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교회 (행11:19-30)
본문
하나님께서 어제도 은혜를 주셨지만, 오늘도 은혜를 주시고, 내일 주실 은혜는 더 큽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올 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해답을 얻어 내어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락방에 많은 사람이 구원받고 자꾸 오겠느냐 거기에 가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자기 해답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자꾸만 오게 됩니다. 강단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해답입니다. 답이 나오면 교회 오지말라!고 해도, 하나님 말씀에서 답을 찾기 때문에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깥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 사귀는 것보다 여기서 기도하는 시간이 훨씬 낫다는 답을 얻었기 때문에 예배 시간에 일찍이 나와서 기도하고 은혜받을 만반의 준비를 다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여기 앉아 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을 주시는 시간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어찌하여서 그런가 지금, 전세계와 대한민국에 예배 드리지만, 아주 복음 전하기 위하여 모이고 흩어지는 그 모임에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굉장히 귀중한 모임입니다. 그래서 응답하지 아니할 수가 없는것입니다. 저는 성경 보면서 너무너무 답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성경 안에 보니까, 전도의 방법도 다 있고, 말씀 안에는 어떻게 사업을 하면 성공 되는가 하는 것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증거를 보이겠느냐 하는 것도 성경에 다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너무 어려움 당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다 성경에 있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찾으라!”했고,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시81편에 보니까, “환난 날에 여호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축복의 문이 열리고, 답이 나옵니다. 우리가 환난 당하면 막 흔들리고 그럽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여호와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그때마다 응답만 주시는 것이 아니고, 축복과 함께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답답한 문제를 가지고 온자는 사람말 듣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 교회의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큰 축복과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이 성경을 보고 따라가라!는 겁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성경 말씀을 보고 답을 얻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혹시 병든 자 있으면 승리하시기 바라고, 낙심된 자도 힘을 얻으시기 바라고, 사람 때문에 힘든 자도 주님 때문에 승리하시기 바라고, 여호와를 바라보면 주님이 능한 손을 들어서 네 원수를 제어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본다면 새 힘을 얻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진짜 새힘을 얻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새힘을 얻고, 은혜받으시기 바라고, 이제 내일부터는 사단의 세력을 꺽고, 흑암권세를 꺽는 축복의 시간이 여러분에게 있어 지기를 살아계신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안디옥 교회가 어떻게 쓰임을 받았는가 이것을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이 제일 잘 알아야 될 것이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사명자들은 꼭 알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가 복받은 이유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합니까
1. 환난이 일어났는데도 그 속에서 응답을 받은 자들이 모인 교회였습니다. (행11:19)“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로 흩어졌다가 다시 모인 교회가 안디옥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인도를 늘 받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기도응답이 없거나, 흔들리는 분들은 응답받을 생각하지 말고, 1년동안만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답이 오든지 안오든지 좌우지간 1년동안만 기도해 보세요! 1년동안만 정시기도 하고나면 무엇이 나오는가 하면, 여러분의 생이 걸어가야 할 길들이 다 나와버립니다.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환난이 일어났는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 주의 손이 함께하는 교회였습니다.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주의 손이 함께하였다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분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상처가 되는 분들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잘 안되고, 어려운 분들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이 이상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사람의 위로를 받으려고 하지말고, 주의 손이 함께하는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꾸 사람에게 인정해 달라!고 어린아이 같은 신앙으로 떼쓰지 말고, 주의 손이 함께하는 거기에 떼를 쓰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사실이라면 은혜를 받아야 될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가 크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환난이 일어나서 죽게 되었는데, 이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응답을 받으니까요. 여러분이 밤에 시간을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에는 그 다음날도 또 문이 열리고, 계속 문이 열릴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시험이 온것 같았는데, 그 시험이 지나고나니 그게 또 응답이고, 또 어떨 때에는 내가 어려움 당하는 것 같았고 낙심 당하는 것 같았는데, 그 낙심이 지나고 나면, 또 하나님이 응답의 문을 여시고 그러시는 겁니다. 그렇게 문들을 계속 열어주시는 겁니다. 이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대단했습니다.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고, 기도하다가 성령님체험을 했고,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요원들과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이 새힘을 얻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신자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신자가 은혜를 받지 못하면, 여러가지 시험이 여러분을 가만히 놓아 두지 않습니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는 환난이 일어나고 시험이 일어났는데도 괜챦았습니다. 왜냐 응답받으니까요! 이것이 안디옥 교회의 요원들입니다. “내가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꺼꾸러 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은 고백은 교리를 가지고 고백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기도 응답을 가지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가 무엇을 하였나 하기 이전에 그들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3. 안디옥 교회 성도들은 구성 요원이 좋았습니다. 1절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라고 했습니다. 안디옥 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하였는가도 중요하지만, 구성 요원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구성 요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람 만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명자와 사명자끼리 만날 때에,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여러분의 생은 누구를 만나느냐 따라서 좌우합니다. 왜냐면 인생이 성령님의 역사에 의해서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무슨 일을 할것이냐는 그 다음 것입니다.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 우리가 은혜를 받느냐:못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환난이 일어나도 은혜받은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윗은 원수가 3천명, 5천명 따라 다니는데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요셉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라고 했습니다. 부탁합니다. 아직도 기도 응답이 없는 집사님이 혹시 계시면, 너무너무 안된 사람이지만 오늘 밤에 돌아가셔서, 밥도 잡수시지 말고, TV도 보지말고, (지금 TV볼 주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 밤에 기도하세요! 그러면 금방 응답이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이 기도운동을 잘했거든요. 그러니 아무리 환난이 와도 괜챦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돌로 쳐죽였는데,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무엇을 합니까 막 복음을 전하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입니다. 왜 이렇게 움직입니까 주님을 부활하신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 성령님을 분명히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흔들리지 마시고,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들에게 시험이 올때에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때에 마귀들이 이용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을 회복하는 기회되기 바랍니다. 마음에 힘이 빠질 때에 불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사람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밥입니다. 문제를 만나면 모든 것을 내버리고 주님을 바라보면, 오히려 응답의 큰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은혜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중요합니다. 19절을 다시 봅시다!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부로와 안디옥에 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합니다. 얼마나 구성 요원이 중요한지 은혜받은 사람들이 다 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를 큰 축복의 교회로 삼으시고, 응답의 큰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물질적인 축복도 응답의 문을 여시고, 영적인 축복도 주시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은혜 못받으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주의 종이 가장 불쌍한 때가 언제냐 은혜 못받았을 때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마음대로 건드립니다. 눈에 안보이는 이 사탄이 은혜 못받은 성도들을 마음껏 짖밟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벧전5:7절에,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8절에,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으면, 다락방도 살고, 기관도 살고, 가정도 살고, 사업도 살고, 여러분이 응답받으니까, 막 살아납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오늘 은혜받고 집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때부터 승리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이 안디옥 교회는 계속 되었습니다.
4. 안디옥 교회는 예수를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행11: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유대인과 헬라인에게는 다르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인에게 복음 전할때는 회당을 찾아가서 구약 성경을 펴놓고, 여기에 예언된 분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다!’ 이렇게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약을 잘 아니까, 구약 성경을 펴놓고, ‘이 예언한 분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성경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에게 찾아가서는 ‘하나님 만난는 길이 있다!’하면서 파고 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 신앙이 약한 사람에게는 무엇을 전해야 하느냐 ‘정말로 은혜받는 길을 이야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 모르는 불신자에게는 하나님 만나는 길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는데,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를 너무너무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는 하나님이 너무너무 복을 주십니다. 유대인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헬라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불신자 가운데서, 행복하게 승리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막 다니는 것을 가만히 보면, 행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주에 빠져서 타락해서 다니지, 그 뒤에 오는 것은 뻔한 멸망입니다. 불신자들에게 행복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못만난 사람에게는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행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만 제시하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금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자꾸 주는 가운데, 한국이 작년 한해동안 실제로 1%가 줄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몇년 안에 이 판도를 빨리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 불신자가 갈급한 심정으로 헤메고 돌아 다니는데, 그리스도를 설명해줄 장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위가가 왔습니다. 말하자면, 직장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시달림을 당하거나,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직장 안에서 교회 오기가 힘듭니다. 교회 오는 것은 전도받아 오는 것인데, 현장에서 바른 복음을 듣게할 수가없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이것이 작은 일같이 보이지만, 여러분들이 사울같은 사람을 한명만 건져 내어도, 그 사람은 엄청난 축복의 사람입니다. 굿을 7번까지하고, 부인이 암에 걸린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 설명 한번 듣고, 예수님 영접하였는데, 7번 동안 굿했던 모든 저주가 다 떠나가 버렸던 겁니다. 이런 예수님을 말하는데, 어찌 복을 안받겠습니까 이 사람이 7번을 굿을 할 정도가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한 지역에 까지 이르렀습니까 우리가 죽어서 천국간다!는 것은 가보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문제에서도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를 너무 많이하고, 영적으로도 시달리고, 정신적으로도 시달리는 사람이 하나님이 전하는 멧세지를 받게 기도하다가 하나니의 응답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것이 전도입니다. 20절입니다.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오늘 받은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3가지를 깨닫고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응답이 옵니다.
1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그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역사합니다.
2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저주를 이길 수 있는 길이 됩니다.
3예수님은 사단의 세력을 깨뜨렸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에에게는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이 옵니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증거가 옵니까 3대째 무당하던 사람이 그리스도 이야기를 못듣고 있다가, 그리스도 이야기 듣는 순간에 해결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 앉아서 예사로 생각하고 듣고 있지만, 불신자 거의 다가 그리스도를 못듣고 있습니다. 지금 불신자가 그리스도를 들으면 되는데, 못듣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25%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통계를 내었는데, 15%정도 된답니다. 저는 15%도 안된다고 봅니다. 기독교인이 무엇이냐 그리스도를 설명할 수있는 사람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러면 과연 몇%가 되겠습니까 약간만 깨달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막 일어나게 됩니다. 엿을 설명할 수있는 사람이 엿장수입니다. 기계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기술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말할 수있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인이 5%나 되겠습니까 도대체 그리스도인의 축복을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겁니다. 안디옥 교회는 그리스도를 누렸기 때문에 응답의 큰 문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매, 수다한 사람들이 믿고 주께돌아 오더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안디옥 교회처럼 되어야 합니다.
5. 소문이 퍼지는 교회였습니다. (행11: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내니” 안디옥 교회 소문이 전 지역으로 퍼져나갔던 겁니다. 사명자들은 전도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락방 현장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소문은 자꾸 퍼집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앞으로 증거가 일어나면, 이것에 대한 소문은 자꾸만 나갑니다. 틀린소문과 좋은 소문은 결국 누가 이기느냐 결국은 좋은 소문이 이긴다. 틀린 소문은 결국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살아계신 증거의 소문이 자꾸 일어나버리면, 나중에는 전지역을 삼키게 되는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가 나중에 어디까지 삼켰느냐 하면, 마게도냐와 전 로마를 삼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도지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가서 그리스도만 바로 증거하면 증거가 나기 때문에 소문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그 소문이 자꾸 나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자꾸 몰려 들어오게 됩니다. 6.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는 교회였습니다. (행11:23)“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6. 큰 무리가 주께 나아오게 됩니다.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님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그래서 성령님충만하고 믿음충만하면 큰 무리가 나아옵니다. 교역자가 믿음이 충만하고, 요원들이 믿음이 충만하면, 말씀운동 기도운동하고 나면, 이상하게 열매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 같은 데는 신경을 안쓰도 됩니다. 우리가 믿음충만하고, 은혜충만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성령님충만한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나바가 성령님과 믿음이 충만하니, 큰 무리가 따라 붙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보실때, 다른 민족은 예수님을 대강대강 적당하게 믿습니다.
그런데, 예수믿기 위해서 생명걸고 하는 곳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와서 악착같이 싸우고 하는 것도 한국입니다. 왜 싸우느냐 관심이 많아서 싸웁니다. 다른데는 관심이 없으니까, 안싸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가지고 세계 복음화하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현장 안에서 선교사님들 중, 진실한 분들 가운데 열매가 안나와서 고민합니다. 지금 목사님들도 진실한 목사님들은 전도의 열매가 안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현장에 들어가서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폏ㄹ치니, 열매가 얼마나 많이 나타납니까 이 얼마나 큰 복을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사단이 아마 집중 공격을 할 것입니다. 이 사단이 어디를 공격하겠습니까 생명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 안에 공격할 것입니다. 사단은 분명히 살아 있어서 주님 재림 오실 때까지 역사합니다. 7. 안디옥 교회는 일꾼을 잘 찾아 세웠습니다. (행11: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같은 일꾼, 사울같은 일꾼을 잘 세웠습니다. 우리에게 조금 무리가 있더라도 사람 찾아내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교회 안에 조금 모자라는 사람이 있더라도 사람을 잘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세월 지나고나면, 사는 길입니다. 어지간히, 사람이 좀 모자라더라도 사람을 자꾸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안디옥 교가 성공한 비결입니다.
그런데, 훌륭치 못한 사람은 사람을 안키웁니다. 그러니까, 자꾸 죽는 겁니다. 약간만 일이 있으면 잘라내고 그러면 안되지요. 안디옥 교회가 잘한 것은 사람을 잘 찾아내고, 평신도도 사람을 잘 찾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양주 장로교회는 사람을 자꾸 키워내고 파송하고 하는 이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납니다. 특히, 26절에,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드디어 안디옥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는 제자훈련을 계속했던 겁니다. 8. 복음을 위하여 움직이는 교회에 미래까지 대비하게 만들었다 (행11:28-30)“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님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우리가 복음 전하기 위하여 움직인다면, 하나님은 경제의 문도 열 것이고, 산업의 문도 여실 것이고, 직장의 문도 여실 것입니다. 사장님이 직원들을 강제적으로 모아놓고, 우리가 다락방하고 예배 드리자! 하면, 그것은 언제 그만두어도 그만두게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할려면, 사장은 기도하는 가운데, 직원중 갈급한 심령을 찾아서 조용히 도워주고 은혜를 나누면서 시작해야 성공합니다. 거기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틀림없이 몇달쯤 지나면 열매가 나옵니다. 지역 다락방도 처음부터 사람부터 억지로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씩 한사람씩 장악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모든 행정도 나오고, 물질도 나오고, 건강도 나옵니다. 이 놀라운 축복을 회복하시고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 263
그런데, “성경에는 여호와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그때마다 응답만 주시는 것이 아니고, 축복과 함께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답답한 문제를 가지고 온자는 사람말 듣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대 교회의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큰 축복과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이 성경을 보고 따라가라!는 겁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성경 말씀을 보고 답을 얻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혹시 병든 자 있으면 승리하시기 바라고, 낙심된 자도 힘을 얻으시기 바라고, 사람 때문에 힘든 자도 주님 때문에 승리하시기 바라고, 여호와를 바라보면 주님이 능한 손을 들어서 네 원수를 제어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본다면 새 힘을 얻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진짜 새힘을 얻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새힘을 얻고, 은혜받으시기 바라고, 이제 내일부터는 사단의 세력을 꺽고, 흑암권세를 꺽는 축복의 시간이 여러분에게 있어 지기를 살아계신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안디옥 교회가 어떻게 쓰임을 받았는가 이것을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이 제일 잘 알아야 될 것이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사명자들은 꼭 알아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가 복받은 이유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합니까
1. 환난이 일어났는데도 그 속에서 응답을 받은 자들이 모인 교회였습니다. (행11:19)“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로 흩어졌다가 다시 모인 교회가 안디옥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인도를 늘 받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기도응답이 없거나, 흔들리는 분들은 응답받을 생각하지 말고, 1년동안만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답이 오든지 안오든지 좌우지간 1년동안만 기도해 보세요! 1년동안만 정시기도 하고나면 무엇이 나오는가 하면, 여러분의 생이 걸어가야 할 길들이 다 나와버립니다.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환난이 일어났는데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 주의 손이 함께하는 교회였습니다.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주의 손이 함께하였다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계신분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에 상처가 되는 분들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잘 안되고, 어려운 분들은 주의 손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이 이상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사람의 위로를 받으려고 하지말고, 주의 손이 함께하는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꾸 사람에게 인정해 달라!고 어린아이 같은 신앙으로 떼쓰지 말고, 주의 손이 함께하는 거기에 떼를 쓰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사실이라면 은혜를 받아야 될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가 크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환난이 일어나서 죽게 되었는데, 이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응답을 받으니까요. 여러분이 밤에 시간을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에는 그 다음날도 또 문이 열리고, 계속 문이 열릴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시험이 온것 같았는데, 그 시험이 지나고나니 그게 또 응답이고, 또 어떨 때에는 내가 어려움 당하는 것 같았고 낙심 당하는 것 같았는데, 그 낙심이 지나고 나면, 또 하나님이 응답의 문을 여시고 그러시는 겁니다. 그렇게 문들을 계속 열어주시는 겁니다. 이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대단했습니다.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고, 기도하다가 성령님체험을 했고,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요원들과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이 새힘을 얻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신자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신자가 은혜를 받지 못하면, 여러가지 시험이 여러분을 가만히 놓아 두지 않습니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는 환난이 일어나고 시험이 일어났는데도 괜챦았습니다. 왜냐 응답받으니까요! 이것이 안디옥 교회의 요원들입니다. “내가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꺼꾸러 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같은 고백은 교리를 가지고 고백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기도 응답을 가지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가 무엇을 하였나 하기 이전에 그들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3. 안디옥 교회 성도들은 구성 요원이 좋았습니다. 1절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라고 했습니다. 안디옥 교회 성도들이 무엇을 하였는가도 중요하지만, 구성 요원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구성 요원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람 만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명자와 사명자끼리 만날 때에,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여러분의 생은 누구를 만나느냐 따라서 좌우합니다. 왜냐면 인생이 성령님의 역사에 의해서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무슨 일을 할것이냐는 그 다음 것입니다.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 우리가 은혜를 받느냐:못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환난이 일어나도 은혜받은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윗은 원수가 3천명, 5천명 따라 다니는데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요셉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라고 했습니다. 부탁합니다. 아직도 기도 응답이 없는 집사님이 혹시 계시면, 너무너무 안된 사람이지만 오늘 밤에 돌아가셔서, 밥도 잡수시지 말고, TV도 보지말고, (지금 TV볼 주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오늘 밤에 기도하세요! 그러면 금방 응답이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이 기도운동을 잘했거든요. 그러니 아무리 환난이 와도 괜챦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돌로 쳐죽였는데,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무엇을 합니까 막 복음을 전하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초대교회입니다. 왜 이렇게 움직입니까 주님을 부활하신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 성령님을 분명히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흔들리지 마시고,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여러분들에게 시험이 올때에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때에 마귀들이 이용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을 회복하는 기회되기 바랍니다. 마음에 힘이 빠질 때에 불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사람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밥입니다. 문제를 만나면 모든 것을 내버리고 주님을 바라보면, 오히려 응답의 큰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은혜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중요합니다. 19절을 다시 봅시다!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부로와 안디옥에 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합니다. 얼마나 구성 요원이 중요한지 은혜받은 사람들이 다 모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를 큰 축복의 교회로 삼으시고, 응답의 큰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물질적인 축복도 응답의 문을 여시고, 영적인 축복도 주시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은혜 못받으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주의 종이 가장 불쌍한 때가 언제냐 은혜 못받았을 때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마음대로 건드립니다. 눈에 안보이는 이 사탄이 은혜 못받은 성도들을 마음껏 짖밟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벧전5:7절에,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8절에,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은혜받으면, 다락방도 살고, 기관도 살고, 가정도 살고, 사업도 살고, 여러분이 응답받으니까, 막 살아납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오늘 은혜받고 집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때부터 승리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이 안디옥 교회는 계속 되었습니다.
4. 안디옥 교회는 예수를 전파하는 교회입니다. (행11: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유대인과 헬라인에게는 다르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유대인에게 복음 전할때는 회당을 찾아가서 구약 성경을 펴놓고, 여기에 예언된 분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다!’ 이렇게 전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약을 잘 아니까, 구약 성경을 펴놓고, ‘이 예언한 분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성경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에게 찾아가서는 ‘하나님 만난는 길이 있다!’하면서 파고 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 신앙이 약한 사람에게는 무엇을 전해야 하느냐 ‘정말로 은혜받는 길을 이야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 모르는 불신자에게는 하나님 만나는 길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는데,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를 너무너무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는 하나님이 너무너무 복을 주십니다. 유대인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헬라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불신자 가운데서, 행복하게 승리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막 다니는 것을 가만히 보면, 행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주에 빠져서 타락해서 다니지, 그 뒤에 오는 것은 뻔한 멸망입니다. 불신자들에게 행복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못만난 사람에게는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행복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만 제시하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지금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자꾸 주는 가운데, 한국이 작년 한해동안 실제로 1%가 줄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몇년 안에 이 판도를 빨리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 불신자가 갈급한 심정으로 헤메고 돌아 다니는데, 그리스도를 설명해줄 장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위가가 왔습니다. 말하자면, 직장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시달림을 당하거나,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직장 안에서 교회 오기가 힘듭니다. 교회 오는 것은 전도받아 오는 것인데, 현장에서 바른 복음을 듣게할 수가없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이것이 작은 일같이 보이지만, 여러분들이 사울같은 사람을 한명만 건져 내어도, 그 사람은 엄청난 축복의 사람입니다. 굿을 7번까지하고, 부인이 암에 걸린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 설명 한번 듣고, 예수님 영접하였는데, 7번 동안 굿했던 모든 저주가 다 떠나가 버렸던 겁니다. 이런 예수님을 말하는데, 어찌 복을 안받겠습니까 이 사람이 7번을 굿을 할 정도가 되었으니, 얼마나 비참한 지역에 까지 이르렀습니까 우리가 죽어서 천국간다!는 것은 가보면 알겠지만, 지금 현재문제에서도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를 너무 많이하고, 영적으로도 시달리고, 정신적으로도 시달리는 사람이 하나님이 전하는 멧세지를 받게 기도하다가 하나니의 응답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것이 전도입니다. 20절입니다.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오늘 받은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3가지를 깨닫고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응답이 옵니다.
1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입니다. 그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역사합니다.
2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저주를 이길 수 있는 길이 됩니다.
3예수님은 사단의 세력을 깨뜨렸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영접하는 자에에게는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이 옵니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증거가 옵니까 3대째 무당하던 사람이 그리스도 이야기를 못듣고 있다가, 그리스도 이야기 듣는 순간에 해결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 앉아서 예사로 생각하고 듣고 있지만, 불신자 거의 다가 그리스도를 못듣고 있습니다. 지금 불신자가 그리스도를 들으면 되는데, 못듣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25%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통계를 내었는데, 15%정도 된답니다. 저는 15%도 안된다고 봅니다. 기독교인이 무엇이냐 그리스도를 설명할 수있는 사람이 기독교인입니다. 그러면 과연 몇%가 되겠습니까 약간만 깨달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막 일어나게 됩니다. 엿을 설명할 수있는 사람이 엿장수입니다. 기계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기술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말할 수있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인이 5%나 되겠습니까 도대체 그리스도인의 축복을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겁니다. 안디옥 교회는 그리스도를 누렸기 때문에 응답의 큰 문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매, 수다한 사람들이 믿고 주께돌아 오더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안디옥 교회처럼 되어야 합니다.
5. 소문이 퍼지는 교회였습니다. (행11: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내니” 안디옥 교회 소문이 전 지역으로 퍼져나갔던 겁니다. 사명자들은 전도에 대하여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락방 현장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소문은 자꾸 퍼집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앞으로 증거가 일어나면, 이것에 대한 소문은 자꾸만 나갑니다. 틀린소문과 좋은 소문은 결국 누가 이기느냐 결국은 좋은 소문이 이긴다. 틀린 소문은 결국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살아계신 증거의 소문이 자꾸 일어나버리면, 나중에는 전지역을 삼키게 되는 것입니다. 안디옥 교회가 나중에 어디까지 삼켰느냐 하면, 마게도냐와 전 로마를 삼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전도지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가서 그리스도만 바로 증거하면 증거가 나기 때문에 소문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그 소문이 자꾸 나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자꾸 몰려 들어오게 됩니다. 6.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는 교회였습니다. (행11:23)“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6. 큰 무리가 주께 나아오게 됩니다.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님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그래서 성령님충만하고 믿음충만하면 큰 무리가 나아옵니다. 교역자가 믿음이 충만하고, 요원들이 믿음이 충만하면, 말씀운동 기도운동하고 나면, 이상하게 열매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 같은 데는 신경을 안쓰도 됩니다. 우리가 믿음충만하고, 은혜충만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역과 민족과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성령님충만한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나바가 성령님과 믿음이 충만하니, 큰 무리가 따라 붙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보실때, 다른 민족은 예수님을 대강대강 적당하게 믿습니다.
그런데, 예수믿기 위해서 생명걸고 하는 곳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 와서 악착같이 싸우고 하는 것도 한국입니다. 왜 싸우느냐 관심이 많아서 싸웁니다. 다른데는 관심이 없으니까, 안싸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한국 교회를 가지고 세계 복음화하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현장 안에서 선교사님들 중, 진실한 분들 가운데 열매가 안나와서 고민합니다. 지금 목사님들도 진실한 목사님들은 전도의 열매가 안나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현장에 들어가서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폏ㄹ치니, 열매가 얼마나 많이 나타납니까 이 얼마나 큰 복을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사단이 아마 집중 공격을 할 것입니다. 이 사단이 어디를 공격하겠습니까 생명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 안에 공격할 것입니다. 사단은 분명히 살아 있어서 주님 재림 오실 때까지 역사합니다. 7. 안디옥 교회는 일꾼을 잘 찾아 세웠습니다. (행11: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같은 일꾼, 사울같은 일꾼을 잘 세웠습니다. 우리에게 조금 무리가 있더라도 사람 찾아내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교회 안에 조금 모자라는 사람이 있더라도 사람을 잘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세월 지나고나면, 사는 길입니다. 어지간히, 사람이 좀 모자라더라도 사람을 자꾸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안디옥 교가 성공한 비결입니다.
그런데, 훌륭치 못한 사람은 사람을 안키웁니다. 그러니까, 자꾸 죽는 겁니다. 약간만 일이 있으면 잘라내고 그러면 안되지요. 안디옥 교회가 잘한 것은 사람을 잘 찾아내고, 평신도도 사람을 잘 찾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양주 장로교회는 사람을 자꾸 키워내고 파송하고 하는 이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납니다. 특히, 26절에,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컫음을 받게 되었더라” 드디어 안디옥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운동 펴는 제자훈련을 계속했던 겁니다. 8. 복음을 위하여 움직이는 교회에 미래까지 대비하게 만들었다 (행11:28-30)“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님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우리가 복음 전하기 위하여 움직인다면, 하나님은 경제의 문도 열 것이고, 산업의 문도 여실 것이고, 직장의 문도 여실 것입니다. 사장님이 직원들을 강제적으로 모아놓고, 우리가 다락방하고 예배 드리자! 하면, 그것은 언제 그만두어도 그만두게 되어 있습니다. 제대로 할려면, 사장은 기도하는 가운데, 직원중 갈급한 심령을 찾아서 조용히 도워주고 은혜를 나누면서 시작해야 성공합니다. 거기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틀림없이 몇달쯤 지나면 열매가 나옵니다. 지역 다락방도 처음부터 사람부터 억지로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씩 한사람씩 장악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모든 행정도 나오고, 물질도 나오고, 건강도 나옵니다. 이 놀라운 축복을 회복하시고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찬송;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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