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일군을 기릅시다 (행16:1-5)
본문
지난 86 아세안게임에서 육상부문 3관왕을 차지했던 김춘애선수는 우연히 훌륭한 선수로 되었던 것이 아니다. 벌써 국민학교 때 육상코치였던 김번일 씨의 눈에 들 어 육상선수로 발탁이 되 10년 가까이 피나는 훈련을 거듭하는 가운데 그토록 훌륭 한 선수로 길러져 조국의 이름을 빛내게 되엇던 것이다. 김번일 집사는 기자회견에 서 "저는 부자입니다. 흙속에 묻힌 보석을 찾아내 갈고 닦아 제빛을 내도록 만드는 보람잇는 일을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잇으니 얼마나 행복합니까!"라고 고백. 좋은 선수도, 좋은 인물도, 좋은 일꾼도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고된 훈련과 가르침가운데 길러지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좋은 일꾼도 이와 같이 그 사람을 귀중히 여겨 가르치고 격려하고 훈련시켜 주는 사람들이 잇을 때 거기서 훌 륭한 인재가 길러 질 수 잇는 것이다. 오늘 장학부를 위한 예배에서 디모데라는 사람이 어떻게 길러 졌는가를 생각해 보면서 우리가 오늘날 주님의 일꾼을 어떻게 기 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자. 디모데는 지금의 터어키의 중부지방으로 루스드라출신, 우리나라로 보면, 대도시 에서 멀리 떨어진 저 충청도 제천이나 괴산,혹은 강원도 홍천쯤 되는 중소도시에 해당된다.디모데는 그런 작은 지방도시 출신의 인물이엇지만 훗날 사도 바울에게 발탁되어 바울을 도와 아시아와 유럽의 수많은 교회들를 건설하는 큰 일을 하엿고, 나중엔 아시아 최대의 도시인 에베소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다가 순교하는 영광스러운 최후를 마치고 하늘나라에 갔다. 이 사람은 어떻게하여 이렇게 훌륭 하고 큰 일꾼으로 만들어 졌는가
'본론'
1. 가정에서부터 신앙의 모범과 눈물의 기도가운데 길러졌다. 본문 2절, 모친은 그리스도교를 믿는 유대여성이었으나 부친은 신앙이 없었던 것같다. 디모데는 부친쪽보다는 모친쪽의 감화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딤후 1:5 디모데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는 거짓없는 진실한 신앙인 이었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다. 디모데는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깊은 신앙의 감화를 받았다. 초대교회의 여성들은 그야말로 눈물로 주님을 섬겼던 뜨겁게 주님을 사랑 한 분들이엇다. 빌3장 보면 디모데를 진실한 사람이라고 소개, 디모데의 진실한 가 슴과 진실한 신앙은 그 어머니의 진실한 눈물을 통하여 만들어 진 것이다. 나폴레 옹의 전기를 읽어 보면 그 어머니가 매우 근면하고 엄한 교훈으로 자녀들에게 깊은 감화를 끼쳤던 독실한 크리스찬이엇던 것을 알 수 잇다. 나폴레옹은 말하길,"어머 니의 눈물은 이이들의 불평을 씻어 주고 어린 아이의 운명은 항상 어머니가 만들어 준다."고 하엿다. 어느 가정에 걸려 있는 케리 마이어스의 '어머니의 기도'가 매우 좋와서 베껴 왔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가지 들어주고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해 주도록 도와주소서. 면박을 주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이 우리에게 공손히 대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같이 우리가 잘못을 저질럿다고 느꼈을 때 아이들에게 잘못을 말하고 용서를 빌 수 잇는 용기를 주소서. 아이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비웃거나 창피를 주거나 놀리지 않게 하여 주옵 소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비열함을 없애주시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 진실한 사랑,진실한 생활로 자녀를 기르게 해 달라는 기도이다. 성도 여러분! 가 정에서 기도와 주님 섬기는 본, 그리고 격려와 사랑으로 자녀를 좋은 주님의 일꾼 으로 기릅시다.
2.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화아래 길러졌다. 이 말슴에서 바울이 디모데가 사는 루스드라에 온 것은 사실 세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때 바울은 예수를 전혀 모르는 이 마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왔다. 그 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되어 한 번도 걸어 적이 없는 사람이 바울의 전 하는 복음을 듣고 잇엇다. 바울은 그 사람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잇는 것을 보 고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고 외침. 고쳐줌. 수많은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신인줄 알고 그 앞에 제사드릴려고 햇다. 바울은 극구 말리면서 참되신 하나님을 전해 주엇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엿다. 아마 그 때 그 사람들 가운데 당시 청소년이었던 디모데도 끼어 있엇을 것이다. 디모데는 복음의 말씀으로 거듭났고 바울의 뜨거운 외침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은혜를 받앗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거듭나는 체험을 해야 한다. 그 다음, 바울은 심한 핍박을 유대인으로 부터 받아 돌에 맞고 쓰러졌는데 하나님 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더베로 가서 전도하고 다시 루스드라에 왕서 이제 갖 믿기 시작한 루스드라의 성도들에게 마음을 국게 하여 주면서 우리가 천국에 가려면 많 은 환란을 격고 참아야 한다고 일러 주엇다. 그러면서 이 믿음에 거하라고 권면하 였다. 그러한 사랑과 헌신의 사도 바울에게 디모데는 깊은 감화를 받앗을 것이다. 이제 세번째 바울이 그 마을을 방문하게 되엇을 대 디모데는 바울의 선교 여행에 함께 동참하는 일에 헌신하게 된 것이다. 어쩌면 디모데는 바울의 첫번째, 두번째 방문때 큰 은혜를 받고난 후 자기도 하나님의 말슴을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해달라 고 많이 기도햇을 것이다. 그 기도대로 응답이 된 것이다. 부산에 가면 우리 목사님게서도 시무하셨던 브니엘 교회가 있고 브니엘 고교가 있다. 그 학교가 처음엔 남녀공학, 3류학교,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 고 매년 중생호라는 부흥사경회를 하면서 학생들이 은혜를받고 변화되니 삼류학교 가 변하여 모범적인 학교로 되었고, 매년 중생회를 통해 수많은 학생들이 목사가 되겟다고 결심을 하고 혹은 교회의 좋은 일꾼들이 된다고 한다. 저의 친구들 가운 데도 그 학교에서 중생회때 변화 받아 신학교를 지망한 친구들도 있다. 우리교회 중고등부 수련회는 매우 중요하다. 제 2의 탄생기라 할 수 잇는 학생시 절에 깊은 신앙적 체험을 하는 일은 일생을 변화시키는 게기가 되는 것이다. 우리 교회는 학생때부터 강한 성경의 감화와 하나님의 말슴으로 지도하여 좋은 일 꾼을 양욱하여야 하겟다.
3. 주님의 교회에서 에배,봉사,교제를 함게 하는 중 좋은 일꾼으로 길러졌다. 16:2에 "형제들에게 칭찬듣는 자" 라는 말. 여기 형제들이란 곧 교회의 성도들 을 가리킴, 그는 교회의 에배, 봉사, 헌신, 교제, 모든 신앙 생활에 다른 성도들에 게 칭찬을 들었다. 그는 평소에 교회생활을 모범적으로 잘 했던 것이다. 교회생활을 올바로 하는게 중요, 교회에서 신앙의 좋은 선생님들, 훌륭한 어른들 의 신앙의 모범, 선배들과의 교제, 이런 일들은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 친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 선배되시는 청년회장 홍신목 집사님이 예배시간 1시간전에 나와서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화,또 새벽기도시간에 집사님들의 뜨거운 눈물의 기도하시는 모습들을 모변서 기도생활을 배웠다. 우리교회도 많은 학생들이 잇는데 교육의 질이나 집중도에서는 매우 발전되어 있 으나 , 어른들과 접할 수 잇는 기회가 적고 어른 들의 신앙의 본을 직접 함게 하면 서 보는 기회가 적은게 너무 아쉽다. 우리 학생들도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때는 부 모를 따라함께 새벽기도 하도록 하고 철야기도에도 동참케 하는 것이 좋다. 자녀 들을 교회의 에배와 부서의 신앙교육활동에 에 잘 출석하도록 이끌러 주시기 바란다.
4. 성도들의 사랑과 격려가운데서 길러졌다. 여기 성도들이 칭찬을 듣는 자-두가지 의미.
(1). 디모데가 참 잘해서 칭찬을 들은 것.
(2). 성도들이 칭친을 잘 해 주었기 때문에 그는 더욱 좋은 일꾼이 될 수 있었다. 우리는 칭찬을 잘 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주마가편. 말에는 채찍이 필요한데 사람에게, 특히나 어린 아이,젊은이에게는 제일 좋은 것이 칭찬이다. 어린이들과 청 소년들은 마음이 상하기 쉽다. 그러기 때문에 책망을 통해 바로 잡기 보다는 칭찬 과 격려를 을 통하여 올바로 이끌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 혹 책망을 해도 반드시 책망후에는 따듯한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말로 하는 칭친도 굉장히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격려도 중요. 가난하여 학비걱정하는데 장학금을 받으면 얼마나 큰 힘이 솟아 납니까! 우리교회의 장학사 업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른다. 사실 전국 교회가운데 장학사업 제대로 하는 교회 드물어요. 작년 가을 우리교회에서 남한중고,동부여중에 대외장학금 전달. 얼 마후 동부여중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한테서 목사님앞으로 편지가 왓다. 내용인즉 너무나 감사, 일생 목사님의 은혜, 교회의 성도들의 은혜를 꼭 간직하고 하나님과 이 사회에 보람있는 유익한 인물이 되기로 마음먹엇다고 함.
'결론'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이 민족을 위하여 인류사회를 위하여 꿈나무들을 기르는 이 보람찬 일을 위해 장학사업에 적극 협력합시다. 문선명이 가 얼마나 많은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해 주어 공부를 시키는지 지금은 국회에 그 통일교 장학금 받고 공부햇던 의원들이 매우 많다는 것 그 사람들이 다 통일교 두둔하지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꾼을 기르는 일에 앞장서야 하겠다. 첫 째, 가정에서부터 우리 자녀들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고 눈물의 기도로 자녀를 주님 의 일꾼으로 양육합시다.
둘째,하나님의 복음과 성령님의 감화를 받도록 이끌어 줍시다.
셋째, 주의 교회에서 교회생활 잘 하는 중에 좋은 일꾼이 되게 합시다.
넷째, 성도들이 칭찬과 물질적 격려와 후원으로 좋은 일꾼을 기릅시다.
'본론'
1. 가정에서부터 신앙의 모범과 눈물의 기도가운데 길러졌다. 본문 2절, 모친은 그리스도교를 믿는 유대여성이었으나 부친은 신앙이 없었던 것같다. 디모데는 부친쪽보다는 모친쪽의 감화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딤후 1:5 디모데의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는 거짓없는 진실한 신앙인 이었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다. 디모데는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깊은 신앙의 감화를 받았다. 초대교회의 여성들은 그야말로 눈물로 주님을 섬겼던 뜨겁게 주님을 사랑 한 분들이엇다. 빌3장 보면 디모데를 진실한 사람이라고 소개, 디모데의 진실한 가 슴과 진실한 신앙은 그 어머니의 진실한 눈물을 통하여 만들어 진 것이다. 나폴레 옹의 전기를 읽어 보면 그 어머니가 매우 근면하고 엄한 교훈으로 자녀들에게 깊은 감화를 끼쳤던 독실한 크리스찬이엇던 것을 알 수 잇다. 나폴레옹은 말하길,"어머 니의 눈물은 이이들의 불평을 씻어 주고 어린 아이의 운명은 항상 어머니가 만들어 준다."고 하엿다. 어느 가정에 걸려 있는 케리 마이어스의 '어머니의 기도'가 매우 좋와서 베껴 왔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가지 들어주고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해 주도록 도와주소서. 면박을 주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아이들이 우리에게 공손히 대해 주기를 기대하는 것같이 우리가 잘못을 저질럿다고 느꼈을 때 아이들에게 잘못을 말하고 용서를 빌 수 잇는 용기를 주소서. 아이들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 비웃거나 창피를 주거나 놀리지 않게 하여 주옵 소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비열함을 없애주시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 진실한 사랑,진실한 생활로 자녀를 기르게 해 달라는 기도이다. 성도 여러분! 가 정에서 기도와 주님 섬기는 본, 그리고 격려와 사랑으로 자녀를 좋은 주님의 일꾼 으로 기릅시다.
2.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화아래 길러졌다. 이 말슴에서 바울이 디모데가 사는 루스드라에 온 것은 사실 세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때 바울은 예수를 전혀 모르는 이 마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왔다. 그 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되어 한 번도 걸어 적이 없는 사람이 바울의 전 하는 복음을 듣고 잇엇다. 바울은 그 사람에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잇는 것을 보 고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고 외침. 고쳐줌. 수많은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신인줄 알고 그 앞에 제사드릴려고 햇다. 바울은 극구 말리면서 참되신 하나님을 전해 주엇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엿다. 아마 그 때 그 사람들 가운데 당시 청소년이었던 디모데도 끼어 있엇을 것이다. 디모데는 복음의 말씀으로 거듭났고 바울의 뜨거운 외침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의 은혜를 받앗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거듭나는 체험을 해야 한다. 그 다음, 바울은 심한 핍박을 유대인으로 부터 받아 돌에 맞고 쓰러졌는데 하나님 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더베로 가서 전도하고 다시 루스드라에 왕서 이제 갖 믿기 시작한 루스드라의 성도들에게 마음을 국게 하여 주면서 우리가 천국에 가려면 많 은 환란을 격고 참아야 한다고 일러 주엇다. 그러면서 이 믿음에 거하라고 권면하 였다. 그러한 사랑과 헌신의 사도 바울에게 디모데는 깊은 감화를 받앗을 것이다. 이제 세번째 바울이 그 마을을 방문하게 되엇을 대 디모데는 바울의 선교 여행에 함께 동참하는 일에 헌신하게 된 것이다. 어쩌면 디모데는 바울의 첫번째, 두번째 방문때 큰 은혜를 받고난 후 자기도 하나님의 말슴을 전하는 일꾼이 되게 해달라 고 많이 기도햇을 것이다. 그 기도대로 응답이 된 것이다. 부산에 가면 우리 목사님게서도 시무하셨던 브니엘 교회가 있고 브니엘 고교가 있다. 그 학교가 처음엔 남녀공학, 3류학교,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 고 매년 중생호라는 부흥사경회를 하면서 학생들이 은혜를받고 변화되니 삼류학교 가 변하여 모범적인 학교로 되었고, 매년 중생회를 통해 수많은 학생들이 목사가 되겟다고 결심을 하고 혹은 교회의 좋은 일꾼들이 된다고 한다. 저의 친구들 가운 데도 그 학교에서 중생회때 변화 받아 신학교를 지망한 친구들도 있다. 우리교회 중고등부 수련회는 매우 중요하다. 제 2의 탄생기라 할 수 잇는 학생시 절에 깊은 신앙적 체험을 하는 일은 일생을 변화시키는 게기가 되는 것이다. 우리 교회는 학생때부터 강한 성경의 감화와 하나님의 말슴으로 지도하여 좋은 일 꾼을 양욱하여야 하겟다.
3. 주님의 교회에서 에배,봉사,교제를 함게 하는 중 좋은 일꾼으로 길러졌다. 16:2에 "형제들에게 칭찬듣는 자" 라는 말. 여기 형제들이란 곧 교회의 성도들 을 가리킴, 그는 교회의 에배, 봉사, 헌신, 교제, 모든 신앙 생활에 다른 성도들에 게 칭찬을 들었다. 그는 평소에 교회생활을 모범적으로 잘 했던 것이다. 교회생활을 올바로 하는게 중요, 교회에서 신앙의 좋은 선생님들, 훌륭한 어른들 의 신앙의 모범, 선배들과의 교제, 이런 일들은 학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 친다. 저도 고등학교 시절, 선배되시는 청년회장 홍신목 집사님이 예배시간 1시간전에 나와서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화,또 새벽기도시간에 집사님들의 뜨거운 눈물의 기도하시는 모습들을 모변서 기도생활을 배웠다. 우리교회도 많은 학생들이 잇는데 교육의 질이나 집중도에서는 매우 발전되어 있 으나 , 어른들과 접할 수 잇는 기회가 적고 어른 들의 신앙의 본을 직접 함게 하면 서 보는 기회가 적은게 너무 아쉽다. 우리 학생들도 겨울방학이나 여름방학때는 부 모를 따라함께 새벽기도 하도록 하고 철야기도에도 동참케 하는 것이 좋다. 자녀 들을 교회의 에배와 부서의 신앙교육활동에 에 잘 출석하도록 이끌러 주시기 바란다.
4. 성도들의 사랑과 격려가운데서 길러졌다. 여기 성도들이 칭찬을 듣는 자-두가지 의미.
(1). 디모데가 참 잘해서 칭찬을 들은 것.
(2). 성도들이 칭친을 잘 해 주었기 때문에 그는 더욱 좋은 일꾼이 될 수 있었다. 우리는 칭찬을 잘 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주마가편. 말에는 채찍이 필요한데 사람에게, 특히나 어린 아이,젊은이에게는 제일 좋은 것이 칭찬이다. 어린이들과 청 소년들은 마음이 상하기 쉽다. 그러기 때문에 책망을 통해 바로 잡기 보다는 칭찬 과 격려를 을 통하여 올바로 이끌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 혹 책망을 해도 반드시 책망후에는 따듯한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말로 하는 칭친도 굉장히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격려도 중요. 가난하여 학비걱정하는데 장학금을 받으면 얼마나 큰 힘이 솟아 납니까! 우리교회의 장학사 업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모른다. 사실 전국 교회가운데 장학사업 제대로 하는 교회 드물어요. 작년 가을 우리교회에서 남한중고,동부여중에 대외장학금 전달. 얼 마후 동부여중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한테서 목사님앞으로 편지가 왓다. 내용인즉 너무나 감사, 일생 목사님의 은혜, 교회의 성도들의 은혜를 꼭 간직하고 하나님과 이 사회에 보람있는 유익한 인물이 되기로 마음먹엇다고 함.
'결론'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이 민족을 위하여 인류사회를 위하여 꿈나무들을 기르는 이 보람찬 일을 위해 장학사업에 적극 협력합시다. 문선명이 가 얼마나 많은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해 주어 공부를 시키는지 지금은 국회에 그 통일교 장학금 받고 공부햇던 의원들이 매우 많다는 것 그 사람들이 다 통일교 두둔하지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꾼을 기르는 일에 앞장서야 하겠다. 첫 째, 가정에서부터 우리 자녀들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고 눈물의 기도로 자녀를 주님 의 일꾼으로 양육합시다.
둘째,하나님의 복음과 성령님의 감화를 받도록 이끌어 줍시다.
셋째, 주의 교회에서 교회생활 잘 하는 중에 좋은 일꾼이 되게 합시다.
넷째, 성도들이 칭찬과 물질적 격려와 후원으로 좋은 일꾼을 기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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