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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오피아 내시 (행8:28-40)

본문

고전8:3절에 보면,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시게 되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자들이 가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모든 문들을 다 여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앞에 모든 것을 다 예비하실 것입니다. 소련은 15개 공화국으로 큰 땅인데, 그 중에 한 땅이 우즈베크 스탄이란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3배가 되고, 2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우리 한국 사람이 30만이 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도 우리나라 선교사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순수한 복음 운동하는 단기 선교사들이 100여명 정도 되고, 장기로 선교사로 나간 사람들이 10여명 됩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 선교사가 가는 곳마다 한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수십만명씩이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들입니다. 성경에 보면, 흩어진 자들, 포로된 자들, 남은 자들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국을 들어서 쓰시기 위하여 옛날에 어려움을 통하여 각국으로 다 흩어 놓았습니다. 옛날에 잘살기 위해서 미국으로 갔던 사람이 지금은 미국 복음화에 큰 일꾼으로 쓰임받고, 옛날에 밥먹기 위해서 일본으로 갔던 사람이 일본 복음화에 크게 쓰임받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신기하게되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일꾼들이 숨겨져 있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서 복음을 들고 멀리 나가는 자들이 어떤 자세로 임해야 되는지를 살펴 보고자합니다.
1.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멧시지가 됩니다. 빌립은 밥만 먹으면 전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를 예살로 생각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에디오피아 내시는 일평생에 단 한번의 기회를 가지고 빌립을 가지고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찬양전도나 축호전도, 선교를 나가는 것은 여러 사람을 만나서 계속 복음 전하는 것이 될수 있을지 몰라도, 상대방은 생애에 단 한번의 기회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 한 사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모든 분야에 다 적용이 되어집니다. 의사가 성공할려면, 의사에게 환자가 늘 오는 것으로 여기면, 그 의사는 성공할 의사가 못되고, 오래 일할 의사가 못됩니다. 성공하는 의사가 되려면, ‘이 환자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이 병원을 찾아왔다’고 이해하면 다른 능력이 나가게 됩니다. 손으로만 능력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도 능력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그냥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이 아이는 일생의 한번의 영향을 입을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마땅히 내가 할 일을 한다고 생각하겠습니다만, 그 주일학생들은 지금 가정에서도 못배우고, 학교에서도 못배우고, 학원에서 못배우는 영적인 중요한 비밀을 배우느냐 못배우느냐가 누구에게 달렸느냐 주일학교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볼때에 그 주일학교 선생님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중고등부를 가르칠 때에도 우리가 중고등학생들을 늘 가르친다고 생각하지마는, 거기에 교회 선생님은 이 학생들에게 일생을 좌우할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중고등학생은 지금 생애의 모든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선생님은 그 학생의 일생을 좌우하는 위치에 있는 겁니다. 이렇게 볼때에, 기도를 하지 않거나,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는 교사가 맡았다고 하면, 사실 그 학생들은 저주를 받은 겁니다.
그러므로 얼마나 교회 교사가 중요한지 모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믿음좋고, 착하고, 공부 잘하고는 선생님의 중요한 영향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전체를 좌우해 버립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어찌하여서 축복을 받게 되었느냐 그것은 우리 대한민국에 초창기에 좋은 선교사님들이 많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 한국을 좌우하였습니다. 만약에 그때에 이상한 선교사들이 들어왔다면, 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때 놀기 좋아하는 선교사가 들어왔다면, 우리 한국 교회는 노는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선교사가 누구가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감사하게도, 미국에서 우리 한국에 보내는 선교사들을 너무 좋은 분들을 골라서 보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 일입니까 언드우드라든지, 아펜셀러 라든지, 의사 알렌이라든지, 다 좋은 분들이 들어와서 우리 한국을 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에 100년이 지나고나서 우리 한국을 선교 대국으로 서게된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하느냐 이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모든 분야에서 그렇습니다. 빌립은 날마다 전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에디오피아 내시는 단 한번의 기회였습니다. 이것은 모든 분야에서 적용이 되어집니다. 이때 만약에 빌립이 예사로 생각했더라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었을 것인데, 놓치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 나를 만난 이 사람은 죽느냐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느냐 못만나느냐가 문제인 겁니다. 에디오피아 내시가 빌립은 만나는 것은 정말로 생애에 두번 기회도 아니고, 한번의 기회입니다. 이런 심령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야 많은 사람을 안만나도 한명만 제대로 해버리면 역사가 계속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광고를 많이해서 떠들면 사업을 잘하는 줄로 압니다. 사람들 만나서 밥 많이 사주고, 많이 만나고, 인사 잘하고, 그러면 사업이 잘된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을 잘하는 사람은 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싹 밑바닥까지 다 알고 대해야 합니다. 그게 사업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무엇이 필요할 것이다!’ ‘이 사람이 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할 것이다!’는 것을 벌써 다 알고 움직여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업에 실패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는 자세로 붙으면 틀림없이 성령님은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한다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이렇게 하면 문은 틀림없이 열립니다. 어떤 사람은 일을 시켜보면, 벌써 뒤끝이 좋지않고, 말이 많고, 분쟁이 생기고, 시끄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일만 생기면 속일 것을 찾고 그럽니다. 이런 식이면 두번 다시 그 사람에게는 일을 시킬 마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일을 시켜 놓았더니 얼마나 일을 야무지게 잘하든지,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나에게 맡겨달라!’고 하지 않아도 찾아가서 맡기는 겁니다. 그것이 사업 성공의 비결이고, 기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건을 아주 좋은 물건 만들어 버리면 되어집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이고, 전도도 마찬가지이고,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한번의 기회입니다.
2. 이 단 한번의 기회에 무엇을 증거해야 되느냐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합니다. 생애에 단 한번의 기회를 가진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다른 것을 말하면 큰일 납니다. 이분에게 무엇을 말해야 되느냐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확실하게 말하는 선교사가 있다면, 모든 문이 다 열리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4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모든 것을 깨닫는 비밀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2) 그리스도 안에는 세상 보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3) 그리스도 안에는 방법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실패될리가 없습니다 4) 그리스도 안에는 기도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 말하고 전한다면 틀림없는 문이 열립니다. 어떤 분은 그리스도 전하면 안되는 줄로 압니다. 많은 방법을 알아야 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전부 다 있는데, 그리스도 비밀만 없기 때문에 그 비밀만 말하게되면 문들이 다 열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것 하나만 잘 기억하면 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옵소서!’라고 하니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느라” “지금까지 나와 함께 있으면서도 몰랐느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 만나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몽땅 우리 것으로 만드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행3:6)절에 베드로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했습니다. 이 앉은뱅이가 동전을 달라고 했습니다. “동전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했던 겁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 세상이 무엇이 필요한가’하는 것을 베드로가 알았던 겁니다. 다시말해, 세상보는 비밀이 어디 있느냐 그리스도 안에 들어있는 겁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비밀입니다. 그리스도는 세상보는 비밀입니다. 그렇다고하면 그 다음에는 방법의 비밀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금방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마28:20)“.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무슨 말입니까 여기에 기도의 비밀이 다 들어 있는 겁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이 내시에게 복음을 전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이 내시를 살리는 것은 에디오피아 전체를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시를 살리는 것은 그 집 전체와 나라 전체를 살리는 길이 되어집니다. 우리가 공단 전도에서 외국인 근로자 한명을 제대로 살려 버리면, 그 사람만 살리는 것이 그 사람 주위를 전부 다 살리게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집사님, 한 사람이 친구를 살리고 나니까, 그 주위에 있는 남편, 언니, 동생, 올케, 친척, 친구들을 계속 살려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예비된 사람이 현장 곳곳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세요. 권세있는 에디오피아 내시가 예루살렘에 무엇하러 왔느냐 놀러왔다가 예배드리고 간 것이 아닙니다. 예배드리러 왔던 겁니다. 예배를 드리러 왔는데, 제대로 예배를 못드리고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돌아가다가, 돈은 있거든요. 그래서 성경책을 하나 샀습니다. 그때 성경책은 두루마리 성경책이었습니다. 그 두루마리 성경책을 펴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하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예비하셨든지, 이 에디오피아 내시가 두루마리 성경책을 읽는데, 하필이면,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래서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하고 있는데 빌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때, 빌립에게 묻습니다. ‘이 글이 무슨 말이냐 선지자 자기를 가리켜 한 말이냐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냐’하고 묻습니다. 그때 빌립은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그리스도에 관한 비밀을 이야기해 줍니다. 이때 확 열리게 됩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예비된 자를 찾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에디오피아 내시 한 사람이 내시가 아니고, 에디오피아 전체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장에 예비된 사람을 빌립에게 붙이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때 사람을 만나면 일꾼을 확립시키는 눈이 열려지게 되는 겁니다. 또 이때 보면, 성경에서 어떻게 일꾼을 키웠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4. 먼저, 하나님이 숨겨놓은 일꾼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사도 흠모하는 놀라운 직분을 주었는데, 그것이 전도하는 직분입니다. 이 전도를 천사에게도 맡기지 않고,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이 안에 놀라운 축복이 다 들어있는 겁니다. 에디오피아 내시에게는 일평생의 한번의 기회입니다. 이때 다른 말을 하면 안됩니다. 이때 그리스도를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비밀이요, 그리스도는 세상보는 비밀이요, 그리스도는 우리가 승리하는 방법의 비밀이요, 그리스도는 기도응답의 비밀이요,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일꾼들에게 빨리 전달해야 합니다. 선교사는 선교지에 가서 한명을 제대로 뒤집어 버리면 역사는 다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분명한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그리스도를 약간만 알아도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핵폭탄 하나만 던져도 이 지역은 다 죽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핵폭탄의 연기만 마셔도 그 본인은 말할것도 없고, 그 아이까지 낳으면 불구자가 되어버립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행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하였습니다. 이 권능은 ‘두나미스’라는 단어로소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폭팔적인 역사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어마어마한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제대로만 말해버리면 됩니다. 절대로 다른 것을 하지말고, 그리스도만 확실하게 말하면 됩니다. 그것이 잘 안되어지는 겁니다. 그 하나만 깨달아 버리면 전부 다 되어집니다. 이것 깨달은 선교사가 나오면, 한 나라가 뒤집어지고, 이것 깨달은 요원이 나오면 한 지역이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행1:8)“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에디오피아 내시 한명을 제대로 건드려서 놓으니까, 그 자리에서 세례받고 요원이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키는 일꾼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가도 안되고, 어떤 교권을 가지고 압력을 놓어도 안됩니다. 오직 사람을 변화시켜 버려야 합니다. 지금 성생공단에는 방글라데시, 필리핀, 파키스탄, 인도, 등지에서 온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우리가 아무리 많이 초청하여 먹이고 대접하고 친구하여도 안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숨겨놓은 분이 있을 겁니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든지 찾아 내어야 합니다. 찾아 내어서 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비밀을 깊히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한두 사람이 은혜 받아버리면 은혜 못받은 만명, 천명에게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부분을 놓고 본격적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외국인들과 깊은 의사소통이 가능한 요원을 보내 달라!고 기도해야 되겠고, 그 요원이 그리스도의 깊은 능력과 비밀을 확실히 깨닫고 돠와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변해버립니다. 이래서, 한명이 변하면, 그 한명으로 인하여, 그 나라에게 자꾸만 퍼져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훨씬 빠른 길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것을 우선순위로 해야할 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소수 집중한 것은 몇명만 데리고 있으라!는 것이 아니고, 몇명 예비된 사람을 빨리 찾아내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살리는 길은, 7천명의 숨겨둔 자를 빨리 찾아냐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살리는 길은 12명의 사도를 빨리 찾아내라!는 겁니다. 마게도냐 전체를 살리는 길은 루디아 같은 사람을 찾아냐라!는 겁니다. 그리고 고린도 전체를 살리는 길은 브리스가, 야손과 같은 인물을 빨리 찾아내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알고보면, 어려울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숨겨놓은 일꾼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찾아내느냐 이 멧세지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빌립이 은혜받고 나가니까, 에디오피아 내시를 붙였지 않습니까 사도바울이 세계를 뒤흔드는데, 몇명 찾아내었는가 하면, 30명을 넘게 찾아 내었습니다. 바울은 서른 몇명을 가지고, 로마 전체를 뒤집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이 빨리 알아 들어야 합니다. 무엇을 알아 들어야 되느냐 지금 이 지역에 예비된 사람을 찾아 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 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러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꾸만 다른 짖을 하면, 그 지역과 나라는 기독교인과 관계없이 재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지금 학원을 어떻게 복음화시켜야 합니까 3단계로 해야 합니다. 첫단계는, 그것은 지금 동화중학교에서 생명걸고 복음 전할려고 하는 교사들을 만나는 겁니다. 그 교사들에게 본업이 복음이요, 학교 선생이 부업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기도응답의 비밀과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게 만드는 겁니다. 둘번째 단계는 이같은 교사를 중심으로 해서, 생명걸고 예수 믿으려는 아이들을 찾아내는 겁니다. 이래서 그 아이들을 모아서 기도응답 받는 비밀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을 훈련시키는 겁니다. 세번째 단계는 이 훈련된 아이들을 통하여, 학교 곳곳에서 말씀운동, 기도운동의 역사를 일으키도록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학교를 점령하려면 학교 안에 예수 잘믿는 선생부터 찾아 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선생들에게 도전을 주어요! 그 다음에는 예수 잘믿는 학생을 찾아 내어요. 그래서 도전을 주어요! 그 다음에는 무엇입니까 믿고 싶은 아이들을 모아놓고 도전을 주는 겁니다. 이러면 불이 붙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순서를 뒤바꾸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보고, 기독교회 역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교인들이 금식기도하고 철야기도하는 것과 관계없이 전민족에게 우상이 깔리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쳤습니다. 그 치는 과정을 가리켜 전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전쟁을 일으켜서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포로되어가는 것을 가리켜 재난이라고 합니다. 이런 내용들이 구약에 꽉 들어차 있습니다. 구약을 볼때, 역사 4가지를 못보면 제대로 못봅니다.
첫째, 애굽 400년,
둘째, 앗수루 포로생활,
셋째, 바벨론 포로,
넷째, 로마의 속국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나타나기 전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이 4가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구약 성경을 밤낮없이 읽어도 이해를 못합니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기독신자 중에서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일어서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것을 못깨달으면 큰일입니다. 못깨달을 때마다 그 나라에는 어려움이 들이 닥쳤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복음을 주어서, 이 복음이 본격적으로 증거되어 나갈 때에, 평양에서 교권싸움을 한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 평양을 완전히 박살을 내고, 지금까지 회복되지 못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저주받은 땅이 되어버렸습니다. 어지간하면 문이 다 열리는데, 아직까지도 저 평양은 문이 안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독한 땅이 저 평양입니다. 지금 대학생들이 자꾸만 모르고 그냥 통일하자!고 하는데, 통일되어질 수가 없는 겁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3년동안에 아주 기가막힌 것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별하셨습니다. 절대로 모집하면 안됩니다. 선별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렀습니다. 모집한다는 자체가 실패해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은 사람을 불러내어야 합니다. 선별했던 겁니다. 그래서는 소수로 하여금 은혜를 확실히 받도록 하는 겁니다. 그게 예수님의 전략입니다. 그리고는 그 부른 사람과 예수님이 어떻게 하였습니까 합숙하였습니다. 동거하였던 겁니다. 같이 있으면서 많은 비밀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합숙훈련이란 이런 의미의 훈련입니다.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는 훈련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무엇을 보여 주었느냐 현장을 보여 주었습니다. 불신자가 죽어가는 현장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부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 주었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착각할까 싶어서 예수님은 자꾸만 동기를 건드렸습니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우리가 전도할 때에는 아무런 동기가 없어야 합니다. 오직 복음 때문에!입니다. 이렇게 되어질 때에 하나님은 문을 어마어마하게 여시게 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동기를 말씀하시면서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바로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나를 영접하는 방법은 내가 보낸 사람을 영접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영원히,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찬송;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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