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마음에 합한 자 (행13:21-23)
본문
카나다 토론토시에는 대중의 교회라는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의 스미스 목사님은 생일날 기도할매 '나는 일생동안 주님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스미스목사님은 성도들에게 힌금은 '각각 하며' '힘대로 하며' '기쁨으로 한다'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세가지 조건중 한가지라도 어긋나게 헌금을 하면 돌려보내며 반드시 각각 자기 형편에 합당하게 헌금을 하되 기쁨으로 바치도록 성도들의 신앙을 교육시킨다고 합니다. 그 교회는 축복을 받아 세계 각나라에 선교사를 사백명을 파송하는 모범적인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 교회 강대상 위에는 세계지도가 붙여있고 자기 교회에서 보낸 선교사가 있는 나라마다 전기불이 반쨕이게 되어있어 그것을 보는 사람마다 더욱 더 신교의 꿈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주님의 마음에 목 드는 사람이 되겠다고 기도한 스미스목사님의 기도는 그렇게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교회는 할아버지 아들 촌자의 삼대가 목사로 시무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중 사도핸전 13:22에는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과연 어떻게 하여 주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었는지 이시간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본론'
1.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입니다.
1) 이스라엘의 2대왕 삼상13:14절에 “여호와께서 욍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다”고 사울 왕에게 사무엘 선지자가 말했습니다. 사울왕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 여호와 하나님은 그에게 40년간 지도자의 자리를 주셨지만 그가 불순종하고 교만하므로 그를 폐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무엘 선지자에게이새의 여덟 아들 중에서 이스라엘의 2대왕을 선택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2) 주님의 미음에 맞는 다윗을 선택했습니다. 이새의 집에 간 사무엘 선지자는 그릇에 기름을 담아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에 따라 왕의 사명을 줄 준비를 하고 이새의 여덟 아들을 차례로 돌아보았습니다. 장자 엘리압은 장자인데다 외모가 준수한 자로 은근히 자신이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아니라고 합니다.
둘째인 아비나답도 외모가 준수한 사람인데 성령님께서 아니라고 합니다.
셋째인 삼마도 네째도 다섯째도 여섯째도 일곱째도 다 이니라고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새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새는 이들 외에 양치는 목자인 막내아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막내 아들인 다윗을 데려오자 그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성령님의 영감이 사무엘에게 왔습니다. 사무엘은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의 2대왕으로 삼았습니다. 하나님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그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기에 아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막내아들인 다윗 이스라엘의 2대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각 부서를 맡길 때도 이리저리 그 사람에 대하여 생각 해보게됩니다. 하나님께서 세대 써먹는 인물로 삼으시고자 할때 역시 아무나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보기에 어떻든지간에 주님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를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욋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주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을까요
2. 다욋은 첫것을 주님께 바친 사람입니다.
1) 첫것을 주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오직 생축의 첫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양은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나 양을 기르는 사람은 짐승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쳐야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3:19절에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 역시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 아버지께 바치라”고 명하고 있는 깃입니다.
2) 다윗은 양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쳤습니다. 소년시절 어린 목자였던 다윗은 양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쳤습니다. 성경 말씀에 명한대로 그처럼 지키며 사는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습니다. 그는 성경대로 살려고 애쓰는 사람이라고 주님께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믿음이 좋은 성도들은 직장에 들어가 받은 첫월급을 바치거나 장사하여 얻은 첫수입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주님께서 좋게 보시고 축복하실 줄 압니다. 어릴적부터 주님 뜻대로 살고자 하였던 다윗은 그것이 주님 마음에 합하여 이스라엘의 2대왕으로 선출되기까지 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3. 다윗은 믿음의 사랍입니다.
1) 그는 믿음으로 자원출전 했습니다. 블레셋 나라의 골리앗 장군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있을때 다윗은 믿음으로 자원출전 했습니다. 모두가 피하는 가운데 어린 목자 소년이 나서 “저 사람에게 강한 힘이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서 이미 떠났고 내편에 계시므로 내가 나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원출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7:45절에 기록된 대로 “너는 칼콰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라고 골리앗을 향해 딤담히 말했습니다.
2) 다윗은 믿음으로 전쟁을 이겼습니다. 다윗은 골리앗 장군과 싸울 무기로 양치는 목자의 도구인 물메와 물멧돌 다섯개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골리앗대장은 다윗도, 물멧돌도 하찮게 보았지만, 하나넘님을 의지하여 나간 다윗은 물멧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명중시켰습니다. 어린 다윗의 물멧돌에 거구인 골리 앗장군이 쓰러지고 이스라엘은 승전의 개가를 불렀습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전쟁을 이겼습니다. 이사야 41:10에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간 다윗은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심으로 진쟁에 이긴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가 위기에 몰릴 때가 있습니다. 건강상으로 사업상으로 혹은 가정상으로 생각밖의 어려움이 몰려와 우리를 난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란중에도 다윗처럼 주님이 내편에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어려움중에도 새 힘이 생기고 승리하는 측복을 받게됩니다. 할렐루야!
4. 다윗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1) 다윗은 평생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롬5:19절에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것 같이 한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불순종 때문에 죄와 사망이 인류이게 오고, 불순종의 결과는 저주이지만 순종의 결과는 성공과 승리입니다. 열왕기상 9:4절에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같이 마음을 오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한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평생동안 살아가면서 온갖 것에 대하여 '아니요'가 아니고 '예'하는 그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것이 또한 다윗을 주님의 마음에 합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자는 물리치시고 순종자와 더불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사울왕을 버리시고 순종하는 다윗을 선택하셨습니다.
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부르심을 받을 매 순종했다고 히브리서 11:8절에 말했습니다. 예수님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했다”고 빌립보서 2:8절에 말했습니다. 우리도 지나간 세월의 신앙 생활이 믿음과 순종의 생활이었는지, 반성해보아야 되겠습니다. 지식이 많거나 권력이 높거나를 불문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무조건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때 주님께서는 그 마음을 기뻐하시며 축복하여 주십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거니와 평생동안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지 순종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5. 다윗은 주의 종을 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1) 사울왕의 음모 백성들로부터 “사울왕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다윗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자 사울왕은 다윗을 죽여 없애 버리겠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한 다윗에게 상을 내리기는 고사하고 군대를 풀어 사울왕이 직접 선두 지휘하며 다윗을 잡으러 나섰습니다. 다윗으로서는 억울하기 이를데 없고 또 여러번 복수할 기회가 있었기만 다윗은 결코 사울왕을 해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24:10에는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붙이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혹이 나를 권하여 왕을 즉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치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였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왕에 대하여는 스스로 대항하지 않지 않고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분한 마음이 있어도 주의 종에 대하여는 하나님께서 처리하시도록 물러서는 마음 그것이 또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다윗의 마음이었습니다.
2) 주의 종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됩니다. 히브리서 13:17절에는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개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했습다. 주의 종들에게 괴로움을 주고 대적하는 자에게는 유익이 없습니다. 언제나 순종하고 복종하는 마음으로 도와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하도록 해주어야 됩니다. 다윗처럼 주의 종을 해치지 않는 마음을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6. 다윗은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긴 사람입니다.
1) 다윗은 기도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사무엘하 7:27절에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율 세우리라 하신고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처리해 주시고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라를 디스린다는 일이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나라에 복잡한 일이 생기고 위기가 옵니다. 자기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올때마다 다윗은 왕궁을 떠나 성건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왕복을 벗어버리고 베옷을 입고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기도로 구하는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복잡한 문제가 생겼을때 분주하게 전화하고 놀아다니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먼저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보다 증요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실때 문제가 햬결되는 것입니다.
2) 솔로몬과 한나의 경우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번제를 드렸다고 열왕기상 3:4절에 말했습니다.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세번째 왕이 되었을 때, 소를 천마리나 잡아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에게도 있었던 것입니다. 한나도 마음이 괴로와서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삼상 1:10절에 말했습니다. 자식이 없어 괴로워하던 한나는 기도로 아들을 구하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조용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7. 다윗은 진정한 회개의 사람입니다.
1) 다윗의 범죄 어느날 늦잠을 자고 일어난 다윗이 왕궁을 거닐다가 왕궁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젊은 여인이 목욕하는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에 다윗의 마음에 유혹을 받아 그 여인을 왕궁으로 끌여들여 불륜의 관게를 맺고 그 여인이 임신하기이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전쟁에 나가있는 우리아의 아내였습니다. 큰일이 났다고 생각 한 다윗은 우리아를 군대애서 불러들여 몇주일간 집에서 쉬라고 했습니다. 우리아 아내의 임신 사실을 그들 부부의 일인 것처럼 덮어 쒸우려는 생각 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아는 전쟁중에 홀로 편안히 누울 수 없다고 왕의 호의를 거절하였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아 다윗왕은 우리아를 일선에 보내 죽게 했습니다. 그로써 일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다윗왕에게 나단 선지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비유하여 말하기를 양을 백마리를 기르는 사람에게 손님이 찾아왔는데, 이웃의 양 한 마리를 가족처럼 기르는 사람의 양을 뺏아다가 손님을 대접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다윗은 그와같은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단 선지자나 당신이 바로 그와 같은 사람이라고 다윗 왕을 준열히 꾸짖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줄 알았던 일을 주님은 알고계셔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꾸짖은 것입니다.
2) 다윗의 통회 자복 나단선지자의 꾸짖음을 듣고 다윗은 에통하며 회개했습니다. 시51:17절에는 “하나넘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여 합당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누가부음 35:32절에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주님도 말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런 사람은 잘못한 것을 시인하고 회개하여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가 없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며 더욱더 깊은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다윗은 엄청난 죄를 지었지만 그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킬때 주님은 다시 그를 받아주시고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만이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고 주님께서 한세대에 써먹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첫것을 주님께 바친 사람이었으며 믿음의 사람,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 또한 주시 종을 해치시 아니하는 사람이었으며,문제가 생길 마다 기도로 구하는 사람, 진정한 회개의 람이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다윗을 주님의 마음에 합하게 하는 요인들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윗처럼 주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측원합니다.
1.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입니다.
1) 이스라엘의 2대왕 삼상13:14절에 “여호와께서 욍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다”고 사울 왕에게 사무엘 선지자가 말했습니다. 사울왕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 여호와 하나님은 그에게 40년간 지도자의 자리를 주셨지만 그가 불순종하고 교만하므로 그를 폐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무엘 선지자에게이새의 여덟 아들 중에서 이스라엘의 2대왕을 선택하도록 명령하셨습니다.
2) 주님의 미음에 맞는 다윗을 선택했습니다. 이새의 집에 간 사무엘 선지자는 그릇에 기름을 담아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에 따라 왕의 사명을 줄 준비를 하고 이새의 여덟 아들을 차례로 돌아보았습니다. 장자 엘리압은 장자인데다 외모가 준수한 자로 은근히 자신이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아니라고 합니다.
둘째인 아비나답도 외모가 준수한 사람인데 성령님께서 아니라고 합니다.
셋째인 삼마도 네째도 다섯째도 여섯째도 일곱째도 다 이니라고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새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새는 이들 외에 양치는 목자인 막내아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막내 아들인 다윗을 데려오자 그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성령님의 영감이 사무엘에게 왔습니다. 사무엘은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의 2대왕으로 삼았습니다. 하나님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고 그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기에 아무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막내아들인 다윗 이스라엘의 2대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각 부서를 맡길 때도 이리저리 그 사람에 대하여 생각 해보게됩니다. 하나님께서 세대 써먹는 인물로 삼으시고자 할때 역시 아무나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보기에 어떻든지간에 주님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를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욋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주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을까요
2. 다욋은 첫것을 주님께 바친 사람입니다.
1) 첫것을 주님께 드리라고 했습니다. “오직 생축의 첫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양은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나 양을 기르는 사람은 짐승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쳐야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3:19절에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 역시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 아버지께 바치라”고 명하고 있는 깃입니다.
2) 다윗은 양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쳤습니다. 소년시절 어린 목자였던 다윗은 양의 첫새끼를 주님께 바쳤습니다. 성경 말씀에 명한대로 그처럼 지키며 사는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습니다. 그는 성경대로 살려고 애쓰는 사람이라고 주님께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믿음이 좋은 성도들은 직장에 들어가 받은 첫월급을 바치거나 장사하여 얻은 첫수입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주님께서 좋게 보시고 축복하실 줄 압니다. 어릴적부터 주님 뜻대로 살고자 하였던 다윗은 그것이 주님 마음에 합하여 이스라엘의 2대왕으로 선출되기까지 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3. 다윗은 믿음의 사랍입니다.
1) 그는 믿음으로 자원출전 했습니다. 블레셋 나라의 골리앗 장군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있을때 다윗은 믿음으로 자원출전 했습니다. 모두가 피하는 가운데 어린 목자 소년이 나서 “저 사람에게 강한 힘이 있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서 이미 떠났고 내편에 계시므로 내가 나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원출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7:45절에 기록된 대로 “너는 칼콰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라고 골리앗을 향해 딤담히 말했습니다.
2) 다윗은 믿음으로 전쟁을 이겼습니다. 다윗은 골리앗 장군과 싸울 무기로 양치는 목자의 도구인 물메와 물멧돌 다섯개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골리앗대장은 다윗도, 물멧돌도 하찮게 보았지만, 하나넘님을 의지하여 나간 다윗은 물멧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명중시켰습니다. 어린 다윗의 물멧돌에 거구인 골리 앗장군이 쓰러지고 이스라엘은 승전의 개가를 불렀습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전쟁을 이겼습니다. 이사야 41:10에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리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간 다윗은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심으로 진쟁에 이긴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가 위기에 몰릴 때가 있습니다. 건강상으로 사업상으로 혹은 가정상으로 생각밖의 어려움이 몰려와 우리를 난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란중에도 다윗처럼 주님이 내편에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어려움중에도 새 힘이 생기고 승리하는 측복을 받게됩니다. 할렐루야!
4. 다윗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1) 다윗은 평생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롬5:19절에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것 같이 한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불순종 때문에 죄와 사망이 인류이게 오고, 불순종의 결과는 저주이지만 순종의 결과는 성공과 승리입니다. 열왕기상 9:4절에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같이 마음을 오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한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평생동안 살아가면서 온갖 것에 대하여 '아니요'가 아니고 '예'하는 그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것이 또한 다윗을 주님의 마음에 합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자는 물리치시고 순종자와 더불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불순종하는 사울왕을 버리시고 순종하는 다윗을 선택하셨습니다.
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부르심을 받을 매 순종했다고 히브리서 11:8절에 말했습니다. 예수님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했다”고 빌립보서 2:8절에 말했습니다. 우리도 지나간 세월의 신앙 생활이 믿음과 순종의 생활이었는지, 반성해보아야 되겠습니다. 지식이 많거나 권력이 높거나를 불문하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무조건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때 주님께서는 그 마음을 기뻐하시며 축복하여 주십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거니와 평생동안 주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지 순종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5. 다윗은 주의 종을 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1) 사울왕의 음모 백성들로부터 “사울왕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다윗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자 사울왕은 다윗을 죽여 없애 버리겠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한 다윗에게 상을 내리기는 고사하고 군대를 풀어 사울왕이 직접 선두 지휘하며 다윗을 잡으러 나섰습니다. 다윗으로서는 억울하기 이를데 없고 또 여러번 복수할 기회가 있었기만 다윗은 결코 사울왕을 해하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24:10에는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붙이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혹이 나를 권하여 왕을 즉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치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였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왕에 대하여는 스스로 대항하지 않지 않고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분한 마음이 있어도 주의 종에 대하여는 하나님께서 처리하시도록 물러서는 마음 그것이 또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다윗의 마음이었습니다.
2) 주의 종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됩니다. 히브리서 13:17절에는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개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고했습다. 주의 종들에게 괴로움을 주고 대적하는 자에게는 유익이 없습니다. 언제나 순종하고 복종하는 마음으로 도와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하도록 해주어야 됩니다. 다윗처럼 주의 종을 해치지 않는 마음을 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6. 다윗은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긴 사람입니다.
1) 다윗은 기도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사무엘하 7:27절에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율 세우리라 하신고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처리해 주시고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라를 디스린다는 일이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나라에 복잡한 일이 생기고 위기가 옵니다. 자기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올때마다 다윗은 왕궁을 떠나 성건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왕복을 벗어버리고 베옷을 입고 무릎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기도로 구하는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복잡한 문제가 생겼을때 분주하게 전화하고 놀아다니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먼저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이 보다 증요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실때 문제가 햬결되는 것입니다.
2) 솔로몬과 한나의 경우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번제를 드렸다고 열왕기상 3:4절에 말했습니다.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세번째 왕이 되었을 때, 소를 천마리나 잡아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에게도 있었던 것입니다. 한나도 마음이 괴로와서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삼상 1:10절에 말했습니다. 자식이 없어 괴로워하던 한나는 기도로 아들을 구하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조용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7. 다윗은 진정한 회개의 사람입니다.
1) 다윗의 범죄 어느날 늦잠을 자고 일어난 다윗이 왕궁을 거닐다가 왕궁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젊은 여인이 목욕하는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에 다윗의 마음에 유혹을 받아 그 여인을 왕궁으로 끌여들여 불륜의 관게를 맺고 그 여인이 임신하기이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은 전쟁에 나가있는 우리아의 아내였습니다. 큰일이 났다고 생각 한 다윗은 우리아를 군대애서 불러들여 몇주일간 집에서 쉬라고 했습니다. 우리아 아내의 임신 사실을 그들 부부의 일인 것처럼 덮어 쒸우려는 생각 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아는 전쟁중에 홀로 편안히 누울 수 없다고 왕의 호의를 거절하였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아 다윗왕은 우리아를 일선에 보내 죽게 했습니다. 그로써 일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다윗왕에게 나단 선지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비유하여 말하기를 양을 백마리를 기르는 사람에게 손님이 찾아왔는데, 이웃의 양 한 마리를 가족처럼 기르는 사람의 양을 뺏아다가 손님을 대접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다윗은 그와같은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단 선지자나 당신이 바로 그와 같은 사람이라고 다윗 왕을 준열히 꾸짖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줄 알았던 일을 주님은 알고계셔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꾸짖은 것입니다.
2) 다윗의 통회 자복 나단선지자의 꾸짖음을 듣고 다윗은 에통하며 회개했습니다. 시51:17절에는 “하나넘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여 합당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누가부음 35:32절에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주님도 말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런 사람은 잘못한 것을 시인하고 회개하여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가 없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며 더욱더 깊은 죄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됩니다. 다윗은 엄청난 죄를 지었지만 그가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킬때 주님은 다시 그를 받아주시고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만이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고 주님께서 한세대에 써먹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주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첫것을 주님께 바친 사람이었으며 믿음의 사람,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 또한 주시 종을 해치시 아니하는 사람이었으며,문제가 생길 마다 기도로 구하는 사람, 진정한 회개의 람이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다윗을 주님의 마음에 합하게 하는 요인들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윗처럼 주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측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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