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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능력 (행19: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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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먼저 생긴 대학이 이태리의 보르네오 대학이라고 합니다. 거기에서 제일 먼저 생긴 학과가 신학과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생긴 학과가 법학과라고 합니다. 왜 신학이 제일 먼저 생겼는가 하면, 사람에게 제일 큰 문제가 ‘하나님을 아느냐’ ‘어떻게 아느냐’ 여기에 따라서 다른 모든 것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약간 알면, 엄청난 모든 부분에 다른 눈이 뜨입니다. 제가 어릴 때에는 하나님이 과연 살아 계시는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막연하게 무엇이든지 잘 안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힘든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이 어렵게 사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이 굉장히 고생하면서 사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일본에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원목 벌목과 수송을 뼈가 휘도록 하고도, 친척들에게 속아서 겨우 먹고 살 정도의 돈만 만져 보게 되었고, 저의 어머니는 다리 뼈가 썩는 과거에는 원시적인 병으로 젊은 날에 고생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러고도 꿈에 귀신에게 시달리고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원인에 대하여 제가 하나님을 알고난 뒤에, 답이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어떻게 알것이냐’가 문제이고, ‘하나님을 아느냐 모르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신비적으로 알면, 신비주의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지식적으로만 알면, 지식주의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에 따라서 최고 지식이 판가름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되어지면, 허친스 박사가 말한 것처럼 사람은 중대한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다 잃은 것이나 같아집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난 뒤에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은 전부가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 한 알과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에디슨이 하나님 계심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알고난 뒤에 그에게 어마어마한 지혜를 주었습니다. 다윗은 어린 목동 시절에 벌써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지식중에 최고 지식입니다. 잠1:7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영어 성경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 성경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뿌리니라!”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에 대한 해석이 다르고, 차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릅니다. 주먹을 쓰는 강패들이 싸움을 하고, 거칠게 행동할런지는 몰라도, 그 정신은 굉장히 약합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몰라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릅니다. 아브라함 링컨 처럼 하나님을 안다면, 갈3:28절을 들고 나올 것인데, 하나님을 몰라서 신경쓰고 경쟁하고 그러는 겁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교만한 것이 아니고, 자신 만만했습니다. 사울이 죽일려고 했는데도, 다윗은 위기를 16번이나 넘겼습니다. 그래도 다윗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정말로 우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우리 하나님을 안다면, 굉장한 축복의 문이 열려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열려지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알수 있느냐를 가르쳐 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에는 독불장군이란 없는줄 알았는데, 하나님을 알고부터는 독불장군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셉은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는데도,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에는 고민 거리를 하나 해결하고나면, 또 하나 고민거리가생기고, 또 하나 해결하고나면,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기고, 어딘가 모르게 고민거리가 생겨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고나면, 응답이 자꾸만 오는 겁니다. 교회 안에서 라인 따지고, 인본주의 쓰고, 인맥 따지고, 사람 머리쓰고 하는 것보면 그게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게 몰라서 그렇지 굉장히 손해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단 한번도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거기에 얽혀서 죽는 겁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되어 있고, 세상 역사도 그렇습니다. 요즘 세간에 떠들썩하게한 12.12사건에 가담한 자들의 결말을 보면 더욱 자명해 지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무슨 라인 따지고, 사람 머리 쓰는 것이 제일 불쌍합니다. 어느 교회는 서울대학 동문회를 조직하여 모이고 있는 교회도 다 있었습니다. 이것은, 당회도 필요없고, 제직회도 필요없고, 오직 서울대학 출신들의 모임으로 똘똘 뭉쳐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안된다!고 결정하면, 다른 일들은 천하 없어도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그런 모임을 없애지 않는 한 교회는 절대로 역사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 8절을 보십시다!
1. 바울은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였습니다. (행19:8)“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바울은 회당에 들어가서 다른 것을 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였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과 성도 여러분들이 지식 중에 가장 높은 지식이 하나님 아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공부 수준 중에서 제일 높은 것이 하나님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그 길 이름이 주 예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아무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믿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길 이름이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그것을 안 순간에 ‘이것은 말해야 되겠구나!’를 깨달은 것이 전도입니다. 전도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가 아니고, 전도는 하면 좋고 안하면 안좋다!는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전도는 당연히 해야 되고,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 하나님에 대하여 어릴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정치가 가운데, 최고가는 정치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정치가가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면 그렇게 됩니다.
2. 모든 사람이 주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제자들을 따로 세웠습니다. (행19:9-10)“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10)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그리스도에 관하여 2년동안 지속적 훈련받은 제자들이 배출되니, 아시아에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을 듣지 못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놀라운 증거들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합니까 11절입니다.
3.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행19:11-12)“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12)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우리에게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19:13-19)“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14)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하나님의 역사가 막 일어납니다. 귀신이 귀신들린 자를 통하여 ‘바울도 내가 알고, 그리스도도 내가 알거늘, 너는 누구냐’하면서 혼을 내 주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내가 바울이 믿는 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라!’고 하니까, 악귀들린 사람이 두 사람에게 달려들어 때리고 욕을 보였던 것입니다. 어떤 교회에 귀신들린 여자가 있었는데, 중직자 한 사람이 잘 믿지도 않으면서 성경 찬송 가지고 가면 될줄 알고 갔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귀신들린 여자가 두 손톱을 세워서 양 얼굴을 긁어버리니, 피가 쭈욱 납니다. 그러면서 막 때리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퍼붓습니다. 그러자, 옆에 보고 있던 집사님이, ‘아이고 어서 피해 나가십시요!’해서 큰 챙피를 당하고 좇겨난 겁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 아주 기도 많이하는 집사님 한분이 방에 들어 오니까, 이 귀신 들린 여자가 벌벌 떨기 시작하는 겁니다. 귀신은 잘 압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성령님의 능력과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는가 없는가를 사단이 잘 압니다. 그게 없으면 사단이 마음대로 들어와서는 주물럭거리는 겁니다. 여러분이 믿음이 얼마나 좋은가 하나님도 알지만, 이 사단이 잘 알아요! 성경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도 알고, 바울도 안다!
그런데, 너는 도대체 누구냐’ 하면서 대든 것입니다. 그래서 혼이 났습니다. 옷을 다 잡아 당기고 찢어져서 옷을 벗은 채로 도망갔다고 했습니다. 또, 19절에,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복음 전해야 하느냐 남양주시에 있는 점쟁이, 무당들이 전부 회개하고 다 돌아오도록, 그리고 남양주시에 있는 중들이 불경 책을 전부 불태우고 다 돌아오도록 전해야 합니다. 남묘호랑교도 종교고, 기독교도 종교입니까 아닙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복음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아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고 했고, (행4:12)절에서는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이 남양주시에서 꼭 증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우리 교회에 요원을 보낼 것입니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이 말씀 운동을 앞으로 200군데, 2천군대를 쫘악 펼치게 될 것입니다. 충주에는 요원들이 복음 전했는데, 중이 100년된 절간을 없애기로 하고 회개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어떤 교회 청년들이 섬에가서 복음전했는데, 거기서 중 한사람이 회개하고 영접하기도 했습니다. 김진규 목사님은 18년동안 주지로 있었더랬습니다. 이 사람 주특기는 관상보는 거랍니다. 봇짐 하나 짊어지고 동냥하러 다니지 않습니까 그것도 중들에게는 하나의 프로그램이거든요.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여학생이 신약 성경책을 주더랍니다. ‘스님도 예수 믿어세요!’ 하면서 그것을 주더랍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 안믿는다!’고 했는데, 그 아이가 그 성경책을 뒷봇짐에다 집어 넣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빼어서 내버릴려고 하다가, 그냥 귀챦고해서, 그것을 가지고 절까지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절에와서 그 성경을 읽는 도중에 완전히 성령님께서 역사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 분이 회개하고는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분이 목사가 되고나서 고백하기를 ‘중들 가운데는 진리를 몰라서 굉장히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복음이 본격적으로 증거되면, 악귀들이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19절을 다시 봅시다!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증거는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실을 붙잡고 기도해야 됩니다. 오늘날, 영적으로 문제 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니, 살아계신 증거로 하나님 말씀 가지고 그대로 역사하는데, 전 지역에 증거해야 됩니다. 우리가 가서 안수할 필요도 없고, 붙잡고 흔들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똑바로 전하면 됩니다. 10절을 보세요! (행19:10-12)“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12)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이 말씀이 증거되는 데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20절을 봅시다! (행19:20)“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또한, 10절을 보면,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고 했습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말씀은 살아 계셔서 역사합니다. 이 체험을 해야 됩니다. 정치하는 사람 가운데, 이같은 체험을 한 사람이 한명만 나온다면,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대학 교수 가운데, 이런 분이 한분만 나온다면 대학 316개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체험이 된 요원이 우리 교회에서 일어난다면 이 지역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믿음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람이 그냥 말한 것도 하나님은 중요하게 들으십니다. 홍해 앞에서 이스라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우리가 애굽으로 돌아 가는 것이 낫겠다!’ ‘우리가 이 모래 땅에서 죽는 것보다, 애급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으니, 지금이라도 똑똑한 장관을 뽑아서 애굽으로 돌아가자! 우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는 틀렸다!’고 말할때에, 모세는 뭐라고 합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아! 가만히 있어서 오늘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들이 오늘 본 저 애굽 사람들은 두번 다시 보지 못하리라!’고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꼭 그 말대로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애급으로 돌아가야 되겠다! 가나안 땅에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하였던 사람들은 전부, 모래 땅에서 다 죽었습니다. 또한, 마라라고 하는 지역에서 ‘우리에게 물이 없으니, 애굽으로 되돌아 가자! 거기에 가면 우리에게 최소한 물은 줄것 아니냐’고 했던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못들어 갔습니다. 신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어서 불평하던 사람들이 그대로 되어버렸습니다. 가나안 땅에 아무도 못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말에 그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여러분이 믿음을 심고, 믿음을 고백하는 축복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아시아에서 말씀운동을 폈는데, 큰 역사가 일어났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말도 힘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없습니다. 말씀이 어느정도 힘이 있습니까 창1:1-3절에 보니까,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힘이 있는가 하면, 우리가 말씀 받을 때에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말씀 받으시기 바랍니다. 요1:1-3절에 보니까,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고 했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느정도 능력이 있습니까 광야에도 길을 낼 수 있고, 사막에서도 생수를 낼 수 있고, 물 가운데도 길을 낼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강 속에서도 첩경을 낼 수 있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지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하실수가 있다는 겁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믿어지면, 겁날 것이 없어집니다. 그냥 믿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에게 답을 주셨던 하나님이 과연 살아 계신다면, 저와 여러분에게도 함께 하실 것입니다. 왜냐 내가 그 언약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홍해를 가를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남양주장로 교회 정도는 얼마든지 책임질 수 있으십니다. 이것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이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사실이라는 증거를 잡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의 능력을 믿기로 하였습니다. 염려하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가운데, 불신앙자는 가나안 땅에 못들어 가게 할 것이고, 이 가운데 불신앙자는 하나님이 모래 땅에 장사지낼 것이고, 하나님은 답을 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를 통하여 요단을 건너고,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가나안 땅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메시야의 놀라운 비밀을 이루게 될 것이고 세계 복음화의 문을 열려지게 될것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사람, 사도들과 바울을 통하여서 세계를 복음화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40:8절에, “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마5:17-18절에 보니까,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하였고, 히4:15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는 법이 성경 말씀을 주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주간도 복음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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