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음모와 하나님의 구원 (행23,12-24)
본문
우리 주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이 사람을 헤아리는 것이다. 사람을 비판하는 일이다. 형제를 "라가"라고 욕하는 사람들이다. 헤아리기를 좋아하는 사람 비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헤아림을 받을 것이기에 헤아리지도 말고 비판하지도 말라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헤아림과는 비교되지 않는음모 즉 형제를 살해하기 위한 엄청난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의 못난 행위가 기록되 있다. 하니님을 믿는다는 유대인들이 예수와 및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미워 해서 옥에 가두기도 하고 또 오늘처럼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못된 음모를 감행하고 있는 것을 지금 우리들이 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들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
1,음모를 꾸밈. " 우리는 여기서 사탄의 간악한 책락을 볼 수 있다.
1),음모 - 오늘 본문의 중요 요지는 바울을 죽이기 위한 음모이다. 그 음모의 내용은 유대의 열심당원인듯한 40여명이 넘는 못된 무리들이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천부장에게 사람을 보내어 내일 사도 바울에 관하여 더 자세하게 알아 볼것이 있으니 바울을 공회로 다시 보내 달라는 요청을 하기로한 것이다. 그래서 천부장이 저들의 말을 믿고 바울을 데리고 올때 자객을 길에 매복시켰다가 바울을 중동에서 살해한다는 것이다.
2),음모에 가담한 자들 -`
(1),유대인들 중 과격한 열심당원들, 무려 40여명이 넘는 특별히 유대교의 비밀 결사대들이다. 아마도 이들은 패기만만한 젊은이들로 구성이 되엇을 것이다. 어쩌면 당시의 지도층이나 부유층의 자녀들로 구성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사도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는 맹세 까지 한 특별 결사대원들이다. 좋게 말해서 결사대이지 이들은 불한당들이요 깡패들인 것이다.
(2),대제사장과 장로들. 이들은 종교적으로 백성들의 지도자들로써 교회의 질서를 확립해야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데 질서는 고사하고 과격분자들과 한 편이 되어서 저들이 하고 있는 일에 동조를 하고 있는 인상을 강하게 주고 있다. 이들은 한마디로 신앙을 위하여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지난 날에 바울과 변론할 때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패배한 자들로써 바울 에 대한 앙갚음을 할려고 벼르고 있는 자들이다. 자기들의 신앙이 말씀에 의한 것이 아님을 말씀으로 지적해 줄때 참으로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감사하게 여기고 받아 들려야 했을텐데 이들은 감사는 커녕 말씀으로 자기들을 깨우쳐준 일을 마치 백성들 앞에 창피나 당한 것처럼 분한 일로 여겼던 것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어떤 이들은 이 전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말씀의 진리 앞에 아멘으로 감사하는 분들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어떤 이들은 자기가 믿어 온 전통과 경험에 고집을 가지고 말씀 앞에 항거하는 사례들도 간간히 있는 것을 본다. 오래 예수 믿은 년조와 전통과 역사가 있는 교회가 내 신앙의 바로메타는 아니다. 예수 아무리 오래 믿었어도 아무리 큰 교회에 다녔어도 말씀에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사는 분들이 의왜로 많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겸허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베레아 교인처럼 지금 내가 들은 말씀이 참으로 그런가하여 기도하면서 숙고하는 자세를 우리들이 배워야한다.
그런데 장로들과 제사장들은 바울이 자기들보다 말씀의 세계가 높은데 있음을 못마땅하게 여겼던 것이다. 그래서 40여명의 결사대가 바울을 죽일려는 음모의 계획을 알려 왔을 때 재사장들은 얼시구 잘되었다는식으로 좋와했던 것이니 당시의 종교계가 얼마나 부패했고 얼마나 타락했나를 버여준다.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바로 그때를 닮아 가고 있는것같아서 서글퍼질때가 많다. 교단의 권위와 전통! 교회의 위치! 교회 안에서의 내 존재증거! 물론 이런것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는 우리들의 겸손한 태도이다.
(3),공회 혹은 산혜드린 회원들. 이들은 유대인의 최고 의법기관과도 같은 위치인데 이들이 하고 있는 태도는 과격한 40인의 무리들이 저지르고 있는 행동에 대하여 알고도 모른체 그들의 음모를 승인하고 있는 태도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속담이 있다. 40여명의 망난이가 생겨진 원인은 윗사람들이 올바른 생활을 하지 못했다는 증거임을 저들 스스로가 폭로를 하고 있음이다. 우리 교회가 지금은 초기 단계이니 별 문제가 없겠으나 지금부터 바르게 우리들의 신앙을 말씀의 바탕에 바로 뿌리를 내리지 못한 다면 멀지않아 우리들의 믿음의 후배들이 믿음의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 아무런 할 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고 만다.
2,음모의 발각 " 세상에도 비밀은 없다. 특히 죄의 어리석음, 즉 꾀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꾀에 자기들이 넘어지는 것을 많이 본다.
1),모의자들의 수가 많았다. 40명도 넘었다 수가 많은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다.
2),계획이 너무 완벽했다. 모의 자들은 자기들의 계획이 너무나 완벽했기에 발설에 주의가 소홀했다
3),결과가 명약관화하였다. 너무나 확실한 것을 예견했기에 기밀이 흘러 나갈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특별결사대의 비밀은 성사전에 발각되고 말았다.
3,음모의 좌절 "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깊은 골방에서 꾸민 음모일지라도 하나님만은 속일 수 없는 것이다. 16절에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함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오늘의 본문만을 보아서는 바울의 생질이 어떤 경로로 비밀 결사대의 음 모를 듣고 알게되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참으로 신기한 것임을 본다. 바울의 생질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알게된 백부장과 천부장은 병사들에게 특별 명령을 하달한다. 22-24절에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시에 가이사랴 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명을 준비하라 하고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여" 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 하나님께서 하시고 있는 이 위대한 일을 보시라. 분명히 지난 시간에 우리들이 함께 본 11절에 주님이 감옥에 있는 사도 바울을 찾아 오시어서 "그날 밤에 주꼐서 바울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으며 또 사도 바울의 간절한 소원이자 기도의 제목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계획을 실천함에 있어서 얼마나 침밀한 것인가를 보여준다. 아니 자기의 사랑하는 종들은 얼마나 사랑하시고 있는 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최선을 다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도 최선의 방법으로 돌보시고 책임져 주시는 것을 본다. 만약의 경우 오늘처럼 바울을 죽일려는 40여명의 음모자들이 없었어도 바울은 로마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 매우 힘들게 끌려 갔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종에게 하시는 섭리를 보라, 얼마나 확실하게 하시는가 바울을 태워 가기 위하여 특별히 짐승을 준비했다. 바울을 호위하기 위하여 보병이 200명 마병이 70명 창을 든 특별군이 또 200명이었다. 세상 어느 대통령의 행차인들 이렇게 거창할 수 있을까 오늘의 일들을 정리한다. 아무리 정교한 계획일지라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40여명이 넘는 무리들이 합심하여 맹세까지 하였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사람 한 사람을 당할 순 없다. 로마의 천부장도 바울을 생각하고 또 예수를 믿기 때문이아니다. 바울도 생각하지 않았고 예수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오로지 저들에게 맡겨진 치안의 사명을 즉 자기의 사명완수 즉 자기의 일을 했을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 바울에겐 이런 모든 어려운 일들이 합력하여 아름다운 선을 이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힘은 얻고 놀라운 체험을 하게된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기록 할 때 이렇게 고백을 했다. 8;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했다. 그리고 8;31절에서는 더 힘을 주어 "그러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그렇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는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신다. 기도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인도하신다. 말씀으로 살아 가는 자에게 은혜를 충만케 하신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 보혜사 성령님이 여러분들의 편이 되셔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하신다. 바울을 사랑하시었던 하나님께서 바울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시는 여러분들도 같은 방법으로 도우시고 축복하시고 사랑 하심을 믿으시고 모두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 생활로 증거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헤아림과는 비교되지 않는음모 즉 형제를 살해하기 위한 엄청난 음모를 꾸미는 사람들의 못난 행위가 기록되 있다. 하니님을 믿는다는 유대인들이 예수와 및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미워 해서 옥에 가두기도 하고 또 오늘처럼 사람을 죽이기 위하여 못된 음모를 감행하고 있는 것을 지금 우리들이 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들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
1,음모를 꾸밈. " 우리는 여기서 사탄의 간악한 책락을 볼 수 있다.
1),음모 - 오늘 본문의 중요 요지는 바울을 죽이기 위한 음모이다. 그 음모의 내용은 유대의 열심당원인듯한 40여명이 넘는 못된 무리들이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천부장에게 사람을 보내어 내일 사도 바울에 관하여 더 자세하게 알아 볼것이 있으니 바울을 공회로 다시 보내 달라는 요청을 하기로한 것이다. 그래서 천부장이 저들의 말을 믿고 바울을 데리고 올때 자객을 길에 매복시켰다가 바울을 중동에서 살해한다는 것이다.
2),음모에 가담한 자들 -`
(1),유대인들 중 과격한 열심당원들, 무려 40여명이 넘는 특별히 유대교의 비밀 결사대들이다. 아마도 이들은 패기만만한 젊은이들로 구성이 되엇을 것이다. 어쩌면 당시의 지도층이나 부유층의 자녀들로 구성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들은 사도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는 맹세 까지 한 특별 결사대원들이다. 좋게 말해서 결사대이지 이들은 불한당들이요 깡패들인 것이다.
(2),대제사장과 장로들. 이들은 종교적으로 백성들의 지도자들로써 교회의 질서를 확립해야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데 질서는 고사하고 과격분자들과 한 편이 되어서 저들이 하고 있는 일에 동조를 하고 있는 인상을 강하게 주고 있다. 이들은 한마디로 신앙을 위하여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지난 날에 바울과 변론할 때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패배한 자들로써 바울 에 대한 앙갚음을 할려고 벼르고 있는 자들이다. 자기들의 신앙이 말씀에 의한 것이 아님을 말씀으로 지적해 줄때 참으로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감사하게 여기고 받아 들려야 했을텐데 이들은 감사는 커녕 말씀으로 자기들을 깨우쳐준 일을 마치 백성들 앞에 창피나 당한 것처럼 분한 일로 여겼던 것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어떤 이들은 이 전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말씀의 진리 앞에 아멘으로 감사하는 분들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어떤 이들은 자기가 믿어 온 전통과 경험에 고집을 가지고 말씀 앞에 항거하는 사례들도 간간히 있는 것을 본다. 오래 예수 믿은 년조와 전통과 역사가 있는 교회가 내 신앙의 바로메타는 아니다. 예수 아무리 오래 믿었어도 아무리 큰 교회에 다녔어도 말씀에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하고 사는 분들이 의왜로 많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우리들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겸허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베레아 교인처럼 지금 내가 들은 말씀이 참으로 그런가하여 기도하면서 숙고하는 자세를 우리들이 배워야한다.
그런데 장로들과 제사장들은 바울이 자기들보다 말씀의 세계가 높은데 있음을 못마땅하게 여겼던 것이다. 그래서 40여명의 결사대가 바울을 죽일려는 음모의 계획을 알려 왔을 때 재사장들은 얼시구 잘되었다는식으로 좋와했던 것이니 당시의 종교계가 얼마나 부패했고 얼마나 타락했나를 버여준다.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시대가 바로 그때를 닮아 가고 있는것같아서 서글퍼질때가 많다. 교단의 권위와 전통! 교회의 위치! 교회 안에서의 내 존재증거! 물론 이런것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는 우리들의 겸손한 태도이다.
(3),공회 혹은 산혜드린 회원들. 이들은 유대인의 최고 의법기관과도 같은 위치인데 이들이 하고 있는 태도는 과격한 40인의 무리들이 저지르고 있는 행동에 대하여 알고도 모른체 그들의 음모를 승인하고 있는 태도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속담이 있다. 40여명의 망난이가 생겨진 원인은 윗사람들이 올바른 생활을 하지 못했다는 증거임을 저들 스스로가 폭로를 하고 있음이다. 우리 교회가 지금은 초기 단계이니 별 문제가 없겠으나 지금부터 바르게 우리들의 신앙을 말씀의 바탕에 바로 뿌리를 내리지 못한 다면 멀지않아 우리들의 믿음의 후배들이 믿음의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때 아무런 할 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고 만다.
2,음모의 발각 " 세상에도 비밀은 없다. 특히 죄의 어리석음, 즉 꾀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들의 꾀에 자기들이 넘어지는 것을 많이 본다.
1),모의자들의 수가 많았다. 40명도 넘었다 수가 많은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다.
2),계획이 너무 완벽했다. 모의 자들은 자기들의 계획이 너무나 완벽했기에 발설에 주의가 소홀했다
3),결과가 명약관화하였다. 너무나 확실한 것을 예견했기에 기밀이 흘러 나갈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특별결사대의 비밀은 성사전에 발각되고 말았다.
3,음모의 좌절 "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깊은 골방에서 꾸민 음모일지라도 하나님만은 속일 수 없는 것이다. 16절에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함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오늘의 본문만을 보아서는 바울의 생질이 어떤 경로로 비밀 결사대의 음 모를 듣고 알게되었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참으로 신기한 것임을 본다. 바울의 생질을 통하여 이 사실을 알게된 백부장과 천부장은 병사들에게 특별 명령을 하달한다. 22-24절에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밤 제 삼시에 가이사랴 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명을 준비하라 하고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여" 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이여 - 하나님께서 하시고 있는 이 위대한 일을 보시라. 분명히 지난 시간에 우리들이 함께 본 11절에 주님이 감옥에 있는 사도 바울을 찾아 오시어서 "그날 밤에 주꼐서 바울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으며 또 사도 바울의 간절한 소원이자 기도의 제목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계획을 실천함에 있어서 얼마나 침밀한 것인가를 보여준다. 아니 자기의 사랑하는 종들은 얼마나 사랑하시고 있는 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최선을 다하는 종에게 하나님께서도 최선의 방법으로 돌보시고 책임져 주시는 것을 본다. 만약의 경우 오늘처럼 바울을 죽일려는 40여명의 음모자들이 없었어도 바울은 로마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 매우 힘들게 끌려 갔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종에게 하시는 섭리를 보라, 얼마나 확실하게 하시는가 바울을 태워 가기 위하여 특별히 짐승을 준비했다. 바울을 호위하기 위하여 보병이 200명 마병이 70명 창을 든 특별군이 또 200명이었다. 세상 어느 대통령의 행차인들 이렇게 거창할 수 있을까 오늘의 일들을 정리한다. 아무리 정교한 계획일지라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40여명이 넘는 무리들이 합심하여 맹세까지 하였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사람 한 사람을 당할 순 없다. 로마의 천부장도 바울을 생각하고 또 예수를 믿기 때문이아니다. 바울도 생각하지 않았고 예수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오로지 저들에게 맡겨진 치안의 사명을 즉 자기의 사명완수 즉 자기의 일을 했을뿐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 바울에겐 이런 모든 어려운 일들이 합력하여 아름다운 선을 이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힘은 얻고 놀라운 체험을 하게된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기록 할 때 이렇게 고백을 했다. 8;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했다. 그리고 8;31절에서는 더 힘을 주어 "그러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그렇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자는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신다. 기도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인도하신다. 말씀으로 살아 가는 자에게 은혜를 충만케 하신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 보혜사 성령님이 여러분들의 편이 되셔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하신다. 바울을 사랑하시었던 하나님께서 바울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시는 여러분들도 같은 방법으로 도우시고 축복하시고 사랑 하심을 믿으시고 모두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내 생활로 증거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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