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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평신도의 기준 (행18:1-4)

본문

어떤 분이 질문하기를 ‘주일날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런 문제로 간혹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든 분들은 ‘주일날 무엇을 사먹고 돈을 스면 안된다!’고 하고, 어떤 젊은 분은 ‘그게 뭐 어떠냐’ ‘없어서 못먹는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고 갈등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 말이 옳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사님들도 옛날 목사님들은 절대 주일날 못사먹게 하거든요.
그런데, 젊은 목사님들은 자기도 돈쓰고 다니니까, 나이 드신 분이 ‘이걸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 질문을 할만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을 좀 더 잘해야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십일조를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신약 성경에 보니까, 십일조 하라!고 한데는 없는데 어찌 십일조를 하라고 하느냐’ 이러면서 십일조는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 자도 있습니다. 이래서, 자기들 나름대로 해석을 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더 잘 보아야 될 것입니다. 신약 성경은 그냥 책이고, 생명 건 사람들의 책입니다. 구약과는 조금 다릅니다. 구약은 언약을 기록했지만, 신약에는 완전히 주님의 부활을 체험하고 은혜받은 사람들이 사역한 것을 기록한 책이 신약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신약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에게는 ‘십일조 하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 사람들은 십의 십조를 다 바쳤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전 생명을 전부 다 바쳤습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있어서는 십일조가 상식적인 이야기지, 바울하고는 이야기가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율법주의자들이나 그렇게 십일조를 따지는 겁니다. 신약시대는 십일조는 말할 필요도 없고, 전생애와 생명을 드리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일날 배가 고픈데, 돈을 안쓰려고 하루 종일 굶으면서 버스나 승용차는 탑니다. 그러면서 차에 기름은 가득 넣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모순이지요 차에 기름은 몇만원어치를 넣고 하면서, 자기 배에는 일원어치도 안넣고 그럽니다. 그것도 시계를 딱 들여다 보고 있다가 12시 땡하면 이제사먹어도 된다. 이렇게 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똑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안식일날 병자가 누워 있었는데, 예수님이 그 병자를 향해 ‘네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라!’고 였습니다. 유대인 법에는 안식일날 짐을 못들고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니까, 유대인들이 38년동안 병자되었던 자라는 거기에는 신경을 안쓰고, ‘어찌하여서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저 사람이 안식일을 거부하고 저런 일을 시키느냐’고 힐문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너희들 같으면 안식일날 양이 구덩이에 빠지고, 자식이 물에 빠지면 안건지겠느냐’는 식으로 되물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일날 경건치 못하고, 기도도 안하고, 은혜도 못받고는 세상에서 하던 습관을 가지고 교회에 와서 여기저기서 돈을쓰고 여기 저기 당구장을 찾아 다니고, 이렇게 한다면 그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질문하는 것은 그런 종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준과 답은 이것입니다. 주일날 그 하는 일이 정말로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차비도 써야 될 것이고, 하나님께 정말로 영광이 된다면 아픈 사람 을 도와 주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정말로 영광이 된다면 밥도 먹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영광 안되는 것을 자꾸 붙잡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만 주일이 아닙니다. 주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같이 예배드리는 것이지, 우리는 월요일도 주일이요, 화요일도 주일이요, 수요일도 주님의 날입니다. 매일 주의 날입니다. 우리가 주일날만 빳빳하게 지내다가 월요일부터는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주일도 주의 날이요, 월요일도 주의 날입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께서 헌신하는 기준은 우리의 전체를 다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사도행전 18장을 읽었는데,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종들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였고, 생명을 걸었습니다. 성도들이 생명을 걸었습니다. 왜냐면, 부활의 주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 체험했기 때문에 주님이 분명히 부활하셨고,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었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특히 브리스가라는 자가 나옵니다. 아마 이 지구상에서 복음 전파되는데 특히 도움이 되었던 자가 누구냐 브리스가입니다. 이 여자는 평신도로서 멋진 삶을 살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서 복음 전하는 주의 종들을 위해서 멋지게 살다가 죽은 자입니다. 복음 때문에 자기의 시간과 재물까지 써가며 도울 수 있는 삶을 살다 간 자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같은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특히 브리스가 부부는 대 전도자 바울을 일평생동안 복음 전하는데 완전히 헌신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여자의 일을 아주 칭찬하면서 기록하고 있고, 하늘나라 가도 브리스가라는 여자는 상급이 참으로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충성하였습니다. 다시말해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이 기도는 서울대학 나와서 잘 모릅니다. 기도의 힘을 하바드 대학 나와서 잘 모릅니다. 공부 좀 한 사람은 기도를 잘 안합니다. 왜냐면 기도의 힘을 모르니까요. 그러나, 기도의 힘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나이가 든 사람이 하든, 아이가 하든, 기도는 대단한 것입니다. 핵무기보다 더 강한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가 이것을 체험하였습니다. 브리스가 부부같은 가정이 많이 나오시기 바랍니다. 구미에 참서광교회에 다락방 사역을 통하여 많은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축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때, 두 사람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전광국, 이재순 집사(장로아들, 장로딸) 가정에 결혼하여 첫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불구가 된 것입니다.
둘째에서 다섯번째까지 전부 실패하고, 사업이 어려움을 당하여 나중에 5백원도 안남았는데, 다락방 성경공부 참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집중기도를 시작했답니다. 이분들이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기도 제목을 걸었는데, 건강한 아이를 주시고, 우리도 불신도 불신자 앞에서 부끄러우니, ‘장로 아들, 장로 딸이 거지같이 살아서 되겠습니까 집도 하나 주시고, 복음을 똑바로 전하게 해주옵소서!’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복음 전하게 해 달라고 하였는데, 아파트를 하나 주시고, 아이도 건강한 아이를 낳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부부 때문에 영광이 너무너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그 교회에 박세장씨라는 분이 계신데, 어머니가 무당신 내린 사람인데, 돌아가시면서, 뭐라고 유언을 하였느냐면, ‘하루에 두 번 냉수 떠놓고 빌어라!’ 그래서 그 말을 듣고 계속 빌었더니, 정신이 돌아버렸답니다. 귀신이 역사해서 귀에 대고 욕설을 하고, 정신에 이상이 왔다는 겁니다. 왜관 교회에 다녔는데, 답답함을 해결 못하고 있다가 다락방에 참석해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그 길로, 완전히 치유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매우 건강해서 완전히 헌신자라고 합니다. 이렇게 주 예수의 이름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정말 예수 이름만 정확하게 말한다면 여러분의 헌신이 굉장한 헌신입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느니, 고생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교회, 서승희씨가 있는데, 남편이 예수 영접을 하고 믿게 되었는데, 제사문제로, 94년초 가정에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굽히지 않고 계속 전도하다가 새벽기도 나와서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손봉락 집사가 있는데, 경북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 졸업하였는데, 대우 구룹 연구실 대리로 근무하고, 그동안 예수님을 믿기는 믿었지만, 머리로만 믿고 있는 신앙이었다고 합니다. 다락방 말씀을 받고난 뒤에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주어서 3-4개월만에 해야 될 일을 1-2주 동안에 완성하고 기도의 위력이 나타나서 감격을 하였는데, 호봉이 4호봉이나 올라갔답니다. 회장상을 받고, 하나님 동행하는 체험이 회사에서 일어났다고 합니다. 기도했더니 이런 역사들이 막 일어났다는 겁니다. 박점순 권찰, 남편이 2년 전에 교통사고로 죽고, 딸 하나를 두고 홀로 사는데, 날마다 방황하고 사는데, 다락방에서 예수 영접을 하고, 사명을 깨닫고 일생 헌신하기로 스스로 하나님께 맹세하였는데, 재산 중에 5천만원 상당을 헌약하고, 미용사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예수 영접시키는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김숙희 성도님, 얼마전에 예수 영접하고, 불교서적, 염주, 부적, 불상을 전부 제거하고, 미신에 관계된 것을 전부 제거하였는데, 자폐증에 걸렸던 아들이 기도하는 중에 치료되는 일들이 일어났답니다. 그래서 그 남편에게 예수 영접을 시킬려고 하였는데, 남편이 하는 말이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다!’하면서 영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숙희씨, 가정 분란으로 딸과 함께 자살하려고 기도하다가 실패, 남편은 방황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멧세지를 계속 듣다가 영접하였는데, 가정과 자녀에게 역사하는 사단은 결박 당하고, 지금은 가족들이 철야기도까지 나온답니다.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는 겁니다. 그럴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것이 조금만 일같이 보이지만, 주 예수님을 증거하였는데, 놀라운 역사가 그 개척교회를 통하여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교회 일을 하였기 때문에 복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참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잘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기록에 남기고 있습니다. 일을 많이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복음을 바로 깨닫고 복음 중심으로 헌신하였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하는 이 일에 하나님은 너무나 많은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도록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배고플때, 밥을 주어도 복이 되지요 어려운 사람이 병원수술비가 없어서 죽어가고 있을때, 수술비를 대어주어도 얼마나 복이 되겠습니까 낙심이 되어서 힘이 없는 자에게 용기를 주는 그것도 복이 될것입니다. 더구나, 사단에게 묶여 영원히 죽어가는 사람을 뽑아내었는데, 그것이 복만 되겠느냐 그 정도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 하나님은 오늘 성경에다 그 이름을 기록하고 두고두고 밝혔습니다. 여기 성경에는 재벌 이름도 안밝혔는데, 브리스가 부부 이름을 오늘 성경에 밝혀놓고 성경이 읽혀 지는 곳마다 전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을 펴는 곳마다 나타나게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가면, 이 이름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것은 단순하고 조그마한 일을 위해서가 아니고,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위하여 지신 것입니다. 너무 큰 축복에 우리가 헌신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이 이 복음 전하는 것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되면, 하나님이 여러분 뒤에 역사하는 것은 너무도 크게 나타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은 돈을 겁내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돈 가진 사람을 움직일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은 사람을 겁내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기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겁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50억 인구를 마음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했더니, 그날 밤에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이 전부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자, 또 이 복음을 위하여 기도하는 팀들이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여러분이 자손 대대로 증거해야 될 것입니다. 조장, 요원들은 하루에 5번씩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 하고, 잠자기 전에, 그리고 식사시간을 전후해서 성경읽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자손손 엄청난 증거를 얻을 것입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축복을 받고 그 이름을 영원히 남겼는데, 어떻게하여 그렇게 되었습니까 오늘 3가지를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1. 브리스가 부부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았습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글라우디오 황제때 유대인은 나가라!고 로마에서 추방할때 할수 없이 쫓겨난 자들입니다. 그 남편 아굴라가 유대인입니다. 쫓겨나서 도착한 지역이 어디냐면, 고린도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가 전지역을 돌며 복음 전하다가 도착한 지역이 또한 고린도였습니다. 딱 맞은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냥 다니는것 같지마는 하나님은 우리 걸음을 세밀하게 인도합니다. 우리가 가는 장소에 뜻이 있습니다. 고린도에 도착했더니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시는 곳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틀림없습니다. 이런 축복을 거의 다 놓치고 있습니다. 신자들이 무엇을 놓치느냐면 하나님의 축복이 앞에 와있는데, 거의 다 놓칩니다. 우리가 여기 평내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장소에 하나님의 비밀이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고,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은혜받을 수 있고 그렇습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고린도에 도착하였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계획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속해 있는 이 교회, 여러분이 속해 있는 그 지역, 거기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발견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못발견하면 인생을 헛 사는 겁니다. 이 진주 아파트에 브리스가 부부가 이사왔다면, 분명히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있는 장소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청년들이 이 직장, 저직장 돌아 다니지말고, 한군데서 끝을 내어야 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사람이 일을 너무 잘해서, 뽑혀서 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지만, 예수 믿는 사람이 안맞아서 나오거나, 예수 믿는 사람이 밀려난다면,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봅니다. 일을 너무 잘해서 다른데로 핍업해 가야 됩니다. 다른 사장들이 경쟁이 붙어서 픽업해 가야 됩니다.
그런데, 너무나 놀라웁게도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 직장생활을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것이 왜 그런가 모를 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전도는 커녕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습니다. 우리가 처해있는 곳에! 이 말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요셉이 처해있는 곳에 하나님은 역사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아파트에 주님이 역사하시기를 원하시는 줄 알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다락방 문을 여는 겁니다. 다니엘이 있는 왕궁에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가운데 들어갔는데, 거기도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됩니다. 이것을 못붙잡으면 여러분이 또 방황하게 됩니다. 무엇이든지, 어떤 분야에 무슨 일을 하든지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해야 됩니다. 이 글라우디오 황제 때에 쫓겨난 부부, 어렵습니다. 고린도에 도착한 바울도 형편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린도 지역에 이들을 통하여 큰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탈무드에 보면, 좋은 장소를 찾아서 이사 다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선생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이사를 다녔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환경이 문제가 안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오늘 깨달아야 될 멧세지입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고린도 지역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오늘 앉아있는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을 정말로 안다면, 핑계대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 핑계를 내버려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저는 절대로 다락방교회는 개척교회고 돈이 없으니까, 주의일 하기 힘들 것이다!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핑계입니다. 다락방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배후에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안되면, 여러분 물질 가진 사람을 축복하실 것이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고야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서 나갈때, 핑계를 내버리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장소에 역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쉐브라는 사람 아십니까 처음에 회사에 청소부로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찬송불러 가면서 얼마나 열심히 청소를 했던지, 전부 다 쳐다보고, 저 사람은 정말 보통 사람이 아니다! 그렇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청소부장을 시켰습니다. 청소 부장은 청소 안해도 되거든요. 감독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한 시간 전에 출근해서 아픈 사람이 있으면 대신 다 해주고 그럽니다. 그 다음에 뭐가 되었느냐 조그마한 파트에 반장이 되었습니다. 반장이 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한 시간 일찍가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하고 그럽니다. 앉아서 기도하고 일하고 그럽니다. 너무너무 잘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납니다. 자꾸 직책이 올라 갑니다. 계장, 과장, 자꾸 올라갑니다. 나중에 어디까지 올라갔느냐 회장 바로 밑에 비서로 올라갔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강철왕 카네기의 비서입니다. 카네기 밑에서 일하는데, 배운 것은 없어요.
그런데 머리가 너무 잘 돌아갑니다.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강철 회장 카네기가 은퇴하는 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신문 기자가 다 모였습니다. 그때 카네기가 후임 사장으로 누구를 발표하였느냐 자기 아들도 아니고, 기술처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누구냐 비서로 들어온, 청소부 출신 쉐브에게 회장자리를 맡겼습니다. 기자들이 깜짝 놀랬습니다. 그때 우리 한국도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미국 강철이 우리 한국과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모두 놀랬는데, 한번도 회장님 명령을 어긴 적이 없는 쉐브가 회장하라는 거기에는 거부했답니다. ‘회장님, 나는 이것만은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비서지, 회장은 못합니다. 나는 배운 것이 없습니다. 국민학교도 겨우 나온 사람이 어지 회장을 하겠습니까 유명하고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을 시키시지요.’그때, 카네기가 재미있는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자네가 박사가 필요하면 박사를 불러라! 돈 주면 된다! 계산이 필요하면 계산 잘하는 사람을 불러라! 돈 주면 된다! 그것이 경영이다! 과학자가 필요하면, 과학자를 돈주고 불러라! 그러면서 이 카네기가 뭐라고 말했느냐면, 자네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나 그것 때문에 이 회사를 자네에게 맡긴다!’ 이 쉐브가 회장 되어서 멋지게 했습니다. 이렇게 청소부로 가도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핑계댈 필요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한번도 요셉은 어려움 당해서 핑계대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어려울때, 그 권력있는 장관이 나갈때, ‘바로 왕에게 잘 말해서 날 구해달라’ 하였지, 원망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요셉은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부리스가 부부가 하나님의 약속을 잡았기 때문에 고린도에 가도 좋고, 로마에 있어도 좋았습니다.
2. 두번째로 브리스가 부부는 만남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브리스가 부부와 바울과의 만남은 거기에 축복이 다 들어있었습니다. 만남 속에 하나님이 축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만남 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이 축복을 누렸습니다. 이 만남 속에서 모든 문제가 다 풀립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만나는 사람 앞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만나는 사람이 절대로 안잊어 먹도록 잘하면 됩니다. 학원하는 사람은 학생이 오면, 안잊어먹도록 하면 됩니다. 만남이 전부다입니다. 만남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밑보여버리고, 사람마다 원수지고 이래가지고 언제 복음 전하고 언제 주의 뜻을 이루겠습니까 만나는 사람이 전부 다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여러분을 한번만 만나면 절대 안잊어먹도록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정말로 저 사람은 확실하구나! 정말 저 사람은 일 잘하구나! 이렇게 되면, 자기들끼리 소문내서 퍼집니다. 가만히 있는데도 소문내서 퍼집니다. 그러면 다 되게 되어있습니다. 불경기라도 되는데는 연결되어 됩니다. 다락방 문이 어렵습니까 만남으로 다 이루어집니다. 만남이 전부 문이고, 만남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할머니를 만나고, 주일학생을 만나도 다 거기에 문이 들어 있습니다. 한 사람을 만나면 축복들이 줄줄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무엇때문에 기도해야 되느냐 하나님께 만남을 좋은 만남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자녀들이 커다가 누구를 잘 만나야 됩니까 친구를 잘 만나야 됩니다. 그것을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가 가다가 배우자 잘 만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가는데, 복음 전파받을 대상자를 잘 만나도록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셔야 됩니다. 그러니, 만남이 너무 귀중합니다. 여러분이 정말 만남을 통하여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교인들 가운데,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어떡합니까 하는데, 그건 신경쓸것 없습니다. 이상한데 써먹으면 됩니다. 좀 부정적인데 있지요, 일 뜯어내는데 보내는 기가 막히게 또 잘 합니다. 사람은 만남을 통하여 다 일이 되어집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종을 만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만남에서 축복이 다 일어났습니다.
3. 세번째, 브리스가 부부가 물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브리스가 부부 직업이 천막짜는 직업인데, 바울도 천막짜는 직업이었습니다. 같은 직업입니다. 이게 복음을 위해서 딱 만나버렸던 겁니다. 여러분의 물질버는 기술이 복음과 연결되어 버리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 복음을 위하여 살겠다! 이것이 전도지 들고 나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정말로 내가 돈 벌어서 복음을 위해서 살겠다! 이렇게 마음 먹으면 하나님이 문을 엽니다. 말 나온김에 이야기 하겠습니다만, 우리 다락방 교회가 앞으로 물질 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배때마다 하나님 앞에 일천번제 제목의 예물을 한번 드려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참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면 구약에 있었던 사건이으로서, 내 중심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무엇을 깨달았느냐 하면, 부흥하는 교회들, 특히, 물질 축복을 받는 교인들이 있는 교회가 물질을 하나님께 심는 것을 잘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무슨 명목이든지 교인들로 하여금 헌금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주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너무 목사가 물질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하지 않아서 성도들로 하여금 복을 받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옳지 못하다고 얼른 판단이 왔습니다.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마시고 감동이 되는 분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제가 헌금 이야기를 안할려고 했는가 하면, 제가 어릴때 충격을 받아서 그랬습니다. 부흥사가 오더니만, 팔딱팔딱 뛰고 하더니, 첫날부터 끝날까지 더 많이 뛰고 그러더니, 마지막날에 가서는, 딱 교인들을 조용하게 시켜놓더니, ‘천만원짜리 손들어봐!’ 합니다. 예배시간에! ‘오백만원짜리 손들어봐!’ 나중에는 어디까지 가느냐 ‘만원짜리 손들어봐!’ 합니다. 이러니까, 헌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작정입니다. 작정해 놓고 자기는 가버리는 겁니다. 내가 이만큼 작정을 많이 해 놓았으니, 돈 많이 내 놓아라! 하면서 돈받아 가버립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시험들고 그럽니다. 그래서, 속으로 ‘야, 이것이 교회가 교회가 무슨 돈 경매 붙이는 곳인가’ 그때 저가 충격을 받아서, 절때 목사는 돈 이야기하면 안된다!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 다음에 제직회만 모였다면, 돈 이야기고, 사람들이 용기 내다가도 돈 이야기만 하면 힘이 싹 빠져버리고 그럽니다. 당회도 그렇게 큰소리 치다가도 돈 이야기만 나오면 입이 쑥 들어가버리고 그럽니다. ‘아하, 돈이 하나님 위에 있구나!’ 그래 가지고, 제가 한때, 돈 한번 많이 벌어볼려고 신학도 그만두고 의과대학 가서 의사가 될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교회 보니까, 중직자들이 전부 모였다면, 돈 앞에 덜덜 떨거든요. 그래서, 이거 돈을 벌어야 되지, 뭐할려고 목사를 하겠느냐 말이지요 이래서, 다시 깨닫고, 목사의 길로 오게 되었는데, 절대 돈 이야기를 안해야지 다짐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들은요, 예물들이 차고 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역사가 없는 교회는 앉아서 메말라 찬송만 부르고 그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다시 깨닫게 된 것이입니다. ‘아하, 내가 잘못 가르치면 안되겠구나! 교인들로 하여금 제대로 물질 축복을 받도록 해 주어야 되겠구나! 물질을 받치게 하고, 물질을 제대로 쓰도록 해야 되겠구나!’ 그리고 ‘이 돈은 하나님께서 사회를 움직이는 유통 방법인데, 이것을 안가르치면 큰일 나겠다!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상가를 매입할때 5백만원짜리 수표를 가지고 잔금을 치루어야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있어 보니까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 것 있지요 어디 바깥에 갔다와서 넣은 자리를 다시 살펴보고, 호주머니에 넣어 놓고도 순간순간 지갑을 확인하고, 사람이 이상해지는것 있지요 혹시 누가 눈치채지는 않을까 싶고, 자꾸 조심이 되어지고, 혹시 소매치기는 없는가 싶고 말이지요 그 어쩔수가 없는것 있지요 그것을 전달해 줄때까지 신경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하,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는 것을 그 말이구나!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질 드리는 사람이 복받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돈이 어떻게 도느냐 하는 것을 살펴보니, 돈 많이 쓰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집이나 부동산이 저당잡혀 있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자기 돈도 자기 마음데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절차를 밟아서 쓰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돈이 언제 도느냐 하면, 우리 아이가 수술을 해야 된다, 남편이 병원에 입원해서 특수 치료를 받아야 산다!고 할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돈이 돌게 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돈이 돕니다. 그래서, ‘아하, 이래서 물질을 주님 앞에 드리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말이 옳구나!’ 이렇게 물질을 통해서 브리스가 부부가 역사하는데, 이것을 복음을 전하는데 온전히 드린 겁니다. 정말로 잘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주의 종들은 말씀과 기도하는 일에 전무해야 될 것이고, 성도들의 기준은 성령님충만해서 이 땅에서 승리해야 될 것입니다. 물질 응답도 받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세상을 살릴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다락방 교인들에게 물질 축복을 달라고 기도를 간절하게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우리 성도들에게 물질을 주옵소서! 물질을 받아서 타락할 성도는 없을것 같습니다. 물질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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