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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회심 (행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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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 속죄의 사건이후 최대의 사건으로 기록되는 바울 사도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바울의 원래 이름은 사울 이라고 했습니다. 사울의 뜻은 큰자라는 의미였는데 이름대로 사울은 꿈도 있고 야망도 있는 유능한 청년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배우지 못한 훌륭한 선생밑에서 공부한 석학이었고 베냐민지파요 바리새인이 라 할만큼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소 사람 이요 로마의 시민권까지 소지할만큼 정치적으로도 보장받은 삶을 살았 던 사회적으로 한시대를 주름잡을만큼 당당한 위치에 있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선천적으로는 자기 판단력을 바탕으로 해서 옳다 생각되는 일에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살았고 그의 죽으심이나 부활에 대 해서는 더욱 강하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인식아래 예수를 믿는 사람들까지 핍박하는데 힘을 쏟게된 것입니다. 그가 어느날 다메섹에서 하늘의 음성을 듣게 되고 거꾸러져 앞을 보 지 못하는 상황에 빠져 버렸습니다. 그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하신분이 누구인가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그가 묻는 순간 한 소리를 들었는데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는 음성이었습니다. 사울에는 커다란 혼란이 찾아왔습니다. 예수 그는 죽었지 않는가 혹자들이 그 의 부활을 이야기 했지만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 그 예수라니기가 막혔습니다. 자신이 판단하고 굳게 믿었던 예수를 부정했던 그 판단이 잘못된 것인가 그는 지금까지 자신에 대해 믿음 을 가진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큰자라는 이름에 아무런 꺼리낌 도 가질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그 예수가 살아있 다는 사실에는 충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사울은 고민했고 계속된 아나니아의 사역에 대한 말씀과 그가 찾아간 아나니아를 통해 일어난 사건을 통해 비로서 자신의 모습과 잘못된 판 단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갖게 됩니다. 그는 즉시 자신의 이름을 바울 이라고 했는데 그 이름의 뜻은 작은자라는 것입니다. 사울을 알고난 그는 작은 자일뿐이라는 강한 의식을 갖게 됐고 자신을 위한 삶이 아 니라 그 놀라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할 것을 깨닫게 된 것 입니다. 그는 즉시 각 회당을 다니면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메섹에 있는 유대인들이 놀랐습니다. 그가 예루살렘에서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던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것 을 알기 때문이였습니다. 그의 증거는 강력해서 다메섹 사람들을 굴복 시켰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의 회심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부조리에 쌓여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앞에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바울은 완벽한 자신의 모습에 쌓여있던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그런 착각에 빠질수가 있는 법입니다. 바울은 그러한 자신의 실 채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릇된 자신의 길을 버렸습니다. 바울을 크고 귀한 사람이라는 것은 아니라고 믿어질 때는 자신의 삶을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위장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드러내는 일은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드러 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시정하려는 결단은 용기있는 사람의 행동 일 것입니다. 구원은 아무에게나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롬10:10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 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시편 35:9에 시편기자는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진실한 사실앞에 당당해야 합니다. 바울도 그의 위대한 변화를 용기있는 결단 으로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의 시작은 이방인의 사도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어집니다. 주께서는 바울을 특별히 선택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16에 너히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 게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받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용기있는 믿음의 결단자를 선택하셨고 그에게 항상 과일이 많이 맺히도록 축복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결단을 요 구받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많은 과실을 맺는 사람이 되게 하시 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고 정된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모순에 빠질 수 있는 연 약한 존재임을 즐겁게 고백해야 합니다.그리고 그의 선택된 자리에 굳 게 서야 합니다. 바울의 회심이 그를 파멸로 인도했습니까 그가 죄인중 죄수라고 고 백했다고 해서 미친사람 취급받았습니까 그가 잘못을 인정하고 곧바 로 진리를 위해 증거자가 됐을때 하나님은 그를 들어 사용하셨던 것입니다.변화되어야 한다는 세상의 소리는 지금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 날 회심으로부터 이루어쟈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생각이나 고정관념을 과감히 내버려야 합니다. 그것 을 붙잡고 있으면 있을수록 하나님의 약속의 열매를 구경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의 지혜가 요청됩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분 명히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회 심이 주는 강한 교훈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사울이 바울되어 일어 난 사건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그들이 쓰신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제 이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말씀은 용기있는 실천자가 되라는 것 입니다. 잘못된 것에 집착하여 고집해서는 안됩니다.인정하고 그리고 구해야 합니다.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사랑하셨고 또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떠나야할 자리를 보십시오. 지금 버러야 할 일들을 버리십시요.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진리앞에 담대한 믿음을 가지십시 오.바울의 회심의 결단을 지금 사랑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 주 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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