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역사와 주님 (행13:17-27)
본문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전도 여행을 하다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갔을 때 마침 안식이 되어 회당에 들어 가서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그들이 전도자라는 소문을 듣고 그들에게 나와서 할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니까 바울이 이 스라엘의 역사와 예수 그리도의 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 습니다.
1.이스라엘의 역사(16-23)
1)하나님이 선택한 백성(16)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을 택 하시고" 수 많은 민족 중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한 백성 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복 주시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 녀로써 선택하셨습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전쟁과 슬픔을 가진 한 민족인 우리를 택하셔서 구원하시고 사랑하시고 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높은 분으로 부터 선택 받는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2)하나님이 그 백성을 높히고 인도하십니다.(16하) ".애급땅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혀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비천함 을 돌아 뵤고 그들의 뿔을 높히신 것같이(시148:14) 그의 은혜와 자비로 믿는 백성을 죄와 불행과 사망과 지옥에서 들어 올려 해방시키시고 위대하고 부하고 영광스러운 백성되게 하셨습니다. 또한 그들을 목자 없는 양처럼 버림받은 백성이 아니라 푸른 초장 쉴만 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만나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목자장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큰 권능으 로 무덤에서까지 일으키시어 하늘 나라로 끌어 올리실 것 입니다.
3)하나님은 아버지 마음으로 참아 주십니다.(18) "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광야에서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행을 참으 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인 각 개인과 교회에 대하여 지금도 참으십니다.
4)하나님은 그 백서을 보호하시고 기업을 주십니다.(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하듯이 그들을 물리치시고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며 그들에게 이 땅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기업 을 주시고 하늘 나라에서는 황금길의 아름다운 나라와 황금 보석 꾸민 집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그들이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꼬 아름답고 더 많이 주고 싶어하고 죽어서도 유산을 남겨 주기 원하는 것처 럼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에게 새일을 이루어 놓고 우리에게 보여 주고 우리에게 영원토록 살도록 주시기 원하십니다.
2.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21)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뜻을 이루게 하리라" 다윗은 위에 열거한 모든 복을 다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천한 목 동 출신이지만 하나님이 그를 택하시고 그를 높혀 왕을 삼으시고 사울왕과 수 많은 사람이 그를 잡으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였 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기업을 주시되 예루살렘의 왕궁과 보좌와 영광을 주 고 그의 이름을 창대케 하였습니다.
1)다윗은 하나님을 목자로 생각하고 그는 어린양으로 여기고 오직 하나님 만을 믿고 의지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당신만을 믿고 의 지하는 사람을 좋아 합니다.
2)또한 다윗은 하나님의 뜻과 영광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는 일을 위하여서는 생명도 아깝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높히고 찬양하기 위하여 수 많은 시편을 기록하였습니다.
3.우리의 구주 예수(23)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 니 곧 예수라"
1)예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오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다 이루어질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하나님으로부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로 오신 분이신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3)예수님은 우리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살아 나셨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선물 입니다.
4)이 소식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전파되었습니다. 이방인이 우리에게까지 전파되어 위에 열거한 복을 받게 하였고 또 이 복음을 땅끝까지 이르러 전 파되어야 합니다.
4.세례 요한 (24-25) 그는 자신이 메시야 곧 구주가 아닌 것을 증거하였고 예수님의 소개하 기 위하여 먼저 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자기도 위대한 선지자요 사람이 보 기에는 예수님과 비슷하게 보던지 그때 당시 세례 요한을 더 낫게 보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는 자신과 예수님을 비교할 때 예수님의 구두끈을 푸는 종보다 더 못한 존재라고 솔직하게 말하였습니다. 그 말이 옳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요 그는 흙에서 온 아무 것 도 아닌 피조물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수 있지 아무도 주님과 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구원하 지 못한 자들이 자기가 마치 구원자 인 것처럼 교주노릇하니 어리석기 짝 이 없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사랑하시고 복을 높혀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 합시다. 자기가 자신을 인도할려니까 힘들어요 신앙생활 도 자기 힘으로 할려니까 힘들고 짜증나요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을 의지 하고 인도를 받고 내뜻이루느라고 고생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례 요한처럼 자신을 낮추고 오직 우리의 구주이신 주님만을 높히고 찬양합 시다.
1.이스라엘의 역사(16-23)
1)하나님이 선택한 백성(16)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을 택 하시고" 수 많은 민족 중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한 백성 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시고 복 주시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 녀로써 선택하셨습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전쟁과 슬픔을 가진 한 민족인 우리를 택하셔서 구원하시고 사랑하시고 복을 주시고 있습니다. 높은 분으로 부터 선택 받는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2)하나님이 그 백성을 높히고 인도하십니다.(16하) ".애급땅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혀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비천함 을 돌아 뵤고 그들의 뿔을 높히신 것같이(시148:14) 그의 은혜와 자비로 믿는 백성을 죄와 불행과 사망과 지옥에서 들어 올려 해방시키시고 위대하고 부하고 영광스러운 백성되게 하셨습니다. 또한 그들을 목자 없는 양처럼 버림받은 백성이 아니라 푸른 초장 쉴만 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만나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목자장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큰 권능으 로 무덤에서까지 일으키시어 하늘 나라로 끌어 올리실 것 입니다.
3)하나님은 아버지 마음으로 참아 주십니다.(18) "광야에서 약 사십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광야에서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행을 참으 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인 각 개인과 교회에 대하여 지금도 참으십니다.
4)하나님은 그 백서을 보호하시고 기업을 주십니다.(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하듯이 그들을 물리치시고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며 그들에게 이 땅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기업 을 주시고 하늘 나라에서는 황금길의 아름다운 나라와 황금 보석 꾸민 집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그들이 상상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꼬 아름답고 더 많이 주고 싶어하고 죽어서도 유산을 남겨 주기 원하는 것처 럼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에게 새일을 이루어 놓고 우리에게 보여 주고 우리에게 영원토록 살도록 주시기 원하십니다.
2.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21)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뜻을 이루게 하리라" 다윗은 위에 열거한 모든 복을 다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천한 목 동 출신이지만 하나님이 그를 택하시고 그를 높혀 왕을 삼으시고 사울왕과 수 많은 사람이 그를 잡으려 하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였 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기업을 주시되 예루살렘의 왕궁과 보좌와 영광을 주 고 그의 이름을 창대케 하였습니다.
1)다윗은 하나님을 목자로 생각하고 그는 어린양으로 여기고 오직 하나님 만을 믿고 의지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당신만을 믿고 의 지하는 사람을 좋아 합니다.
2)또한 다윗은 하나님의 뜻과 영광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는 일을 위하여서는 생명도 아깝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높히고 찬양하기 위하여 수 많은 시편을 기록하였습니다.
3.우리의 구주 예수(23)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 니 곧 예수라"
1)예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오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다 이루어질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하나님으로부터 오셨습니다. 하나님께로 오신 분이신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3)예수님은 우리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살아 나셨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선물 입니다.
4)이 소식은 온 세계 사람들에게 전파되었습니다. 이방인이 우리에게까지 전파되어 위에 열거한 복을 받게 하였고 또 이 복음을 땅끝까지 이르러 전 파되어야 합니다.
4.세례 요한 (24-25) 그는 자신이 메시야 곧 구주가 아닌 것을 증거하였고 예수님의 소개하 기 위하여 먼저 왔다고 말하였습니다. 자기도 위대한 선지자요 사람이 보 기에는 예수님과 비슷하게 보던지 그때 당시 세례 요한을 더 낫게 보는 사람도 많았는데 그는 자신과 예수님을 비교할 때 예수님의 구두끈을 푸는 종보다 더 못한 존재라고 솔직하게 말하였습니다. 그 말이 옳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요 그는 흙에서 온 아무 것 도 아닌 피조물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수 있지 아무도 주님과 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구원하 지 못한 자들이 자기가 마치 구원자 인 것처럼 교주노릇하니 어리석기 짝 이 없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사랑하시고 복을 높혀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 합시다. 자기가 자신을 인도할려니까 힘들어요 신앙생활 도 자기 힘으로 할려니까 힘들고 짜증나요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을 의지 하고 인도를 받고 내뜻이루느라고 고생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례 요한처럼 자신을 낮추고 오직 우리의 구주이신 주님만을 높히고 찬양합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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