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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섬기는 생활 (행9:36)

본문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생활이 없이 주님을 증거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증거는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함께 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욥바 (욥바는 예루살렘에서 150리 정도 떨어진 항구도시)에 사는 여제자 도르가가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았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1. 도르가는 선행이 심히 많았습니다. (36절) 도르가라 하는 여제자는 선행과 구제를 많이 하고 믿음이 독실한 신자였습니다. 분명히 도르가의 선행과 구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 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 성도들이 그 신앙을 알아주고 존귀하게 여겼습니다. 바로 이것이 그리스도의 향기요 신앙의 열매입니다. (참고) 다비다는 히브리식이름이고 도르가는 헬라식 이름입니다.
2. 도르가의 죽음을 모두가 슬퍼했습니다. (39절) 도르가가 얼마나 선을 많이 행하고 가난한 자들을 도왔던지 죽게되자 많은 사람들 이 애도해마지 않았습니다. 특히 많은 과부들이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을 위해 지어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보이며 슬퍼했습니다. 성도가 세상을 떠나면 믿는 일 한것만 남습니다. 세상도 가고 정욕도 가고 돈도 다 없어지지만 그 사람이 믿는 일 한 것과 선한 일 한 것은 영원히 남아 있게 되고 천국에서 큰 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도르가는 생명을 얻었고,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주를 믿었습니다. (40-42절) 베드로가 은밀한 기도를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다 내보내고 그 시체 옆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 할 때 다비다가 눈을 번쩍뜨고 일어나 앉았습니다. 바로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베드로를 통해서 나 타난 것입니다. 물론 이 소문은 그 지방에 널리 퍼지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매일의 삶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제자로써 인정받는 길입니다. 우리 교회에 도르가와 같은 "제자" 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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