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냐? 형식이냐? (행13:44-55)
본문
우리가 말을 할때에 ‘우리 경험으로는 이렇다!’ 또한 ‘양심적으로 내게 잘못이 없다!’는 말을 잘 씁니다. 우리가 지금 바리새인들이나, 유대인들 자세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유대인들은 굉장히 양심대로 잘 믿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율법을 지킨다!’ 이런 부분에서는 철저하게 잘 하였습니다. 양심적으로나, 무슨 큰 문제가 없을 만큼 너무 잘 믿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바리새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아주 멸망을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어보면, 사도바울이 전도하다가 유대인들의 많은 방해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반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유대인들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놓치고 마는지 모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역시 무엇을 믿고, 어떻게 믿느냐 그것도 중요하지만, 이 생명의 체험에 관한 시작이 너무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생명에 관한 체험입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니까, 바리새인들은 잘 믿었는데도 실패했습니다. 너무 잘 믿었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상대가 안될 정도로 잘 믿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씩 금식하고, 철저히 구제도 하고, 십일조도 잘하고 너무나 착합니다. 그러나, 이 바리새인들이 복음을 막는 아주 큰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생명없는 신앙을 가지고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명없는 봉사, 복음과 관계되어지지 않는 생명없는 헌신, 생명없는 종교생활, 이런 것들이 우리를 굉장히 위험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 차려야 됩니다. 우리는 잘한다고 하는데 실패하는 원인이 되는 겁니다. 전13:12절에 ‘우리는 옳은 길을 간다고 하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볼때는 그렇지 않은데, 하나님이 보실때는 사망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워치만니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분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워치만니가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 이후에 그 영향을 받고 나타난 세 단체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 지방교회가 나오고, 구원파가 나오고, 그 밑에서 이신명이가 나왔습니다. 이 단체들이 지금 대학가를 사로잡고, 기성 교회서 잘믿어 보려는 사람들을 유인해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이들이 너무 생명을 사랑하고, 중심을 사랑하다가 보니까, 형식을 거부하게 되었고, 형식을 거부하다가 이상한 형태로 빠져버렸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형식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강단도 필요없다. 목사, 장로도 필요없다. 조직도 필요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래 생명을 사랑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은 이게 어디까지왔느냐 하면, 설교들을 필요도 없다! 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세어링(Sharing)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서로 깨달은 것을 나누어 보자!는 겁니다. 우리가 무엇을 듣겠느냐 나누어 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대화를 나누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분별하게 선교단체에 영향을 끼쳐서, 일반 선교 단체가 모두 다 받아들였습니다. 이래서, 본인들이 모르게 너무도 영적으로 이상하게 되어 들어 갑니다. 이렇게 약 1년 동안만 멧세지를 서로 대화로 세어링으로 나누고 나면, 어느 교회에 앉아 있어도 예배가 안됩니다. 절대 예배가 안됩니다. 영이 벌써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대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죽습니다. 저가 군대 있을때, UBF(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에서 활동하던 ROTC장교와 신앙생활을 같이 했습니다만, 이런 사람이 일반 기성교회에 들어와서 전혀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굉장히 신앙은 좋습니다. 너무 사람이 바르고 진실되고 그렇습니다. 말씀이 너무 똑바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적응이 도저히 잘 안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의 조직과 모든 형태는 생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거기서 완전히 벗어나 버리면, 큰 위기에 빠집니다. 학생이 학교 안가도 공부 됩니다. 진짜 공부는 교수가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학생이 공부할려면 학교로 가야 합니다. 고등학생이 진짜 공부는 자기가 하지, 선생이 대신해 줍니까 자기가 합니다. 이게, 옳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학생이 이제 학교갈 필요없다! 하면서, 학교를 안가버리면 그 학생은 망합니다. 거의 실패합니다. 물론 다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교회 운동을 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우찌무라 간조가 그렇습니다. 함석헌씨 같은 사람들입니다. 교회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성경보고 기도하면 된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 운동들이 대학가에 그대로 파고들어가 대학을 목조아 죽이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 목사 아들이, 이 대학생 선교회에서 영향을 받아, 세어링하고 하다가 자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려고 하니까, 예배가 안된다는 겁니다. 너무 자기 아버지가 진실하고
그런데도 예배가 안되는 겁니다. 워낙 세어링이 습관이 되어서, 자꾸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말하고 싶지, 듣는 것이 잘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생명이냐 형식이냐 이지요 우리에게 생명 없으면, 죽어요! 우리가 생명없이 봉사하고 그러면 죽습니다.
그런데 또, 지금은 이에 반해서 어떤 방향이 생겼느냐 하면, 너무 형식을 깨뜨려 버려서 생명이 흔들리는 위험한 상태에 놓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영적으로 잘 분별해야 됩니다. 정말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바울 사도가 복음을 사도되기 전에 복음을 다 들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의 행적 다 보았습니다. 바울은 구약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서 너무 세밀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역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믿을때, 은혜받았던 것입니다. 처음에 안믿을 때는 역사가 없었습니다.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서 믿었습니다. 믿은 뒤에는 계속 역사들이 따라왔습니다. 오늘 본문에 너무 안타까운 것은 기회를 놓치는 유대이들이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유대인들이 그때 상황만 해도 너무 어려운 지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제사장도 분리되고, 왕도 분리되어 분봉왕으로 여러 왕이 생기고, 로마의 속국이 되어있고 그랬습니다. 율법을 지켰는데 유대인들이 아주 고달픈 가운데 있었습니다. 종교생활에 빠졌고, 형식주의에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유대이들이 전부 전통주의에 빠져있었습니다. 빠질대로 다 빠져 있었습니다. 생명을 얻지 못하니까, 이런 큰 위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 형식을 부정하다가 생명을 죽여도 안되지만, 생명얻지 못한 자의 결과는 아주 비참합니다. 여러분 교회 다니면서 생명얻지 못하면 너무너무 큰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 만나고 아는 생명의 체험이 필요합니다. 이 생명의 체험을 갖고, 대학을 들어가야 되고, 이 생명의 체험을 갖고 봉사해야 합니다. 생명가진 사람이 헌신도 하고, 생명가진 사람이 봉사도 하고, 생명 가진 사람이 주의 일할때, 그 생명이 일이 되어지게 합니다. 유대인들이 생명을 갖지 못해서 완전한 기회들을 전부 다 놓쳤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안되는 겁니다. 유대인만큼 율법을 많이 들은 자들도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생명 얻으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어떻게 얻느냐 믿어야 됩니다. 믿고난 뒤에 역사가 따라옵니다. “믿는 자들에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믿고난 뒤 생명의 역사가 따라옵니다. 사도 바울이 믿지 않을 때에는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도 못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전부 보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엄청난 능력을 소문 듣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우리가 붙잡고 아무리 공부하고 들어도 생명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생명 얻는 일, 복음에 가까이 나아가는 일이 너무 중요합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행13:17절을 보십시다. (행13:17-41)“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19)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약 사백 오십 년간) (20)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26)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옹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31)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 (32)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35)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지금 여기에서 유대인들이 축복받을 일들을 모두 다 놓쳐버린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왔는데 전부 놓쳤습니다. 그래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행13:17-41절까지 바울이 지금 길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행13:44-46절을 보세요! 깨닫지 못하는 유대인에 대하여 지적하고 있습니다. (행13:44-46)“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유대인들이 기회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이 생명의 축복이 전부 이방인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유대인들이 전부 깨닫지 못하고, 놓친 축복이 너무 많습니다. 그 이후로,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로마에 의해 완전히 무너지고 불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금 이방인의 신전, 메호멧의 신전이 지어져 있습니다. 200년 동안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그 성전터를 회복시키려고 하였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한번 지나가고 나니까 안됩니다. 유대인들이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유대인들을 흩어버리고난 이후 약 2천년 동안 유대인들은 세계에 흩어져서 나라 없는 설움을 당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죽이고,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유대인들이 추방당하고 무참히 학살 당했습니다. 딱 하나, 생명의 기회를 놓쳤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너무너무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하였는데, 이 구원받는 복음의 생명 기회를 놓쳐 버리니까, 너무나 어려운 지경에 놓이고 거기 다 빠져 들어가 버렸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고후6:2절에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우리가 은혜받고, 복음받고, 구원받을 만한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끝까지 믿지를 못했습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니까, 지금 바울이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받지를 못하고 다 놓쳐 버렸습니다. 지금, 제가 볼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영적인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금 신문에다 많이 내다 싣는 부흥회라든지, 모든 조직이, 그게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시간이 걸리더라도, 단 한명을 만들어 내어도, 공단이나, 아파트나 지역에 들어가서 주님의 복음을 바로 이해한 사람, 생명받은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그것을 안만드는 이상은 아무리 부흥회를 많이해도 안됩니다. 역사가 증거했습니다. 교회사가 증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복음을 바로 받아서 깨달은 사람을 만들어서 집어 넣는 일뿐입니다. 이 생명의 기회는 한번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천년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 교회에다 기회를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살아있는 기회를 한번 주었습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그냥 지나가버립니다. 지금, 너무 우상숭배에 깔려 죽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 이름 한마디만 전하면 그 사람이 바로 살아나게 됩니다. 지금, 양 사방에서 빠져들어가고 죽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금 대구에는 세계 최대의 불상이 서 있습니다(동화사). 여러분, 종이 한장 아무거나 벽에다 붙여 놓고 거기 계속 절하고 정성을 쏟으면 거기에 무슨 일이 생깁니다. 아무것도 아닌 돌을 앞에다 놓고 자꾸 절하면 거기서 무슨 일이 생깁니다. 이게 왜 그렇습니까 그게 악령의 역사입니다. 세계 최대의 불상이 지금 대구에 서 있습니다. 귀가 3m 50cm입니다. 놀랠 일입니다. 그것 세우는데, 국민의 세금까지 불법으로 갖다 부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지요. 불신자들은 저렇게 망하는 일에도 불법을 해가며 열심입니다. 앞으로 대구에 여러 사람들이 와서 거기에 절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대구에 무슨 일이 생기겠습니까 대구의 특징이 몇가지 있습니다. 이단이 제일 힘을 많이 쓰는데가 대구입니다. 지금, 대구에는 어느 정도로 큰 일이 일어나느냐 교인들이 우리들 저녁 예배와 같이 이렇게 안모입니다.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들이 일부 예배 드리고난 뒤에 2부되면, 절반은 집에 가서 잠자고, 절반은 어디로 가느냐 지방교회라든지 어디로 다 흩어진답니다. 대구에서 지방교회가 제일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대학들은 그리로 쫘악 빠져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거의 이단들이 발을 잘 뻗는 데가 대구입니다. 그리고 복음이 제일로 잘 안들어 가는데가 대구입니다. 교회서 싸움 제일 많이 하는데가 어디냐 대구입니다. 그러니 죽을 수 밖에요. 우리가 지금 하나만 바로 말해버리면 문제는 해결 됩니다.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바로 말해버리면 됩니다. 그 배후에는 성령님의 역사들이 일어납니다.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네게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한 것입니다. 간첩이 자수만 해버리면 모든 문제가 끝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염려와 걱정들을 내버리고 십자가만 붙잡으면 내일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신앙생활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구원을 얻으리라!’ 주님께서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인본주의 버리고 십자가만 붙잡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것을 지금 놓치고 있는 겁니다. 복음은 증거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24:14절에 “만민에게 복음이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행1:8절에는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고, 눅21:24절에는 “이방인의 때가 차고난 뒤에 주님이 오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워낙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여러분이 여기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응답의 문이 막 열려 버립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다가 신경을 조금만 쓰고, 하나님을 만나는 방향을 조금만 맞추면, 문을 열두개 있으면 문이 열두개 다 열립니다. 문이 천가지 있으면 천가지 다 열립니다. 고생이 있다면, 이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 때문에 고생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워낙 잘못해서 벌받은 것은 말고, 기도해서 응답 못받고 어려움 당한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것을 이해 못해서 문제입니다. 유대인들이 정말 구원받으려고 하나님을 바라 보았으면, 자기의 죄를 깨닫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한 십자가가 이해됩니다. 그러면, 이 축복을 받습니다. 많은 중직자들, 많은 목회자들, 거의 가 복음에 관심이 없습니다. 복음에 관심이 조금만 있으면 하나님이 대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나 귀중한 축복을 다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만 먹고 생명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배후에서 역사를 다 일으켜 버립니다.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기회를 수만번, 수천번 주었지마는 기회를 다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나, 사명자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그래서 당합니다. 어려움 당할 이유가 없는데 말입니다.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네게 무엇이 있을 것이라고요”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 그게 그래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화가 있다는 것은 지옥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응답이 안온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구원받아서 기도하여 응답 받아야 할 사람이 응답이 안온다면, 그것은 보통 화가 아닙니다. 내가 아침마다 기도하면 응답받아야 되는데, 그 응답이 없다면 보통 화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이것을 못깨닫고 있는 겁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유대인이 그래서 지금 복음을 모두 다 놓쳐 버렸습니다. 유대인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 것입니다. 오늘 성경 사도행전에서는 그 말씀을 강하게 대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달은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을때, 하나님이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11사도, 사도행전에 보니까, 70인 전도인, 각 지역의 제자들, 3천명의 제자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그랬습니다. 오늘 본문 행13:48절을 보세요! (행13:48-52)“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51)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님이 충만하니라” 사도 바울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생명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많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이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죄와 사망의 몸에서 구원받아 예수 생명을 얻게 됩니다(엡2:1). 그리고 여러분이 세상 미신과 우상을 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들면, 지금 현재 사단의 손에서 해방받아 버립니다(엡2:2). 내일부터 당장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바울이 그것을 체험했습니다. 엡2:6절에 보면, 예수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미래 문제는 전부 보장받았습니다. 지금 기회를 얻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믿음 뒤에는 주의 역사가 따라 옵니다(눅11:13).
그런데 주의 역사를 붙잡고 행동할때 언제든지 기적이 일어나고 열매가 나타납니다. 우리 주님도 소경을 눈을 열어줄때, 실로암 못에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가서 씻을때 열렸습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보고 뭐라고 했습니까 다리를 다 펴 놓고 가라!고 하면 될텐데, “은과 금은 네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하면서, 그 팔을 잡아 당길때, 그 다리가 펴졌습니다. 홍해 건너는 것고 마찬가지입니다. 요단을 건넌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믿고 행함이 따라올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고 행하여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 401장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바리새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아주 멸망을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어보면, 사도바울이 전도하다가 유대인들의 많은 방해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반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유대인들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놓치고 마는지 모릅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역시 무엇을 믿고, 어떻게 믿느냐 그것도 중요하지만, 이 생명의 체험에 관한 시작이 너무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생명에 관한 체험입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니까, 바리새인들은 잘 믿었는데도 실패했습니다. 너무 잘 믿었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상대가 안될 정도로 잘 믿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씩 금식하고, 철저히 구제도 하고, 십일조도 잘하고 너무나 착합니다. 그러나, 이 바리새인들이 복음을 막는 아주 큰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생명없는 신앙을 가지고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생명없는 봉사, 복음과 관계되어지지 않는 생명없는 헌신, 생명없는 종교생활, 이런 것들이 우리를 굉장히 위험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 차려야 됩니다. 우리는 잘한다고 하는데 실패하는 원인이 되는 겁니다. 전13:12절에 ‘우리는 옳은 길을 간다고 하지만,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볼때는 그렇지 않은데, 하나님이 보실때는 사망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워치만니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분이 일찍 돌아가셨는데,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워치만니가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은것 같은데, 그 이후에 그 영향을 받고 나타난 세 단체가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 지방교회가 나오고, 구원파가 나오고, 그 밑에서 이신명이가 나왔습니다. 이 단체들이 지금 대학가를 사로잡고, 기성 교회서 잘믿어 보려는 사람들을 유인해 갑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이들이 너무 생명을 사랑하고, 중심을 사랑하다가 보니까, 형식을 거부하게 되었고, 형식을 거부하다가 이상한 형태로 빠져버렸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형식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강단도 필요없다. 목사, 장로도 필요없다. 조직도 필요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래 생명을 사랑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은 이게 어디까지왔느냐 하면, 설교들을 필요도 없다! 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세어링(Sharing)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서로 깨달은 것을 나누어 보자!는 겁니다. 우리가 무엇을 듣겠느냐 나누어 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대화를 나누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분별하게 선교단체에 영향을 끼쳐서, 일반 선교 단체가 모두 다 받아들였습니다. 이래서, 본인들이 모르게 너무도 영적으로 이상하게 되어 들어 갑니다. 이렇게 약 1년 동안만 멧세지를 서로 대화로 세어링으로 나누고 나면, 어느 교회에 앉아 있어도 예배가 안됩니다. 절대 예배가 안됩니다. 영이 벌써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 대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죽습니다. 저가 군대 있을때, UBF(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에서 활동하던 ROTC장교와 신앙생활을 같이 했습니다만, 이런 사람이 일반 기성교회에 들어와서 전혀 적응을 하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굉장히 신앙은 좋습니다. 너무 사람이 바르고 진실되고 그렇습니다. 말씀이 너무 똑바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적응이 도저히 잘 안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의 조직과 모든 형태는 생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거기서 완전히 벗어나 버리면, 큰 위기에 빠집니다. 학생이 학교 안가도 공부 됩니다. 진짜 공부는 교수가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학생이 공부할려면 학교로 가야 합니다. 고등학생이 진짜 공부는 자기가 하지, 선생이 대신해 줍니까 자기가 합니다. 이게, 옳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학생이 이제 학교갈 필요없다! 하면서, 학교를 안가버리면 그 학생은 망합니다. 거의 실패합니다. 물론 다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교회 운동을 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우찌무라 간조가 그렇습니다. 함석헌씨 같은 사람들입니다. 교회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집에서 성경보고 기도하면 된다는 겁니다. 지금 이런 운동들이 대학가에 그대로 파고들어가 대학을 목조아 죽이고 있습니다. 어떤 교회 목사 아들이, 이 대학생 선교회에서 영향을 받아, 세어링하고 하다가 자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려고 하니까, 예배가 안된다는 겁니다. 너무 자기 아버지가 진실하고
그런데도 예배가 안되는 겁니다. 워낙 세어링이 습관이 되어서, 자꾸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말하고 싶지, 듣는 것이 잘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굉장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생명이냐 형식이냐 이지요 우리에게 생명 없으면, 죽어요! 우리가 생명없이 봉사하고 그러면 죽습니다.
그런데 또, 지금은 이에 반해서 어떤 방향이 생겼느냐 하면, 너무 형식을 깨뜨려 버려서 생명이 흔들리는 위험한 상태에 놓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영적으로 잘 분별해야 됩니다. 정말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바울 사도가 복음을 사도되기 전에 복음을 다 들었습니다. 바울이 예수님의 행적 다 보았습니다. 바울은 구약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해서 너무 세밀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역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믿을때, 은혜받았던 것입니다. 처음에 안믿을 때는 역사가 없었습니다.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나서 믿었습니다. 믿은 뒤에는 계속 역사들이 따라왔습니다. 오늘 본문에 너무 안타까운 것은 기회를 놓치는 유대이들이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유대인들이 그때 상황만 해도 너무 어려운 지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제사장도 분리되고, 왕도 분리되어 분봉왕으로 여러 왕이 생기고, 로마의 속국이 되어있고 그랬습니다. 율법을 지켰는데 유대인들이 아주 고달픈 가운데 있었습니다. 종교생활에 빠졌고, 형식주의에 빠져있었던 것입니다. 유대이들이 전부 전통주의에 빠져있었습니다. 빠질대로 다 빠져 있었습니다. 생명을 얻지 못하니까, 이런 큰 위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너무 형식을 부정하다가 생명을 죽여도 안되지만, 생명얻지 못한 자의 결과는 아주 비참합니다. 여러분 교회 다니면서 생명얻지 못하면 너무너무 큰 위험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 만나고 아는 생명의 체험이 필요합니다. 이 생명의 체험을 갖고, 대학을 들어가야 되고, 이 생명의 체험을 갖고 봉사해야 합니다. 생명가진 사람이 헌신도 하고, 생명가진 사람이 봉사도 하고, 생명 가진 사람이 주의 일할때, 그 생명이 일이 되어지게 합니다. 유대인들이 생명을 갖지 못해서 완전한 기회들을 전부 다 놓쳤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안되는 겁니다. 유대인만큼 율법을 많이 들은 자들도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생명 얻으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어떻게 얻느냐 믿어야 됩니다. 믿고난 뒤에 역사가 따라옵니다. “믿는 자들에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믿고난 뒤 생명의 역사가 따라옵니다. 사도 바울이 믿지 않을 때에는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도 못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전부 보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엄청난 능력을 소문 듣고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우리가 붙잡고 아무리 공부하고 들어도 생명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생명 얻는 일, 복음에 가까이 나아가는 일이 너무 중요합니다. 지금 유대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행13:17절을 보십시다. (행13:17-41)“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19)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약 사백 오십 년간) (20)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26)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옹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31)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 (32)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가라사대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니 (35)
그러므로 또 다른 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지금 여기에서 유대인들이 축복받을 일들을 모두 다 놓쳐버린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왔는데 전부 놓쳤습니다. 그래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행13:17-41절까지 바울이 지금 길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행13:44-46절을 보세요! 깨닫지 못하는 유대인에 대하여 지적하고 있습니다. (행13:44-46)“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유대인들이 기회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이 생명의 축복이 전부 이방인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유대인들이 전부 깨닫지 못하고, 놓친 축복이 너무 많습니다. 그 이후로,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로마에 의해 완전히 무너지고 불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금 이방인의 신전, 메호멧의 신전이 지어져 있습니다. 200년 동안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그 성전터를 회복시키려고 하였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한번 지나가고 나니까 안됩니다. 유대인들이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유대인들을 흩어버리고난 이후 약 2천년 동안 유대인들은 세계에 흩어져서 나라 없는 설움을 당하며 살아야 했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죽이고,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유대인들이 추방당하고 무참히 학살 당했습니다. 딱 하나, 생명의 기회를 놓쳤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너무너무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하였는데, 이 구원받는 복음의 생명 기회를 놓쳐 버리니까, 너무나 어려운 지경에 놓이고 거기 다 빠져 들어가 버렸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 여러분, 신앙생활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고후6:2절에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우리가 은혜받고, 복음받고, 구원받을 만한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끝까지 믿지를 못했습니다.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니까, 지금 바울이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받지를 못하고 다 놓쳐 버렸습니다. 지금, 제가 볼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영적인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금 신문에다 많이 내다 싣는 부흥회라든지, 모든 조직이, 그게 소용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시간이 걸리더라도, 단 한명을 만들어 내어도, 공단이나, 아파트나 지역에 들어가서 주님의 복음을 바로 이해한 사람, 생명받은 사람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그것을 안만드는 이상은 아무리 부흥회를 많이해도 안됩니다. 역사가 증거했습니다. 교회사가 증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복음을 바로 받아서 깨달은 사람을 만들어서 집어 넣는 일뿐입니다. 이 생명의 기회는 한번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천년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기회를 주었습니다. 우리 교회에다 기회를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살아있는 기회를 한번 주었습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그냥 지나가버립니다. 지금, 너무 우상숭배에 깔려 죽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 이름 한마디만 전하면 그 사람이 바로 살아나게 됩니다. 지금, 양 사방에서 빠져들어가고 죽는 자들이 많습니다. 지금 대구에는 세계 최대의 불상이 서 있습니다(동화사). 여러분, 종이 한장 아무거나 벽에다 붙여 놓고 거기 계속 절하고 정성을 쏟으면 거기에 무슨 일이 생깁니다. 아무것도 아닌 돌을 앞에다 놓고 자꾸 절하면 거기서 무슨 일이 생깁니다. 이게 왜 그렇습니까 그게 악령의 역사입니다. 세계 최대의 불상이 지금 대구에 서 있습니다. 귀가 3m 50cm입니다. 놀랠 일입니다. 그것 세우는데, 국민의 세금까지 불법으로 갖다 부었습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지요. 불신자들은 저렇게 망하는 일에도 불법을 해가며 열심입니다. 앞으로 대구에 여러 사람들이 와서 거기에 절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대구에 무슨 일이 생기겠습니까 대구의 특징이 몇가지 있습니다. 이단이 제일 힘을 많이 쓰는데가 대구입니다. 지금, 대구에는 어느 정도로 큰 일이 일어나느냐 교인들이 우리들 저녁 예배와 같이 이렇게 안모입니다.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들이 일부 예배 드리고난 뒤에 2부되면, 절반은 집에 가서 잠자고, 절반은 어디로 가느냐 지방교회라든지 어디로 다 흩어진답니다. 대구에서 지방교회가 제일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이게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대학들은 그리로 쫘악 빠져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거의 이단들이 발을 잘 뻗는 데가 대구입니다. 그리고 복음이 제일로 잘 안들어 가는데가 대구입니다. 교회서 싸움 제일 많이 하는데가 어디냐 대구입니다. 그러니 죽을 수 밖에요. 우리가 지금 하나만 바로 말해버리면 문제는 해결 됩니다.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바로 말해버리면 됩니다. 그 배후에는 성령님의 역사들이 일어납니다.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네게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한 것입니다. 간첩이 자수만 해버리면 모든 문제가 끝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염려와 걱정들을 내버리고 십자가만 붙잡으면 내일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신앙생활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구원을 얻으리라!’ 주님께서 그랬습니다. 여러분이 인본주의 버리고 십자가만 붙잡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것을 지금 놓치고 있는 겁니다. 복음은 증거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24:14절에 “만민에게 복음이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행1:8절에는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고, 눅21:24절에는 “이방인의 때가 차고난 뒤에 주님이 오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워낙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여러분이 여기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응답의 문이 막 열려 버립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다가 신경을 조금만 쓰고, 하나님을 만나는 방향을 조금만 맞추면, 문을 열두개 있으면 문이 열두개 다 열립니다. 문이 천가지 있으면 천가지 다 열립니다. 고생이 있다면, 이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 때문에 고생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워낙 잘못해서 벌받은 것은 말고, 기도해서 응답 못받고 어려움 당한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것을 이해 못해서 문제입니다. 유대인들이 정말 구원받으려고 하나님을 바라 보았으면, 자기의 죄를 깨닫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말한 십자가가 이해됩니다. 그러면, 이 축복을 받습니다. 많은 중직자들, 많은 목회자들, 거의 가 복음에 관심이 없습니다. 복음에 관심이 조금만 있으면 하나님이 대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나 귀중한 축복을 다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만 먹고 생명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배후에서 역사를 다 일으켜 버립니다.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기회를 수만번, 수천번 주었지마는 기회를 다 놓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나, 사명자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그래서 당합니다. 어려움 당할 이유가 없는데 말입니다.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네게 무엇이 있을 것이라고요”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 그게 그래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화가 있다는 것은 지옥간다는 말이 아닙니다. 응답이 안온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구원받아서 기도하여 응답 받아야 할 사람이 응답이 안온다면, 그것은 보통 화가 아닙니다. 내가 아침마다 기도하면 응답받아야 되는데, 그 응답이 없다면 보통 화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이것을 못깨닫고 있는 겁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유대인이 그래서 지금 복음을 모두 다 놓쳐 버렸습니다. 유대인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 것입니다. 오늘 성경 사도행전에서는 그 말씀을 강하게 대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달은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을때, 하나님이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11사도, 사도행전에 보니까, 70인 전도인, 각 지역의 제자들, 3천명의 제자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그랬습니다. 오늘 본문 행13:48절을 보세요! (행13:48-52)“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51)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님이 충만하니라” 사도 바울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생명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많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이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죄와 사망의 몸에서 구원받아 예수 생명을 얻게 됩니다(엡2:1). 그리고 여러분이 세상 미신과 우상을 내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들면, 지금 현재 사단의 손에서 해방받아 버립니다(엡2:2). 내일부터 당장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바울이 그것을 체험했습니다. 엡2:6절에 보면, 예수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미래 문제는 전부 보장받았습니다. 지금 기회를 얻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믿음 뒤에는 주의 역사가 따라 옵니다(눅11:13).
그런데 주의 역사를 붙잡고 행동할때 언제든지 기적이 일어나고 열매가 나타납니다. 우리 주님도 소경을 눈을 열어줄때, 실로암 못에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가서 씻을때 열렸습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보고 뭐라고 했습니까 다리를 다 펴 놓고 가라!고 하면 될텐데, “은과 금은 네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하면서, 그 팔을 잡아 당길때, 그 다리가 펴졌습니다. 홍해 건너는 것고 마찬가지입니다. 요단을 건넌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믿고 행함이 따라올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고 행하여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 40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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