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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 악을 이긴 바울 (행16:19-34)

본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엔 선과 악이 공존함. 얼른 보면 악한 사람이 승리하고 잘되는 것 같으나 결국은 선한 사람이 승리하는 것을 보게 됨. 롬 12:21 바울은 '악에게 지 지 말고 선으로 이기라' 오늘 본문은 선으로 악을 이긴 바울의 모습입니다. 우리 모 두 선으로 악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1.약한 자를 도와주는 것이다(16-18) 여기에 등장하는 여인은 불쌍한 사람이었다. 부모를 잘 만났던지,세월을 잘 만났더 라면 그 때 쯤 좋은 베필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 나이인데,어찌된 영문인지는 몰라도 남의 집의 종이됐고,거기다 귀신까지 붙어 사는 인생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그 여인의 문제를 해결해준 사람이 없다. 어떤 이는 무 관심,어떤 이는 멸시,어떤이는 착취하고,간혹 동정의 대상이 되기도 함. 그럴 때 (바울)이 나타나 그 여인을 보고 매우 괴로웠다. 그냥 지나치자니 아되겠고,섯불리 손을 댓다가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모를 일이다. 어쨋던 바울은 긍휼의 마음만으로 자기 할 일을 다했다고 여기지 않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오라'고 명하여 그 여인은 온전케 만들었다. 엡 4:12'우리에게 갖가지 직분과 은사를 주심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고통과 마귀에 눌려 고통당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이것 이 선으로 악을 이기는 바울의 모습이었다.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 제정신이 아닌 행동을 하는 사람,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을 하고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사는 사람,성도로서 못할 일을 저질르고도 회개할 줄 모르며 사는 사람! 이런 사람을 불쌍히 여길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이름 을 주"어 새 삶을 살게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애매한 고난을 잘 참고 이겼다(19-26) 바울이 한 일은 분명 칭찬받기에 합당한 일이었지만,그 여인을 통해 수입을 얻었던 주인은 대단히 분노하고 있었다. 그러기에 칭찬보단 고난이 그에게 주어졌다. 옷을 벗기고 매를 맞으며 끌려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바울은 얼마나 얼울하겠는가 주인이 얼마나 밉겠는가 맞은 곳은 쓰리고 마음은 매 우 불편한 그 였지만,곧 모든 것을 잊고는 (실라)와 함께 찬송을 부름,기도함. 우리는 종종 칭찬받을 일을 해 놓고도 책망을 받는 수가 있고 고난을 당하는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견디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성경 벧전 2:19-20'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 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 에서 아름다우니라' '요한 번연'은 노방전도한 것이 죄가 되어 12년간 옥중에서 고생할 때 '이 기회에 인류를 위해 전도할 책을 쓰자고 생각하여 천로역정을 썼다.) 바울은 고난을 찬송과 기도로 이겼다. 여러분! 선을 행하고도 애매한 고난을 받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때 낙심이나 원망 하지 말고 찬송과 기도함으로 참는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3.불가능 속에서 복음을 전함(27-31) 우리는 자주 자주 온갖 세상의 도전에 직면하게 됨. 때론 나쁜 사람을 만나서 최악 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고,사업이 잘 안되어 최악의 순간을,무서운 질병으로 최악의 순간을 맞이할 때가 있다.그럴 때 때를 잘못타고 났다.운이 나쁘다란 세속적인 말을 버리고 신앙의 사람답게 담대하게 대처하며 살자. 애굽의 바로에게 모진 고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도 짚도 주지 않고.흙도 주지 않고 벽돌을 만들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 했으나 그들은 그 때 하나님께 (기도)를 드림으 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됐다. 다니엘도 사자굴속에게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사건을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최선의 사건으로 바꾼 인물이다. 바울은 감옥이란 최악의 장소에 갇힌 몸이 됐으니, 난감했다.그러나 거기서 간수장 과 가족을 구원하는 최선의 사건을 가져온 인물이 됐다. 이는 그의 힘이 아니다. 주님이 그 속에서 주신 힘이 있엇기 때문이다. 시 84:5-7'주님께 힘을 얻어 순례길에 오른 사람은 복되어라.메마른 골짜기를 지날 적에 거기에서 샘이 터지고 이른 비가 복을 내려 주리라.그들은 힘을 얻어 오르고 또 올라 시온산에서 마침내 하나님을 뵙게 되리라' 바울처럼 (주님)을 마음 속에 모시고 삶으로 최악의 사건을 당한다해도 최선의 사건 으로 바꾸는 성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바울은 선으로 악을 이긴 신앙의 사람. 우리 모두 이 신앙을 배움으로 세상을 뜻있게 살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이웃에게 감화감동을 끼치는 귀한 성도가 되 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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