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바에 이르는 환상 (행10:1-8)
본문
사람들은 꿈을 꾸며 삽니다. 내가 무슨 꿈을 어떻게 꾸고 있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고 환경이 달라지며 인격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정치가들을 보면 학창시절에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발명왕 에디슨의 경우 발명에 대한 환상에 젖어 살다가 끝내 발명왕이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느냐보다는 더욱 중대한 것은 내가 무슨 꿈을 꾸면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생각하느냐 하는 것자비니다. 예수를 닮은 삶은 구체적으로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고넬료의 생활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본문 2절에 '그가 경건하여' 라고 했습니다. 신께 대한 헌신을 말합니다. 고넬료는 이탈리아군대 고급장교였습니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명령에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험한 사지라도 가라고 하면 가야 합니다. 바쁘고 고단한 직업이요 휴식이 없는 직업을 가졌지만 그는 결코 예배에 게으르지 않아 경건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바쁘다 하여, 가정에 애경사가있다 하여, 예배를 식은 죽 먹기로 멀리할 때 하나님도 그를 멀리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 타인과 함께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고넬료는 경건할 뿐 아니라 '백성을 많이 구제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생활의 진정한 모습은 불쌍한 이웃을 구제하는 모습으로구체화 되는 것입니다. 물질문명은 생활에 있어 안식을 가져 왔으나 인간적인 사랑을 결손시켰다는 역사학자들의 비평을 듣습니다.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현디인의 인간미를 여지없이 파괴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박절하게 대하지 맙시다. 없는 사람에게 냉정하게대하지 맙시다. 외로운 이들에게 미소를 잃지 맙시다. 예수님은 인간을 위하여 하나뿐인 그의 생명까지 주고 가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예루사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을 부각시켰다는 것은구체적 사랑의 실천운동은 타인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강력하게시사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3.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고넬료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했습니다. 기도는 영의 교통이요, 하나님과의 유일한 대화 통로입니다. 인간과의 대화는 이익에 대한 이해나 이상이 서로 다를때 당연히 끊어지는것이지만 하나님과의 대화는 시기나 계절이 없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도 즐거울 때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기도 속에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할 것이 없다고 호소하는데 기도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데오마이인데 '해도해도 모자라는 것'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던 고넬료, 고난 당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고넬료, 끝내는 하나님의 깊은 침전까지 내려가 아버지 안에 살았던 고넬료였기에 천사를 만나는 환상까지 보았고 놀라운 은총의 계시까지 받았습니다.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욥바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고넬료의 가정이 생동하는 '베드로교회' 가 된 것은 우연의 일치가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으려는 경건한 자기 헌신의 결과인 것입니다. 욥바에 이르는 환상을 가짐으로 신앙생활의 승리자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본문 2절에 '그가 경건하여' 라고 했습니다. 신께 대한 헌신을 말합니다. 고넬료는 이탈리아군대 고급장교였습니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명령에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험한 사지라도 가라고 하면 가야 합니다. 바쁘고 고단한 직업이요 휴식이 없는 직업을 가졌지만 그는 결코 예배에 게으르지 않아 경건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바쁘다 하여, 가정에 애경사가있다 하여, 예배를 식은 죽 먹기로 멀리할 때 하나님도 그를 멀리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 타인과 함께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고넬료는 경건할 뿐 아니라 '백성을 많이 구제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생활의 진정한 모습은 불쌍한 이웃을 구제하는 모습으로구체화 되는 것입니다. 물질문명은 생활에 있어 안식을 가져 왔으나 인간적인 사랑을 결손시켰다는 역사학자들의 비평을 듣습니다. 극단적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현디인의 인간미를 여지없이 파괴해가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박절하게 대하지 맙시다. 없는 사람에게 냉정하게대하지 맙시다. 외로운 이들에게 미소를 잃지 맙시다. 예수님은 인간을 위하여 하나뿐인 그의 생명까지 주고 가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에 보면 예루사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을 부각시켰다는 것은구체적 사랑의 실천운동은 타인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강력하게시사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3.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고넬료는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했습니다. 기도는 영의 교통이요, 하나님과의 유일한 대화 통로입니다. 인간과의 대화는 이익에 대한 이해나 이상이 서로 다를때 당연히 끊어지는것이지만 하나님과의 대화는 시기나 계절이 없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도 즐거울 때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기도 속에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기도할 것이 없다고 호소하는데 기도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데오마이인데 '해도해도 모자라는 것'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던 고넬료, 고난 당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고넬료, 끝내는 하나님의 깊은 침전까지 내려가 아버지 안에 살았던 고넬료였기에 천사를 만나는 환상까지 보았고 놀라운 은총의 계시까지 받았습니다.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욥바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고넬료의 가정이 생동하는 '베드로교회' 가 된 것은 우연의 일치가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으려는 경건한 자기 헌신의 결과인 것입니다. 욥바에 이르는 환상을 가짐으로 신앙생활의 승리자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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