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적극적인 신앙 (행14:21-28)

본문

이 본문 말씀중에 바울이 안디옥교회에 돌아와서 보고하는 내용중 27 절의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 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고백했다'고 되어 있다. 사도 바울은 첫번째 선교여행을 통하여 어느 곳을 가던지 유대인들이 유력자와 비류들을 선동해서 바울의 일을 방해하며 핍박했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사도 바울의 보고는 자신이 얼마나 위험한 처지에 있었는 가,얼마나 고생했는가 위태로웠는가, 적들의 반응이 얼마나 격렬했는 가 하는 쪽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함께 행하셨다는 것과 이방인들에게도 믿음의 문을 여셨다는 말만을 기록하고 있다. 바울의 그 적극적인 힘은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역이 갖는 내용, 즉 북음의 비밀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며 그 의 십자가 사역을 증거하고 다니는 모든 일을 그 인생의 가장 큰 보람 과 책임과 사명으로 알고 그의 전 평생을 산다.
나와 내 인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십자가의 비밀 이 더 많이 증거되기를 바라는 이것이야말로 신자가 갖는 최고의 소망이어야한다. 바울과 바나바의 사역이 적극적이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것을 그가 자기 인생을 살지 않고 그에게 어떤 일을 맡기신 분의 분부를 지키고 있다는데 있다.주인이 시키는 일을 하러 간 것과 자기가 하고싶은 일 을 하는 것과는 인생관이 아주 다른 것이다. 우리의 인생이 누가 결정 한 것이냐 하나님이 정한 것이냐 우리가 정한 것이냐에 대한 분명한 결정이 마음속에 분명히 있어야만 된다. 교회의 임무란 흑암한 세상속에 빛을 던지러 가는 것이다. 십자가를 반대하는 자들에게 '너희가 버린 이 예수가 사실을 우리 구원의 유일 한 문이다'라고 외치러 가는 것이다. 이것이 신자의 존재이유이다. 우리는 다 보냄을 받고 어떤 책임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맡은 자가구 할 것은 충성뿐이다. 우리의 인생과 야망과 우리의 계획은 십자가 밑에 파묻은지 오래여야 맞다. 우리는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서 우리자신의 책임과 존재 이유와 방법과 원리들에 대해 묻고 그 말씀에 따라 나를 쳐 복종시키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어떤 의미에서 예배는 축도가 끝나는 그 순 간에 시작되는 것이다. 예배드리고 나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느냐 가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이다.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서도 여러분이 세상에서 어떤 대접을 받느냐가 아니라 여러분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하나님의 존귀하심이 드러나며 죽어가는 영 혼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열매를 맺는가로 자신을 점검하자.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50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