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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더라 (행18:18-23)

본문

함께라는 말이 성경에 무려 천번 이상이나 사용이되었습니다. 그 천번 중에 함께 하다라고 쓰인 것은 234번이다. 여호와 하나님게서 함께하는 것을 얼마나 즐겨 하시는가를 보여주시는 증거 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에 처음 사람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에도 아담 홀로 독처 하는 것이 좋치 않게 보시어서 아담의 배필로 하와를 짝지어 주셔서 함께 살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게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는 흩어짐이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죽음과 질병등으로 찾아 오게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게서는 다시 함께하는 방법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읍니다. 그래서 주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천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던 것입니다. 제자들과 늘 함께 계시던 주님께서 어느날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너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짐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리고 나서 말씀을 계속 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라고 하셨습니다.(요14;1-16) 주님은 지금 하늘로 승천하셨지만 주님은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깨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 성령님이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함께 하시기를 명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는 함께하기 위하여 여기에 모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 18절에 "바울이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 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고 했습니다. 참으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부부는 귀한 사람들입니다.
1,부부가 함께 하더라 - 성경에 수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있습니다만 부부가 나란히 그의 이름이 기록된 부부는 그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좋은 일에 부부가 함께 이름이 기록된 곳은 극히 드문일 닙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훌륭했지만 그들의 이름은 언제나 제자들 혼자씩 기록 되었을 뿐입니다. 베드로에게도 장모가 있었던 것으로 그의 아내가 있었지만 그가 누군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도 잠시 생각을 했던 사람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부부의 이름은 언제나 둘이 함께 기록됨이 특징입니다.
1),행18;
2.아굴라 브리스길라
2),행18;18.브리스길라 아굴라
3),행18;26.브리스길라 아굴라 4),롬16;
3.브리스길라 아굴라 5),고전16;19.아굴라 브리스길라 6),딤후4;19.브리스길라 아굴라 아마 이들 부부는 성경에 나오는 가장 사이가 좋왔던 부부인 것 갔읍니다. 아름다운 한 쌍의 원앙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늘 함께하는 바늘과 실의 사이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마지 못해서 . 또 죽지 못해서 억지로 바늘과 실의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부부도 상당 수 됩니다. 그런가하면 물질로 맺어진 부부지간도 많이 있는 것을 봅니다. 즉 조건적 부부들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성 윤리가 완전히 땅에 떨어진 세상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비교가 되지 않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언제나 또 어던 경우에도 함게하는 복된 부부지간입니다. 특히 세상살이는 말할 것도 없고 가장 중요한 믿음의 행진에서도 함께하는 부부지간입니다. 부부가 함께 믿음의 길을 간다는 것은 말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들의 부부도 사람인데 왜 의견 충돌이 없겠습니까 이들도 먹고 살아야하는 사람들인데 왜 갈등이 없었겠습니까 이들이라고 세상 잘사는 것 부럽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함께하는 부부였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남들이 알지 못하는 숫한 노고가 있었을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남 모르게 흘리는 특히 밤에 주님과 더불어 흘리는 숫한 눈물의 기도가 있었을 줄 믿습니다. 서로 서로가 함께 하기 위하여 자신을 죽이는 수 많은 희생이 있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육신적으로는 그렇게 함게 잘 되는데 영적으로는 함게가 못되는 그런 부부도 많이 있는 것을 봅니다. 우리에게 귀중한 것은 육신보다는 영적인 문제입니다. 영이 병들면 결국 육은 허망하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육신의 집을 잘 지을려면 영적인 집이 먼저 튼튼해야합니다. 영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마치 급하다고 기초 없이 모래 집을 짖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힘이 들더라고 모질게 각오를 하시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부부처럼 함께하는 가정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2,사도와 함게하더라 - 이들 부부가 사도 바울을 처음으로 알게된 것은 바울이 고린도에 전도를 오게된 일과 또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부부가 로마에서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을 받아서 고린도로 피신해 오게된 일이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아굴라와 부리스길라의 부부가 로마에 그냥 있었다면 이들 부부는 영영 사도 바울은 만나지 못했을런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고린도로 생활의 터전이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더 믿음을 성장케하는 축복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들 부부는 바울이 고린도를 떠나 에베소로 갈때 함게 동행을 했었고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 머물면서 전도 사업을 펼칠 때 함께 일을 도왔던 부부입니다. 롬16;3절 이하에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의 사역에 아굴라의 부부는 목숨을 걸기까지 함께했던 것입니다. 바울도 사람인데 늘 함께 일하다보면 왜 허물이 없겠습니까 바울도 사람인데 늘 함께 기거를 하다보면 사람의 냄새가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아굴라 브리스길라의 부부는 목숨까지 걸고 사역에 함께 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 형편을 살펴 보면 교인들끼리는 함께가 잘 되는데 교역자와는 담을 쌓는 교인들이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아굴라와 부리스길라의 부부는 끝까지 바울과 함께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하나님의 사자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게서 존귀히 쓰시는 사자이기에 이들 부부도 존귀한 마음으로 함께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교역자와 함께하는 일은 주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교회가 크게 부흥하는 비결 중에 하나는 교역자는 성도들을 자랑하고 성도는 자기 교회의 교역자를 자랑할 때 그 때 거기에 싹이 트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의 자랑은 서로가 말씀 안에서 함께 할 때 그때에만 가능한 것입니다.
3,교회와 함께했다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부부는 이사를 많이 했던 것으로 봅니다. 이사를 많이 하게된 이유는 당시에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이 심했던 관계로 자주 자주 이사를 다녔던 것입니다. 또 바울과 함께 전도하는 일에 동참키 위하여 이사를 했던 것입니다. 이들의 이사의 목적은 교회와 함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굴라와 브리길라의 이름이 나오는 곳이면 그 어디나 교회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가 있는 곳에 이들의 부부가 있었고 이 들 부부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교회가 있엇던 것입니다. 오늘에도 두 부류의 성도를 보게됩니다. 교회 교ㅌ으로 이사를 오려고하는 성도가 있는가하면 어떤 중직은 중직을 맏기 전에는 교회 근처에 있다가 일단 피택이 되면 교회 멀리 이사를 일부러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가용이 있는 핑계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철야 새벽 기도회 등 여러 행사를 멀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러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산 교회에 등록을 했으면 모두가 천산교회에 주인의식이 있어야합니다. 물론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의 축으로해서 우리 모두는 교회의 지체들입니다. 아굴라와 부리스길라의 부부는 교회와 함께하기를 교회가 자기들에게 무었을 어떻게해 줄것인가에 대해서가 아니라 자기들이 교회에 무엇을 이바지 할 것인가에 대하녀 교회와 함께 하였던 것입니다. 이 천산 교회는 주님의 것이면서 또한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원하신다면 주님의 몸된 교회와도 함께하셔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모든 일에 부부가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교회의 사역자들과 함께 하시어 주의 일에 즐거움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의 몸된 교회와 함께 함으로 말미암아 생활에 하나님의 은혜가 날마다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24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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