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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팔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행10:1-8)

본문

오늘 본문에서 고넬료가 주님께로 돌아왔다 이정도로만 보아서는 안되고, 지금 주님의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마28:16-20절에 나타난 주님의 말씀은 성취되었고, 행1:8절의 마지막 약속도 성취되었으며 지금도 성취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취되어질 것이다. 누가 뭐래도 주님의 약속은 성취되었고, 또 지금도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진행될 것이다. 누가 이 축복을 누릴 수 있는가 몇가지 사실을 알고 체질화 할때 주님의 역사는 계속되어지며 열매는 계속 일어나게 될 것이다. 초대교회는 열매가 계속 일어났고, 바리새교회는 열매가 안일어났다. 그것이 조직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바리새인들이 얼마나 조직이 좋았는가 ‘우리가 능력을 보여주면서 전도한다!’(치유전도)고 하는 단체가 있다. 그 책을 보면, 다락방 전도와는 완전히 꺼꾸로이다. 성경은 그렇게 되어있지 않다. 능력을 보여주면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바로 말해버리면, 주님께서 일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능력이 나타날 수도 있고, 안나타날 수도 있다.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마음대로이다. 우리 마음대로 무엇을 모그리고, 펴고 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알아서 하는 것이다. 여기서 무슨 차이가 나버리느냐 그리스도의 완전성에 대한 차이가 나버린다. 어떤 면에서 우리가 안수하지 않아도, 그리스도만 바로 전해버리면, 주님께서는 성령님으로 안수해 버린다. 어떤 면서는 찢고 할 것도 없이 주님이 바로 역사해 버린다. 혹시 ‘능력을 행했더니, 그리스도를 믿더라!’ 이럴 수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정석은 아니다. 만일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큰일 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가하는 사람이 능력을 나타내었다면 그것을 뭐라고 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지금 뉴욕 타임즈지에 났는데, 필리핀에 마술사 하나가, 계속 손으로 암도 긁어 내어버리고, 치료하고 그런다고 한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또한, 일본에는 아사쿠사 절에서, 무슨 연기를 꺼집어 내어서 그 연기를 맡으면 병이 나아버린다고 한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이와같은 것들이 주님의 역사가 아니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바로 증거했더니, 주님께서 역사하셨다!’ 이것이 성경의 전도 방법이다. 그러기에 확실히 믿어야 한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면, 성령님의 실재성을 믿는다는 뜻이다. 만일 교인들이 성령님의 실재성을 믿는다면 수단부릴 필요도 없고, 성령님의 실재성을 진짜로 믿는다면 사업에 문제될 것도 없다. 성령님의 실재성을 믿는다면 내가 여기 있어도, 성령님은 우리 집에, 우리 교회에, 우리 다락방에 역사하실 수 있다. 여러분은 여기에 앉아 있는데,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강하게 역사하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완전성에서 나오는 것이다. 다시말해, 예수님이 모자라시는가 아니다! 지금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권위를 이상하게 땅에 떨어뜨리고 있다. 그리스도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지도 않았지만,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권위가 마치 땅에 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 그 권위를 올려야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수준을 너무 사람들이 낮게 만들어 놓았다. 그 높은 그리스도의 바른 수준을 우리가 인정해야 될 것이다. ‘아, 내가 능력을 행했더니, 이 사람이 안믿다가 예수 믿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될 것이다. 예수님 당시에는 능력을 보아도 안믿었다. 안믿는 것들은 절대 안믿는다. 능력을 보면, 놀랄런지는 몰라도 영은 안살아나는 것이다. 영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살아나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느니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 올바른 전도방법이란 오직 주님이 직접 역사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무슨 프로그램을 잘 잤더니, 주님이 역사하셨는가 사실은 주님이 역사하니,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거기에 맞추어서 헌신하는 것이다. 그것을 가리켜 행정이라고 한다. 주님이 원하시는데 따라서 우리가 수고한다. 그것을 가리켜 제도, 행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만들었더니, 뭐 주님이 따라오고, 그런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다락방, 세계 보음화를 제대로 할려면 이 성령님의 실재성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언제든지 그 전도에는 실패가 오게된다. 1년쯤 지나면 뭐가 약화되느냐 부흥되어야 되는 교회가 약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것은 아니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싸인인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 본인이 아주 율법주의로 이상하게 변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라는 싸인이다. 그러니 안되게 되어있다. 그러나, 주님께서 역사하시면 완전하게 되게되어있다. 계속적으로 증거를 보이실 것이다. 인본주의에 찌들려 있으면 자기도 모르고 빠져나오기 힘든다.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리가 없다.
1. 잘못된 전도법
1) 방법을 앞세워 전도하는 것(4:1-5, 7:54-60, 8:1-3, 9:1-2) 행4:1-5절의 재판이 그냥 재판이 아니다. 유대인들이 유대식 방법으로 지금 베드로를 세워놓고 재판하는 것이다. 행7:54-50절은 스데반을 그냥 죽인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유대인들의 방법인 유대법으로 죽이고 있다. 행8:1-3절은 에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것, 행9:1-2절에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는것, 이 모든것을 자기들은 사실 잘한다고 하는 짖이다. 아주 유대인의 방법에 의해서 하는 것이다.
2) 능력을 앞세워 전도하는 것(8:9-24, 19:14-20) 능력을 앞세워 전도하는 것이 잘못된 전도 방법이다. 행8:9-24절에 보면, 시몬이 나온다. 행19:14-20절에는 스게아의 아들이 나온다. 능력을 무슨 돈으로 사고팔고 하는 식으로 살수 있는 줄로 알았던 것이다. 그래서 능력만 내세우면 되는줄로 알았던 것이다.
3) 인위주의를 가지고 전도하는 것(5:1-10) 행5:1-10절에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은 사람들이 인위주의적인 방법으로 할려고 하니까, 되어지지 않는다.
2. 주께서 원하시는 전도방법 주께서 원하시는 방법은 따로있다.
1) 2:1-13 ‘주의 성령님이 역사하는 거기에서’ 누가 말씀을 전했느냐면, 그 무식했던 베드로가 구약의 어마어마한 성경을 인용하면서 누구를 설명했던가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였던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설명하니까, 거기에 무엇이 열렸는가 하나님이 문을 다 열어버렸다. 전도 문이 열리고, 길이 다 열렸다. 그리고 이것을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2) 2:41, 42-47 행2:41절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고 하였다. 그리스도를 똑바르게 말했더니, 제자의 수가 많아졌던 것이다. 승리하시기 바란다. 행2:42-47절에서는 성도들이 날마다 성전에서 모이고, 집에서 모이고 하였다.
3) 3:1-10, (5-6) 행3:1-10절에 보면,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그리스도 이름을 확실히 믿고 베드로가 선포하였다. 그러자,그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 것은 하나님이시다. 또 안일어나면 어떻겠는가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라!고 한 것이다. 그러자, 그 사람이 주님을 찬미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4) 8:4-8 그리스도를 똑바로 증거하니까, 기적이 일어났다. 5) 17:2-3,4 마게도냐를 뒤집는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 그리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말했더니, 그 지역에 역사가 일어났다.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방법이다. 이것을 가리켜 다락방이라고 한다. 무슨 인위적인 방법을 쓰면 되는줄로 알아서, 애를 쓰고 하는데, 그것이 머리도 나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 것이다. 그것이 손해보는 것이다. 그냥 주님 인도따라 하는 것을 어떻게 보면, 무계획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이 무계획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시는가 그것만 자세히 쳐다보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팀사역자는 반드시 나올때, 무엇을 기억하고 나와야 되느냐 ‘하나님이 이번에 팀사역을 통하여 내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예비하셨다!’는 것을 믿어야 축복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와서는 지금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가 그것을 잘 보아야 된다. 그것을 잘 보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3. 그리스도를 아는자는 모든 것을 깨달은 것이다(골1:24-25, 2:2-5) 골1:24-25절에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거기에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다. 골2:2-5절에서는 모든 지식과 지혜와 보화가 그리스도에게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다. 다락방 전도하러 나가는 사람들이 꼭 기억해야 될 것들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모든 것을 다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바로 깨달은 것이다. 여기에 정말로 아멘! 할 수 있어야 한다. 김장로가 나보다 앞서는가 싶어서 밤낮없이 걱정되는데,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라는 것이 깨달아질 리가 없다. 이장로가 나보다 잘할까 싶어서, 밤낮없이 신경이 쓰이고, 김집사가 나보다 잘할까 싶어서 신경이 쓰이는데,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라니 아멘!을 하기는 하였지만, 속이 시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 목사가 앞설까 싶어서 신경이 바짝 서있는데, 그리스도가 전부 다라니 왜 그런 소리가 이해될리가 있는가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어찌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될수 있겠는가 너무 기가차면 말이 안나오는 법이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아니니까, 거짓말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골2:3-5). 이것이 정말이라면 응답을 받아야 될 것이다.
1) 마16:13-20 ; 바르게 알고 영접하는 자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 운동하러 가는 것이 다락방이다.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왜 오셨느냐 사단의 세력을 깨뜨리기 위해서 오셨다.(왕) 예수 그리스도가 왜 오셨느냐 무슨 공동체 훈련하러 오신 것이 아니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만나게 해주려고 오신 것이다.(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가 왜 오셨느냐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우리가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해방받는 방법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 만들려고 오신 것이다.(선지자) 그래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 3가지 때문에 오셨다(왕, 선지자, 제사장). 이 그리스도를 알고 영접하는 자는 구원받는 것이다. 이래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 인생의 3가지 문제를 다 해결하시는 것이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만나버리면,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되는 것이다. 하나님 만나면 다 되는데, 우리가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 만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에게 왔으니, 우리는 모든 것이 다 회복된 것이다. 우리가 못누려서 그렇지, 사실은 사실이다. 도저히 전도의 문이 안열리고 그래서 그렇지,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하나님이 여러분 속에 계시니, 여러분은 완전한 자가 된 것이다. 우리가 매일 실패해서 그렇지 신분이 놀랍게 변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되는 것이다.
2) 행9:1-9 ; 바르게 알고 누리는 자 주님을 바르게 알고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즉 체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영접이라는 단계와는 좀 다르다. 바울이 부활의 주님을 알게된 것이다. 이래서 모든 인생의 답이 다 나와 버렸다. 부활했다!는 것이, 흰옷입고 부활절 예배드려라!는 뜻이 아니다. 부활했다는 말은 지금 현재 사단이 세력을 꺽었다는 뜻이다. 지금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성령님의 역사는 일어나는 것이고, 지금도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만 하면, 승리하는 것이다. 요16:33절에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다.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이 너희와 함께 하기 때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기 때문이다(요일3:8). 지금도 이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 바울이 이 역사를 체험한 것이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를 체험하게 되시기를 바란다. 이것이 전도의 문이다. 모든 문이다. 우리가 맞는데 왜 안될까
3) 행3:1-10 ; 바르게 알고 사용하는 자 바르게 알고 사용해야 된다. 사용할때 권세가 된다. 압력밥솥 뚜껑 닫았는데 비가 아무리 온들 물이 들어가는가 스위치 내려놓고 앉아있으면 두드려본들 밥이 안된다. 사용할 줄을 알아야 뭔가 되어진다. 그리스도 이름이 살아있는 이름이라면 사용해보라!는 것이다. 진짜 부활했다면, 염려하지 말고 그 이름으로 기도해보라! 사람도 어지간히 찾아 다니고 기도해 보라! 진짜로 믿는다면, 줄서고, 줄잡고 할것도 없다. 진짜 기도해 보시기 바란다. 이것을 못깨달아서 큰 사역을 못하는 것이다. 이게 너무 간단한 것인데 못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세계를 움직이는 큰 사역을 10년, 20년 계속할 수 있다. 그럴려면 정말로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을 사용해 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모든 원수 막고, 승리할 수 있다. 겁내지 말라! 그리스도 이름을 전한다면, 주님은 여러분의 편이 되실 것이요, 여러분에게 힘이 될 것이다. ‘진짜 복음이면 다 된다!’는 결론이 여러분에게 실제로 안나서 문제이다. 이 결론이 안났으니, 여기에 뭐할려고 생명을 걸겠는가 결론이 나와야 생명 거는 것이다.
4) 행7:54-60 ; 바르게 알고 드리는 자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이제 생명 걸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냥 성경공부 하다가, ‘맞다!’ 이것이 아니다. 정말로 내 생을 가지고 확인한 것이면 생명 거는 것이다. 성령님 안에서 우주적인 차원으로 확인되었다면 생명 걸어버리는 것이다. 여기에 생명 걸은 사람은 다른데, 신경이 안간다. 모든 것을 다 포기해도 그것이 하나도 안섭섭한 것이다. 이것이 생명 걸은 것이다. 이래야 결론난 것이다. 내가 좋은 것을 다 주어도 섭섭하지 않는 법이다.
4.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누리는 자에게 일하시는 주님 1번에서 4번까지 연결을 잘 시키면, 여러분에게 전도에 대한 답이 다 나올 것이다.
1) 전도, 선교의 문이 열림(10:1) 하나님이 문을 여신다. 왜냐 그리스도를 바르게 영접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 이름을 바로 사용하고, 그리스도에게 내 생명을 걸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는 것이다. 행10:1절 이하에 보면, 고넬료와 같은 인물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다가 문을 열어버리시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이다. 그러니, 전도가 걱정되는 것이 아니다. 전도가 걱정되면, 그것은 전도를 덜 깨달은 것이다. 전도만 생각하면 고민이 된다고 할것 같으면 아직 전도를 덜 깨달은 것이다. 전도를 생각하며 은혜가 되어야 바로 깨달은 것이다. 주님이 여시는 문을 향하여 들어가시기 바란다.
2) 1:8의 성취가 계속 일어남 행10장의 고넬료 사건은 단순한 성취가 아니고, 행1:8절의 성취이다. 고넬료가 예수 믿는 것을 보고, 그냥 ‘고넬료가 예수믿게 되었구나!’ 이 정도로 보아서는 안된다. 행1:8절에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려을 받게 될 것인데,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다!”는 말씀이 성취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사람 몇사람, 옹기종기 모아놓고, ‘전세계에 가서 증인 될 것이다!’고 하니까, ‘과연 그럴까’ 여기서 되겠는가 안그래도, 유대인들 때문에 힘빠져있는 무식한 제자들을 모아놓는 ‘너희들이 전 세계를 바라보아라!’ 이때, 제자들의 심경은 ‘아이고, 지금 우리 앞에 쳐다보기도 바쁜데, 그저.’ 그러나, 주님은 ‘온 땅에 증인이 될 것이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대로 된 것이다. 지금 그대로 되는데, 방법을 보시라! 그 되는 문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 고넬료가 돌아오는 것은 세계 문이 열리고 있는 순간이다.
3) 충성된 자를 붙여주심(행10:2)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 충성된자를 하나님이 붙여 주신다. 이것을 못깨달은 사람은 충성된 자가 안붙어서 수단 부리고, 그러는 것이다. 그러면 충성된 일꾼이 복을 못받는다. 그리고 정말로 눈이 틔인 사람, 내 생명과 재산과 모든 것을 거는 사람인 충성된 사람은 무슨 수단 부리는데는 걸지 않는다. 진짜로 이 사람이 세계 복음화에 생명 걸었다는 사실이 깨달아지면, 내가 이 수백억의 돈을 가져서 뭐하겠는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진짜 베드로가, 하나님의 주 예수의 부활의 능력을 알고 기도하기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충성된자를 붙이신 것이다. (행10:2)“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바로 이런 사람을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붙이셨다. 이런 사람을 그냥 찾아내기는 힘들다. 이런 축복이 있게되기를 축원한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누리면, 주님은 충성된 자를 붙이실 것이다.
4) 주의 천사를 보내사 주의 뜻을 이루심(10:3-4) 분명히 주님을 아는 자에게는 그 배후에 주의 천사를 보내사 모든 기적의 비밀을 이루신다. 염려할 필요가 없다. 어떤 면에서는 안방에 앉아서 다 할 수 있다. 주의 천사가 중요한 곳에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나왔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염려하고 노력하고 고생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정말로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이 일하시는데 천사를 동원하시는 것이다. 천사는 육신이 없기 때문에 10층에도 올라오고, 내려오고, 엘리베이트를 탈 필요도 없이 막바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육을 가진 존재가 아니고, 천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막바로 하나님과 통하는 것이다. 천사는 아람군대의 눈을 모조리 막기도 하고, 열기도 하고 그런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에는 옥문을 열어 구출해 주시도하고 그런다. 그리고 여러분을 데리고 갈때에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서 불러 가는 것이다. ‘나사로가 천사의 손에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하였다. 왜 아브라함인가 믿음의 조상이므로 5) 그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심(10:5)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누리는 자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하신다.
6) 돕는 자를 축복하심(10:6)-피장이 시몬 하나님은 복음 전파를 돕는 자를 축복하신다. 선교사를 도우면 복받을 것이다. 정말로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가 농촌에 갔는데, 그 육신적인 부분을 우리가 도와준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실 것이다. 정말로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가 해외에 나갔거나, 국내에 있을때, 어떤 파트에 있을 때에 그분의 육신적인 부분을 우리가 도와준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축복할 것이다. 하나님은 육신적으로는 아무도 모르지만, 시몬이 해변에 있다!고 기록하도록 아주 중요하게 다룬 것이다.
5. 본문 말씀의 중요성 오늘 행10장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전도와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성취이다. 우리가 전도와 선교를 이해해야 한다. 전도와 선교를 어떻게 이해해야 바로 이해하는 것일까 하나님은 모든 일을 주관하신다. 참새 한마리 떨어지는 것까지 주관하신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말이 ‘모든 것을 다 중요시한다’는 말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다스리신다.
그렇다면, 구원을 중심해서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이것 알아들은 사람이 하는 것이 전도요, 선교다. 하나님이 만물을 움직이시는데, 구원을 중심해서 움직이신다.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복받은 사람이다. 전도하고 선교하고 있어도 여기에 들어오지 못한 사람은 복받은 사람이 아니다. 여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은 비록 선교사로 나가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복받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왜 도느냐 전도자를 위하여 도는 것이다. 모든 일을 구원을 중심해서 보면 지혜가 트인다. 앞으로 중공문, 북한문이 안열리면 안되게 되어있다. 소련 문은 어느정도 열렸다. 이 모든 문이 구원 중심해서 하나님이 모든 일을 돌리시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야 여러분에게 참지혜가 오고, 참축복이 오는 것이다. 행10장을 보면서 얼른 눈치채야 할 것이 있다. ‘예언은 반드시 성취 되는구나!’하는 것이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 지키는 자가 복이있다”고 하였다. 왜냐면, “때가 가까왔음이라” 이렇게 에언성취인 것이다. 여러분이 여기에 앉은 것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절감해야 된다. 아무나 문둥병이 낫는 것이 아니다. 나아만 장군이 나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나 눈이 열린 것이 아니고, 바디메오가 눈이 열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무나 병 나은 것이 아니고, 혈루증 걸린 여인이 예수님 옷잡고 나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무나 은혜받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기에 앉은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누가 뭐래도, 여러분이 아무리 못나도 역사속에 여러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지금 역사가 움직이는 속에 들어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전도하는 이것은 교회사 속에 들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다. 하나님이 이 일에 베드로를 부르셨다. 하나님이 이 일에 시몬의 집을 사용하셨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하기 위해서 중심을 가진 자와 도우는 자가 얼마나 축복이 되는지 모른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예비해 놓으셨다는 것이다. 행10장은 중요한 장이다. 왜냐면 세계 선교의 문이 드디어 열리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행1:8절의 성취이다. 이 일이 언제 일어났느냐 이방전도 할 수 있는 바울을 꺽고난 뒤에 이방의 문을 여신 것이다. 하나님은 준비가 다 되었지만, 우리가 가진 중심을 보시고 일을 맡기시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일을 예사로 생각하면 하나님도 여러분에게 예사로운 일만 주실 것이다. 여러분이 이 일을 너무 귀중하게 생각하고 여기에 생명 걸면, 귀중한 일만 주실 것이다. 청주에서는 전도 세미나에 어떤 자유주의 신학 출신 목사가 와서 하는 말이, ‘무슨 꼭 전도할 필요가 있느냐’ 하면서, 요원들이 은혜받는 것을 보고는 ‘아이고, 푹 빠졌구먼!’ 하는 것이다. 그러니, 먹은데로 나오는 것이다. 이래서 어른들이 교파따질만 하다. 이렇게 돌아간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아니라, 어느 동네에는 무더기로 모여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확실한 복음 들고 나가야 된다. 이게 지금 현실적으로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래서, 지금 어디로 달려가고 있느냐 독일교회로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독일 교회가 이 영이 어두워서 문 다 닫아버렸다. 자기들이 지금 독일 교회로 달려가고 있는 줄을 모르고 그러고 있는 것이다. 복음 못깨달은 사람이 제일 먼저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구제운동이다. 왜냐면, 너무나 옳은 말이거든요. ‘구제하 하지.’ 하고 그런다. 복음 못깨달은 목사가 하는 말이, ‘천리교는 구제를 많이 하니까, 하나님 앞에 가서 복을 많이 받을 것이다!’ 그렇게 말한다. 그러니, 복음 못깨달은 사람이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율법주의, 이게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또 나오는 것이, 사회구원하자는 것이다. 개인구원 안되는데 사회구원이 되는가 사단의 손아귀에서 인간이 빠져 나오지 않았는데, 인간이 어떻게 구원이 되는가
그런데도,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잘먹고 잘사는 것이 구원이다!’고 하면서 해방신학이 나오는 것이다. 물론 다 같이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지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앞으로 예수를 또똑히 이야기하지 않으면 이게 어디로 흘러 가느냐 저 독일 교회처럼 영국교회처럼 돌아가는 것이다. ‘성경 말씀을 꼭 그렇게 다 믿을 필요가 있는가 한 두군데서 예사로 틀린 곳도 있는데 뭐.’하면서 말한 벤듀센이라는 유니온 신학교 학장은 사무실에서 자살한 것이다. 악령이 역사하지 않고는 자살할 수 없다. 누가 점심먹고, ‘오늘 자살이나 해볼까’하면서 자살을 합니까 급하다고 자살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급하고 답답한 일이 생겨도, 사단이 역사하지 않으면 거기 뛰어 내리지 못한다. 신학박사, 철학박사, 유니온신학교 학장, 목사인 벤듀센이 자살한 것이다. 왜 자살했는가 그것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그 사람이 평소때 무엇을 주장하였나 하면, ‘성경 말씀 이것은 꼭 하나님 말씀으로 믿을 것 없다!’ 이런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이런 바람이 지금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우리가 이때 말씀들고 빨리 들어가야 한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죄이다. 그래서, 사람 찾아내어야 되고, 그리스도의 능력의 말씀을 똑똑히 전해야 된다. 어떤 사람은 신학 대학원 졸업할때, 논문을 썼는데, ‘성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를 썼다. 참으로 잘썼다.
그런데, 전도는 하나도 못한다. 그런 그리스도를 만나지 말고, 사람 살리는 그리스도를 만나시기 바란다. 어떤 사람은 전공이 그리스도라,
그런데 그리스도를 한번도 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그리스도를 만나지 말고, 사람 살리는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현장에서 사람 살리는 그리스도를 전하시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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