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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과 일꾼 (행18:12-28)

본문

여자들이 따로 직장을 가지고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 하는 일은 참으로 많고,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여러가지 집안일들을 많이 합니다. 눈에 잘 표시는 안나도 중요한 일들이 많이 합니다. 만일 가정 주부들에게 월급을 준다면, 아주 많이 주어야 될 정도로 일이 많습니다. 여자들이 집에서 하는 일이 얼른 생각하니까, 뭐 설걷이 하고 밥하는 일이 수준이 굉장히 낮은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가족들의 건강 문제와도 직결되어 있고 자녀들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자녀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어머니는 아이들 성격 형성에 있어서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릴때, 아풀면 어머니 생각이 나지, 아버지 생각이 잘 안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힘들때는 아무래도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낫습니다. 보통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재미삼아 물어보지는 말이 있지요 ‘너, 엄마가 좋느냐 아빠가 좋느냐’ 그러면 이때 아빠 혼자 있으면 아빠가 좋다고 이야기 하고, 또 엄마와 같이 있을 때에는 틀림없이 엄마가 좋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같이 있으면 ‘둘다 좋다’고 끝까지 그럽니다. 아빠가 좋다고 해 놓고도 학교 갔다와서 항상 찾는 것을 보면, 언제나 엄마를 찾습니다. 아하, 아무래도 아이들은 엄마가 더 낫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아빠가 잘한다고 해도 아이들에게는 어머니의 영향이 굉장히 큽니다. 영적으로도 어머니의 영향이 큽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가지 갈등과 문제를 해결 하는 것도 여자의 의해서 많이 이루어 지고, 또 없는 문제가 만들어 지는 것도 여자에 의해서 되어집니다. 여러가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농담삼아 말하기를, ‘목사는 여자 세명만 잘만나면 목회에 성공한다’ 그게 무슨말인가 하니, ‘
첫째, 사모님 잘 만나야 되고 그 다음에, 여전도사 잘만나야 하고 그리고, 여전도회장 잘만나야 한답니다. 그리만 하면, 목회에 성공한다’고. 그만큼 여자가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어떤 사람은 불신자인데 뭐라고 말했냐 하면 ‘여자를 처음 보고 꽃으로 비유하는 사람은 천재다. 여자를 두번째 보고 꽂으로 비유하는 사람은 둔재다.’ 재미나는 말이지만 이런 말은 다 불신세계에서 하는 말이고, 기독교회의 복음에 있어서 여자들이 입힌 그 영향이란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본문에 브리스가 부부가 나오는데, ‘브리스가와 아굴라’라고 항상 성경에서는 소개합니다. 남편보다 부인의 복음적인 활동이 두드러졌음을 반증하는 표현입니다. 우리 교회 복음 역사에 여자들의 영향이란 이루 말할수 없는데, 많은 중추적인 역확을 해왔습니다. 여러분 여성도님들이 분명히 이해를 해야할 것은, 여러분이 복음을 정말 이해하면 그 힘이 굉장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통해서 남편과 가정을 다 구원하게 됩니다. 그게 복음의 힘입니다. 보통 한 여자가 가정에서 예수 믿기 시작해서 그 집안 전체를 건져내는 것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 브리스가 부부가 신앙 생활을 잘하는데, 이 브리스가 때문에 남편도 헌신을 시키고 가정을 구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자 한명이 복음만 바로 이해했다면 가정도 건질것이고 남편도 참 하나님께로 인도 할수 있는 그런 놀라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본 결과 예수 잘믿고 복음을 이해하는 한 사람이 그 집안을 못건지는 예는 못봤습니다. 그래서 행16: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이 말씀이 진리라는 사실이 절실하게 이해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여자 한분이 잘믿는데 가족 전체를 건져내는 경우를 참 많이 볼수 있습니다. 저희 집도 저희 어머님이 믿기 시작했었는데, 자녀들이 예수믿는 가정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복음을 진짜로 이해 한다면 여자 한분의 힘은 굉장한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브리스길라는 여자가 복음을 제대로 이해했는데 어떤 영향을 입혔는가 하면 가정의 물질 축복을 받고 세계적인 전도자 바울이 전도하는데 물질을 전부다 책음을 진것입니다. 이런 축복이 있습니다. 로마서 16:4-5절에 보면 브리스가 부부 애기를하면서 ‘브리스가 부부는 나를 위하여 자기들의 목숨까지 내 놓은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여자 한 사람이 은혜를 받았는데 복음에 그렇게 큰 문이 열립니다, 진정으로 복음을 바로 이해했다면 그렇습니다. 정말로 복음을 바로 이해했다면, 전도의 큰 문이 열릴 것입니다. 고린도라는 우상도시에, 이 브리스가라는 여자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음란한 지역에 복음의 문이 열렸고, 그 집의 장막 짜는 직업이 축복이 되었고, 바울 사도가 전도하는 일에 굉장히 복이 된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 한사람이 복음을 바로 이해한다면 가정도 구원할 것이고, 전도의 큰문도 열립니다. 교회마다 남자 숫자보다 여자가 항상 많습니다. 이것은 예수님 당시부터 그래왔던 것입니다. 진짜 복음의 본격적은 역사는 대부분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는 많은 신실한 여자 성도들로 통해 이루어져 왔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 행18:18절에 ‘바울은 더 여러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아침에 일찍이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리아에서 머리를 깍았더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지금 복음의 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 머리를 깍고 서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에 누가 동참했는가 하면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가 동참했습니다. 이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지나가는 얘기처럼 보지마는 복음을 해 전 사업을 움직인다는 것이 사실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브리스가 부부가 얼마만큼 복음을 잘 이해했나 하면, 복음 전도 하는 사람을 일평생 완전히 밀어주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실 정도로 이해를 잘했습니다. 복음을 이해해 버리면 그렇습니다. 복음을 정말로 이해했다면 여러분 가정을 건지게 되는 것이고 복음을 진짜로 이해했다면 물질에 축복이 내려서 전도할수 있는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다니는 자가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했다면 제일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면 복음을 제대로 이해했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그것은 모든 문제 해결이 다 되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로서는 모든 것이 해결이 다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자 한사람이 복음을 바로 이해했는데 아굴라집에 큰 축복이 임해가지고, 바울의 일평생 복음 전도를 완전히 밀어주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브리스가 부부 같은 이런 신앙인이 많이 나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신앙생활 할려면 그래야 됩니다. 이것이 평신도의 기준입니다. 평신도는 복음을 맘껏 전할수 있도록 물질의 축복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전세계를 누빌수 있도록 뒤에서 브리스가 부부가 만든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선교현장에 까지 따라 갔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지요 정말로 우리가 복음을 이해한다면 이런 문들이 열려지게 될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세계를 향하여 선교의 기치를 들어야 할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교회는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기도해야 되겠고, 앞으로 실제적으로 뛰어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저 남미지역 갔다오면 놀랜다고 합니다. 어떤 집에 가족이 5명인데 꼭 한명은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왜 그런가 하니, 사람은 5명인데, 바지가 꼭 4개 밖에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래 돌아가면서 바지를 입는데 한명은 꼭 못나오고 기다리고 있는겁니다. 지금 그 정도입니다. 지금 현재 지구상 위에 이런 나라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나무 위에 올라가 사는 사람도 많고, 더러운 도랑 위에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복음을 받지 못하여 축복을 못받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땅에는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앞으로 하나님 주시는 전도와 선교를 감당하는 엄청난 축복을 누려야 되겠습니다. 복음을 제대로 이해 했다면 이렇게 되는것입니다. 진짜 복음을 이해 했다면 저 안타까운 나라를 쳐다보면 안 갈수 없습니다. 일본에 제일 많은것이 정신병이라고 합니다. 일본이 돈은 많고, 먹고 입고사는 문제는 다 해결되었지만, 그 영혼과 정신은 완전히 썩은 것입니다. 그래서 온갖 퇴폐한 것이 가득차 있습니다. 복음이 없으므로 그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경제 성장하고 복음이 없으면 그렇게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일본 문화를 개방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왈가왈부하기도 하는데, 일본 문화는 완전히 썩은 문화입니다. 지금 음란 만화, 음란 비디오등이 일본이 세계 첨단을 가고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못받으면, 그게 알고 보면, 전부 다 완전 타락입니다. 그냥 얼른보면 모릅니다. 우리나라도 복음 전하지 않으면 그렇게 걸어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우리 자신이 이 복음의 축복을 누리고, 나아가 심각하게 이 민족을 위하여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그리고 저 복음없이 죽어가는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이렇게 복음을 정말로 이해 했다면 가정에 전도의 문이 열릴것이고, 물질의 문제도 열릴것이고, 세계선교의 문도 열릴 것입니다. 우리가 진짜 복음을 이해했다면 이 내 가정과 민족을 위해서 그리고 세계를 위해 바로 일해야 될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24-25절에보니까, 브리스가 부부가 복음을 바로 이해했는데, 일꾼 양성하는 일이 열리게 됩니다. 교역자인 아볼로를 평신도가 아무 오해없이 감화 시키고 돕는 일이 나옵니다. 24절에 “알렉산드리아에서 나온 아볼로라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자라” 아주 배운 사람입니다.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실제로 성령님에 대해서 모른다는 말입니다. 26절에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리라” 얼마만큼 브리스길라 부부가 은혜를 많이 받았나 하면, 교역자인 아볼로를 불러다가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부분을 풀어서 요한의 세례만 아는 이들에게 성령님의 능력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게 아무런 오해 없이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복음을 정말로 이해했다면 교역자도 평신도로부터 도움을 받고 은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복음을 바로 이해하여 앞으로 많은 주의 종들을 돕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바로 이해하게 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왜냐면, 그리스도는 우리의 전부 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정말로 해결 안되는 것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한다면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할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굉장히 우상숭배 하고 죽어가지 마는 진짜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하면 악한 마귀 사단에서 해방 되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이 사단의 올무에서 죽어가고 있지않습니까 정신이 돌아서 온 동네를 돌아 다니다가 예수 그리스도 알고 완전히 해결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무당 노릇 하다가 예수 그리스도 믿고 마귀 손에서 빠져 나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 입니다. 신주 단지 모시고, 부적들을 어마어마하게 붙여놓고 가정이 너무 너무 고난 당하다가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면 그 모든 것에서 해방됩니다. 지금, 사람들이 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안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영접한다면 여러분 사단의 손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다는 말은 다 알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의 불신자들은 전부 뭐해야되느냐 하면, 점 쳐야되고 미신지켜야 되고 어리석은 일을 다 해야 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운명에 다 묶여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에 그 운명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예수믿는 신자 가운데 왜 그리 실패 하는 사람이 많습니까 분명히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은, 그분이 그리스도를 잘모르거나 그리스도에 대해서 거부하기 때문입이다. 실패 하는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만 알면 바로 일어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교회에서 전용으로 부리는 종교의 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을 만날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중에 무엇 때문에 신비주의나 가정제단을 차려놓고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이 많느냐 그리스도를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 됩니다. 그리스도는 과거 현재 미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합니다. 그래서 마16:13-20절에 보면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랴 하느냐”라고 물었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는 “너희는 나를 누구랴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십니다” 바로 그 말 할때 엄청난 축복을 말했지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 하신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느니라!” 그러면서 중대한 축복을 보두 다 얘기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해결되어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행2장에 이 문제를 믿고 기도 했더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고난뒤에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만나고난뒤에 말하기를 “내가 가지고 있는것 모주 다 배설물로 여긴다” “그리스도 아는지식이 너무크고 고상하기 때문이다”고 했습입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안디옥교회가 이것 알고난뒤에 모든 문제 해결 다 되었습니다. 내가 너무 연약해서 넘어진 자리있는데도 주님께서는 날 일으키실 것입니다. 이게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제가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그리스도의 능력이 아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면, 저는 틀림없이 알코올 중독자나 마약 환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그러니 세상과 함께 죽어가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리스도 때문에 저와 여러분은 이 자리에 앉아있게 된것입니다. 멸망 받을 나를 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건지셨습니까 바로 나와 같은 사람을 또 건져 내라고 건졌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우리에게 무엇때문에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느냐 지금 죽어가는 사람 건져내라고 친히 그리스도 께서 이땅에 오신것 입니다. 바로 이 그리스도의 이름은 어마어마한 이름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알고난 뒤에 “나는 모든것을 배설물로 여겨 전부 해로 여긴다. 나도 자랑할것이 있지만 다 해로 여긴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너무 고상함을 인함이라”고 했습니다. 조장들과 요원들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모든것 이구나!’라는 답이 나오는 날 부터 전도문은 열릴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절대로 잘 안됩니다. 머리로 수단을 부려도 속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성경 한번 찾아 볼까요 한절씩 교독 합시다! (골1:25-2:3)“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1)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3)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 모든 것이 감취어 있느니라.’ 이 말은 그리스도를 알면 다 알았는데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를 멸시 하는데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이 그리스도의 가치를 내가 자꾸 떨어뜨리는데 되겠냐는 말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가치를 깨닫는 사람은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니는 여러분은 완전한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연약하지마는 여러분 속에 계신 그리스도는 완전하십니다. 저는 모자라지만 저와 같이 계신 그리스도는 완전하십니다. 그 이름으로 기도 할때 역사가 일어 날것입니다. 그 이름으로 명령 할때 역사가 일어 날것입니다. 온 땅에 그 증거가 있습니다. 완전한 것입니다. 여기에 조금이라도 오차가 있으면 그리스도를 욕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이름입니다. 다시보세요 2절 중반에서 4절까지 보니까,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함이니라, 그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모든 쓸데 없는 말은 공교한 말이요, 속이는 말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지 전부 필요 없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를 진짜로 알아 버렸다면 모든 문제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영혼을 맡기실 것이고, 사업도 맡기실 것이고, 선교 현장도 맡기실 것이고, 다 맡기실 것입니다. 그러면 다 깨닫은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이루어질수 밖에 없습입니다. 여러분 성경 바울서신 14권을 1-2장만 한번 읽어 보세요 그리스도에 대한 바울의 엄청난 깨달음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자에게는 따르는 증거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보니까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자에게는 기도의 힘이 생겨나게 되어 있습니다. 시대에 맞는 문을 하나님은 열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한다면 배운것이 없는데도 배운 사람보다 휠씬 큰 지혜를 주실것 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능력 입니다. 그리스도와 여러분 같이 계시기 때문에 성령님의 능력이 열리게 될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이해 되게 될것이고 전도문이 확 열리게 될것입니다. 다시말하면 그리스도가 내속에 계시다는 말은 로마서 8장 2절에 보닌깐 “성령님이 내속에 계시다” 그 말입니다. 성령님이 내속에 계시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내속에 주둔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능력이 없는데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스도가 내속에 계시다’는 말은 곧 ‘하나님의 인도만 받으면 성공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장과 사명자들은 잘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 것은 무슨 계획이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아닙니다. 인도를 받아서 가다가 문이 열리면 사정없이 복음으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오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는 문은 그런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예수를 10년 이상 믿으신분들, 20년이상 믿으신 분들에게 부탁 합니다. 이제 옛날 생각 버리고 하나님이 지금 무엇을 요구 하시나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잘 한다는 것은 계획을 잘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나 그것을 빨리 빨리 보아야 합니다. 내 고집 내세우는 것이 신앙 생활이 아닙니다. 모든 분야에서 내 생각 내고집을 내세우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든 분야가 꽉잠겨 버렸습니다. 이것을 확 틔워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못 붙잡으면, 축복을 다 빼았깁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지금 무엇을 하기를 알기만 하면, 내능력이 없어도 하나님이 역사 합니다.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의 뜻만 붙잡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지금 우리는 신앙생활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님이 날 어떻게 인도 하시나 그 인도만 받으면 됩니다. 지금 하나님이 무얼 요구하나 이것만 딱 보면 됩니다. 이것만 보면 문이 열립니다. 구원 받은 여러분은 성령님께서 인도 하시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만 받으면 성공 합니다. 그게 작은 얘기 아닙니다. 기도응답이 뭔지 압니까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것을 버리면 즉각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것이 기도 응답입니다. 사단의 권세를 묶는다 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 주님이 성령님으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그 성령님을 의지하여 그리스도 이름으로 말하면 사단은 묶이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나와 같이 내 속에 계시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가기만 하면 하늘 군대들이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신자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시기 때문에 내속에 증거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전도 입니다. 신앙생활은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무엇이든 내가 할려고 하니까 어렵지 나와같이 계신 주님과 함께하며 같이 움직이면 신앙생활은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로 그리스도는 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완전 하신분 입니다. 조금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이 복음이 이해 된자들에게는 분명히 문을 여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복음을 진짜로 이해 했다면 하나님이 여러분 가정에 문을 여실 것이고 복음 증거가 어렵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복음을 진짜 이해 했다면 물질의 복을 여실것 입니다.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복음이 이해 되었다면 전도의 문과 선교의 문이 열릴것입니다. 이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이해 했다면 일꾼의 문을 열어 주실것입니다.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스도도 완전하십니다. 이 완전하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가며,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분 속에 계신 성령님의 뜻에 맞추어서 나아간다면, 놀라운 승리를 하게 되실 것입니다. 이 놀라운 그리스도의 완전한 승리를 누리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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