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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나님 (행16:9-15)

본문

본장에서는 사도행전 15장 36절에서 시작된 제2차 전도 여행의 노정이 계속적으로 소개 됩니다. 특히 아시아에서의 전도가 유럽으로 연결되게 된 신기원적 사건이 나옵니다. 본문은 두 단락으로 나눠지는데 9-10절은 ‘건너와서 도우라는’는 마게도니아인의 환상이 바울에게 보임으로써 복음 전파 장소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변경되는 장면입니다. 이는 사도행전의 총 주제인 사도행전 1:8절 말씀의 성취인 것입니다. (행 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복음 전파에 관한 자신의 섭리에 따라 유럽 전도의 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둘째는 11-15절로 빌립보에서 믿음의 첫 열매인 루디아를 얻게 되는 장면입니다. (행 16:11)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행 16:12)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행 16:13)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행 16:14)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시키는 대로 잘 좇아서 함.(창37:27). ) (창 37:27)자,그를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고 우리 손을 그에게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골육이니라 하매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행 16:15)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강제로 권함 (창33:11).) (창 33:11)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나의 소유도 족하오니 청컨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 유럽의 첫 관문이요 복음의 교두부인 빌립보성에 자주 장사를 하던 그녀는 일찍부터 유대교에 개종하여 하나님을 공경하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바울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하나님만 알 뿐 예수님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바울을 회심케 하신 예수님께서 바울을 통해 루디아를 회심케 하사 복음의 역사를 펼치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22-25 (계 21:22-25)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새 예루살렘은 바로 하늘 나라의 상징인데 본문은 내용상 두 단락으로 나뉜다.
첫째 단락은 새 예루살렘의 외적 모습입니다.(계21:22-27) (계 21:22)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계 21: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계 21: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계 21:25)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계 21: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계 21: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여기는 성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친히 성전 되시는 주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나 달의 비췸이 없는데 이는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양이 등불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문을 닫는 일이 없는데 이는 밤이 없고 항상 낮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거짓말하는 자나 속된 것은 못 들어오고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옵니다.
둘째 단락은 새 예루살렘의 내면 생활입니다(계22:1-5). (계 22:1)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계 22:2)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 22:3)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계 22:4)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계 22:5)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이곳에는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생명수 강이 흐르며, 강 좌우에는 열두 가지 실과가 달마다 맺히고 다시 저주가 없는 곳입니다. 또한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시기 때문에 다시 밤이 없고 등불과 햇빛이 필요치 않은 것입니다. 본문의 모든 환상이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 를 중심으로 해서 끝이 난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요한복음 5:1-9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행하신 이적으로 38년 된 병자를 고치는 사건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신 장소는 ‘베데스다’라는 연못인데 히브리어의 뜻은 ‘자비의 집’이 더 정확한 의미일 것입니다. 예수님이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것은 그 당시 연못의 물이 동할 때에 첫번째로 들어갔기 때문이 아니고 예수님의 능력과 사랑에 근거한 것입니다. 결코 연못의 물을 사용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병이 오랜 즐 아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질문을 던졌을 때 병자는 물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지 못했고 고치지 못했다고 하소연 합니다. 이때 전능하신 의사로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하시자 그 병자는 순종했고 병이 곧 나았습니다. 마가와 달리 요한은 ‘곧’ 이란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그 사람의 치료가 즉각적이고도 완전한 것이었음을 강조를 사용함으로써 그 사람의 치료가 즉각적이고도 완전한 것이었음을 강조합니다.
1.하나님의 뜻 제2차 전도 여행 중 바울은 로마의 대로를 따라 에베소 족으로 가려고 했으나 성령님의 제지를 받았으며 또 비두니아 지역으로 북상하려고 했지만 그마저 저지 당했습니다. 이와 같이 답답한 상황 중에 바울은 마게도냐 사람이 도움을 청하는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주저하지 않고 곧장 마게도냐로 떠났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복음이 소아시아에서 머물기보다는 좀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되기 원하셨다는 사실을 저지한다 해도 우리는 그것을 따라야 할것이며, 또한 그것이 최선의 길임을 믿어야 합니다. 한 가난한 소년이 있었다. 그는 학교에 갈 만큼 넉넉하지도 못했고, 어느 공장에 들어가 일을 할 만한 기술도 없었다. 그러다가 하루는 사진술을 배워 사진기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서 사진술을 엮어 놓은 책을 주문했다. 그러나 그 편지를 받은 서점의 착오로 사진술에 대한 책은 오지 않고 발성법에 대한 책이 왔다. 이 소년은 너무 가난하여 그 책을 돌려보낼 만한 우송료도 없었거니와 반송하는 방법도 몰랐다. 소년의 실망은 너무 컸다. 이 소년은 하나님께 기도했다. 실망을 하나님께 맡겼다. 그리고 할 수 없이 발성법에 대한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소년은 그 책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가 된 차리맥카시이다. 사람들이 종종 인생에서 실패하는 것은 이러한 성령님의 명령보다는 육신의 생각을 좇아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벧전4:2). (벧전4:2)“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된 삶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정확하게 분별해야 합니다(롬12:2).
2.입성할 자의 자격 새 예루살렘 성은 장차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새 예루살렘에는 없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성전, 해와 달과 밤입니다. 본문은 그 중에서 밤이 없음을 말해 줍니다. 밤은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악한 때와 관련하여 사용했습니다. 또한 밤은 무지와 불신앙의 예이며 또 죄악이 성행하는 때로 묘사되었습니다(롬13:12,요13:30). (롬 13:12)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요 13:30)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새 예루살렘은 바로 이렇게 밤이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축복의 장소입니다. 그러면 이 아름다운 곳에 입성할 자는 누구인가
1.새 예루살렘에 입성 못할 자(계21:26). (계 21: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하나님께 속함 받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은총의 길이 열려 있지만 거부하는 자 입니다.
2.새 예루살렘에 입성할 자(계21:26-27). (계 21:27)“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새 예루살렘에 거할 수 있는 자는 만국 백성 중에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입니다. 이들은 모든 나라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주 제:천국 제 목:천국의 세가자 경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도 죄인인 사람, 사람에게는 의인이나 하나님께는 죄인인 사람, 사람에게는 죄인이나 하나님께는 의인 인 사람입니다.
첫째 사람은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 로사람에게와 하나님께 죄인으로 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두번째 사람은 도덕적으로는 모든 사람의 본이 되지만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를 부인하거나 믿으려 하지않는 사람으로, 이를테면 세상적인 선행자를 가리킵니다. 세번째 사람은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세상법의 심판을 받은 사람이었으나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죄사함을 받은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천국에 가서 세번 놀란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천국에 꼭 와 있을 줄 알았던 사람이 보이지 않아 놀라고, 두번째는 절대로 천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으로 알았던 사람이 당당히 있는 것을 보고 놀라며, 마지막으로 자신이 이곳에 왔다는 사실에 더욱 놀란다고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고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인간의 눈에는 모두 선하게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의인은 없고, 오직 예수님이 자기 죄를 지고 돌아가시고 다시 살으신 것을 믿을 때에 그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이마에는 하나님의 인이 표시되어 있고 환란이나 시련 가운데서도 결코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자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 죽도록 충성한 자들입니다(계3:10).
3.풍성한 삶 본문에 보면 베데스다 연못가에 모여든 사람들은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 등과 같은 무기력자나 병자들입니다. 이들은 ‘자비의 집’ 이란 베데스다에 모여 있지만 갖가지 참을 수 없는 질병과 고통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자비의 집’ 인 교회에는 고통받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거와 같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38년 벼을 앓는 사람처럼 자신의 신체적 연약함을 내세워 현재 상황을 합리화하려 합니다.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 가나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은 받으나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38년 된 병자와 같이 은혜의 현장에는 있으나 마음이 곤고한 자들입니다. 풍성한 삶의 비결은 무엇인가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눈을 자신의 상황에 고정시키지 말고, 주님 안에 거할 때 주님께서는 풍성한 삶을 살게 해주십니다. 기도 자비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신 주님! 우리의 삶이 너무나도 황폐해져서 곤고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권능과 능력을 저희 삶 속에서 체험하기 원합니다. 우리 인생의 베데스다에 찾아오신 주님, 삶의 풍성함과 생명력넘치는 자비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일마다 우리로 하여금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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