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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처럼 삽시다 (행2:22-36)

본문

믿음의 제사장되어 여호와 하나님 찬양 앞장/사도행전 2:22-36 우리 중에 누군가가 성공적인 인생의 삶을 살았다면 그는 분명히 그의 신분이나 지위 그리고 그의 이름에 맞게 살아온 사람이라고 여 겨집니다. 그것도 어쩌다 한번으로 그친 것이 아닌 일생을 통하여 이 룩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문말씀은 베드로사도의 설교중의 일부분입니다.그는 이 설교에서 다윗 의 예언을 인용하여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그러나 본문의 말씀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다윗이라는 인물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증거하고 있음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성경은 다윗이라는 인물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구체 적으로 살펴 보면서 그의 성공적인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 펴보기로 합시다.
첫째로 그는 왕의 신분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여기서 그의 신분이 왕이 라는 것은 단순히 지위가 왕이라는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그의 믿음 에 관계된 말입니다.다윗은 참으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믿음의 사람이 아니라 왕같은 제사장의(벧전 2:9)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서 믿음을 최고로 여기고 자부심을 갖고 자랑스 럽게 믿음을 가지고 살았던 왕이었습니다.
둘째로 그는 시인이었습니다.시편을 히브리어로 헤페로 테헬림 이 라 고 부르는데 이는 찬양의 책 이라는 뜻입니다.그러니까 시편은 단순히 인간의 감성이나 이성을 호소하는 감상적인 노래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혼의 노래집입니다.시편은 모두 150편 입니다만 그중에 절반 가량은 다윗이 지은 찬양입니다.이는 그의 삶이 하나님 을 찬양하는 삶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그는 군인이었습니다.다윗의 일생을 보면 싸움의 연속이었습 니다.소년시절 사자와 곰을 맞아 싸워 이기기도 했으며 블레셋장수 골리앗과 의 싸움은 결코 잊을 수 없는 한판 승부였습니다.사울왕과의 싸움,아들 압 살롬과의 싸움,그리고 이방국가와의 싸움,더욱 힘들었던 자기와의 싸움등 참으로 많은 싸움이었습니다.그러나 이 모든 전쟁에 서 승리를 거뒀습니다.비결이 무엇입니까.바로 군인이라는 사실을 잊 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는 임금이라는 신분에다 시인이었습니다 .이는 무슨 뜻입니까.역사 적으로 보면 역대의 수많은 왕이나 시인들 은 부귀영화와 술과 여자,그래서 방탕과 풍류로 허비하다가 패망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했습니다.바로 다 윗도 그런 위치의 사람이었다는 말입니다.그러나 그는 승리하였습니다.성 공적인 삶을 살았습니다.이는 자 신이 군인임을 잊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육간에 무장된 십자가 의 군병임을 명심했던 것입니다. 끝으로 그는 선지자였습니다.본문말씀에 보니다윗을 선지자(행2:30)라 고 부르고 있습니다.정말 다윗은 선지자였습니다.장차 오실 주님을 예언한 선지자였습니다. 그가 선지자였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바로 기도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었다는 말입니다.우리는 왕같 은 삶도 있어야 하고 시인같은 삶도 있어야 하며 군인같이 무장된 삶도 필요합니다.그러나 꼭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선지자같은 삶입니다.왜 그럴까요.주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당부하신 말씀이 무엇인가요.우리는 주 님의 명령을 따라야 할 의무가 있음을 잊지 맙시다.
우리의 인생길은 어렵고 힘든 고난의 연속입니다.마치 다윗이 걸었 던 삶과 같습니다.수백번 수천번 넘어지고 쓰러지며,이로인해 타락하 기 쉬운 형편입니다.이런 가운데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 야 할까요.이 렇게 삽시다.왕같이 최고의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시인 같이 아름다운 입 으로,글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군인같이 영육간에 무장된 십자가의 용병이 되며 선지자같이 때를 얻든 얻지 못하 든 복음을 전파합시다.마침내 우리도 다윗과 같이 성공적인 인생 의 삶으 로 장식될 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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