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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한 반응 (행1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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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철학의 도시 아데네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하여 설교 할 때에 세 가지의 반응이 일어났다.
1. 기롱하는 사람들 저들은 부활의 설교를 듣자 비웃었다.
왜냐하면 비이성적인 사실이기 때 문이다. 그러나 파스칼의 말대로 "이성의 위대한 발견은 자기의 한계를 보 여준데 있다"고 했다. 칸트도 신의 존재를 순수이성에서는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천이성에로 옮긴 것이다. 우리의 이성은 능력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한계도 있다. 우리는 이성 을 가지고 계시를 비판하지 말고 계시에 의해 이성이 수정을 받아야 한다.
2. 다시 듣겠다고 하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은 부활의 진리에 대해 다시 듣겠다고 했다. 신중을 기하는 태도이다. 사도행전 24:25에도 벨렉스는 바울의 설교를 듣더니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고 했다. 내일로 미루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니다. 고린도후서 6:2에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 말씀하고 있다.
3. 그를 찬동하여 믿는 사람들 부활의 진리에 대해서 진적으로 찬동하고 그 사실을 전폭적으로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을 보니 성령님의 역사의 위대성을 보게 된다. 진리를 믿는 것은 시간 문제라기보다 성령님의 역사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된다.
(1) 죽기 전의 강도의 회개(눅23:40-43)(2) 이방인들의 즉각적인 신앙의 반응(행13:48)
(3) 예루살렘 교회의 부흥(행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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