서 독립하고 환경을 주장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 그는 지금 파선한 배위에서 인간의 역사와 시간이 파멸되고 있는 시간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초월한 영원의 세계를 사는 사람으로 우뚝선 그의 모습을 보자. 그는 죽음과 패배 가운데서 그의 운명을 지배받기를 거절하는 용기와 신념의 사람 죄수가 다른 사람에게 죽은과 공포에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 이 얼마나 역설적이고 파라독스냐 이 정복자의 모습 그는 시간과 운명을 지배하는 모습으로 섰다.그러면 바울이 가졌던 부동의 신념 과 용기의 근원은 어디에서 왔는가
1. 하나님의 사람이다. 23 절 "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 그는 동승한 모든 승객의 생명을 하나님께로 부터 위탁받은 사람의 모습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 모든 한국사람들의 생명을 위탁받은 사람으로 행동하자. 모세 한사람이 바로서니 이스라엘이 살수 있었고
2.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는 자신이 반드시 로마의 황제 가이사에게 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이세계가 교회에 기대하고 있는 것이 무언가 우리는 백부장과 선주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높이 사고 있지는 않은가 실망하고 낙담하고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는 오늘의 우리 이웃들에게 바울처럼 그들의 생명을 담보맡은 사람처럼 살자. 오늘 인간이 건설한 모든 문화와 문명이 그 최후단계인 파멸의 단계에 이르러 SOS 를 연발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바울처럼 사태와 운명을 지배하는 하나님의 사신으로 절망과 낙담에서 허덕이는 현대인을 향하여 여러분 안심 하십시요 라고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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