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 전도 (행17:16-21)
본문
1) 아덴이라는 지명은, 우리가 잘 아는 말로는 아테네를 가리킵니다.
2) 여기는 철학의 도시입니다. 얼마만큼 철학이 심한 도시인가 하면, 에비크레오라는 쾌락주의 철학자는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지, 뭐할려고 그렇게 신경쓰며 살겠느냐’는 학파도 있고, 반면에 오늘 본문에 나오는 스토익 철학자들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 금욕해야 된다!’고 하는 학파도 있었습니다.
3) 당시 3대 문학도시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아테네였습니다. 큰 도서관이 있었고, 이 도시에서 유명한 철학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4) 법이 발달한 도시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아레오바고에서 설교하였다’고 하였는데, 아레오바고는 법정입니다. 5) 그리고 큰 경기장이 많아서 운동경기 같은 것을 잘 하는 나라입니다.
6) 바울이 전도하다가 이 지역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나라는 스파르타를 꺽은 힘이 있는 나라입니다. 아테네군대가 그 강한 스파르타 군대를 꺽은 기록이 역사에 나옵니다. 이렇게 큰 나라에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도할 때, 무엇을 보아야 되겠느냐 대단히 중요합니다. 선교사로 나가서 무엇을 보아야 되느냐 전도 가서 무엇을 보아야 되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주목하여’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업도 할려면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이것을 잘 알면 사업에 성공할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해서 돈을 가져오는가 그것을 알면 돈을 벌 것입니다. 또한 학문을 할때도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이것을 보면 그 학문은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이 같습니다. 필요없는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은 헛일이 되고 맙니다. 필요한 일을 해야 됩니다. 이 아덴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바울이 본 것입니다. 참으로 잘 본 것입니다. 7) 오늘 본문 16절에 보니까, 아덴 지방에는 우상이 가득했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가득했는지, 분이 날 정도로 가득했습니다. 얼마만큼 우상이 가득했느냐 ‘알지 못할 신’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어느 정도로 신이 많았느냐 일본만큼 많았습니다. 일본이 신이 얼마나 많으냐 8백만이나 됩니다. 일본의 경제성장만 보면, 안됩니다. 그 이외의 것을 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역사상 경제성장만 해서 성공된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보는 각도를 달리 해야 합니다. 일본이 우상이 가득합니다. 정말로 망할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냥 근거없는 말이 아닙니다.
2. 우상숭배가 망하는 이유
1) 사40장에 이스라엘이 왜 실패하게 되었는가 사40:16-31절까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첫번째 핵심이 우상숭배였습니다.
2) 렘33:1절에도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어 갇혔을때, 아주 어렵게 되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왜 그렇게 망하게 되었느냐 그 답이 우상숭배였습니다.
3) 지구상에 가장 어려움을 당하고 심판을 받게되는 날이 앞으로도 있겠습니다만, 이때까지 있은것 중에서 제일 큰 심판이 노아 홍수였습니다. 모두 다 죽였습니다. 그게 왜 일어났습니까 창6:1-18절을 읽어보면, 다른것을 읽으면 안됩니다. ‘네피림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우상숭배가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죄 가운데 빠지고 하나님 앞에서 망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4) 우상숭배가 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잘 보아야 합니다. 본문 24절에 (행17: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은 우주를 지으신 분이신데, 너희들이 손으로 만든 그 안에 갇혀 있겠느냐는 겁니다. 또 25절에; (행17: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호흡을 주시는 분이시지, 무엇을 만들어 놓은 거기에 갇혀 계시겠느냐 (행17:28-29)“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5) 이렇게 우상숭배는 너무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상숭배를 막느냐 우상숭배가 사단이 역사하는 가장 큰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숭배에 깊이 빠진 세상 사람들을 완전히 다 죽여 버렸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전도해야 될 이유입니다. 전도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을 해야할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불신자를 건져내어야 할 이유가 여기서 나오고, 선교사로 나가야할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렇게 제일 중요한 것을 빼어버리면, 사람들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태국, 말레이지아에 가면 우상숭배에 완전히 빠져 있는데, 그것을 놓쳐버리면, 절대로 건져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보기를 잘 보았던 것입니다. 바울이 영안이 트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중요한 것을 잘 보았습니다. 사단의 가장 큰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그래서 우상숭배를 전문적으로 하는 무당집의 자녀들이 전부 망하는 겁니다. 거의 심각한 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이 우상숭배부터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6) 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골3:5-6절에 보면, 신자에게도 사단이 역사하는데, 신자가 무엇을 앞에 놓고 절합니까 그렇게 하지는 않지요 그러면 무엇이 우상숭배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탐심 그것이 우상이라고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네가 진노를 받는다고 분명히 6절에 말했습니다. 이 우상숭배가 사단이 들어오는 통로라는 겁니다. 너무 중요한 사실입니다. 지금 온 땅이 이렇게 빠져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완전히 우상숭배에 빠져 있습니다. 불신자가 거의 여기에 빠져서 헤메고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좋은 자리는 모두 절간들이 자리잡고 얼마나 권세가 쎈지, 들어 가는데 돈까지 받아가면서 거의 좋은 산을 다 장악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정부에서 말 안합니다. 그만큼 불교 우상이 꽉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을 건져 낼려면 이 부분을 보면 됩니다. 태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어디를 가도 이 부분만 보면 바로 보는 겁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용이나, 뱀같은 것을 그려놓고 거기 절하고 그럽니다. 우리나라 옛날 밥상 만드는것 보세요, 거기 용으로 조각해가지고 감아 놓았지요 그런 것을 볼때에 이거,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놀랍습니다. 장식품 가운데, 뱀 몸으로 감겨 있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외국에서 사람들이 물건 사오는것 보면, 우상숭배가 가득찬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기념품이라고 갖다 걸어놓고 그럽니다. 사단이 역사하는 우상 코스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영안을 떠야 됩니다. 이 눈을 못뜨면 사람을 못건집니다. 이 눈을 뜬 사람이 가면 전도받을 사람이 쫘악 기다리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에게 우상숭배에 대해서 말할것도 없고, 살 길만 열어주면, 그 사람의 문제는 즉각즉각 해결됩니다. 20년 30년동안 중대한 병에 걸려서 고생하던 사람들이 예수 영접하고 해결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의사가 병의 원인을 못알아 내는 병이 많습니다. 왜 못알아 냅니까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의사가 답을 얻을 길이 없는 겁니다. 예수 이름으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 증거를 본 사람들은 가만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 나가면서 축복을 받고, 이 복음의 일을 하면서 응답받고 그럽니다.
3. 하나님의 관심사(스케쥴)
1) 하나님이 세밀한 관심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스케쥴을 잘 맞추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을 잘 보면, 신앙생활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시간표를 다 움직입니다. 그 시간표가 어디 있습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받을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스케쥴을 다 짰습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대한 것을 놓치고 바보처럼 엉뚱한것 붙잡고 씨름하고 그러면 사업도 될리가 없습니다. 그게 바로 바보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잘 보아야 합니다.
2)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예루살렘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하나님의 시간표를 누가 막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시간표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 복음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습니까 마게도냐로 갔습니다. 막을 길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이것이 또 어디로 들어갔느냐 로마로 들어가서 강타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꿀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눈치만 잘 보면 잘 살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사업하고, 여기에 따라 호흡하고 그러면 일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엉뚱한데서 헤메니까 일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몇날 고생만 합니다. 이 하나님의 시간표는 로마를 건드려서 유럽을 강타한 것입니다. 그 유럽으로 하나님의 스케쥴이 움직이는데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유럽을 강타하고 나더니 그 복음이 어디로 돌렸습니까 저 미국으로 돌렸습니다. 그때 남미, 북미를 불붙였습니다. 이제 이게 어디로 어디로 왔습니까 동남아로 건너간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한국으로 건너오기 시작하더니, 동남아로 아시아권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로 잠자고 있던 저 러시아로 파고 들어갑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지금 이 바람이 어디로 가느냐 중공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바람이 어디로 들어갈 것이냐 북한으로 번져들어갈 것입니다. 소련 안에는 모슬렘 교도가 1/3이나 됩니다. 119개국 강대한 모슬렘권에 연결된 교도들이 지금 소련 백성들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얼마나 큰 일이 앞에 있습니까 그리로 강타하는 하나님의 스케쥴이 다 앞에 와 있습니다. 지금 남북한 문이 열릴 것인데, 말씀들고 북한에 들어가면 저 북한은 그대로 깨어지는 것입니다. 기회는 많이 없습니다. 지금 전세계에 흩어진 교포가 유일한 도구입니다.
그런데, 그 도구들이 다음 세대만 되면, 언어를 다 잊어버립니다.
3)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더듬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교회 수준찾고 더듬거를 시간이 없습니다. 줄긋고 더듬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이 바보들이 하는 짓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급하게 뛰고 계시는데, 우리는 줄긋고, 행정이야기 하고, 제도 이야기하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그게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안에 불이 붙어서 야단인데, 문부터 빨리 열어주어야지, 밖에서 느긋하게 이빨 딱고.그래가지고 됩니까 빨리 문부터 열어 주어야지요! 전 세계가 지금 불붙었습니다. 딱 이 시대가 지금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세계에 흩어 놓았습니다. 그것가지고 하나님을 설명했습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자꾸 외우고, 토론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보고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꿀 자가 없고, 막을 자가 없다.
4) 이 복음이 돌다가 마지막으로 어디로 들어갑니까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강타할 것입니다. 그러면 기회는 끝난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날은 이스라엘 성전이 회복되는 날로서 모든 기회가 다 지나가는 겁니다. 그날에 중동전쟁이 될찌 무슨 전쟁이 될지 모릅니다. 추측만 할 뿐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스케쥴은 복음에있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빨리 가면, 우리가 뛰어가고, 하나님이 천천히 가면 천천히 가고 그러는 겁니다. 내 스케쥴에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스케쥴에 따라서 우리가 뛰어가는 겁니다. 이것도 눈치를 잘채야 합니다. 정말로 우리는 중대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5) 지금 교사가 천만명이 나가야 세계 선교가 가능합니다. 지금 얼마가 선교사로 나가 있느냐 전세계 선교사가 80만 밖에 없습니다. 백만도 안됩니다. 한국이 일주일에 선교사를 한 명씩 보내야 됩니다. 그래야 삽니다. 우리가 앞으로 전도 전문가를 계속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행정 전문가를 만들어 내는 그것이 죄입니다. 선교사를 사진 잘찍고, 보고 잘하는 선교사만 만들어서 내보내면 그것이 죄입니다. 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 전문가로 만들어서 선교 지역에 내 보내야 됩니다. 이게 안되니까, 나가서 죽을 쓰고 힘들어서 괜히 선교사 했다고 후회하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지금 영혼을 건지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목적을 붙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바꿀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바울이 여기 중대한 걸음으로 나섰습니다. 우상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철학이 동원되어가지고는 안됩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법을 이야기해서는 일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오늘 본문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본문의 멧세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우상숭배로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경기장이나 많이 만들어놓고 달리고 뛴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지금 우상숭배에 빠져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단의 손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무슨 올림픽이나 해가지고 될 일이 아닙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 없이 죽어가는 이때에 종교를 만들어 내어서 무슨 수단을 부려본들 되지 않습니다. 중대한 문제를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시하였습니다.
4. 바울의 아덴 전도 실패 바울의 아덴 전도는 실패했습니다. 자기가 자인하였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1) 바울이 잠깐 무슨 생각을 하였느냐 착각을 하였습니다. 잠깐이라도 착각하면 그것이 손해입니다. 무슨 착각을 하였느냐 ‘아하, 이 사람들은 수준이 높고 철학을 하였지, 나도 철학을 하였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 철학 이야기 하면서 복음으로 파고들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바울이 착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것입니다.
2) 지금 한국 교회가 자꾸만 무슨 교제하자!고 하면서 자꾸 엉뚱한데로 이끌고 갑니다. 그래서 될수 있으면 복음을 잊어버리게 합니다. 이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교제하자! 하면서 전도는 좀 있다가 단합이 잘 되고나서 하자! 면서 지연시킵니다. 그러다가 점점 사교클럽으로 발전합니다. 우리가 봉사하자! 우리가 헌신하자! 합니다. 참으로 말은 좋지요. 봉사하자 하면 듣기에는 얼마나 좋습니까 이래가지고 사람을 어디로 끌고 가느냐 사람을 복음 모르는 쪽으로 살살 끌고 가는 겁니다. 이것이 수준 높은 사단의 전략입니다. 우리가 말씀공부하고 서로 이야기하자, 이래놓고 성경을 토의하면서, 결국은 복음을 잊어먹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지금 대학이 전부 이런 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대학 안에 전도 사명을 깨달은 학생이 들어가서 복음만이 이 대학을 살려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무슨 동아리다, 하면서 전부 사교클럽으로 전락되어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렇다가도 나가다 보면, 사교클럽으로 빠져 버립니다.
3) 복음 이야기를 자꾸하면 처음에는 듣기 싫습니다. 그러나, 복음, 복음 자꾸 하다가보면, 하나님과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사람인란 똑같은 시간에 양쪽에서 뛸 수 없는 존재이고, 동쪽에 있으면 서쪽에 갈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 주장하면, 저것을 말못하게 되어있고, 저것을 주장하면 이것을 모르게 되어있습니다. 어디를 강조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은 약화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강조하면 다른 것은 약화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기면 그것이 교만입니다. 사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강조한것 외에는 약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복음을 강조해야 됩니다. 안죽으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강조를 하나 하다보면, 다른 것은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4) 여러분의 사업이 복음을 통해서 성공해야 되고, 여러분의 일이 복음 안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왜냐 하나님의 스케쥴이 그렇습니다. 고전4:20절에 바울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덴 전도를 하고난 뒤에 바울이 어디로 갔느냐 고린도로 갔습니다. 바울이 고린도로 가서 바울이 통회하는 마음으로 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고전2:1-2)절입니다. 찾아 보십시다. 여러분이 실패할 것이냐 살 것이냐가 여기에 나옵니다. 바울이 아덴 전도를 마치고 고린도로 갔습니다. 그 심정을 고린도 교회에다 편지하면서 교회에다 말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괜히 아덴에서 철학 이야기 해가지고, 몇사람 믿는 사람이 생기기는 생겼는데, 바울이 전도한 중에서 제일 실패한 지역이 아덴 지역입니다. 바울이 괜히 똑똑한체 해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제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 안하겠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여러분이 갈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달콤한 이야기를 들으면, 귀는 즐겁지만 영은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2년, 3년, 년, 10년 지나고 나면, 완전히 병신되어 버립니다. 그게 바로 교회를 병신 만드는 겁니다. 수준 높은 이야기 하면서 토론해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이란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5년, 10년 지나고 나면, 완전히 인간을 병신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완전히 모르도록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게 오늘날 대학의 선교단체들입니다. (고전2:3-1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님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사업하시는 분은 10절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10)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여기에는 사업도 포함됨)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님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5. 현장에서의 말씀운동
1) 현장에 말씀운동하는 키는 두가지입니다. 다락방 전도와 말씀운동하는 키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예수영접입니다. 예수 영접은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이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씀의 모든 것이 끝납니다.
2) 말씀운동펴러 나가서 무엇을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느냐 두가지 해야 합니다.
첫째, 예수는 모든 것의 해결이다.
둘째,
그렇다면 그 증거가 어디 있느냐 이 두가지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사단의 권세가 떠나가 버립니다. 그 다음은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예수 영접하면 성령님이 내주하게 됩니다. 또한 그 성령님이 내주하는 증거를 잡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저주에서 해방받습니다. 그래도 그 저주가 이 땅에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누리는 것이 두번째 것입니다. 이 두가지만 하면 됩니다. 그 두가지를 잘하라고 성경이 자료를 다 맞추었습니다. 그것을 깨닫기만 하면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6. 구원받은 자의 7가지 축복 여러분이 예수 믿고나면 7가지 축복을 받았다고 하였지요 그 7가지 축복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1) 하나님의 자녀(성령님내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셨습니다. 어떤 언약을 주셨습니까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네게 다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만 알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창1:27-28절을 회복했다는 말입니다. 사단에게 빼앗긴 것을 회복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회복된 것이 아닙니다. 사단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어떻게 누리느냐 복음 안에서 다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키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여러분의 사업이나 생활에 눈이 확터입니다. 정말입니다. 모든 것을 누리는데, 복음 안에서 다 찾아 먹는 것입니다. 옛날에 창세기 1장 시절에서는 다 그냥 찾아 먹었는데, 이제는 사단에게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시켰습니다.
2) 성령님인도 그래서 복음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찾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성령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찾는 겁니다.
3) 기도 청구권 누리는 길은 무엇입니까 기도로 모든 것을 다 누리게 됩니다.
4) 사단 결박권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활동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단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꺽은 힘이 무엇입니까 예수이름입니다. 너무 중요한 것을 주었습니다. 5) 천사 동원권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복음을 위하여 사업을 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군대들을 내보내십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누릴 수 있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것은 다 버리고, 정말 직접 복음을 위하여 내가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돈 벌고 나면 전도하겠다!’ 그것은 하나님하고 통하는 말이 아닙니다. 직접 복음의 계획을 세워놓고, 나는 이 사업을 지금부터 한다! 이러면 하나님이 천군 천사들을 동원시키십니다. 해보세요! 이것을 몰라서 복을 다 놓치는 겁니다. 이렇게 한 가지 눈이 안 열리니까 모든 것이 다 감겨버리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 하나만 트이면 모든것이 다 트입니다. 왕은 전쟁터에 나가는 지휘관을 위하여 군인들을 내보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영적 전쟁터에 나가는 사업을 하거나, 우리가 영적전쟁터에 나가는 선교지에 나가거나, 주의 일을 하면, 하나님은 잘 아시고 주의 사자들을 내보내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만 섬길려고 전쟁터에 나갔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우상숭배 안하려고 영적 전쟁터에 나간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더 잘 아시고, 사자굴의 사자 입을 천사가 잡아버렸고, 주의 신을 보내사 불을 막아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복음을 위하여 나간다면, 집걱정 할 필요도 없고, 땅걱정 할 필요도 없고, 돈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말씀을 이루고 계십니다. 조용히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이루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스데반이 복음 전할때 하늘 보좌 오른편에 서 계셨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를 불꽃같은 눈으로 딱 꼿아놓고 쳐다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에 관심이 없으면, 하나님은 아무 가치없는 인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일 중요한 사역에 전혀 관심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죽은 먹입니다. 사업도 딱 입에 풀칠 할만큼만 됩니다. 돈 여유 있어도 한번도 남을 못도와주고 한번 마음먹고 헌금도 제대로 못합니다. 나중에는 있어야지요. 선교사가 나가야 되는데, 그만큼 사업을 해놓고도 헌금도 제대로 못하고 기도로 도와드리지요! 합니다. 그게 알고보면, 신음소립니다. 마28:16절에 어떻게 보장하였느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네게 주었다!”고 하였고, 6) 천국 시민권 빌3:20절에 “하늘의 시민권을 네게 주었다!”하였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이 완전히 우리를 보장하신 것입니다. 여권이 어느나라 여권이냐 따라서 비자를 내고 안내고 합니다. 미국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다닙니다. 미국이 국력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여권 가지고는 아무데나 못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 들어갈려면, 비자 내어야 됩니다. 시일이 넘으면 좇아내고 그럽니다. 그것은 우리 국력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가 최고가는 국력을 가지고 있으면 무슨 비자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돌아 다니지.
그런데 우리는 어떤 여권을 가졌느냐 하늘나라 여권을 가진 것입니다. 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나서는 완전히 3가지를 내버렸습니다.
첫째, 내가 이제는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빌3:7-9). 그 다음, 12절에서 “그리스도에 잡힌바된 그것 잡으려고 내가 달려간다”고 했고, 그리고, 14절에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나는 달려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하늘의 보장을 받는 자이다!는 겁니다.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깨끗한 심령으로 복음 전하면 하나님은 역사를 막 이룰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으로 복음 전하는게 아닙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전합니다. 우리의 기술로는 복음을 못전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모든 일과 사업이 다 들어 있습니다. 7) 세계 정복권 그러면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세계정복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방법으로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하였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다른 것으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 만나는 길과 하나님 능력을 누리는 법을 가르치는 멧신저를 내보내라!는 겁니다. 이것이 제자삼는 사역입니다. 이 말을 얼른 알아 차려야 합니다. 진짜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오직 예수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오직 예수만 이야기하기로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에 미친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야 제대로 복음이 이해된 것입니다. 다락방은 앉아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현장에 죽어가는 불신자들을 보고 예수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가 눈이 뜨져야 일꾼이 됩니다. 이런 자가 일 할 수 있는 자로 등용이 되는 겁니다. 현장에서 불신자들의 6가지 상태가 진단되고 거기에 예수로 치료되는 일이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18년동안 혈류병으로 눈에 피가 마르지 않는 어떤 사모님이 다락방에서 예수의 복음을 듣고, 충격을 받고, 예수를 영접했으면 예수이름으로 기도하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음을 믿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다가 18년동안 혈류병이 나아버렸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살므로 그 가정과 지역이 사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요, 뜻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여기는 철학의 도시입니다. 얼마만큼 철학이 심한 도시인가 하면, 에비크레오라는 쾌락주의 철학자는 ‘즐겁게 사는 것이 최고지, 뭐할려고 그렇게 신경쓰며 살겠느냐’는 학파도 있고, 반면에 오늘 본문에 나오는 스토익 철학자들은 ‘그렇게 살면 안된다. 금욕해야 된다!’고 하는 학파도 있었습니다.
3) 당시 3대 문학도시 가운데 하나가 바로 아테네였습니다. 큰 도서관이 있었고, 이 도시에서 유명한 철학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4) 법이 발달한 도시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아레오바고에서 설교하였다’고 하였는데, 아레오바고는 법정입니다. 5) 그리고 큰 경기장이 많아서 운동경기 같은 것을 잘 하는 나라입니다.
6) 바울이 전도하다가 이 지역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이 나라는 스파르타를 꺽은 힘이 있는 나라입니다. 아테네군대가 그 강한 스파르타 군대를 꺽은 기록이 역사에 나옵니다. 이렇게 큰 나라에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도할 때, 무엇을 보아야 되겠느냐 대단히 중요합니다. 선교사로 나가서 무엇을 보아야 되느냐 전도 가서 무엇을 보아야 되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주목하여’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업도 할려면 보기를 잘 보아야 합니다.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이것을 잘 알면 사업에 성공할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해서 돈을 가져오는가 그것을 알면 돈을 벌 것입니다. 또한 학문을 할때도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이것을 보면 그 학문은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이 같습니다. 필요없는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은 헛일이 되고 맙니다. 필요한 일을 해야 됩니다. 이 아덴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바울이 본 것입니다. 참으로 잘 본 것입니다. 7) 오늘 본문 16절에 보니까, 아덴 지방에는 우상이 가득했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가득했는지, 분이 날 정도로 가득했습니다. 얼마만큼 우상이 가득했느냐 ‘알지 못할 신’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어느 정도로 신이 많았느냐 일본만큼 많았습니다. 일본이 신이 얼마나 많으냐 8백만이나 됩니다. 일본의 경제성장만 보면, 안됩니다. 그 이외의 것을 보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역사상 경제성장만 해서 성공된 나라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보는 각도를 달리 해야 합니다. 일본이 우상이 가득합니다. 정말로 망할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냥 근거없는 말이 아닙니다.
2. 우상숭배가 망하는 이유
1) 사40장에 이스라엘이 왜 실패하게 되었는가 사40:16-31절까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첫번째 핵심이 우상숭배였습니다.
2) 렘33:1절에도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어 갇혔을때, 아주 어렵게 되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왜 그렇게 망하게 되었느냐 그 답이 우상숭배였습니다.
3) 지구상에 가장 어려움을 당하고 심판을 받게되는 날이 앞으로도 있겠습니다만, 이때까지 있은것 중에서 제일 큰 심판이 노아 홍수였습니다. 모두 다 죽였습니다. 그게 왜 일어났습니까 창6:1-18절을 읽어보면, 다른것을 읽으면 안됩니다. ‘네피림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우상숭배가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죄 가운데 빠지고 하나님 앞에서 망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4) 우상숭배가 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잘 보아야 합니다. 본문 24절에 (행17:24)“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은 우주를 지으신 분이신데, 너희들이 손으로 만든 그 안에 갇혀 있겠느냐는 겁니다. 또 25절에; (행17: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호흡을 주시는 분이시지, 무엇을 만들어 놓은 거기에 갇혀 계시겠느냐 (행17:28-29)“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5) 이렇게 우상숭배는 너무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상숭배를 막느냐 우상숭배가 사단이 역사하는 가장 큰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상숭배에 깊이 빠진 세상 사람들을 완전히 다 죽여 버렸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전도해야 될 이유입니다. 전도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을 해야할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불신자를 건져내어야 할 이유가 여기서 나오고, 선교사로 나가야할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렇게 제일 중요한 것을 빼어버리면, 사람들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태국, 말레이지아에 가면 우상숭배에 완전히 빠져 있는데, 그것을 놓쳐버리면, 절대로 건져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보기를 잘 보았던 것입니다. 바울이 영안이 트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중요한 것을 잘 보았습니다. 사단의 가장 큰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그래서 우상숭배를 전문적으로 하는 무당집의 자녀들이 전부 망하는 겁니다. 거의 심각한 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이 우상숭배부터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6) 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골3:5-6절에 보면, 신자에게도 사단이 역사하는데, 신자가 무엇을 앞에 놓고 절합니까 그렇게 하지는 않지요 그러면 무엇이 우상숭배입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탐심 그것이 우상이라고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네가 진노를 받는다고 분명히 6절에 말했습니다. 이 우상숭배가 사단이 들어오는 통로라는 겁니다. 너무 중요한 사실입니다. 지금 온 땅이 이렇게 빠져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완전히 우상숭배에 빠져 있습니다. 불신자가 거의 여기에 빠져서 헤메고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좋은 자리는 모두 절간들이 자리잡고 얼마나 권세가 쎈지, 들어 가는데 돈까지 받아가면서 거의 좋은 산을 다 장악했습니다. 그래도 우리 정부에서 말 안합니다. 그만큼 불교 우상이 꽉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을 건져 낼려면 이 부분을 보면 됩니다. 태국을 가나, 일본을 가나, 어디를 가도 이 부분만 보면 바로 보는 겁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용이나, 뱀같은 것을 그려놓고 거기 절하고 그럽니다. 우리나라 옛날 밥상 만드는것 보세요, 거기 용으로 조각해가지고 감아 놓았지요 그런 것을 볼때에 이거,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놀랍습니다. 장식품 가운데, 뱀 몸으로 감겨 있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외국에서 사람들이 물건 사오는것 보면, 우상숭배가 가득찬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기념품이라고 갖다 걸어놓고 그럽니다. 사단이 역사하는 우상 코스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영안을 떠야 됩니다. 이 눈을 못뜨면 사람을 못건집니다. 이 눈을 뜬 사람이 가면 전도받을 사람이 쫘악 기다리고 있습니다. 불신자들에게 우상숭배에 대해서 말할것도 없고, 살 길만 열어주면, 그 사람의 문제는 즉각즉각 해결됩니다. 20년 30년동안 중대한 병에 걸려서 고생하던 사람들이 예수 영접하고 해결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의사가 병의 원인을 못알아 내는 병이 많습니다. 왜 못알아 냅니까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의사가 답을 얻을 길이 없는 겁니다. 예수 이름으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 증거를 본 사람들은 가만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 나가면서 축복을 받고, 이 복음의 일을 하면서 응답받고 그럽니다.
3. 하나님의 관심사(스케쥴)
1) 하나님이 세밀한 관심이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스케쥴을 잘 맞추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을 잘 보면, 신앙생활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시간표를 다 움직입니다. 그 시간표가 어디 있습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받을자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스케쥴을 다 짰습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대한 것을 놓치고 바보처럼 엉뚱한것 붙잡고 씨름하고 그러면 사업도 될리가 없습니다. 그게 바로 바보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잘 보아야 합니다.
2)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예루살렘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누가 막습니까 하나님의 시간표를 누가 막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시간표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 복음이 어디로 흘러 들어갔습니까 마게도냐로 갔습니다. 막을 길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이것이 또 어디로 들어갔느냐 로마로 들어가서 강타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꿀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눈치만 잘 보면 잘 살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사업하고, 여기에 따라 호흡하고 그러면 일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엉뚱한데서 헤메니까 일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몇날 고생만 합니다. 이 하나님의 시간표는 로마를 건드려서 유럽을 강타한 것입니다. 그 유럽으로 하나님의 스케쥴이 움직이는데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유럽을 강타하고 나더니 그 복음이 어디로 돌렸습니까 저 미국으로 돌렸습니다. 그때 남미, 북미를 불붙였습니다. 이제 이게 어디로 어디로 왔습니까 동남아로 건너간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한국으로 건너오기 시작하더니, 동남아로 아시아권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로 잠자고 있던 저 러시아로 파고 들어갑니다. 문이 열렸습니다. 지금 이 바람이 어디로 가느냐 중공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바람이 어디로 들어갈 것이냐 북한으로 번져들어갈 것입니다. 소련 안에는 모슬렘 교도가 1/3이나 됩니다. 119개국 강대한 모슬렘권에 연결된 교도들이 지금 소련 백성들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얼마나 큰 일이 앞에 있습니까 그리로 강타하는 하나님의 스케쥴이 다 앞에 와 있습니다. 지금 남북한 문이 열릴 것인데, 말씀들고 북한에 들어가면 저 북한은 그대로 깨어지는 것입니다. 기회는 많이 없습니다. 지금 전세계에 흩어진 교포가 유일한 도구입니다.
그런데, 그 도구들이 다음 세대만 되면, 언어를 다 잊어버립니다.
3)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더듬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교회 수준찾고 더듬거를 시간이 없습니다. 줄긋고 더듬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이 바보들이 하는 짓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급하게 뛰고 계시는데, 우리는 줄긋고, 행정이야기 하고, 제도 이야기하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그게 바보들의 행진입니다. 안에 불이 붙어서 야단인데, 문부터 빨리 열어주어야지, 밖에서 느긋하게 이빨 딱고.그래가지고 됩니까 빨리 문부터 열어 주어야지요! 전 세계가 지금 불붙었습니다. 딱 이 시대가 지금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전부 세계에 흩어 놓았습니다. 그것가지고 하나님을 설명했습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자꾸 외우고, 토론만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로 보고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바꿀 자가 없고, 막을 자가 없다.
4) 이 복음이 돌다가 마지막으로 어디로 들어갑니까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강타할 것입니다. 그러면 기회는 끝난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날은 이스라엘 성전이 회복되는 날로서 모든 기회가 다 지나가는 겁니다. 그날에 중동전쟁이 될찌 무슨 전쟁이 될지 모릅니다. 추측만 할 뿐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스케쥴은 복음에있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빨리 가면, 우리가 뛰어가고, 하나님이 천천히 가면 천천히 가고 그러는 겁니다. 내 스케쥴에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스케쥴에 따라서 우리가 뛰어가는 겁니다. 이것도 눈치를 잘채야 합니다. 정말로 우리는 중대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5) 지금 교사가 천만명이 나가야 세계 선교가 가능합니다. 지금 얼마가 선교사로 나가 있느냐 전세계 선교사가 80만 밖에 없습니다. 백만도 안됩니다. 한국이 일주일에 선교사를 한 명씩 보내야 됩니다. 그래야 삽니다. 우리가 앞으로 전도 전문가를 계속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행정 전문가를 만들어 내는 그것이 죄입니다. 선교사를 사진 잘찍고, 보고 잘하는 선교사만 만들어서 내보내면 그것이 죄입니다. 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 전문가로 만들어서 선교 지역에 내 보내야 됩니다. 이게 안되니까, 나가서 죽을 쓰고 힘들어서 괜히 선교사 했다고 후회하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지금 영혼을 건지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목적을 붙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바꿀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바울이 여기 중대한 걸음으로 나섰습니다. 우상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철학이 동원되어가지고는 안됩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법을 이야기해서는 일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오늘 본문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본문의 멧세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 우상숭배로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경기장이나 많이 만들어놓고 달리고 뛴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지금 우상숭배에 빠져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단의 손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무슨 올림픽이나 해가지고 될 일이 아닙니다.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 없이 죽어가는 이때에 종교를 만들어 내어서 무슨 수단을 부려본들 되지 않습니다. 중대한 문제를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시하였습니다.
4. 바울의 아덴 전도 실패 바울의 아덴 전도는 실패했습니다. 자기가 자인하였습니다. 왜 실패했느냐
1) 바울이 잠깐 무슨 생각을 하였느냐 착각을 하였습니다. 잠깐이라도 착각하면 그것이 손해입니다. 무슨 착각을 하였느냐 ‘아하, 이 사람들은 수준이 높고 철학을 하였지, 나도 철학을 하였지 않았느냐 그러니 이 철학 이야기 하면서 복음으로 파고들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바울이 착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한 것입니다.
2) 지금 한국 교회가 자꾸만 무슨 교제하자!고 하면서 자꾸 엉뚱한데로 이끌고 갑니다. 그래서 될수 있으면 복음을 잊어버리게 합니다. 이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교제하자! 하면서 전도는 좀 있다가 단합이 잘 되고나서 하자! 면서 지연시킵니다. 그러다가 점점 사교클럽으로 발전합니다. 우리가 봉사하자! 우리가 헌신하자! 합니다. 참으로 말은 좋지요. 봉사하자 하면 듣기에는 얼마나 좋습니까 이래가지고 사람을 어디로 끌고 가느냐 사람을 복음 모르는 쪽으로 살살 끌고 가는 겁니다. 이것이 수준 높은 사단의 전략입니다. 우리가 말씀공부하고 서로 이야기하자, 이래놓고 성경을 토의하면서, 결국은 복음을 잊어먹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지금 대학이 전부 이런 식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대학 안에 전도 사명을 깨달은 학생이 들어가서 복음만이 이 대학을 살려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무슨 동아리다, 하면서 전부 사교클럽으로 전락되어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렇다가도 나가다 보면, 사교클럽으로 빠져 버립니다.
3) 복음 이야기를 자꾸하면 처음에는 듣기 싫습니다. 그러나, 복음, 복음 자꾸 하다가보면, 하나님과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사람인란 똑같은 시간에 양쪽에서 뛸 수 없는 존재이고, 동쪽에 있으면 서쪽에 갈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 주장하면, 저것을 말못하게 되어있고, 저것을 주장하면 이것을 모르게 되어있습니다. 어디를 강조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은 약화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강조하면 다른 것은 약화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우기면 그것이 교만입니다. 사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강조한것 외에는 약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복음을 강조해야 됩니다. 안죽으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강조를 하나 하다보면, 다른 것은 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4) 여러분의 사업이 복음을 통해서 성공해야 되고, 여러분의 일이 복음 안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왜냐 하나님의 스케쥴이 그렇습니다. 고전4:20절에 바울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덴 전도를 하고난 뒤에 바울이 어디로 갔느냐 고린도로 갔습니다. 바울이 고린도로 가서 바울이 통회하는 마음으로 한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고전2:1-2)절입니다. 찾아 보십시다. 여러분이 실패할 것이냐 살 것이냐가 여기에 나옵니다. 바울이 아덴 전도를 마치고 고린도로 갔습니다. 그 심정을 고린도 교회에다 편지하면서 교회에다 말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괜히 아덴에서 철학 이야기 해가지고, 몇사람 믿는 사람이 생기기는 생겼는데, 바울이 전도한 중에서 제일 실패한 지역이 아덴 지역입니다. 바울이 괜히 똑똑한체 해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내가 이제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 안하겠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여러분이 갈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달콤한 이야기를 들으면, 귀는 즐겁지만 영은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2년, 3년, 년, 10년 지나고 나면, 완전히 병신되어 버립니다. 그게 바로 교회를 병신 만드는 겁니다. 수준 높은 이야기 하면서 토론해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이란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5년, 10년 지나고 나면, 완전히 인간을 병신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완전히 모르도록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게 오늘날 대학의 선교단체들입니다. (고전2:3-1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님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사업하시는 분은 10절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10)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여기에는 사업도 포함됨)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님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5. 현장에서의 말씀운동
1) 현장에 말씀운동하는 키는 두가지입니다. 다락방 전도와 말씀운동하는 키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예수영접입니다. 예수 영접은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이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씀의 모든 것이 끝납니다.
2) 말씀운동펴러 나가서 무엇을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느냐 두가지 해야 합니다.
첫째, 예수는 모든 것의 해결이다.
둘째,
그렇다면 그 증거가 어디 있느냐 이 두가지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사단의 권세가 떠나가 버립니다. 그 다음은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예수 영접하면 성령님이 내주하게 됩니다. 또한 그 성령님이 내주하는 증거를 잡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예수 영접하면 저주에서 해방받습니다. 그래도 그 저주가 이 땅에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누리는 것이 두번째 것입니다. 이 두가지만 하면 됩니다. 그 두가지를 잘하라고 성경이 자료를 다 맞추었습니다. 그것을 깨닫기만 하면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6. 구원받은 자의 7가지 축복 여러분이 예수 믿고나면 7가지 축복을 받았다고 하였지요 그 7가지 축복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1) 하나님의 자녀(성령님내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언약을 주셨습니다. 어떤 언약을 주셨습니까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모든 것을 네게 다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만 알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창1:27-28절을 회복했다는 말입니다. 사단에게 빼앗긴 것을 회복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회복된 것이 아닙니다. 사단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어떻게 누리느냐 복음 안에서 다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키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여러분의 사업이나 생활에 눈이 확터입니다. 정말입니다. 모든 것을 누리는데, 복음 안에서 다 찾아 먹는 것입니다. 옛날에 창세기 1장 시절에서는 다 그냥 찾아 먹었는데, 이제는 사단에게 빼앗겨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시켰습니다.
2) 성령님인도 그래서 복음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찾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무엇입니까 성령 안에서 모든 것을 다 찾는 겁니다.
3) 기도 청구권 누리는 길은 무엇입니까 기도로 모든 것을 다 누리게 됩니다.
4) 사단 결박권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활동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단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꺽은 힘이 무엇입니까 예수이름입니다. 너무 중요한 것을 주었습니다. 5) 천사 동원권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복음을 위하여 사업을 한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군대들을 내보내십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누릴 수 있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것은 다 버리고, 정말 직접 복음을 위하여 내가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돈 벌고 나면 전도하겠다!’ 그것은 하나님하고 통하는 말이 아닙니다. 직접 복음의 계획을 세워놓고, 나는 이 사업을 지금부터 한다! 이러면 하나님이 천군 천사들을 동원시키십니다. 해보세요! 이것을 몰라서 복을 다 놓치는 겁니다. 이렇게 한 가지 눈이 안 열리니까 모든 것이 다 감겨버리는 것입니다. 복음이라는 것 하나만 트이면 모든것이 다 트입니다. 왕은 전쟁터에 나가는 지휘관을 위하여 군인들을 내보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영적 전쟁터에 나가는 사업을 하거나, 우리가 영적전쟁터에 나가는 선교지에 나가거나, 주의 일을 하면, 하나님은 잘 아시고 주의 사자들을 내보내시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만 섬길려고 전쟁터에 나갔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우상숭배 안하려고 영적 전쟁터에 나간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더 잘 아시고, 사자굴의 사자 입을 천사가 잡아버렸고, 주의 신을 보내사 불을 막아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복음을 위하여 나간다면, 집걱정 할 필요도 없고, 땅걱정 할 필요도 없고, 돈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말씀을 이루고 계십니다. 조용히 하나님은 구원 사역을 이루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스데반이 복음 전할때 하늘 보좌 오른편에 서 계셨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를 불꽃같은 눈으로 딱 꼿아놓고 쳐다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러나, 복음에 관심이 없으면, 하나님은 아무 가치없는 인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일 중요한 사역에 전혀 관심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죽은 먹입니다. 사업도 딱 입에 풀칠 할만큼만 됩니다. 돈 여유 있어도 한번도 남을 못도와주고 한번 마음먹고 헌금도 제대로 못합니다. 나중에는 있어야지요. 선교사가 나가야 되는데, 그만큼 사업을 해놓고도 헌금도 제대로 못하고 기도로 도와드리지요! 합니다. 그게 알고보면, 신음소립니다. 마28:16절에 어떻게 보장하였느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네게 주었다!”고 하였고, 6) 천국 시민권 빌3:20절에 “하늘의 시민권을 네게 주었다!”하였습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이 완전히 우리를 보장하신 것입니다. 여권이 어느나라 여권이냐 따라서 비자를 내고 안내고 합니다. 미국 여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다닙니다. 미국이 국력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여권 가지고는 아무데나 못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 들어갈려면, 비자 내어야 됩니다. 시일이 넘으면 좇아내고 그럽니다. 그것은 우리 국력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가 최고가는 국력을 가지고 있으면 무슨 비자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돌아 다니지.
그런데 우리는 어떤 여권을 가졌느냐 하늘나라 여권을 가진 것입니다. 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나서는 완전히 3가지를 내버렸습니다.
첫째, 내가 이제는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빌3:7-9). 그 다음, 12절에서 “그리스도에 잡힌바된 그것 잡으려고 내가 달려간다”고 했고, 그리고, 14절에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나는 달려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하늘의 보장을 받는 자이다!는 겁니다.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깨끗한 심령으로 복음 전하면 하나님은 역사를 막 이룰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으로 복음 전하는게 아닙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전합니다. 우리의 기술로는 복음을 못전합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합니다. 여기에는 모든 일과 사업이 다 들어 있습니다. 7) 세계 정복권 그러면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세계정복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방법으로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하였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다른 것으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 만나는 길과 하나님 능력을 누리는 법을 가르치는 멧신저를 내보내라!는 겁니다. 이것이 제자삼는 사역입니다. 이 말을 얼른 알아 차려야 합니다. 진짜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오직 예수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오직 예수만 이야기하기로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에 미친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야 제대로 복음이 이해된 것입니다. 다락방은 앉아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현장에 죽어가는 불신자들을 보고 예수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가 눈이 뜨져야 일꾼이 됩니다. 이런 자가 일 할 수 있는 자로 등용이 되는 겁니다. 현장에서 불신자들의 6가지 상태가 진단되고 거기에 예수로 치료되는 일이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18년동안 혈류병으로 눈에 피가 마르지 않는 어떤 사모님이 다락방에서 예수의 복음을 듣고, 충격을 받고, 예수를 영접했으면 예수이름으로 기도하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음을 믿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다가 18년동안 혈류병이 나아버렸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살므로 그 가정과 지역이 사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요, 뜻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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