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행12:1-17)
본문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여 환경을 주셨다.그러나 인간은 욕심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환경을 다스리는데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환경의 지배를 당하 게 되었다.그래서 환경의 지배에 굴복당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예수님도 때로는 환경의 지배에 순응하셨다.영혼이 중생하고 거듭남을 체험하였어도 이 땅에서 육신을 입고 있는 한에는 어떤 형태로든 환경의 간섭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필요하실 경우 환경을 다스리셨다.그래서 제자들이 한 밤중 에 파도와 싸우고 있을 때 그들을 돕기 위하여 물위를 걸어 오시기도 하였다.사 도들이 중생을 경험하고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열심히 전도에 매진하였음에도 그들 은 환경의 지배에 대하여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다.사단의 세력은 헤롯이라는 하수인을 통하여 야고보를 죽였고 베드로를 옥에 가두었다.그들의 계획은 베 드로를 비롯한 모든 사도들을 처형하는 것이었다.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운명이었다.이런 상황에서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도하는 것 뿐이었다.믿음과 절 대확신에 의한 능력의 기도도 아니었다.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발버둥일 뿐이 었다.그러나 어찌된 일인가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그래서 베드로 가 옥문을 나서서 그들에게로 걸어갔다. 옛날의 베드로는 정권의 감옥에 갇혔지만 현대의 성도들은 나름대로의 환경 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다.그 형태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물질 의 감옥에 갇혀있는 자는 돈 때문에 일을 못한다.건강이라는 감옥에 갇힌 자는 건강때문에 절망해야 한다.어떤 사람은 학벌이 없어서 절망한다.미움의 감옥에 갇힌 사람도 있다.각종 형태의 감옥들이 우리를 결박하고 있다.과연 이 결박을 풀어헤칠 방법은 없을까본문에서는 "기도"라고 대답한다.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성도들은 무어라고 기도했을까아마도 그것은 두말할 여지없이 "베드로의 석방"을 간구했을 것이다.그러나 그 반대의 의견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그들의 주장은 그럴듯하다."베드로는 과거에 주님을 모른다 고 세 번 씩이나 잡아뗐던 사람이다.혹시 이번에도 베드로가 변절할련지도 모르 니 우리는 베드로가 떳떳하게 믿음으로 순교당할 수 있게 기도하자"는 주장이다. 상상력이 상당히 풍부한 묵상의 결론인 것 같다.그러나 좀 비약이 지나친 것이 흠이다.
2.설교개요 제목:하나님은 전능하시다.
1.현대인들이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경우란 거의 없을 것이다.
2.그러나 촉대교회의 경우는 박해가 심각했다.
I.신앙으로 인한 박해가 극심했다(12:1-3).
A.그 때에(1절).
1.박해가 점차 심해지고 있었다.성령님의 역사가 강할 수록 박해도 비례했다.
2.당시 안디옥에서는 성령님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고 있었다.그리고 안디옥에는 특별한 박해도 없었다.
3.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예루살렘에서는 심한 박해가 일어났다.그래서 베드 로도 체포되었다.
B.헤롯왕이(1-2).
1.헤롯이라는 이름은 개인의 이름이 아니고 그 나라의 왕을 일컫는 대명사였다.로마의 "시저"처럼.
2.당시의 로마는 팔레스타인을 통치하였다.로마의 시저는 유대땅에 괴뢰 정 부를 세웠는데,이 괴뢰 정부는 헤롯들에 의해서 통치되었다.
3.베드로 당시의 헤롯은 아그립바 1세 였는데 그는 잔인하고 허황스러우며, 살인을 즐겼고,매우 사악했다.
4.영리한 아그립바는 로마인과 유대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려고 많은 기독교인 들을 처형했다.
C.때는 무교절이라
(3).
1.유월절은 팔일동안 계속되는데,
첫째날이 유월절이고 나머지 칠일은 무교절 로 지켰다.
2.이 무교절의 기간에 유대인들은 집에 누룩을 두지 않고,재판이나 처형도 하지 않는다.
3.
그런데 이 금지 기간에 베드로가 체포되는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
II.공포와 불안이 계속 되었다(4-6).
A.수감되었다
(4).
1.베드로에게는 세번째의 수감이었다.(참고 행4:3 , 5:18)
2.아그립바 1세는 베드로가 지난번에 기적적으로 감옥을 탈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그래서 베드로에 대해 특별 경계를 했을 것이다.
B.경계가 삼엄했다.
1.병사들이 사방에서 지켰다.한 쪽을 네사람이 지켰다.
2.베드로를 지키는 병사들은 네명이 철통같이 삼엄하게 지켰다.
3.도저히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C.교회는 기도했다.
1.절망적인 상황에서 형식적인 재판을 기다릴수 밖에 없었다.
2.
그런데 두가지 일이 일어났다.
1)베드로가 잠이 들었다.죽음이 임박했음을 알면서도 잤다.
2)교회가 그를 위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다.
III.하나님이 개입하셨다(7-11).
A.주의 사자가 나타났다
(7).
1.하나님은 때때로 이런 방법을 사용하신다."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했다고 하였다.
2.주의 사자가 베드로를 깨우고 일어나라고 하였다.
그런데 "쇠사슬이 손에서 벗어졌다"
B.설명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1.천사는 베드로에게 필요한 사항을 지시했다.
1)옷을 입어라.
2)따라 나서라.
2.파수꾼 곁을 지났어도 그들이 보지 못했다.잡으려는 사람도 없었다.그리고 천사는 베드로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3.베드로는 자신에게 되어진 일들이 모두 환상인줄 알았다.그러나 환상이 아 니었다.
IV.사람들이 믿지 못했다(12-17).
A."네가 미쳤다"(15).
1.베드로가 집 문을 두드렸고 로데라는 아이가 나왔다.
2.그러나 이 아이는 베드로의 목소리만 확인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 외쳤다.
3.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반응하였다.
B."그의 천사일 것이다"(15).
1.로데가 틀림없다고 고집했다.그러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그들은 자신들의 기도가 응답된 것도 몰랐다.아예 믿으려하지 않았다.
3.만일 베드로가 왔다면 그것은 그의 천사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C."놀라는지라"(16).
1.베드로가 계속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사람들이 나가서 열어주었다.너무나 놀라웠다.
2.베드로가 자촉지종을 이야기했다.그리고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라고 하 였다.
3.소문이 전 시내로 퍼졌다. 결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신다.하나님은 우리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접근 하신다.그리고 함께해 주신다.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배 웠다.
1.우리의 생각에 도저히 가망없는 불가능이 도리어 기적을 체험하는 좋은 기 회가 될수 있다.
2.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이 해결되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개입해서 해결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불가능한 상황이 있다.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시기 때문이다.:::::::::::::::::소선지서강해::스가랴9:11-17:::::::::::::::::이스라엘의 회복
1.슥9:11-17의 내용은 이스라엘의 장차 회복을 예언하고 있다.이 일은 알렉 산더라는 이방의 왕을 통해 성취되었다.
2.알렉산더는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걸출한 왕이다.그는 유럽의 대부분을 점령하였다.하지만 그의 요절로 인하여 영토는 셋으로 나뉘었다.
3.그는 점령한 나라마다 도시를 건설하였다.특별히 애굽에는 자신의 이름을 따서 알렉산드리아 라는 도시를 건설했다.그는 어느 곳을 가든 그곳에 헬라문화 를 전수시켰다.그래서 헬라어는 유럽의 공용어가 돼었다.이 일이 장차 구약을 헬 라어로 번역한 70인역을 출판하게 되는 근원이 되었다.
4.알렉산더가 죽은 후 유다 땅에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라는 사람에 의 해 지배를 받게 되었다.그는 매우 악랄한 정치가 였다.
1)예루살렘 성전에 희랍신화에 나오는 올림푸스 제우스의 신상을 세워 제사 지내게 했다.
2)율법에서 금기하는 돼지를 잡아 돼지피를 제물에 섞어 뿌렸다.
3)안식일을 폐지하였다.할례를 금지시켰고 성전 지하에 체육시설을 설치하 였다.다니엘서 11:31절과 12:11절에는 안티오쿠스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다.이 일은 주전 167년 12월25일의 일이었다.
5.예루살렘의 파괴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그 중에 유대인들의 독립운동 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제사장이었던 마타티우스라는 사람은 아들 다섯과 자신 을 따르는 추종자들을 규합하여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전개했다.그의 일차 목표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제거였다.그러나 그는 죽는다. 6.마타티아스의
셋째 아들인 마카비우스는 유대민족의 원통과 분노를 대신하 여 안티오쿠스와 대항하여 싸워 성전을 되찾았다.이 때부터 주전 63년 까지 평화 를 누리게 되었다. 7.오늘의 말씀은 바로 마카비 시대에 대한 예언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I.이스라엘이 헬라를 대항하였다(11-15).
A.마카비시대가 예언 되었다.
1.하나님이 유다와 에브라임을 활로 삼으셨다."하나님께서 시온을 용사의 칼 과 같게 하셨다"당할 자가 없도록 강하게 만드셨다.
2."네 자식"은 이스라엘을 의미하고 "헬라자식"은 그리스문화에 충성하는 사람을 말한다.
3.한 가정을 모델로 제시된 사건이지만 이 일이 역사를 주도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4.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마카비의 열심당원이었다고 평하기도 하지만 이는 근거없는 말이다.
B.처참하게 진행될 것이다.
1.유다를 활로 삼음과 더불어 번개와 천둥소리,남방의 회오리바람 까지 이용 하셨다.
2.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실 때 이처럼 만드신 만물을 모두 동원하 셔서 은헤를 베푸신다.
II.승리와 평화가 임했다(16-17).
A.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
1.목자가 양떼를 구하듯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을 구원하신다.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마카비형제를 들어 사용하셨다.
2.하나님은 과거의 전사들을 목자와 양떼로 변화시켯다.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다.
3.이스라엘은 인간적으로는 회생이 불가능하였다.그야말로 마지막 하나 밖에 잎사귀가 남지않은 앙상한 나무와도 같았다.
4.인간적으로는 절망 뿐이었다.도저히 소망이 없엇다.
그런데 이들을 구원하 셨다.이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B.번영을 주셨다.
1.그의 형통함과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라고 하였다.구원만 하신 것이 아니라 또한 영광도 주셨다.그들은 빼앗겼던 예루살렘을 재 탈환하고 큰 기쁨을 누렸다.그리고 "그의 형통함과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라고 찬양하였다.
2.소년은 곡식으로 강건하며 처녀는 새 포도주로 그러하리로다라고 영광과 기쁨을 표현하였다.이제는 만족을 누리게 되었다.그동안 억울하게 지내왔던 지난 날의 모든 고통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은혜를 체험하였다.그리고 찬송하였다.
3.하나님은 이들에게 아름다움의 조화를 주셨다.이들이 기쁨을 누리게 하셨다.그리고 찬양하게 하셨다.
4.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이러한 은혜를 준비하셨다.믿음으로 받아 누리 자.
그런데 예수님은 필요하실 경우 환경을 다스리셨다.그래서 제자들이 한 밤중 에 파도와 싸우고 있을 때 그들을 돕기 위하여 물위를 걸어 오시기도 하였다.사 도들이 중생을 경험하고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열심히 전도에 매진하였음에도 그들 은 환경의 지배에 대하여는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었다.사단의 세력은 헤롯이라는 하수인을 통하여 야고보를 죽였고 베드로를 옥에 가두었다.그들의 계획은 베 드로를 비롯한 모든 사도들을 처형하는 것이었다.그야말로 풍전등화의 운명이었다.이런 상황에서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도하는 것 뿐이었다.믿음과 절 대확신에 의한 능력의 기도도 아니었다.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발버둥일 뿐이 었다.그러나 어찌된 일인가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그래서 베드로 가 옥문을 나서서 그들에게로 걸어갔다. 옛날의 베드로는 정권의 감옥에 갇혔지만 현대의 성도들은 나름대로의 환경 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다.그 형태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물질 의 감옥에 갇혀있는 자는 돈 때문에 일을 못한다.건강이라는 감옥에 갇힌 자는 건강때문에 절망해야 한다.어떤 사람은 학벌이 없어서 절망한다.미움의 감옥에 갇힌 사람도 있다.각종 형태의 감옥들이 우리를 결박하고 있다.과연 이 결박을 풀어헤칠 방법은 없을까본문에서는 "기도"라고 대답한다.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성도들은 무어라고 기도했을까아마도 그것은 두말할 여지없이 "베드로의 석방"을 간구했을 것이다.그러나 그 반대의 의견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그들의 주장은 그럴듯하다."베드로는 과거에 주님을 모른다 고 세 번 씩이나 잡아뗐던 사람이다.혹시 이번에도 베드로가 변절할련지도 모르 니 우리는 베드로가 떳떳하게 믿음으로 순교당할 수 있게 기도하자"는 주장이다. 상상력이 상당히 풍부한 묵상의 결론인 것 같다.그러나 좀 비약이 지나친 것이 흠이다.
2.설교개요 제목:하나님은 전능하시다.
1.현대인들이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경우란 거의 없을 것이다.
2.그러나 촉대교회의 경우는 박해가 심각했다.
I.신앙으로 인한 박해가 극심했다(12:1-3).
A.그 때에(1절).
1.박해가 점차 심해지고 있었다.성령님의 역사가 강할 수록 박해도 비례했다.
2.당시 안디옥에서는 성령님의 역사가 강하게 임하고 있었다.그리고 안디옥에는 특별한 박해도 없었다.
3.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예루살렘에서는 심한 박해가 일어났다.그래서 베드 로도 체포되었다.
B.헤롯왕이(1-2).
1.헤롯이라는 이름은 개인의 이름이 아니고 그 나라의 왕을 일컫는 대명사였다.로마의 "시저"처럼.
2.당시의 로마는 팔레스타인을 통치하였다.로마의 시저는 유대땅에 괴뢰 정 부를 세웠는데,이 괴뢰 정부는 헤롯들에 의해서 통치되었다.
3.베드로 당시의 헤롯은 아그립바 1세 였는데 그는 잔인하고 허황스러우며, 살인을 즐겼고,매우 사악했다.
4.영리한 아그립바는 로마인과 유대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려고 많은 기독교인 들을 처형했다.
C.때는 무교절이라
(3).
1.유월절은 팔일동안 계속되는데,
첫째날이 유월절이고 나머지 칠일은 무교절 로 지켰다.
2.이 무교절의 기간에 유대인들은 집에 누룩을 두지 않고,재판이나 처형도 하지 않는다.
3.
그런데 이 금지 기간에 베드로가 체포되는 이변이 일어난 것이다.
II.공포와 불안이 계속 되었다(4-6).
A.수감되었다
(4).
1.베드로에게는 세번째의 수감이었다.(참고 행4:3 , 5:18)
2.아그립바 1세는 베드로가 지난번에 기적적으로 감옥을 탈출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그래서 베드로에 대해 특별 경계를 했을 것이다.
B.경계가 삼엄했다.
1.병사들이 사방에서 지켰다.한 쪽을 네사람이 지켰다.
2.베드로를 지키는 병사들은 네명이 철통같이 삼엄하게 지켰다.
3.도저히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C.교회는 기도했다.
1.절망적인 상황에서 형식적인 재판을 기다릴수 밖에 없었다.
2.
그런데 두가지 일이 일어났다.
1)베드로가 잠이 들었다.죽음이 임박했음을 알면서도 잤다.
2)교회가 그를 위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다.
III.하나님이 개입하셨다(7-11).
A.주의 사자가 나타났다
(7).
1.하나님은 때때로 이런 방법을 사용하신다."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했다고 하였다.
2.주의 사자가 베드로를 깨우고 일어나라고 하였다.
그런데 "쇠사슬이 손에서 벗어졌다"
B.설명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1.천사는 베드로에게 필요한 사항을 지시했다.
1)옷을 입어라.
2)따라 나서라.
2.파수꾼 곁을 지났어도 그들이 보지 못했다.잡으려는 사람도 없었다.그리고 천사는 베드로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3.베드로는 자신에게 되어진 일들이 모두 환상인줄 알았다.그러나 환상이 아 니었다.
IV.사람들이 믿지 못했다(12-17).
A."네가 미쳤다"(15).
1.베드로가 집 문을 두드렸고 로데라는 아이가 나왔다.
2.그러나 이 아이는 베드로의 목소리만 확인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 외쳤다.
3.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미쳤다"고 반응하였다.
B."그의 천사일 것이다"(15).
1.로데가 틀림없다고 고집했다.그러나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그들은 자신들의 기도가 응답된 것도 몰랐다.아예 믿으려하지 않았다.
3.만일 베드로가 왔다면 그것은 그의 천사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C."놀라는지라"(16).
1.베드로가 계속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사람들이 나가서 열어주었다.너무나 놀라웠다.
2.베드로가 자촉지종을 이야기했다.그리고 이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라고 하 였다.
3.소문이 전 시내로 퍼졌다. 결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신다.하나님은 우리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접근 하신다.그리고 함께해 주신다.우리는 두 가지 사실을 배 웠다.
1.우리의 생각에 도저히 가망없는 불가능이 도리어 기적을 체험하는 좋은 기 회가 될수 있다.
2.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이 해결되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개입해서 해결한 것이다. 우리에게는 끊임없이 불가능한 상황이 있다.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시기 때문이다.:::::::::::::::::소선지서강해::스가랴9:11-17:::::::::::::::::이스라엘의 회복
1.슥9:11-17의 내용은 이스라엘의 장차 회복을 예언하고 있다.이 일은 알렉 산더라는 이방의 왕을 통해 성취되었다.
2.알렉산더는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걸출한 왕이다.그는 유럽의 대부분을 점령하였다.하지만 그의 요절로 인하여 영토는 셋으로 나뉘었다.
3.그는 점령한 나라마다 도시를 건설하였다.특별히 애굽에는 자신의 이름을 따서 알렉산드리아 라는 도시를 건설했다.그는 어느 곳을 가든 그곳에 헬라문화 를 전수시켰다.그래서 헬라어는 유럽의 공용어가 돼었다.이 일이 장차 구약을 헬 라어로 번역한 70인역을 출판하게 되는 근원이 되었다.
4.알렉산더가 죽은 후 유다 땅에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라는 사람에 의 해 지배를 받게 되었다.그는 매우 악랄한 정치가 였다.
1)예루살렘 성전에 희랍신화에 나오는 올림푸스 제우스의 신상을 세워 제사 지내게 했다.
2)율법에서 금기하는 돼지를 잡아 돼지피를 제물에 섞어 뿌렸다.
3)안식일을 폐지하였다.할례를 금지시켰고 성전 지하에 체육시설을 설치하 였다.다니엘서 11:31절과 12:11절에는 안티오쿠스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다.이 일은 주전 167년 12월25일의 일이었다.
5.예루살렘의 파괴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그 중에 유대인들의 독립운동 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제사장이었던 마타티우스라는 사람은 아들 다섯과 자신 을 따르는 추종자들을 규합하여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전개했다.그의 일차 목표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제거였다.그러나 그는 죽는다. 6.마타티아스의
셋째 아들인 마카비우스는 유대민족의 원통과 분노를 대신하 여 안티오쿠스와 대항하여 싸워 성전을 되찾았다.이 때부터 주전 63년 까지 평화 를 누리게 되었다. 7.오늘의 말씀은 바로 마카비 시대에 대한 예언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I.이스라엘이 헬라를 대항하였다(11-15).
A.마카비시대가 예언 되었다.
1.하나님이 유다와 에브라임을 활로 삼으셨다."하나님께서 시온을 용사의 칼 과 같게 하셨다"당할 자가 없도록 강하게 만드셨다.
2."네 자식"은 이스라엘을 의미하고 "헬라자식"은 그리스문화에 충성하는 사람을 말한다.
3.한 가정을 모델로 제시된 사건이지만 이 일이 역사를 주도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4.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마카비의 열심당원이었다고 평하기도 하지만 이는 근거없는 말이다.
B.처참하게 진행될 것이다.
1.유다를 활로 삼음과 더불어 번개와 천둥소리,남방의 회오리바람 까지 이용 하셨다.
2.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실 때 이처럼 만드신 만물을 모두 동원하 셔서 은헤를 베푸신다.
II.승리와 평화가 임했다(16-17).
A.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
1.목자가 양떼를 구하듯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을 구원하신다.하나님은 이 일을 위하여 마카비형제를 들어 사용하셨다.
2.하나님은 과거의 전사들을 목자와 양떼로 변화시켯다.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였다.
3.이스라엘은 인간적으로는 회생이 불가능하였다.그야말로 마지막 하나 밖에 잎사귀가 남지않은 앙상한 나무와도 같았다.
4.인간적으로는 절망 뿐이었다.도저히 소망이 없엇다.
그런데 이들을 구원하 셨다.이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B.번영을 주셨다.
1.그의 형통함과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라고 하였다.구원만 하신 것이 아니라 또한 영광도 주셨다.그들은 빼앗겼던 예루살렘을 재 탈환하고 큰 기쁨을 누렸다.그리고 "그의 형통함과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라고 찬양하였다.
2.소년은 곡식으로 강건하며 처녀는 새 포도주로 그러하리로다라고 영광과 기쁨을 표현하였다.이제는 만족을 누리게 되었다.그동안 억울하게 지내왔던 지난 날의 모든 고통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은혜를 체험하였다.그리고 찬송하였다.
3.하나님은 이들에게 아름다움의 조화를 주셨다.이들이 기쁨을 누리게 하셨다.그리고 찬양하게 하셨다.
4.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이러한 은혜를 준비하셨다.믿음으로 받아 누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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