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공의회 (행15:1-21)
본문
지난 주일 저녁에 이어서 같은 본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예루살렘 공회가 모여서 의논하는 내용들을 보세요! 하나님이 이때부터 사실은 예루살렘 교회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안디옥 교회를 사용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크게 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쓰임받습니다. 영안이 열리면 어떻게 되느냐 은혜받고 영안이 열리면, ‘구원받은 자의 축복이 얼마나 큰가’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영안이 열리고나면 제일 먼저 주어지는 축복입니다. 대학생이 학교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열려야 되는 것이, ‘내가 이 대학에서 얻어야될 특권과 권리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빨리 파악해야 됩니다. 미국에 이민 가서 시민권을 얻으면 제일 먼저 알아야될 것이 무엇인가 하면, ‘내가 미국 시민으로서 얻을 권리와 해야될 것이 무엇인가’하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을 못깨달은 사람은 미국에 살기힘듭니다. 그래서 자꾸만 법적으로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자로서 영안이 열렸다는 것은 제일로 중요한 것이 구원받은 자의 축복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하니까, 그때 주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어마어마합니다. “너희가 가는 곳마다 흑암의 권세를 꺽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줄을 모르느냐”는 겁니다. 구원받은 자는 한마디로 무엇이냐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는 겁니다. 어떻게요 성령님으로! 여러분이 아무리 연약해도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응답받게 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에게 열리는 눈입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진 7가지 축복의 눈이 확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영안이 열린 사람입니다. 영안이 열렸다는 것은 주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내가 무엇을 얻었는가 하는 것을 빨리 캐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속 기도회 기간을 통하여 여러분에게 그 축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1. 영안이 열렸다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7가지 축복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1) 창조의 영, 기적의 영인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시구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성령님이 나를 탄식하면서 축복하기 위하여 인도하고 계시구나!는 것을 발견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의 인도를 받으면 됩니까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되겠구나!가 되어져야 합니다.
3) 하나님은 24시간 1초도 쉬지않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해서 모든 천 사를 예비하시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것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4) 우리는 이 땅에서 주 예수와 함께 계시니, 나가는 곳마다 기도운동하고, 사단을 결박시키는 것이 우리가 해야될 일이라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5) 저와 여러분이 기도하고 나면, 가기도 전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출14:19절, ‘모세가 도착하기 전에 앞서서…’ 주의 사자가 역사했습니다. 단6:22절에,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보니다니엘에 앞서 하나님이 이미 주의 사자로 역사해 놓았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기도하고 불가운데 들어가 보니, 그 안에 먼저 주의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엘리사가 기도하고 눈떠보니, 엘리사집 도단성 바깥에 하늘의 군대를 먼저 파송해 놓았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데, 기도 안하는 사람은 천하의 바보 덩신, 축구, 있는 안좋은 욕은 다 먹어도 쌉니다. 만약에, 우리 교회 새벽기도 시간에, 뒤에 회계 집사님이 서있다가 한번 나오면 50만원씩을 준다면, 우리 가족은 4명이니까 200만원입니다. 이러면 일나가서 돈벌 필요도 없습니다. 이게 소문나면 아마 남양주시에 있는 거지들은 다 몰려올 겁니다. 어떤 분은 할머니 업고 나오고 야단날 겁니다.
그런데, 전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기도한번 나와서 하고 나가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백지수표 한장씩 줍니다. 긋기만 하면 됩니다. 때를 따라서 역사합니다. 긋는데 약간 힘들지요 위에 분과 안맞는 것을 그어 버리면, 안됩니다. 그러나, 맞는 것만 그어 버리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맞는 것만 그어버리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다락방 교회 전 성도님들은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먼저,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아하, 내가 어마어마한 존재이구나!’ 그래야, 그때부터 나오는 것이 ‘감사!’요, ‘찬송!’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입만 열었다 하면, 찬송하리로다!고 하였습니다. 소경 크로스비는 너무 감사해서 너무 감사해서 감사 찬송을 8500곡이나 지었습니다.
그런데, 두눈 멀쩡하게 뜨고도 하나도 못지었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 유명하게 히트한 찬송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갔던 골고다 언덕에 가보고, 너무 감동이되고 감사되어 ‘골고다 언덕!’ 노래 짖고 그럽니다.
그런데, 어떤 목사님은 갖다 와서는 하는 말이, ‘야, 그 사해바다에서 헤험치니 자나가더구먼!’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도대체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구원받은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6) 그리고 여러분을 절대로 아무도 못건드리도록 성령님으로 도장을 다 찍어 놓 았습니다. 아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이름을 다 뽑아서 생명록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아니, 저렇게 못난것도 이름이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십자가 한쪽편 강도도 거기에 이름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꾸 변경된다고 가르치는데, 그것은 큰 일입니다. 변경은 될 수 없습니다. 얻어 터져서 그렇지 변경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살면 이 땅에서 계속 얻어 터지고 그러는 것이지, 이름을 빼어서 내버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자기 아들이 공부를 너무너무 못한다고 하면, 불러서 주의를 주고 때리지, 동에 가서 호적을 파 내어버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습니다. 그러면 달래고 권면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그러지, 가서 호적 파내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어디에 있느냐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 나라에 있다!”는 겁니다. 7) 그리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것을 주었는데, 세계 정복권을 주 었습니다. 그래서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것이 영안이 열리는 것입니다.
2. 영안이 열린 신자가 될려면 세상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1) 이 세상에는 전부 다 있는데, 하나가 없구나!를 알면 영안이 열린 겁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이 세상에는 전부 다 있는데, 영적인 지식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겁니다.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누리고, 하나님 증거하는 영적인 지식이 없구나! 영적인 병이 왔고, 영적인 문제가 왔는데, 이것을 못풀고 있구나! 이것만 알면 됩니다. 이것 보는 눈이 열려야 그때부터 무엇을 하느냐 전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느때인가 하는 눈이 열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하는 눈이 열립니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는 방법의 눈이 확 열립니다. 예수님은 누룩 번져나가 듯이 번져 나가는 것이 전도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멧세지입니다. 누룩은 표시도 없이 번져 나가는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성도들을 잡을려고 눈에 불을켜고 돌아 다녔습니다. 예수믿는데 가지 말라!고 아무리 강하게 말해도, 사람들은 자꾸만 가서 소리없이 번져 나가거든요. 행6:7절에는 보니까, 제사장 아들이 놀러 와서는 감동되어 회개해 버리는 역사가 나타나고 그럽니다. 그러니, 제사장이 난리가 나고 그럽니다. 이렇게 초대교회는 누룩처럼 번져 나갔습니다. 마게도냐 안으로 누룩 번져 나가듯이 번져 나갔습니다. 드디어 이 복음이 어디로 뛰어듭니까 로마로 뛰어 들었습니다. 로마에 기사들은 전부 춤추러 가고, 놀러가고 없었습니다. 이때 복음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집에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파고 들어가고, 노예들에게 파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하여 누룩 번지듯이 자꾸 번져 들어갔습니다.
2) 이것을 깨달아야,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일을 깨닫는 겁니다. 여기서 전도가 아니고, 모든 삶이 해결됩니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자꾸 잔소리 하지 마세요! 알아 들었는데, 자꾸 잔소리하면, 겉으로는 안그래도 속으로 집나가고 싶은 겁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나가는 것이지, 그런 마음이 드는 겁니다. 아이들에게 다 알아듣는데, 똑같은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했던 말을 또하고, 또하고 그러면 집나가버립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잔소리 하지말고, 어머니들은 이제부터 말씀운동을 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그 아이에게 증거가 옵니다. 1년만 하고나면, 틀림없이 증거가 옵니다. 그것이 다락방 시작입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에게 말하게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이들을 하나하나 불러놓고 그리스도 멧세지로 상담해 보세요! 그러면 그 중에서 많은 학생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아이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을 불러 놓고, 조용하게 말씀운동을 펴는 것입니다. 거기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의 다락방 운동입니다. 이것을 보는 눈이 열려야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는 눈이 열리는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13장에 뭐라고 합니까 밭에 감추인 보화 그것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마치 진주를 찾아내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눈들이 열리는 겁니다.
3) 이때부터 기도 응답이 오게 됩니다. 이때부터 무엇을 보느냐 이때부터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구나!’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구나!’ 사43:18-19절 말씀처럼, ‘광야에도 길이 나고, 사막에도 생수가 터지게 하시는 분이요! 또한 강속에도 길을 내고, 물속에서도 하나님은 첩경을 내시는 구나!’ 하나님이 얼마만큼 능력이 많으신가 하면, 큰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하나님이 능력이 얼마나 많은가 하면, 저 강속에서도 첩경을 내서 이스라엘 민족을 건너게 하고, 어떤 때는 저 광야에 물이 나게도 하고, 사막에 생수가 터지게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겁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라고 했습니다.
4) 이때부터 기도의 내용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 내용을 바르게 할 것을 3가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거룩히’라는 말은 다른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 남양주 장로교회를 통해서 세계적인 영광을 주님이 받으시옵소서!’ ‘하나님 내 자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소서!’ 그리고 어려움을 당했으면, ‘하나님 이 어려움을 통해서 큰 영광을 받으소서!’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예수님 아 아이가 이렇게 어려움 당한 것이 조상의 죄 때문입니까 자신의 죄때문입니까’라고 물었지요 이때 예수님은 ‘누구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실 일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 아이에게 저런 문제가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게 영광 돌릴 기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것이 기도 응답받는 큰 길입니다.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다윗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히스기야 왕도 급할 때에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아주 급하게 되었을 때에, 성전에 가서 대적의 선전 포고문을 내놓고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여러가지 기도하는 가운데 히스기야 왕은 ‘여호와여, 천하만국이 여호와께서 참하나님 되심을 증거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이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로 나아오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가노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다음 주간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고 영광 돌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2 나라가 임하옵시며! 이제 우리 기도제목은 바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제 우리 기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남양주시 복음화입니다. 수도권 복음화, 한국 복음화, 세계 복음화 이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이것 때문에 내 사업에 힘을 주시고, 이것 때문에 나에게 모든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이 기도에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법은
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뜻이 하늘에서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고 기도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만 찾으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문을 다 열어주십니다. 좌우지간 하나님의 응답의 문이 지금부터 열려지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실제로 해야 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시거든, 가자마자 TV 틀어놓고 있지말고, 틀림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자마자, 냉장고 문열어서 먹어서 대기 시작합니다. 물론 먹기도하고, 씻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잠자기 전에 말씀 한구절 읽고 기도하는 겁니다. 일찌기 잠자리에 들고, 그리고 내일 새벽에도 정신차려서 새벽을 깨우는 겁니다. 그래서 내 기도의 패턴을 잡아야 합니다. 패턴을 잡았다는 것이 기도가 내 사상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는 점심때도 또 기도하고, 그러면, 얼마든지 응답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계8:3-5절에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시켜서 ‘금 대접에 여러분의 기도를 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 시작하면 하나님의 주의 천사를 막바로 보내십니다. 단10:10-20절에 보면, “은총을 입은 사람 다니엘아!”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네가 하나님께 은혜받기 위해서 겸비하여 엎드리던 첫날부터 내가 여호와의 심부름으로 네게 왔느니라!”고 합니다. 언제부터라고 합니까 ‘기도하기 위하여 엎드리기 시작하던 날부터 왔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단이 네 기도를 막을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미가엘 천사장을 보내사 도와 주어서 왔느니라!’고 말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실제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거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증거가 오면 그때부터 간증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교회가 어디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까 기도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릴레이식 금식기도표를 만들어서 기도도 해야 되겠습니다. 조장, 권찰 회장님들이 숙의 하셔서 하루를 굶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한끼를 할 사람, 두끼를 할 사람, 찾아서 기도를 연결시켜 일주일 마다 금식 기도표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관마다는 기도회를 한달에 한번 이상, 많이는 주간에 한번을 하면 더 좋습니다. 기도회를 열어서 복음의 문이 열리고 능력의 역사를 위하여 합심 기도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별로 기도할 때에는 회장단에서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좀 되다가 나중에는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기도는 기술적으로 잘하는 것보다, 끈기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는 꾸준하게 주님을 바라보고 하는 것입니다. 방법도 이상하게 하지말고, 그냥 무식한 방법으로 주여!하고, 믿습니다!하면 됩니다. 이상하게 누르고, 찌르고 할 것 없습니다. 그냥 기도하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응답받아 보면, 알아요! 틀림없이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제 기도를 통하여 영안이 열려져야 합니다. 영안이 열려서, 세상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세상을 이기는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의 방법을 깨닫고, 날마다 응답받아야 합니다. 이리하여 성도들이 만날때마다 그리스도를 높이고, 영광 가운데 간증거리가 넘쳐 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위기를 만날 때마다 이길 수 있는 힘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의 축복을 받고, 새힘을 얻는 여러분 되시기를 살아계신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183
1. 영안이 열렸다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7가지 축복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1) 창조의 영, 기적의 영인 성령님께서 내 안에 계시구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성령님이 나를 탄식하면서 축복하기 위하여 인도하고 계시구나!는 것을 발견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의 인도를 받으면 됩니까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되겠구나!가 되어져야 합니다.
3) 하나님은 24시간 1초도 쉬지않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해서 모든 천 사를 예비하시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것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4) 우리는 이 땅에서 주 예수와 함께 계시니, 나가는 곳마다 기도운동하고, 사단을 결박시키는 것이 우리가 해야될 일이라는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5) 저와 여러분이 기도하고 나면, 가기도 전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출14:19절, ‘모세가 도착하기 전에 앞서서…’ 주의 사자가 역사했습니다. 단6:22절에,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보니다니엘에 앞서 하나님이 이미 주의 사자로 역사해 놓았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기도하고 불가운데 들어가 보니, 그 안에 먼저 주의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엘리사가 기도하고 눈떠보니, 엘리사집 도단성 바깥에 하늘의 군대를 먼저 파송해 놓았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는데, 기도 안하는 사람은 천하의 바보 덩신, 축구, 있는 안좋은 욕은 다 먹어도 쌉니다. 만약에, 우리 교회 새벽기도 시간에, 뒤에 회계 집사님이 서있다가 한번 나오면 50만원씩을 준다면, 우리 가족은 4명이니까 200만원입니다. 이러면 일나가서 돈벌 필요도 없습니다. 이게 소문나면 아마 남양주시에 있는 거지들은 다 몰려올 겁니다. 어떤 분은 할머니 업고 나오고 야단날 겁니다.
그런데, 전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기도한번 나와서 하고 나가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백지수표 한장씩 줍니다. 긋기만 하면 됩니다. 때를 따라서 역사합니다. 긋는데 약간 힘들지요 위에 분과 안맞는 것을 그어 버리면, 안됩니다. 그러나, 맞는 것만 그어 버리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맞는 것만 그어버리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다락방 교회 전 성도님들은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먼저,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아하, 내가 어마어마한 존재이구나!’ 그래야, 그때부터 나오는 것이 ‘감사!’요, ‘찬송!’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입만 열었다 하면, 찬송하리로다!고 하였습니다. 소경 크로스비는 너무 감사해서 너무 감사해서 감사 찬송을 8500곡이나 지었습니다.
그런데, 두눈 멀쩡하게 뜨고도 하나도 못지었지 않습니까 그 중에서 유명하게 히트한 찬송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갔던 골고다 언덕에 가보고, 너무 감동이되고 감사되어 ‘골고다 언덕!’ 노래 짖고 그럽니다.
그런데, 어떤 목사님은 갖다 와서는 하는 말이, ‘야, 그 사해바다에서 헤험치니 자나가더구먼!’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도대체 영안이 열려야 합니다. 구원받은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6) 그리고 여러분을 절대로 아무도 못건드리도록 성령님으로 도장을 다 찍어 놓 았습니다. 아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이름을 다 뽑아서 생명록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아니, 저렇게 못난것도 이름이 있습니까’ 예, 있습니다. 십자가 한쪽편 강도도 거기에 이름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자꾸 변경된다고 가르치는데, 그것은 큰 일입니다. 변경은 될 수 없습니다. 얻어 터져서 그렇지 변경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살면 이 땅에서 계속 얻어 터지고 그러는 것이지, 이름을 빼어서 내버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자기 아들이 공부를 너무너무 못한다고 하면, 불러서 주의를 주고 때리지, 동에 가서 호적을 파 내어버리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습니다. 그러면 달래고 권면하고, 때려 보기도 하고 그러지, 가서 호적 파내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어디에 있느냐 하늘 나라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 나라에 있다!”는 겁니다. 7) 그리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것을 주었는데, 세계 정복권을 주 었습니다. 그래서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것이 영안이 열리는 것입니다.
2. 영안이 열린 신자가 될려면 세상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1) 이 세상에는 전부 다 있는데, 하나가 없구나!를 알면 영안이 열린 겁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깨달아 집니다. 이 세상에는 전부 다 있는데, 영적인 지식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겁니다.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 누리고, 하나님 증거하는 영적인 지식이 없구나! 영적인 병이 왔고, 영적인 문제가 왔는데, 이것을 못풀고 있구나! 이것만 알면 됩니다. 이것 보는 눈이 열려야 그때부터 무엇을 하느냐 전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느때인가 하는 눈이 열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하는 눈이 열립니다. 이때 주님이 말씀하는 방법의 눈이 확 열립니다. 예수님은 누룩 번져나가 듯이 번져 나가는 것이 전도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멧세지입니다. 누룩은 표시도 없이 번져 나가는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성도들을 잡을려고 눈에 불을켜고 돌아 다녔습니다. 예수믿는데 가지 말라!고 아무리 강하게 말해도, 사람들은 자꾸만 가서 소리없이 번져 나가거든요. 행6:7절에는 보니까, 제사장 아들이 놀러 와서는 감동되어 회개해 버리는 역사가 나타나고 그럽니다. 그러니, 제사장이 난리가 나고 그럽니다. 이렇게 초대교회는 누룩처럼 번져 나갔습니다. 마게도냐 안으로 누룩 번져 나가듯이 번져 나갔습니다. 드디어 이 복음이 어디로 뛰어듭니까 로마로 뛰어 들었습니다. 로마에 기사들은 전부 춤추러 가고, 놀러가고 없었습니다. 이때 복음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집에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파고 들어가고, 노예들에게 파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하여 누룩 번지듯이 자꾸 번져 들어갔습니다.
2) 이것을 깨달아야,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마가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일을 깨닫는 겁니다. 여기서 전도가 아니고, 모든 삶이 해결됩니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자꾸 잔소리 하지 마세요! 알아 들었는데, 자꾸 잔소리하면, 겉으로는 안그래도 속으로 집나가고 싶은 겁니다. 용기가 없어서 못나가는 것이지, 그런 마음이 드는 겁니다. 아이들에게 다 알아듣는데, 똑같은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못해도 했던 말을 또하고, 또하고 그러면 집나가버립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잔소리 하지말고, 어머니들은 이제부터 말씀운동을 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다락방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그 아이에게 증거가 옵니다. 1년만 하고나면, 틀림없이 증거가 옵니다. 그것이 다락방 시작입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에게 말하게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은 아이들을 하나하나 불러놓고 그리스도 멧세지로 상담해 보세요! 그러면 그 중에서 많은 학생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아이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을 불러 놓고, 조용하게 말씀운동을 펴는 것입니다. 거기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의 다락방 운동입니다. 이것을 보는 눈이 열려야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는 눈이 열리는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13장에 뭐라고 합니까 밭에 감추인 보화 그것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마치 진주를 찾아내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눈들이 열리는 겁니다.
3) 이때부터 기도 응답이 오게 됩니다. 이때부터 무엇을 보느냐 이때부터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구나!’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구나!’ 사43:18-19절 말씀처럼, ‘광야에도 길이 나고, 사막에도 생수가 터지게 하시는 분이요! 또한 강속에도 길을 내고, 물속에서도 하나님은 첩경을 내시는 구나!’ 하나님이 얼마만큼 능력이 많으신가 하면, 큰 바다 가운데 길을 내고, 하나님이 능력이 얼마나 많은가 하면, 저 강속에서도 첩경을 내서 이스라엘 민족을 건너게 하고, 어떤 때는 저 광야에 물이 나게도 하고, 사막에 생수가 터지게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겁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라고 했습니다.
4) 이때부터 기도의 내용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기도 내용을 바르게 할 것을 3가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거룩히’라는 말은 다른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 남양주 장로교회를 통해서 세계적인 영광을 주님이 받으시옵소서!’ ‘하나님 내 자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소서!’ 그리고 어려움을 당했으면, ‘하나님 이 어려움을 통해서 큰 영광을 받으소서!’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예수님 아 아이가 이렇게 어려움 당한 것이 조상의 죄 때문입니까 자신의 죄때문입니까’라고 물었지요 이때 예수님은 ‘누구의 죄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실 일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 아이에게 저런 문제가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게 영광 돌릴 기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것이 기도 응답받는 큰 길입니다. 이것을 놓치면 안됩니다. 다윗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히스기야 왕도 급할 때에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아주 급하게 되었을 때에, 성전에 가서 대적의 선전 포고문을 내놓고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여러가지 기도하는 가운데 히스기야 왕은 ‘여호와여, 천하만국이 여호와께서 참하나님 되심을 증거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이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로 나아오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가노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다음 주간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고 영광 돌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우리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응답해 주신 것입니다.
2 나라가 임하옵시며! 이제 우리 기도제목은 바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제 우리 기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남양주시 복음화입니다. 수도권 복음화, 한국 복음화, 세계 복음화 이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이것 때문에 내 사업에 힘을 주시고, 이것 때문에 나에게 모든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이 기도에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법은
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뜻이 하늘에서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고 기도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만 찾으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문을 다 열어주십니다. 좌우지간 하나님의 응답의 문이 지금부터 열려지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실제로 해야 됩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집에 돌아가시거든, 가자마자 TV 틀어놓고 있지말고, 틀림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자마자, 냉장고 문열어서 먹어서 대기 시작합니다. 물론 먹기도하고, 씻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잠자기 전에 말씀 한구절 읽고 기도하는 겁니다. 일찌기 잠자리에 들고, 그리고 내일 새벽에도 정신차려서 새벽을 깨우는 겁니다. 그래서 내 기도의 패턴을 잡아야 합니다. 패턴을 잡았다는 것이 기도가 내 사상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는 점심때도 또 기도하고, 그러면, 얼마든지 응답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계8:3-5절에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시켜서 ‘금 대접에 여러분의 기도를 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 시작하면 하나님의 주의 천사를 막바로 보내십니다. 단10:10-20절에 보면, “은총을 입은 사람 다니엘아!”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네가 하나님께 은혜받기 위해서 겸비하여 엎드리던 첫날부터 내가 여호와의 심부름으로 네게 왔느니라!”고 합니다. 언제부터라고 합니까 ‘기도하기 위하여 엎드리기 시작하던 날부터 왔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단이 네 기도를 막을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미가엘 천사장을 보내사 도와 주어서 왔느니라!’고 말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실제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거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증거가 오면 그때부터 간증이 됩니다. 이제 우리가 교회가 어디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까 기도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릴레이식 금식기도표를 만들어서 기도도 해야 되겠습니다. 조장, 권찰 회장님들이 숙의 하셔서 하루를 굶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한끼를 할 사람, 두끼를 할 사람, 찾아서 기도를 연결시켜 일주일 마다 금식 기도표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관마다는 기도회를 한달에 한번 이상, 많이는 주간에 한번을 하면 더 좋습니다. 기도회를 열어서 복음의 문이 열리고 능력의 역사를 위하여 합심 기도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별로 기도할 때에는 회장단에서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좀 되다가 나중에는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기도는 기술적으로 잘하는 것보다, 끈기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기도는 꾸준하게 주님을 바라보고 하는 것입니다. 방법도 이상하게 하지말고, 그냥 무식한 방법으로 주여!하고, 믿습니다!하면 됩니다. 이상하게 누르고, 찌르고 할 것 없습니다. 그냥 기도하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응답받아 보면, 알아요! 틀림없이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제 기도를 통하여 영안이 열려져야 합니다. 영안이 열려서, 세상을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세상을 이기는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의 방법을 깨닫고, 날마다 응답받아야 합니다. 이리하여 성도들이 만날때마다 그리스도를 높이고, 영광 가운데 간증거리가 넘쳐 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위기를 만날 때마다 이길 수 있는 힘을 받아야 합니다. 기도의 축복을 받고, 새힘을 얻는 여러분 되시기를 살아계신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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